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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요하네스버그 지역)
유해숙 2019-11-07 22:20:41 166 1

10월 지역모임은 도너반 목사 가정에서 호스트 했고 대이빗 목사가와 어니 목사가 병으로 참여 하지 못해 가장 단촐한 모인 지역 모임 이었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너무 진지 했고, 즐거웠고, 깊은 나눔을 해서 은혜와 힐링의 시간으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모디세목사와 조두와 목사 (허니듀 교회)

지난 4년동안 가정 교회는 원칙대로 하지않고, 여러가지 기관 사역으로 다른 교회들을 섬기느라 본인 교회는 몸살을 앓고 있었습니다. 남편 모디세 목사가 목회를 하다가 교단 사역과 사업으로 아내 조두와 목사가 담임 목사 권한을 인계 받으면서 남편 모디세 목사를 따르는 그룹과 아내 조두와 목사 그룹을 따르는그룹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합니다. 아내 조두와 목사는 목장 3개도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가정 교회를 원칙 대로 하고 싶다 하였습니다. 이원준 선교사가 인도 하는 경건의 삶 공부에도 학생으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멘토링과 코칭을 요청하고, 주기적으로 자신의 교회를 방문하여 설교 부탁도 하고 목장을 탐방을 부탁해 왔습니다. 남편은 은행 지점장이었고 아내는 상담가로 일했기 때문에 배우고자는 하는 마음보다 본인들끼리 잘할수 있다고 자신 하였지만 개척 7년이 넘어가지만 교회는 잘성장 하지 않고 많은 몸살 중에 이제야 조금 겸손 해진 것 같습니다.


 도너반 목사와 샨드레 사모 (노스크샤 교회)

잘하고 있는 3개의 목장들이 분가하여 신이 났는데 어려운 목장이 4개가 있어서 기쁨과 고민이 교차되는 심정이라고 합니다. 주일 연합예배때 전통적인 도전의 시간에서 가정교회의 헌신대에 헌신하는 시간으로 바꾸려 노력했지만, 문화를 바꾸는데 시간이 필요 했고 이제는 실천 하기 시작 했다고 합니다. 지난 몇달 자주 있었던 정전으로 컴퓨터와 엠프, 음향 시설이 고장 나서 주일 연합 예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합니다. 경건의 삶공부를 지난주 부터 12명이 시작 하면서 교회 분위기 활기차게 되고 핵터와 오드리 목자 부부가 내년부터는 이원준 선교사에게 인수 받아 경건의 삶교사가 됩니다.


지프 목사와 베리 사모 (로제튼빌 교회)

10월 목회자 세미나를 앞두고 계속 도둑이 들고 음향 시스템들이 고장나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계속 어려움을 주면서 많은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세미나를 마치면서 이번 세미나에서 큰 은혜를 많이 경험하게 되었고 세미나 참여자들의 진지한 반응들과 헌신이 큰 보상이 되었다 합니다. 세미나 마지막날 주일 연합 예배때 침례식으로 인해 가족들과 방문자들과 세미나 참석자들 합쳐서 600명 정도가 참석을 해서 기쁨이 있었는데, 지난주는 참석한 숫자가 많이 줄어서, 목사인 자신을 겸손 하게 한다 합니다. 경건의 삶공부를 지난 주 부터 시작 했고 찰스 목자가 내년부터 경건의 삶공부를 이원준 선교사에게 인수 받아 경건의삶 교사가 됩니다.


 글렌목사 (나미비아에서온 VIP 목사)

이웃나라인 나미비아 빈트훅에서 아버지가 섬기던 교회에서 13년을 부목사로 섬기다가 아버지가 70이 되셔서 은퇴 하면서 담임 목사가 되었지만 아버지가 계속 목회를 간섭 하시면서 은퇴를 인정 하지 않아 본인과 사모가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다 합니다. 글렌 목사는 샨드레 사모의 사촌이며 VIP 목사로 가정교회에 대한 관심이 있어 참여 하게 되었는데, 목회자들의 솔직한 나눔을 통해 힐링 되어지는 것 같다 하며 교단에서는 유명 목사이신 아버지의 문제와 자신의 문제를 오픈 하며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

 

이원준 유해숙 선교사

하나님께서 모든 기도 마다 다 응답 해 주셨다 감사 했습니다. 9월 맹장이 터져 복막염으로 급하게 한국으로 출국 하면서 장시간 비행에 무사히 도착 한 것, 혈전 용해제로 인한 위험 할수 있는 수술을 무사히 마친 것, 수술후 3주만에 장시간 비행에 무사히 남아공에 도착 한 것, 건강하게 은혜롭게 세미나를 마친 것  모두 하나님께서 응답 해 주셨습니다. 여러 희생으로 섬긴 것에 대한 열매가 나타나기 시작 한 것 감사 했습니다.


2019년 들어와 지역모임을 하고도 지난 2 4월만 보고하고 제대로 지역모임 보고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6월 지역모임은 이원준 선교사 한국 방문 기간 이었지만 어니 목사 교회에서 모였고


7월은 지역 모임 1박을 하며 목회자 부부 수련회를 가지며 눈물 콧물 흘리며 성령의 강한 체험을 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8월지역 모임은 목자 수련회로 대신 했고,


9월 지역 모임은 처음으로 자기 집을 오픈한 모디세 목사의 고급 저택에서 7가정이 모여 풍성한하고 마음이 부유함을 경험하는 지역 모임을 가졌습니다.


11월은 넷째주에 1박을 하며 목회자 부부 수련회를 가질 예정 입니다. 

 

올해 일일 특강과 세미나의 열매로 지역 모임이 늘어 났습니다.


케이프타운 지역 모임

피터 목사가 목자가 되어 케이프 타운에서 9월에 시작 되어 2번 모였고


이스트런던 지역 모임도 최선욱 선교사가 목자가 되어 지역모임이 2번 있었다는 보고가 올라 오고 있습니다.

보츠와나 지역모임도 다음 달 부터 있을 예정이고 포트엘리자베스에서도 세미나 참석한 목사들이 만났다 니다


리포터 유해숙 입니다. 



김기섭 : 영혼구원해서 제자만드는 사역은 어느곳에서나 사단의 시험을 똑같이 받네요. 주님의 소원을 이루는 동역자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계시니 든든합니다. 파이팅!!!!! (11.08 07:11)
이수관목사 : 이원준 선교사님, 얼굴이 하얗게 몸이 힘이 드신 것이 보이네요. 그런데도 건강 돌보지 않고 동분서주 하시니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11.09 16:05)
김재정 : 글렌 목사님의 아버지 문제와 이원준 선교사님이 건강하여 사역을 감당 하도록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09 19:15)
조근호 : 도너반ㆍ지프 목사님 부부의 모습이 정겹게 다가오네요. 두 분 목사님과 데이빗 목사님이 남아공 가정교회의 복된 징검다리가 되고 있어 감사하네요! (11.10 06:05)
이원준 : 김기섭 목사님! 격려의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수관 목사님! 격려와 권면에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 관리 잘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김재정 목사님! 중보기도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조근호 목사님! 격려의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11.12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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