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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하나씩 없어지는 목사님(울산중구 시민지역)
박형철 2019-10-06 02:13:17 217 2

울산중구 시민지역 모임은 930() 포항에서 모였습니다. 기도가 응답이 있다보니 신체에 가시(?)도 없어지고, 빚도 없어지고... 그래서 제목을 '뭐가 하나씩 없어지는 목사님' 이라고 지었습니다.






이명동 목사 / 정신애 사모(삼산제자교회)


교회에 일꾼인 직분자를 세우는 훈련을 통해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교회의 비전을 공유하다보니 서로에게 유익하고 한층 교회가 건강해지는 부분을 감사하셨습니다. 또 새로 부임하신 교육 전도사님이 찬양에 은사가 있다보니 예배 분위기가 더 좋아졌고 전도사님이 교회학교 부서의 교육을 책임감있게 감당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제목은 목사님의 건강과 직분자 훈련이 잘 되어지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김하준 목사(새누리선교교회)

목사님은 연합예배를 통해서 신앙의 결단들이 일어나는 것을 감사하셨습니다. 또 어린이 예배도 자녀들이 말씀암송을 사모하는 열정이 생기는 것을 감사하셨습니다. 기도제목은 목자, 목녀가 잘 세워지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윤성찬 목사 / 이지선 사모(울산시민교회 가정교회사역담당)


목사님은 성대에 혹이 생겨서 제거 수술을 받으셨고 2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복기간(?)을 보내는 중이십니다. 교회의 배려로 성대 수술을 잘 마치고 사역에 복귀한 것을 감사하셨구요 목장에 준비된 vip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목사님은 가정교회사역을 담당하시면서 초원지기 부부모임을 가지셨는데 은혜가 가득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 성대가 완전히 회복되며 평신도 세미나 준비가 잘 되기를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정섭호 목사 / 원진이 사모(포항 연일샘교회)

최근에 교육관 공사를 마치신 덕분에 자녀들이 교육을 받고 활동할 공간이 생겼습니다. 그런데도 생긴 공간보다 더 많은 아이들이 교회를 찾아오다 보니까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10월 달에는 비신자 두 명에게 세례를 주게 되어서 감사하고 아이들이 목장 수련회를 다녀와서 목장을 스스로 찾아서 모임을 가지거나 말씀을 사모하는 모습으로 변화된 것이 감사하였습니다. 기도제목은 세례 받는 두 사람의 신앙고백이 온전한 것과 더 넓은 교육관을 갖는 것입니다.






박형철 목사(해오름교회)

두명 싱글(청년)을 대상으로 삶공부 9기를 마치는데 세 명이 시작해서 두 명이 수료하는 것을 감사하였습니다. 9월에는 매주 vip가 연합예배에 방문하여 새가족반을 참여하는 것이 감사합니다. 네 개의 목장 중에서 두 개의 목장이 매주 모임을 가지고 목장이 활성화 되는 것이 감사합니다.






리포터 박형철

조근호 : 연일생교회에서는 비신자 두 명에게 세례를 주셨군요. 온 교회에 영적감동이 파도저럼밀려들었겠네요. 연일 샘이 퐁퐁 솟기를 소원합니다. ^^; (10.06 17:08)
이수관목사 : 정섭호 목사님, 두명 세례 축하드립니다. 박형철 목사님, 매주 새교우 방문이 있다니 감사한 일이네요. 좋은 열매들이 있기 바랍니다. (10.07 09:18)
김재정 : 이명동 목사님의 건강과 직분자 훈련, 김하준 목사님의 목자 목녀가 잘 세워 지도록, 윤성찬 목사님의 성대 회복과 평세준비, 정섭호 목사님의 세례 받는 두가정과 교육관,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0.0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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