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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가 만들어 낸 작품(천안아산제자지역)
박태신 2019-10-04 00:37:40 191 2

가정교회가 만들어 낸 작품(천안아산제자지역)


천안아산제자지역 9월 모임은 919일 천안행복한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천안행복한교회에서 정성과 사랑으로 준비한 맛있는 집밥을 먹을 수 있었고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는 커피를 즐기며 가정교회가 만들어 낸 작품은 무엇일까? 생각하며 모임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심영춘목사 이정란사모(천안아산제자교회)


심영춘목사(천안아산제자지역목자)

평신도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참석한 분들에게 돌아가서 담임목사의 동역자가 되어 줄 것을 강조하였다고 합니다. 가정교회를 하고자 하시는 목사님들을 세미나에 참석한 여러분이 도와주어야 한다고 했다고 합니다.세미나에 참석한 많은 분들이 감동이 되고 도전을 받는 것 같아 감사했다고 합니다특히 어린이 목자들이 간증은 세미나 동안 매우 큰 이슈가 되었다고 합니다. 참가자들 대부분이 어린이 목자들이 천안아산제자교회를 지키겠다고 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겠다는 말에 감동이 되고 도전을 받았다고 합니다. 연합예배를 드린 후 최고의 예배라는 참가자들의 말과 천안아산제자교회를 통해 행복한 교회의 모습을 볼 수 있어 감사하다는 참가자들의 말을 듣고 보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교회 설립 22주년을 기념해서 의리식을 했고, 6명 예수영접모임을 했고 5명이 세례를 받아 9월까지 30명이 세례를 받았다고 합니다. 10월에도 예수영접모임과 세례식은 계속될거라고 합니다. 교회 안에 꾸준히 예수영접하고 세례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가정교회가 신약교회라는 것을 열매로 증명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합니다.

이정란 사모

오늘도 간식으로 지역모임을 섬겨주었습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잘 마칠 수 있어 감사했고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사용하고 있음에 감사하고, 평신도 세미나를 참석한 어느 권사님이 어린이 목자들에게 인사하며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을 회개하는 모습에서 감동되었다고 합니다. 어린이목자들의 간증으로 인해 평신도 세미나 동안 풍성한 은혜를 나눌 수 있어 감사했다고 합니다.


  남지웅목사 강신혜사모(다솜교회)


남지웅목사

가정교회를 하면서 처음 특별새벽기도회를 했다고 합니다. 책을 선정해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기도회를 통해 많은 은혜와 기도의 응답을 받았다고 합니다. 자녀의 친구가 전도되어 예배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고 떠나려고 했던 성도가 떠나지 않고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고 합니다.

강신혜사모

자녀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친구들에게 소외되는 것 같아 속상했는데 다행히도 친구가 생겨 친구를 통해서 자녀가 회복이 되어 감사했고 수술을 하고 회복이 된 부모님이 선교지인 가나로 돌아가시고 명절에 시댁을 다녀왔고 손님을 대접할 수 있어 감사했고 사업도 재정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했다고 합니다.

 

이주헌목사 강현미사모 (예향교회)
 


이주헌목사
성도들이 평신도세미나를 하기로 했었는데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지만 생명의 삶을 시작하면서 반응이 너무 좋아 감사했다고 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정립이 되지 않는 것들이 정립이 된다는 성도들의 말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합니다.
강현미사모
명절을 잘 보낼 수 있어 감사하구요. 친정 부모님이 소천 하셨는데 명절에 시부모님과 함께 할 수 감사했고 목사님이 생명의 삶을 하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감사했다고 합니다. 순간순간의 어려움들을 어렵지 않게 지나 갈 수 있어 감사했다고 합니다.


민기영목사 손원미사모(천안행복한교회)


민기영목사

천안행복한교회 자체에서 하던 에스더 금식기도회를 세겹줄기도회로 접목을 하고 책을 선정을 해서 기도회를 했다고 합니다. 가정교회로 전환을 서두르지 않고 방향을 정확하게, 속도는 조절하며 가겠다는 것을 목회자 칼럼을 통해 성도과 함께 나누었다고 합니다. 생명의 삶 3개 반을 운영하면서 목사님 자신이 은혜 받았고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손원미사모

차를 바꿀 수 있어 감사했고 가정교회를 하면서 목사님의 변화된 섬김의 모습에 감동이 되어 이 정도는 힘들어도 괜찮지 않나 라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부모님 모시고 교회 사역하고 현재는 셀 목회와 가정교회가 같이 있어 너무 바쁘고 육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힘든 점이 있지만 감사함으로 감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열린교회(대전) 이경숙부목사

11주년 감사예배를 통해 하나가 되는 모습에 감사했다고 합니다.

 

박태신목사 강인순사모(당진제자교회)



박태신목사

가정교회를 만나 변화 된 삶을 살 수 있어 감사했고 목장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명절에 많은 가족들과 만나 예수님을 전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강인순사모

가정교회를 섬기는 목사님을 통해 감동이 되었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어려움이 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감당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합니다. 가정교회로 세워지는 교회를 꿈꾸고 있고 자녀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합니다.

 

 

 

가정교회가 만들어 낸 작품 중 하나는 어린이 목자라는 지역목자님의 말에 동의 할 수 있었습니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것이 만만하지 않은 것을 알기에 어린이 목자들의 섬김은 감동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정교회에서 성장하는 어린이들이 청소년이 되고 싱글이 되고 가정을 이루어 목장을 섬기는 모습으로 성장한다면 가정교회의 미래는 기대될 수밖에 없습니다.

 

충남에 건강한 교회를 꿈꾸며 가정교회를 통해 주님이 기뻐하는 교회를 세우려고 하는 분들이 지역모임에 계속해서 들어 올 수 있게 해 달라고, 가정교회사역원과 최영기목사님 이수관목사님 조근호목사님 사역 가운데 함께 해 주시고 이사님들, 지역목자님들 모든 사역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가정교회가 한국 교회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한 후에 모임을 마쳤습니다.

 

201910월 모임은 신광사랑의교회(아산, 이소천목사)에서 있습니다.

    

 

    리포터 박태신 ^^;


 

 





조근호 : 제자교회에서 평세 마치셨군요. 목세 다녀온 목사님의 좋은 동역자도라고 강한 도전을 주셨나 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ㅎ ~~~ (10.04 04:21)
심영춘 : 박태신목사님! 최고의 리포터입니다. 지역모임의 행복함을 잘 전해주어 감사합니다.^^; (10.04 06:42)
이정란 : 와우! 박목사님 자세한 보고서 감사드려요
행복한 교회에서 저희들을 행복하게 섬겨주셔서 이 또한 감사드립니다
충남제자지역에 속한 교회들이 다 행복한교회 행복한목사 행복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10.04 07:50)
이수관목사 : 심영춘 목사님, 이번에도 평신도 세미나에게 대박을 내신 모양입니다. 축하합니다. ^^ 이주헌 목사님, 첫 생명의 삶에서부터 그런 평가를 받는 것이 쉽지 않은데 정말 잘 인도하셨던 모양입니다. (10.04 12:05)
김성수 : 저도 이번 연수과정(토론방 참조)을 통해 천안아산제자교회... 어린이 목장과 청소년 목장을 보고 어린이들과 청소년 목자들이 목장을 인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 (10.04 18:07)
민기영 : 우리 교회에서 귀한 목사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저도 행복했습니다. 우리 교회도 서서히 평세에 성도들이 참여하기 시작하였고 곧 조금씩 가정교회의 모습을 갖춰가게 될 거 같습니다. 서둘지 않으면서 느리지 않게 유유히 흘러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0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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