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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신약교회 회복의 중심입니다(인천남지역)
신광섭 2019-10-08 16:21:42 112 2

인천부천 초원이 제88차 목회자 컨퍼런스를 준비하면서 전체 모임을 통해서 함께 기도하며, 지역 목자님들을 중심으로 업무를 나누며 준비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지난 9월 23일 오후 6시에부터 소망교회(박태진 목사)에서 인천남지역 모임을 가졌습니다. 



충헌교회 (이은정 사모, 신광섭 목사)


이은정 사모

이은정 사모님은 갱년기로 인해서 사역에 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평소에는 그냥 넘길 수 있는 일인데도 짜증이 나기도 하고, 남편이나 교인들을 미워하는 마음까지 생기기도 한답니다. 오는 10월이 되면 남편이 암수술 한 지 만 10년이 되는데 재발되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게 됨을 하나님과 주변의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합니다. 사택 이사할 수 있기를 원하며 갱년기장애 불면증이 치유되기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신광섭 목사

아이들의 육아로 인해서 그동안 생명의 삶을 하지 못한 젊은 아이 엄마 두 자매가 삶공부를 수료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수료예배에 한 자매님은 믿지 않는 남편이 나오고, 다른 자매는 믿지 않는 친정어머니까지 교회에 나왔습니다. 이 자매님들의 남편들도 생명의 삶공부를 하기로 목사님하고 손가락까지 걸고 약속까지 하였답니다. 남자 권사님 한 분이 등대교회에서 개최된 평신도 세미나에서 많은 은혜를 받고 왔습니다. 그동안도 열심히 교회에서 모범을 보였는데 더욱 성숙한 가정교회의 지도자의 모습으로 돌아와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이 권사님의 취업과 두 세 명의 열정의 목자가 세워지기를 바랬습니다.



인천등대교회 (권혁순 사모, 곽우신 목사)


권혁순 사모

곽우신 목사님과 함께 인천등대교회 동사목사로 사역하면서 이제는 많이 익숙해져 감에 감사한 마음이라고 합니다. 어색했던 자리에서 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의 사역에 대한 존경심이 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번 평신도세미나에서 섬기면서 오히려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곽우신 목사

곽목사님도 평신도세미나 강의를 준비하면서 안태준 담임목사님의 존경스럽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이웃과 사랑을 만드는 사람들의 모임인 이사만사가 목장별 초청행사로 열리는데 9월에 준비하고, 10월에 VIP초청한다고 합니다. 이 행사를 통해서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았으면 합니다. 10월 3일 선학보조경기장에서 체육대회 좋은 일기에 은혜의 행사가 되기를 바랬습니다. 제88차 인천부천초원 주최로 열리는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행정을 담당했는데요, 그 준비가 잘 이루어지도록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선한목자교회(윤인아 사모, 신기범 목사)


윤인아 사모

지난 8월달에 제주도 전교인 수련회를 가졌는데요, 더울 때는 구름이 가려줬고, 실내에 있을 때는 비가 내리다가도 밖으로 이동하며 활동할 때는 비가 그치는 기가막힌 역사를 경험하였다고 합니다. 제주도로 출발하는 차편과 제주도의 숙소 등 모두가 하나님의 섬김의 손길이 예비되는 사랑의 경험을 하는 수련회였다고 합니다. 이번 웰리힐리에서 열리는 목회자 컨퍼런스에 박태진 목자님이 등록금을 섬겨주어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윤사모님은 글로벌 교육지도사 과정을 수료하고, 노인교육지도사 과정으로 일주일에 관련단체를 4번 방문하여 교육하고 있다고 합니다. 노인을 섬길 수 있는 기회가 감사하다고 합니다. 10월에 친정어머니 8순 잔치에서 윤사모님이 배운 것을 활용하여 10분 동안 레크레이션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신기범 목사

신목사님도 전교인 수련회의 모든 과정이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신기할 정도였다고 표현하였습니다. 수련회 기간 중 성도들이 잘 따라주어서 감사했습니다. 교회 차량 구입과 장인어른과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선한목자교회가 금요기도회 대신 목장모임 열리도록 기도를 요청하였으며, 가정교회로 잘 정착할 수 있기를 소망하였습니다.  



소망교회(전안숙 사모, 박태진 목사)



전안숙 사모

소망교회는 새로운 삶공부 수료자가 34명 이었다고 합니다. 새삶 수료식이 ‘비전 29’ 선포 1주년 기념주일이어서 더욱 뜻깊었다고 합니다. 둘째 딸이 새로운 삶 공부를 방학동안을 이용해서 수료하게 되었는데요, 전사모님이 딸을 직접 가르쳤답니다. 방학에 집에 오는 학생들을 위한 방법으로 좋은 것 같다. 


박태진 목사

박목사님은 “29명의 영혼구원을 통해 사도행전 29장을 써가자”는 비전 29를 시작한 지 1년이 되었는데, 그 동안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 너무도 많음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비전29를 시작하면서부터 이를 방해하는 영적 공격들을 중보기도를 통해 이겨내게 하시고, 지난 해 성탄절에 55명의 vip를 보내주셔서 성탄잔치를 하게 하신 일이 있었고, 올해는 성경통독을 시작으로 말씀묵상과 새로운 삶공부를 통해서 성도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가 되게 하신 것이 무엇보다도 감사하다 하셨습니다. 신약교회 회복을 위한 움직임이 교회 안에서 소수가 아닌 하나의 물결이 되어 폭넓게 일어나는 것이 중요한데,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예수영접이 11명이 이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음에 감사하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10월 말에 열리는 제 88차 컨퍼런스을 인천부천 초원이 잘 섬길 수 있기를 바라셨습니다.



인천남지역 목사님 사모님들은 지역모임을 통해서 풀지 못한 감정도 풀고, 은혜나눔을 통해 더 큰 힘과 위로를 매번 받게 됩니다. 이 모임이 얼마나 감사하고 힘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음달 지역모임과 제88차 목회자 컨퍼런스가 열리는 웰리힐리에서 갖기로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리포터 신광섭 목사였습니다.



조근호 : 소망교회의 삶공부가 활발하여 세축이 튼튼하게 돌아가는 것 같네요. ^^
지역 목자님 교회의 비전 29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경험하기를 소원합니다. ^^; (10.09 20:34)
전안숙 : 사실은 오프더레코드가 더 드라마틱 리얼 웃음폭탄 이었지요~ 갱년기를 겪고계신 이은정사모님. 우린 다 사모님편이에용^^ (10.10 03:50)
신기범 : 가정교회를 만나고, 또 하나의 가족을 만나네요.. ㅎㅎ (10.10 07:44)
이수관목사 : 이야~ 박태진 목사님 교회에 뭔가 큰일이 생기고 있는 모양입니다. 새로운 삶 수료가 34명에다가 55명의 VIP라니요.. 대단합니다. 기대가 만빵입니다. ^^ (10.10 10:22)
김재정 : 이은정 사모님의 갱년기 장애 불면증 치유, 곽우신 목사님의 컨퍼런스 행정 감당, 신기범 목사님의 금요일에 목장모임 갖도록, 박태진 목사님의 컨퍼런스 준비,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0.11 21:14)
박태진 : 이은정사모님의 나눔은 가정교회이기에 나눌 수 있는 이야기였고, "내가 무조건 잘못했다"고 답하는 신광섭목사님의 모습은 가정교회 목사님이기에 가능한 모습이었습니다. 신광섭 목사님, 여러모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10.12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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