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행복한 목회자들 (인도네시아 중부자와 지역모임)
오이삭 2019-09-08 22:00:29 56 0

인도네시아 중부자와 지역모임, 

모임장소 - 원너소보 교회

일시 - 2019년 08월 26일



아낭목사(스마랑 거둥문두 교회)


미국 서울휴스턴 교회 방문을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국에 가기 위해 2번의 실패를 경험하면서 매우 힘들었지만 주님의 은혜로 잘 다녀왔습니다. 휴스턴 교회에는 199개의 목장이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힘들지라도 영혼구원을 위해 매우 힘쓰고 있었습니다.

 

저는 휴스턴 교회에 참석하고 난후 거둥문두 교회가 가정교회를 세워나가는데,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마도 20% 정도 실행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삶공부 전 과목을 아직 열고 있지 않습니다. 아직도 많은 정리와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9월에는 생명의 삶과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평신도 지도자를 위한 세미나가 잘 개최되고 12가정이 세미나에 등록할 수 있도록. 

-삶 공부을 가르치기 위해 평신도 지도자를 잘 준비되도록.


이까 사모(아낭 목사 아내)


저는 가족에 대해 나누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청소년 교육의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어렸을때는 이유없이 순종을 하였지만 청소년기가 되니 이유가 많아졌습니다. 저는 자녀를 불러서 얘기하지만 그 대답은 진지하지가 않습니다. 어떻게 첫째 자녀(중학교 3학년)를 이해해야 하는지를 혼돈스러울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서로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가끔씩 화를 내고 퉁명스럽게 대답하지만 그 의미는 마음이 열려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우정의 밤(Malam tirakatan) 마을 행사, 저는 제 아들을 데리고 갔습니다. 왜냐하면 따루난 까랑 마을에서 이 행사는 잘 진행이 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행사를 기억하고 있지만 제 아들이 이 행사를 기억하고 있지 않다면 무엇을 해야할지 혼동스러울 것입니다. 도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중에 마을의 아이들은 이 행사를 주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그는 그 아이들과 함께 할때 더 즐거운 것 같아 보입니다. 


아낭목사가 미국에 갔을 때, 저는 교회를 돌보고, 주님의 인도하심가운데 있었고, 가정교회 자료를 수정하면서, 저는 최영기 목사님과 직접 대화하는 것처럼 느낌을 받았습니다. 거둥문두 교회가 가정교회와는 아직은 멀리 있지만 가정교회의 모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여호수아의 소명(첫째아들)을 주님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더 잘 준비되도록.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잘못되지 않고 단지 친구가 좋아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를 갖도록 .

-자녀들이 집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잘 행하도록.


요즘 부인병으로 인해 잠잘때 땀이 나고 춥고 떨리고 호흡도 곤란할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아직 검사하지 않았지만... 전에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인드로 목사(음박교회)

    

한국의 열린문교회에 다녀와서 저는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는 어린이 목장을 참관하면서 그들의 활동을 직접 보았습니다. 그들의 삶의 스타일을 보면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저는 인도네시아로 돌아와서 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저의 자녀들을 포함하여 이전의 청소년들의 삶을 깨우기를 원합니다. 

저의 자녀들에게 말했습니다. 교회 일을 아버지 혼자 하지 않도록 나를 도와주세요.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려고 하는 신학생 후보생을 돕고 있습니다. 9월에 있는 평신도 가정교회 세미나에 참석할 것을 권했습니다. 왜냐하면 사역하는 가운데 자신을 더 준비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거둥문두 교회에서 있는 평신도 세미나를 위해 3명을 등록신청했습니다. 


교회사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저는 이재철 목사님의 말씀을 떠올립니다. 가끔씩은 부드러울 필요가 있지만 가끔씩은 강할 필요가 있다. 저는 음박 교회에 변화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저희 교회에 가정교회 좋은 모습들을 적용하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시작으로 사람을 준비시키려고 합니다. 우리 교회는 삶 공부를 하고 있지 않지만 그들은 어떻게 봉사해야 할지를 알고 있습니다. 물론 가장 힘이드는 성도는 나이드신 분들입니다. 가장 중요한 대상은 젊은 가족에게 있습니다. 교회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성도는 젊은 가족들입니다. 그들은 다음 세대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나이드신 분들의 생각은 여전히 구식입니다. 하지만 어른신 들과 잘 조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려고 합니다. 


아띡사모(인도로 목사 아내)


제가 봉사하는 것이 있다면 남편과 가족을 위해서 항상 격려하는 것입니다. 특히 저의 딸이 대학에 들어갔을때, 우리는 아직 믿음을 주지 못했습니다. 대부분 친구들 모두는 질밥(히잡, 무슬림이 여인들이 머리에 쓰는 수건)을 쓰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주 집에 놀러 옵니다. 집에 오면 그들은 질밥을 벗습니다. 제 자녀는 우리의 사역을 돕습니다. 그러나 약간은 강요된 것입니다. 제 자녀는 항상 우리가 가는 곳이면 따라갈 것을 권유합니다. 그는 항상 따라오지만 실제로는 소심한 마음 때문에 매우 부담스러워합니다.


둘째 아이는 우리가 음박마을로 이사했을 때 놀만한 친구들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대학교 캠퍼스 근처여서 매우 한적하고 놀만한 친구가 없습니다. 중학교 시기에 졸업할 때까지, 그는 더 나이가 많은 친구를 사귀었습니다. 우리는 사역에 따라가자고 할때 그는 가기 싫다고 말했습니다. 

아들은 교회에서 주로 놀았지만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딸은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을 좋아하였지만 교회에서 놀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자녀를 너무 버릇없이 키웠습니다. 저의 모든 일은 혼자서 합니다. 그것은 제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느날 저의 다리가 매우 아파서 걸을 수 없었습니다. 이틀을 침대에서 쉬었습니다. 제 자녀는 엄마가 아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집안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역의 경우, 음박 마을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가정교회 목장모임을 한다면 매우 적합할 것 같습니다.


목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가정교회를 이해하지 못하는 성도들이 순종하도록.

대학생을 위한 사역이 열려지도록, 목장을 통하여 대학생들이 전도될 수 있도록.

아자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왼쪽 발가락 한개가 부러졌습니다. 회복이 잘 되도록.




에삽 전도사 (클리빵 교회)


한국을 다녀와서 받은 선물 3가지가 있다.

1. 교육받은 것에 따라 가정교회를 적용

2. 삶 공부가 잘 진행되게 하는 것.

3. 복음 전도


한국에 다녀오기 전에는 어른 목장이 진전이 없었다, 다시 돌아왔을때에는 비록 걸음마단계일지라도 청년 목장이 생겼다. 


아내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3월에 진통제 주사를 맞기 위하여 병원에 갔습니다. 건강보험은 적용이 안되었습니다. 저는 매달 아내를 위해 비용을 준비해야만 했습니다. 약도 매우 비쌌습니다. 저는 스마랑으로 갔을때 이런 상황은 계속되었고 솔로로 옮겼더라도 아직 큰 변화는 없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병원에 다시 검사하려고 갑니다.

끌리빵 목장은 주님께 맡겨드릴 뿐입니다.

9월에는 삶공부 3개반을 개설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3개의 목장이 있습니다. 청년, 성인, 개척목장. 청년목장은 청년목장과 청소년 목장을 나누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일하고 있는 청년과 공부하고 있는 청소년은 삶의 스타일이 많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목장원들간에 얘기가 잘 되고 있습니다. 저는 주일학교를 위해 기존의 사용하던 책 대신에 생명의 삶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기도중에 있습니다. 



쁘조노 목사, 워노소보 교회


우리는 8개 목장이 있습니다. 현재 5개만 활동하고 있습니다. 1개의 모임은 매주 화요일 교회 밖에서 봉사합니다. 모임 이름을 우리는 목장으로 이미 변경하였습니다. 


삶공부는 아직 실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도들 대부분은 일하는 사람들이고 많은 시간을 사무실 또는 시외에서 보내기 때문입니다. 개인 사업, 질좋은 박소를 파는 상인, 저녁 8시에 가게를 닫습니다. 식당을 하는 성도는 저녁 10시에 문을 닫습니다. 주일에만 그는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삶공부를 실행하기에 시간적으로 잘 맞지를 않아서 아직 시작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장을 시작하려면 우리는 밤중에 해야 합니다. 


목장은 2주일에 한번하고 모든 목원이 참석합니다. 식사에 대한 불편은 없고 음식은 일반적인 것이다. 


나눔을 위한 자료는 목사님 설교이다. 모든 목장 식구들은 설교를 메모합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설교 적용에 대한 간증을 전합니다. 


어린이들도 함께 참석하고 어른들과는 별도로 자신들 스스로 모임을 갖고 배우고 있습니다. 사실은 청년들이 있지만 평일에는 활동이 없습니다. 휴일이면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졸업을 하면 직장을 얻기 위해서 시외로 나갑니다. 그리고 저 역시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삶공부는 아직 없다.


12월에 침례를 주기 위한 4명의 대기자가 있습니다, 


우리는 PEMDA로부터 도움을 받아서 감사합니다, 악기들과 전기기구 등.


교회에 페인트 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오순절 교회에서 약간의 헌금을 보내왔고 교회 내부를 칠하고 있고 전등과 몇몇의 전기기구를 교체하고 있습니다. 


에스더 사모(뿌조노 목사 아내)


저희에 교회에 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솔로에서 가정교회 지역모임을 할때에, 우리는 믿음의 자녀, 아슈의 결혼식에 대해 소식을 전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믿음의 자녀인 에까를 결혼식까지 데려다줄 수 있었습니다. 7월14일까지 에까는 9년동안 나와 함께 있었습니다. 미따 동생도 6년동안 나와 함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니엘이 있습니다. 다니엘은 학교를 여러차례 옮겨다녔고 결국에는 부모에게 돌아갔습니다. 삼촌이 저희 교회 성도이지만 결국은 부모님에게 맡겨졌습니다. 

우리에게 기쁨이 되는 것은 에까가 이미 결혼을 하였고 남편의 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그러나 함께 살고 있지는 않지만 여전히 여기에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동생 미따는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저는 그 동생에게 추천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추천을 한다면 학비까지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미따에게 고등학교까지만 도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후는 그는 함께 있으면서 임무를 받았습니다. 일주일에 3번 가르치고 용돈도 받았습니다. 그는 여기에서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녀가 가르치는 것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나는 그것은 주님의 길이라고 그녀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내년에 유아교육과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미따의 미래를 위한 소망입니다.


다니엘은 다른 사람 만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처럼 말입니다. 전에 그는 매우 똑똑했습니다. 아데사에서 퇴학을 당하였습니다. 오랜 방황끝에 올해 3등으로 졸업을 하였습니다. 그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지금 다니엘은 대학교에 들어갔고 전공은 기계공학입니다. 이것은 우리를 위해 기쁨이고 발전입니다.


기도제목

저는 다른 사람을 위해 더 쓰임받으면 살도록

남편 목사님 건강하도록. (80세)


막내아들 짠드라를 위한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마까사르에 있는 자매에게 청혼하였고 그 청혼이 받아들여졌습니다. 


짠뜨라를 기도해 주십시오. 6 월 중순에 목사 안수를 받고 3 개월 후에 결혼예비 반이 있고, 아마도 10월 초에 결혼을 계획 하고 있습니다.

고가의 비용을 위해기도하고 마카 사르에서 결혼하십시오. 그러나 저는 하나님 께서 모든 비용을 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마까사르에서 있을 결혼식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모든 것을 준비해 주실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저는 목사의 아내로써 나의 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우리는 1개의 목장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GGBI 프로그램(SAIN)과 목장을 서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SAIN프로그램은 영혼을 구원하고 주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확신할때까지 아이들과 함께 합니다. 

2018년 11월, 마드야 그룹은 10-12세이고 원래는 예배시간에 핸드폰을 늘 갖고 노는 나의 손자를 돌보기 위해 시작하였다. 나의 손자는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나의 손자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 다른 성도의 자녀들도 그를 따라 돌아나였다. 그런 상황에서 저는 SAIN프로그램을 접하였고 매주 토요일 방과후 함께 하기 위해 나의 손자와 성도들의 자녀를 가르치고 있다. 지금은 17명의 아이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데 거의 감당할 수가 없다. 하지만 우리는 그리스도에게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 전에는 집에서 그일을 했지만 경비가 부담되어 결국에는 교회로 옮겼다. 전에는 17명이었지만 지금 충성스러운 아이 8명이 남았다. 저는 지금 부흥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나의 손자 셀로는 교회에서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고 드럼도 연주할 수 있다. 지금은 4명의 성도가 침례반에 들어와서 준비하고 있다. 

저는 저의 남은 인생이 다시 소명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




수기 목사, 새생명교회(JHB) 


새생명교회를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얼마전 새생명교회 성도를 세어보니 220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출석하고 있는 성도는 대략 160명이었습니다. 대략 60명의 성도는 거의 활동하고 있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에서 저는 성도를 3축으로 더 견고하게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올해 목표는 출석성도 200명입니다. 세축 가운데 분명히 구멍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신실하게 예배를 드리고 삶공부를 하지만 목장에는 나가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오래는 처음으로 6명을 침례주었고 3명이 더 침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 저는 5개의 삶공부를 엽니다. 1개의 삶공부는 베니 목자에게 맡겼습니다. 저는 4개의 중요한 삶공부를 인도합니다. 감사하게도  삶공부를 마친후에 3명의 새로운 대행목자를 세우려고 합니다. 

찔라짭 목장의 베니목자는 매우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를 도와야 하고 만나서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전달에 저는 찔라짭 목장에 참석했습니다. 

지금 새생명교회는 12개의 목장이 되었습니다. 연말에는 15개의 목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9월 또는 10월에 3개의 목장(자띰, 찔라짭, 족자)을 분가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해에는 목회자 커퍼런스를 개최하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두개의 축인 삶공부와 목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가정교회 책에서 한가지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최목사의 간증 중에 행복한 목회자가 되므로 축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기도제목:

목장, 특히 분가할 목장을 위해 집중하도록.

올해 출석성도 200명이 되도록.

성도들을 잘 돕고 좋은 목회자가 되도록.

 


나르띠 사모(수기목사 아내)


저는 남편의 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저는 어린이 주일학교 부서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이 섬김이 주일에만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 행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 아이들을 위해 악기교실과 탬버린 교실을 열고 있습니다. 그들이 한 부분을 담당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하게도 두 아이가 주일학교에서 음악분야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저와 남편의 사역가운데 열정이 넘치고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도록.

-어린이를 위한 주일학교 순탄하게 잘 되도록.

-건축중에 있는 집이 잘 진행이 되도록.



오이삭 ㅅ교사


오래간만에 지역모임에 참석하여서 매우 반갑습니다. 저는 가족과 함께 2달간 한국에 있었습니다. 열린문 교회에서 열린 목회자 세미나 참석한 인도네시아 목회자들을 돕고 몇가지 분주한 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현재 2개의 마을에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1개의 마을은 M을 위한 문화교실과 방과후 공부방을 접촉점으로 M에게 복음을 전하고 이번 9월부터 M회심자 가정을 중심으로 목장을 모임을 시작합니다. 

다른 1개의 마을에서 한글학교를 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다문화 가정 자녀와 현지인 어머니들입니다. 한글학교 건물이 새롭게 건축되어 이사를 하였고 새로운 분위기 속에서 새학기를 시작하였습니다. 


기도제목

1. 9월부터 시작되는 K마을 목장모임이 잘 인도되도록.

2. 오토바이를 바꾸어야 될 시기가 되어서 더 좋은 교통수단이 준비되도록.


리포터 오이삭



이수관목사 : 오이삭 목사님, 지역 모임 보고서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저는 아낭 목사님은 아는데 다른 분들은 구별이 안 가네요. 조금 수고스럽더라도 지역 모임 보고서 양식에 따라 부부 사진을 올리고 그 밑에 사연을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선교지라서 곤란한 이유가 있다면 어쩔 수 없지만요. (09.09 09:13)
하영광 : 저와 제 아내가 자카르타에 살고 있는 현지인 친구 아내의 장례식에 참석하느라,중부 자바 지역모임에 빠졌는데, 오이삭 선ㄱ사님께서 가정교회 목회자 모임을 잘 요약해서 올려주어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모였던 워노소보 교회는 아주 높은 산지에 위치한 교회입니다. 스마랑에서 왕복 8시간이 들고, 살라띠가에서도 왕복 6시간 거리입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가정교회를 제대로 하기 위하여 이들 목회자들이 먼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참석해 주니 주님께 감사와 영광입니다. (09.10 18:28)
김재정 : 중부자와 지역 목사님과 사모님들의 올려진 기도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9.10 19:00)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목장상차림> 10월15일까지 적용이 됩니다.   평신도 사역팀 2019.10.09 263 0
제88차 목회자 컨퍼런스 최종안내 (1) 곽우신 2019.10.06 253 2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2) 최영기목사 2017.01.14 10289 13
2486 주민호 선교사 결혼 소식  (8)   하영광 2019.10.11 246 1
2485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26) 오스틴 늘푸른교회 차영희 목녀의 “목... 명성훈 (BCGI) 2019.10.11 76 0
2484 제2기 생명의 삶 목회자 수양회를 마치고  (2)   하영광 2019.10.11 123 1
2483 사랑이 있는 마을로 가을 마중을 나가...(경기북지역) (2)   이희준 2019.10.11 106 1
2482 원칙을 붙들고 달려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싱글사역자 한강이남(서울... (4)   김근수 2019.10.11 114 1
2481 수지제일지역모임이 있었습니다 (3)   이성주 2019.10.10 78 0
2480 제88차 목회자를 위한 컨퍼런스 28일(전날) 숙소이용 안내 (1) 이화연 2019.10.10 189 2
2479 사역의 균형(어린이사역자 중부지역모임) (5)   김동영 2019.10.10 102 0
2478 '빠살루봉' - 필리핀 비사야 지역 (6)   박성국 2019.10.09 76 5
2477 제자교회 교육연수를 마치고(대전남문교회) (3)   이요한 2019.10.09 75 0
2476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25) 오스틴 늘푸른교회 김미선 목녀의 “목... (1) 명성훈 (BCGI) 2019.10.09 95 1
2475 말씀이 신약교회 회복의 중심입니다(인천남지역) (6)   신광섭 2019.10.08 112 2
2474 아픔과 갈등을 넘어 성숙으로..(경기서 행복을 여는 목장) (6)   신현상 2019.10.08 91 1
2473 뭔가 깔끔하게 정돈해 주신 느낌(최영기 목사님 부흥회) (5)   반흥업 2019.10.08 231 4
2472 최영기목사님 부흥회를 마치고 그 이후 ! (14)   김재도 2019.10.07 300 9
2471 여름을 보내며 ( 토론토 워터루 지역) (7)   전정란 2019.10.07 95 0
2470 가정교회 성장의 비법을 찾았습니다! (열린문교회 연수보고) (8)   강승찬 2019.10.07 165 4
2469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24) 오스틴 늘푸른교회 함자영 목녀의 “유... (3) 명성훈 (BCGI) 2019.10.07 114 2
2468 뭐가 하나씩 없어지는 목사님(울산중구 시민지역)  (3)   박형철 2019.10.06 179 2
2467 라면-Day! (6) 박창환 2019.10.05 273 5
2466 가정교회는 콩나물 시루에 물 붓는 사역이다.(경기 안산 만나지역) (5)   박상민 2019.10.05 157 2
2465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23) 주원교회 임군학 목사의 “오순절 플러... (1) 명성훈 (BCGI) 2019.10.04 91 1
2464 VIP가 있어 행복한 모임(광주남구지역목장) (3)   김인준 2019.10.04 67 1
2463 참된 교제가 있는 목장을 위하여(경기중서부지역) (5)   박일래 2019.10.04 91 1
2462 가정교회가 만들어 낸 작품(천안아산제자지역) (6)   박태신 2019.10.04 169 2
2461 살아 있네~!! (울산경북 청소년 사역자 모임) (11)   김흥국 2019.10.04 156 1
2460 희안한 (?) 목회~ (부산 동북지역) (9)   신근욱 2019.10.03 202 5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