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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교제가 있는 목장을 위하여(경기중서부지역)
박일래 2019-10-04 06:18:51 1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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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장소: 안양성서침례교회(김정록 목사님)

* 모임시간: 2019. 10. 4.  10시20분~13시40분

* 참석자: 13명

* 배용철 목사님의 찬양인도 가운데 찬양을 드린 후에 조근호목사님의 기도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모임의 주제는 세 축과 네 기둥을 중심으로 하되, 잘 되는 것 한 가지, 잘 안되는 것 한 가지씩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 조근호 목사님(안양은광교회, 한국가사원 원장), 윤명희 사모님



(목사님) 목회자세미나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셀교회를 하시는 목사님이 참석했는데, 사모님과 함께 은혜를 많이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가정교회는 계속 재생산이 되어 4대, 5대까지 이어지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낍니다. 성도들이 목세를 통해서 다시금 헌신하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일반적으로 가정교회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유 중 하나는 기존 성도들이 사역의 전위부대에 서서 적극적으로 이끌어가야 하는데, 그것이 부족하므로 교회가 동력을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목회자는 기존 성도들이 방관자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저희교회는 10월 9일 전도를 위한 전교인체육대회 행사가 있는데, 잘 진행되어 열매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모님) 가정교회를 한 것이 우리교회의 축복이며, 성도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교회 본질에 집중하여 열정적으로 사역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목세 위한 세겹줄기도회 때 성도들의 참여를 보면서 감동이 되었습니다. 목세를 통해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섬김으로 몸은 힘들었지만 더욱 은혜가 넘쳤다는 간증을 하였습니다. 둘째 아들의 논문이 잘 패스되도록 기도부탁합니다.



* 한은주 목사님(안산중앙교회 부목사)



목자목녀 수련회에 다녀왔습니다. 13일은 창립30주년 새생명축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목장내에서 전도하는 것을 기존에 초청잔치에 초대하는 것보다 더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장에서 전도하여 교회에 인도하는 것과, 교회로 인도하여 목장에 붙여주는 것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삶공부는 경건의 삶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큰아들은 목회자로 헌신했는데, 공부보다 악기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진로가 결정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 이영순 사모님(은혜왕성교회)


목자목녀수련회(1박2일)를 국내성지순례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순교현장을 돌아보면서 현재는 나 자신이 매일 매일 자신과의 싸움에서 순교해야 함을 느낍니다. 목장모임을 진행하는 것을 보면서 그 때마다 고비가 계속되는 것을 발견합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이 교회에 오면 구원을 위해 기도하다가 구원받게 되면 마음을 놓게 되는데, 곧바로 위기가 오는 것을 발견합니다. 또 정착을 위해 기도하다가 정착이 되면 마음을 놓게 되는데, 곧바로 위기가 오는 것을 발견합니다. 또 목장생활을 잘 하도록 기도하다가 그렇게 되면 마음을 놓게 되는데, 곧바로 위기가 오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목장사역은 끊임없이 근신하고 기도해주어야 함을 느낍니다. 목장 안에서 서로 소외감 없이 삶을 잘 나누도록 참고 인내하도록 더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 배용철 목사님(높은뜻예닮교회)


 

개척 8년차인데, 계속 가정에서 예배하고 있습니다. 같은 지역에 건물마다 많은 교회가 있으므로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 싫어서 일부러 가정에서 예배를 시작했는데 8년이 지나갑니다. 제가 직접 음식을 만들어 대접하면서 목회를 해 왔으며 그 가운데 기쁨도 누렸습니다. 요즈음은 안식년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목회자를 너무 의지하지 않고 예수님을 직접 의지하고 믿음생활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몇 명 안되는 성도들도 하나된다는 것이 힘듦을 느낍니다. 한 분이 섬김의 삶을 너무 잘하고 계시는데, 이분을 통해 주변 사람들을 전도하는 것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들이 대입논술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기도부탁드립니다.



* 김봉길 목사님(수원호산나교회)


생명의 삶 11기를 진행하고 있는데, 몇 분에게 시련이 닥쳐 공부의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또한 초심자 몇 분도 사탄의 시험을 당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교회는 평안하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년간 여러가지 일로 고생했는데, 하나님께서 이제 잡음을 없애주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리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교회의 잡음을 없애는 방법은 사도행전에 나타난 것처럼 성도들이 주 안에서 떡을 떼고 교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교제란 세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의 교제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이루어지는 교제만이 교회의 잡음을 없애주고 평안을 준다고 확신합니다.



* 박일래 목사님(열방성서침례교회), 하은주 사모님


(목사님) 각 부서별로 소그룹을 구성하여 목장모임 형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버부, 남선교회, 여선교회, 그리고 청년부 네 소그룹이 9월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모임이 확장되면 남녀선교회는 통합하여 재편성할 계획입니다. 아직 인도자들이 평신도세미나에 다녀오지 않아서 이 부분을 해결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예비부부의 삶을 아들 커플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만족도가 높습니다. 얼마 전에 다른 교회 선교팀이 방문하여 주일 예배를 함께 드렸습니다. 격려가 되었습니다.

(사모님) 실버목장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목장모임을 통해 치유가 일어나고 기도응답이 일어나는 것을 통해 모두 기뻐하고 있습니다. 좀더 예수님 마음으로 섬겨야 하겠습니다. 아직도 전도에 대한 삶이 습관화가 안되어 VIP 섬기는 것을 자주 잊습니다. 참된 관계전도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 모임에서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것들이 모두 이루어져서 감사합니다.




* 김종호 목사님(하나되는교회)



주 안에서 참된교제를 나누고 싶은데, 현재 교회에 출석하는 5커플 가운데 한 커플만 그 교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성령 안에서의 교제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저는 가정교회의 시스템을 교회에 도입하면 모든 것이 잘 될 줄로 생각했습니다. 가정교회 시스템이 너무 좋기 때문에 성도들이 다 설득되어 동참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시스템만 도입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내 자신이 가정교회의 마인드로 가득 차 있고, 또 그것들을 하나 하나 실천하며 체질화가 될 때에 가능하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서두르지 않고 아내와 성도들을 격려하며 설득하며 가정교회를 해 나가겠습니다.



* 홍성호 목사님(좋은열매교회), 조보경 사모님


(목사님) 가정교회 정신 함양을 위해 최영기목사님 설교를 듣고 성도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를 전하고 있는데, 교회관과 사역관이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천천히 조급하지 않게 나가야 하겠습니다. 목회자가 성도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하는데, 이 부분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효과적인 전도와 임대료 경감을 위해서 교회이전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모님) 전도를 위해 프랑스자수를 진행하고 있는데, 많은 대화 후에도 공허함을 느꼈습니다. 그 이유를 오늘 알게 되었는데, 바로 하나님을 경험하는 성령 안에서의 교제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부분을 생각하면서 전도모임을 진행해야겠습니다. 큰 아이가 초등6학년인데 진학을 위해서 기도부탁합니다. 




* 김정록 목사님(안양성서침례교회), 이초설 사모님



 (목사님) 잘 안되는 것부터 나누고 싶습니다. 예수영접모임을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40분 정도 진행했었는데, 효과적이지 못한 부분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간변경을 해서라도 제대로 하려고 합니다. 교회는 가정교회로 전환한 지 1년 6개월이 되었는데, 목자 목녀들이 원리에 충실하게 신실한 모습으로 함께 하여 감사합니다. 봄 가을로 목자 리트릿 시간을 가지는데, 나누고 쉬는 목적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자들도 이 시간에 기대가 큽니다. 교회 재개발이 진행되어 건축설계를 계약하였습니다. 모든 진행이 잘 되도록 기도부탁합니다.

(사모님) 남편과 함께 미국에 다녀왔는데 좋은 쉼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말씀의 삶을 인도하고 있는데, 보강이 많아 힘들었습니다. 남편의 장점은 위임을 잘한다는 것인데, 다만 소통이 더 잘되었으면 합니다. 큰 아들의 취업생활과, 둘째의 진로를 위해 기도부탁합니다.  



* 오늘 모임은 각자 개인의 삶 가운데 다가오는 어려움등을 솔직하게 나누고 또 진지하게 조언하고 기도해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고민이 나누어지고 치료가 되어지는 지역모임이 있어 감사하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오늘 모임을 위해 초대하시고 섬겨주신 안양성서침례교회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이상 리포터 박일래 목사였습니다.



심영춘 : 조근호원장님과 함께 하는 경기중서부모임을 축복합니다.^^; 모두가 가정교회를 통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우고자 하시는 치열함이 나눔 가운데 느껴집니다. 조근호원장님! 목세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10.04 06:47)
이수관목사 : 찬찬히 공부하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셨군요. 다들 목회에 많은 도움을 얻으셨을 것 같습니다. 한분 한분의 나눔에 다들 인싸이트가 많아서 읽는 것으로만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10.04 12:12)
김재정 : 조근호 목사님의 10/9 전교인 체육대회 열매와 윤명희 사모님의 둘째 아들 논문 패스, 한은주 목사님의 큰 아들 진로, 배용철 목사님의 아들 대입 논술시험, 홍성호 목사님의 교회 이전과 조보경 사모님의 큰 아이 진학, 김정록 목사님의 교회 재개발과 이초설 사모님의 큰 아들 취업과 둘째 진로,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0.04 15:56)
조근호 : 중서부지역 명 리포터 박일래 목사님 ~ 신속하게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ㅎ (10.06 16:49)
김정록 : 박일래 목사님, 항상 리포터로 탁월하게 잘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10.0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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