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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전도에서 세례간증까지(경기 신분당지역)
김현규 2019-09-15 06:21:39 176 4


경기 신분당지역 9월 지역 모임이,

910일 화요일, 저녁 6, 판교순복음교회 김현규 목사님 댁에서 있었습니다. 지난 시간 사역들을 나누었고, 1011일부터 13일까지 있는 <최영기 목사님 초청 VIP와 함께 하는 부흥성회>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예담교회(김승관 목사, 이옥경 사모)



 

*관계 전도를 통해 전도한 VIP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이분은 관계 전도를 통해 전도 했습니다. 목장으로 인도 했고 행복의 길을 했습니다. 예수 영접 모임을 통해 예수님을 개인적인 구세주로 영접했고 그 감격으로 삶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회에 참석하면서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이분의 변화로 인해 교회 전체가 은혜가 되었습니다. 전형적인 가정교회 스타일로 열매를 맺었기 때문입니다. 세례 받은 자매의 간증과 목녀의 간증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이 자매가 갑자기 남편의 일로 인해 지방으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목자 목녀가 약간은 실망했지만 하나님의 뜻을 기대하고 서로 격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도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자매가 삶공부를 통해 변화된 모습을 보고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삶 공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목원들과 목장식구들이 함께 참여하여 생명의 삶 두반과 새로운 삶 두반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여름에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기도회에 참석하여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지금은 기도 분위기가 조금 가라 앉았지만 그때 했던 기도가 모두 응답 되었습니다. 목자는 집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이 모양 저 모양으로 기도들이 응답되어 감사합니다. 다시 기도의 불을 붙여야 겠습니다.

 

*천안아산제자교회 평세에 싱글 두명 같다 왔습니다. 단기선교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지난 봄에 V국 H지역 단기선교를 다녀왔는데 섬길 일이 많다고 판단하여 다시 단기선교를 가기로 했습니다. 현재 6명이 준비 중이고 12월에 방문을 준비 중입니다. 서로 겸손하게 잘 섬기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총목자 모임을 시작 했습니다. 교회가 여러 가지로 가정교회의 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기도제목은 지방으로 이사가는 자매가 가까운 가정교회로 연결이 되도록, 다시 기도하는 교회의 분위기가 되도록, 삶 공부가 잘 이루어지도록, 시험관 아기를 시도하는 가정에 자녀의 축복을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성은교회(김종욱 목사, 이종현 사모)

 


 

*20대 청년이 교회에 새로 출석해서 감사합니다. 교회에 잘 정착했으면 좋겠습니다. 생명의 삶을 마쳤는데 생명의 삶이 계속 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회에 가정교회의 정착이 쉽지 않습니다. 교회에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는 가정교회의 모습이 잘 이루어지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사모님이 눈 수술후 회복 중에 있는데 잘 회복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판교순복음교회(김현규 목사, 강미경 사모)

 


 *꿈꾸는교회를 통해 가정교회를 잘 보고 배우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난 8월에는 단기선교로 여러 나라에 다녀온 성도님들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단기선교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단기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참여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중국 탈북민 선교, 제주선교, 대만선교, 캐나다 선교등의 간증에 도전과 은혜가 되었습니다. 특별히 대만 우리교회에 어린이 목장 정착을 돕는 섬김과 한글학교를 통해 대만 젊은이들 선교하는 대청이 싱글들의 사역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캐나다 선교에는 캐나다 목장의 67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박목사님과 함께 하여 섬기셨다는 간증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이것들을 보면서 우리도 자연스럽게 내년에는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열방 기도회에 참여 했습니다. 200여 국가를 위해 매일 1시간씩 성전에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일부터는 세겹줄 기회가 10일 동안 있고, 109일 한글날에는 세종대왕님을 깜짝 놀라게 하는 7시간 기도회가 있습니다. 끊임없이 기도하고 쉼없이 기도하는 꿈꾸는교회를 통해 기도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어 감사합니다. 박목사님은 모든 성도님들이 매일 1시간이상 기도하는 교회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하는데, 기도 때문에 가정교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예배 시간에 침례식과 간증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11시 예배 시간에 침례 간증을 하고 강대상 침례탕에서 침례를 하는 모습이 은혜가 됐습니다. 헌아식을 통해서는 부모가 아기들을 하나님의 청지기로, 자녀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겠다고 결단하고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시간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 아들과 초등학교 4학년 딸이 교회학교에 참석하여 적응을 잘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청소년 예배와 청소년 목장에 잘 참석하고 청소년 생명의 삶도 잘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교회학교를 통해 믿음의 친구들과 어울리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박창환 목사님의 섬김과 성도들의 섬김에 감사 합니다. 박목사님이 언젠가 섬김의 무한리필을 말씀하셨는데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계속해서 끊임없이 섬기시는 모습에 은혜가 됩니다. 9월에는 평신도세미나로 섬김을 준비하는 모습을 봅니다. 섬김의 모습이 자연스럽고 담임목사님으로부터 성도님들에게 흘러가는 모습이 은혜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쉼과 재충전의 시간에 감사합니다. 적당한 알바자리도 주셔서 필요한 재정을 채워주시고 하나님의 돌보심과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꿈꾸는교회를 잘 보고 배워서 가정교회로 잘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어울림교회(임원빈 목사, 주상미 사모)

 


 

*교회창립2주년 감사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9개월 간의 가정에서 예배를 드린 후에 2년 전 지금의 예배당을 얻어 예배하게 되었습니다. 가정에서 나와 예배당을 얻겠다는 말에 주변에 많은 분들이 "아직은 때가 이르다. 어떻게 매달 월세를 감당할 것이냐, 요즘 개척교회에 누가 오겠냐"고 말하였습니다.

 

저 역시 모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을 구했고, 주어진 환경이 아닌 환경 넘어에 계신 주님의 얼굴을 구했습니다. 그때 주님이 주신 말씀은 "네가 아니라 내가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네가 돈도 사람도 있으면 내가 할 것이 무엇이냐?"는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순종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 그대로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때마다 필요한 재정을 공급하셨고, 돕는 손길들과 함께 예배할 예배자들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모두 함께 고백했습니다.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2주년을 맞이하는 예배 가운데 빈 자리를 가득 채워주셨을 뿐 아니라 한 영혼이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교회에 선포하는 세례식도 가졌습니다. 앞으로 바라고 기도하기는 주님이 원하시는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의 본래적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로 세워져감에 있어서 다른 누구도 아닌 우리 주님의 주인 되심을 인정하며, 그 인도하심을 겸손히 따라가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시간 저희 어울림교회를 기억하시고, 사랑과 관심과 지원으로 섬겨주신 것에 감사함을 전하며,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리겠습니다.

 

 

 

 

엘피스교회(이상윤 목사, 신혜옥 사모)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에 가시어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이상 리포터 김현규 목사 였습니다.



 

 

 

김승관 : 추석 연휴를 앞두고도 모인 지역모임에 은혜가 컸습니다. 어려운 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한결 같은 김현규목사님 강미경사모님 대단하십니다. 가정교회 새 역사를 쓸줄 믿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b^^d (09.15 06:36)
이옥경 : 어떤 상황 속에서도 모이면 나눔과 격려와 위로가 있는 지역모임 감사합니다!
어울림교회 개척 2주년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앞으로 10년,20년 주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교회로 충성되게 감당해나가시기를 바래요! 김종욱목사님, 이종현사모님 힘내세요!
항상 변함없는 정확성과 스피드 김현규 목사님 리포트 감사해요~
(09.15 07:45)
이수관목사 : 김승관 목사님, 교회에 신나는 일이 많네요. 생명의 삶 두반, 새로운 삶 두반을 어떻게 하세요? 수퍼맨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판교 꿈꾸는 교회가 놀랍군요... (09.15 19:01)
김재정 : 김승관 목사님의 기도하는 교회 분위기, 김종욱 목사님의 가정교회 정착과 사모님 눈 회복, 김현규 목사님의 가정교회 잘 세워짐, 임원빈 목사님의 사명 감당하는 교회,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9.15 19:32)
박창환 : 신분당 지역이 꿈틀거리고 있네요. 무엇보다 김승관 지역목자님이 살아난 것 같아서 감사하네요. 최영기 목사님 집회를 위해 기도할께요. (09.15 21:12)
조근호 : 예담교회에서 관계전도로 얻은 영혼이 세례를 받고 감격의 간증을 했군요. 정말 온 교회가 그 전도의 열매로 인해 감동의 물결로 출렁거렸겠네요. 축하드립니다. ^^ (09.16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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