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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모임은 한 팀입니다. (인천 주안지역)
김지철 2019-10-27 06:49:55 145 2

우리 지역모임은 한 팀입니다. (인천 주안지역)

 

인천주안지역 10월 목장모임은 2019107일 월요일 오후 7시에 인천 새누리교회에서 (최동준 목사님, 오순애 사모님)께서 식사와 간식을 섬겨주셨습니다

오순애 사모님께서 손수 만드신 저녁 식사를 맛있게 나누며 시작했습니다.


 

송상옥 목사님, 이윤수 사모님 (인천 소망교회 인턴)


 

송상옥 목사님은 실버목장 두 목장이 함께 야유회를 가졌다고 하십니다. 목장식구들이 너무들 좋아하셨고 저녁을 박태진 담임목사님이 샤브샤브를 사주셔서 더 좋았다고 하십니다. 평소에 웃지 않으셨던 분들도 잘 웃으시는 자리였다고 하십니다.

새로운 삶을 마치셨고 도전과 은혜와 변화를 경험하는 시간이셨다고 합니다.

 

이윤수 사모님은 교회적으로 말씀 묵상을 하고 계시고 새로운 삶을 잘 마치셨고 교회적으로 기도에 불이 계속해서 살아있도록 부르짖는 기도를 하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자녀분들의 취업과 건강한 군 생활을 위해 기도부탁을 하셨습니다

 

이광중 목사님, 양은경 사모님 (인천 평화교회)

 

이광중 목사님은 교회에 새로 온 청년이 잘 적응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6개월 동안 주일 예배만 드리던 VIP가 목장에 참여하고, 한 주간을 돌아보는 모임은 한다는 것이 참 좋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일단 목장에 온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또한 목장의 자리를 지켜주고 있는 목원 성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를 하면서 작은 것에도 감사하게 돼서 좋다고 하십니다.

청소년 4명이 예수영접모임에 참석해서 예수님을 영접했고 장년 분들도 예수영접모임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양은경 사모님은 중, 고등부학생들과 주일설교를 요약하여 함께 나누고 있는데 간절하면 통하고 사모하면 열린다등의 말로 너무 잘 요약하고 있고 주일 설교로 한 주간을 살아야겠다고 하는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다고 하십니다.

장년목장이 더 잘되고 있다고 하십니다. 6개월 만에 VIP가 들어왔고 한주간의 나눔에 감동받았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들을 통해서 VIP남편의 오해가 풀리는 것을 경험했다고 하십니다.

 

송순석 목사님, 박종림 사모님 (인천 포도나무교회)

 


송순석 목사님은 교회적으로 주일오후에 목장 모임을 하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어른들 가정만 MT를 가려고 하는데 MT를 통해 가정들이 세워지길 기대한다고 하십니다. 주일오후 목장모임을 집집마다 돌아가면서 하려고 한다고 하십니다. 세 가정이 돌아가면서 하기로 했다고 하십니다. 잘 되실 것 같습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이 축구를 통해 잘 모이고 있다고 하십니다. 축구를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모이고 있다고 하십니다.

찬양단을 만들려고 하고 있고 토요일 오후에 중보기도 팀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등부도 조직하려고 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박종림 사모님은 가정교회를 통하여 마음과 감정을 나눈 것이 좋고, 목사님과 허심탄회한 이야기들을 나누어서 좋다고 합니다. 목장에 와서 자주 마음을 트고 이야기하다보면 서로를 알게 되고, 그러면 가정교회 목장 안에서 자연스럽게 서로 소통이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최동준 목사님, 오순애 사모님 (인천 새누리교회)

 


오순애 사모님은 자신의 삶 가운데 고비 고비마다 은혜가 있었다고 하십니다.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고 형제가 연합함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모임으로 함께하는 것이 좋다고 하십니다.

 

최동준 목사님은 자신의 부부 이야기를 이야기하시며 부부가 친밀한 것이 중요하고 부부는 친구라고 하십니다. 가장 가까운 부부가 중요하다고 하십니다. 오순애사모님에게 고맙고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가족들 얼굴 보는 것이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김지철 목사님, 이승주 사모님 (인천 우리소망교회)

 


김지철 목사님은 하나님의 은혜로 실버목장이 생기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새로 오신 분들과 함께 나눔으로 교회의 분위기들이 더 좋아지고 있고 서로가 가족 됨을 더 경험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청년 목장에 믿지 않는 청년들이 오고 있어서 감사하고 기존에 있던 지체들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고 있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일들을 더욱 기대한다고 하십니다.

 

이화연 목사님, 임경애 사모님 (인천 함께하는교회)


 

임경애 사모님은 추석당일에 VIP가 온다고 해서 저녁을 준비했는데, VIP가 못 온다고 해서, VIP에게 준비했던 음식을 가지고, 전철역에 마중 나가서 찾아가서 음식을 전해주었다고 하십니다.

10월에 고3청소년을 허그식을 하게 되었는데, 사모님이 전도하고, 큰 딸은 확신의 삶으로 섬기고, 둘째딸은 목자로 섬겨서 허그식 까지 하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가족이 팀이 되니까 한명을 허그식까지 하게 되었다며, 가족도, 교회도 모두 팀이 라는 것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하십니다. 목장과 교회에는 예수님이 필요한 사람들이 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며 보니까 많은 VIP들이 보인 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VIP들을 계속 접촉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말씀 묵상 중에 성도는 하나님 안에서의와 평화와 기쁨을 누리며 산다는 말씀이 마음에 닿아서 가급적 의와 평화와 기쁨을 누리며 살려고 노력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이화연 목사님4개의 삶 공부를 신청 받았는데 4과목 모두 수강생이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셨고, 삶 공부가 은혜가운데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하십니다.

추석에 VIP에게 준비한 음식을 전해주며, 음식을 받아주는 VIP가 있는 것이 좋았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섬김은 전도의 수단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습이고, 그리스도인의 기쁨인 것을 경험했다고 하십니다.

교회는 팀플레이가 중요하다고 하십니다. 목장이 잘되고 있던 못되고 있던 목자 목녀들과 모든 성도들은 한 팀 인 것을 항상 기억하게 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목장 간에 경쟁이 없고, 교회 안에 경쟁심으로 목장을 하게 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또한 우리 지역 모임도 한 팀이라고 하셨습니다.

 

1014일에는 제 88차 목회자 컨퍼런스를 위한 현장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현장 답사는 인, 부천 지역 목사님, 사모님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장소들을 둘러봄으로 등록상황부터 컨퍼런스를 위한 매뉴얼들, 시설 사용 등의 실제적인 이야기들을 나누었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이번 인천주안지역 코칭모임은 이번 목회자 컨퍼런스로 대체 했습니다.

 

다음 11월 지역 목장 모임은 2019114일 월요일, 인천 평화교회(이광중 목사님, 양은경 사모님)에서 합니다.

 

리포터 김지철 목사입니다~^^



송상옥 : 목장 모임을 하면 할수록 더 정이 들어 한 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새누리교회 최동준목사님, 오순애사모님께서 모일 때마다 특별한 음식으로
섬겨 주셔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섬세한 리포트로 수고하신 김지철목사님 감사합니다 (10.27 07:49)
이화연 : 성실히 보고서를 올려주시는 김지철 목사님 감사합니다. 손수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주신 최동준 목사님 오순애 사모님 감사합니다. 10월 모임을 하며 우리 주안지역은 한팀임을 절실히 느껬습니다. 그래서 한분 한분 모두 소중하고 귀하십니디. (10.27 16:01)
이윤수 : 리포터 김지철 목사님~ 따뜻한 보고서로 매번 은혜 받아요^^ (10.27 17:58)
조근호 : ㅎ 가족 협공 작전을 하셨네요 ^^ ~~~
(10.27 18:44)
조근호 : 오순애 사모님의 집밥 섬김과 추석날 VIP를 위한 음식 준비와 못온단 말에 전철역 전달 스토리는 마치 엄마를 생각나게 합니다. ~ (10.28 15:11)
이수관목사 : 임경애 사모님, VIP를 섬기는 손길이 참 귀하시네요. 하나님께서 분명히 기억하시고 복을 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0.29 08:02)
양은경사모 : 최동준목사님,오순애사모님의 따뜻한섬김은 지친 사역에 위로입니다.
보고서를 정성껏 써주신 김지철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0.29 19:35)
김재정 : 이윤수 사모님의 자녀들 취업 기도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0.30 18:47)
최동준 : 할렐루야. 주안 목장이 은혜와 사랑과 섬김의 공동체입니다. 리포터 김지철목사님 수고하셨어요. 이화연 목자님 목회자 컴퍼런스의 중책을 맡아서 수고많으셨습니다 (11.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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