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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큰 바위 얼굴(울산 중구 다운공동체지역)
강재영 2019-12-02 08:24:32 239 1

2019년 11월 (울산 중구 다운공동체지역)


울산, 큰 바위 얼굴(울산 중구 다운공동체지역)


울산중구 다운공동체지역 11월 모임이 12월 1일 주일저녁에 있었습니다. 지역모임이 한주미뤄져서 모였는데 더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더 반가운 이유 한가지가 있습니다 이광식목사님 오미희사모님께서(vip, 필그림교회) 모임에 참석하셨기 때문입니다. 경기도 이천에서 울산까지 비를 뚫고 지역모임에 참석하셨습니다. 맛있는 식사후 모임을 가졌습니다. 목사님 5분과 사모님5분 모두 10분이 참석하셨습니다.


 




 


(vip)이광식목사님 오미희사모님(필그림교회)


짝짝짝~ 경기도 이천에서 울산까지 오신 vip 이광식목사님 오미희사모님을 환영합니다.  목사님은 가을에 다운공동체교회에서 있었던 목회자세미나를 참석하시고나서 저희 지역모임에 참석하고 싶다고 하셔서 자리에 참석하시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난 자리에서 이광식목사님과 오미희사모님은 두분이 어떻게 만나셨는지, 어떻게 목회를 하게 되셨는지, 그리고 현재 어떻게 필그림교회 담임목사님 자리에 오시게 되셨는지 신앙의 여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당신의 신앙여정을 말씀하시면서 자신의 원했던 것과 주님의 원하는 것을 말씀하시면서 지금은 주님의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현재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할수 있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목사님의 사역과 가정교회의 공동체성을 잘 접목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내년 휴스턴 목회자 세미나를 위해서도 기도부탁하셨습니다. 



이균기목사님 염해숙사모님 (꿈이 있는 교회)


3주전에 목장에서 목사님과 권사님 남편되시는 고선생님과 (남편분은 목장에 참석하시면서 마음이 많이 열려진 상태입니다) 진솔한 얘기를 통해 전보다 가까워질수 있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은 고선생님께 기독교에 대한 일체의 반론을 제시하지 않고 들어주기만 하셨다고 합니다. 고선생님께서 마음을 여시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신게 기도와 그리고 목장의 분위기? 때문이라 말씀하시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고선생님을 통해 교회오고 싶어하는 친구 선생님이 교회 오고 계시는데, 그 친구 선생님 덕분에 고선생님이 꼼짝없이 두분이 함께 교회 나오시는 환경이 되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은 복음제시 및 예수영접모임을 잘 준비하는것과 1월에 휴스턴 연수를 가시는데 목사님이 계시지 않는 가운데서도 성령께서 교회 지켜주시길 기도부탁하셨습니다. 



강재영목사 김해인사모 (성안남부교회)


요즘엔 사람들이 변하는 것을 보게 되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변화된 사람들을 통하여 주위분들이 좋은 영향을 받고 있음에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예결산을 미리 준비하면서 장로님을 허그해드렸는데 장로님 두분이 자기들도 진하게 허그하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은 낫설면서도 훈훈한 장면을 보게 되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아마도 이런 것이 가정교회를 하면서 가져온 변화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내년 1월에 휴스턴 연수가 있는데 기도로 잘 준비하는것과 12월 4째주에 있을 유아세례를 위해 기도부탁하셨습니다.



홍석봉목사님 전영숙사모님 (울산대성교회)


최근에 한 성도님의 차량사고가 있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차량은 크게 부숴졌지만 성도님은 다치지 않아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더 감사한 것은 성도님들이 서로를 걱정하고 염려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일예배가 기쁘고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성도님들이 말씀을 듣고 헌신대 나와서 목사님에게 기도를 받으시는데 성도님들이 목사님의 권위에 순종해주셔서 감사하고, 목사님은 목사님 나름대로 성도님들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하 책임감도 느낄수 있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설교를 하실때도 전과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행복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자존감이 높은 목사님 되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1월에 있을 연수를 위해 기도부탁하셨습니다.  




박종국목사님 이은미사모님(다운공동체교회)


목사님은 이번에 '대상포진'에 걸리셔서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다행히 초기에 발견하여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교회적으로는 임직식을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사모님은 아픈 목과 무릎이 치료될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목사님은 구영리로 교회이전을 하시면서 주위에 있는 교회를 방문하여 인사하는 것을 위해 기도부탁하셨습니다. 그리고 내년 계획을 위해 교역자들과 모임을 가지는데 잘 다녀올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이번지역모임에서 

1.vip를 위해 복음제시, 예수영접모임을 준비를 하자

2.좋은 것은(좋은게 보이면) 달라고 하자. 

3.왜? 라는 질문을 하자.

4.고질적인 문제들이 매년 반복되지 않도록 하자.

5.(연수를 앞두고) 목사로서의 정체성을 바로 깨닫고 오도록 하자



vip로 참석하신 이광식목사님 오미희사모님이 참석하셔서 지역모임은 전보다 활기가 넘쳤습니다. 역시 교회도 그렇고 목장이나 지역모임에는 vip 가 계시냐 계시지 않느냐 차이가 큼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지역모임은 ‘큰 바위 얼굴’이 생각이 났습니다. 점점 목사님과 사모님들이 지역목자 되시는 박목사님을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다운공동체지역모임이 우리 지역모임이란 것이 감사합니다. 다음 모임은 내년이 될 것 같습니다. 



리포터 강재영목사

이수관목사 : 다들 행복하다고 고백하고 계셔서 읽은 사람이 행복해 지네요. ^^ 좋은 지역 모임 축복합니다. (12.02 10:52)
염혜숙 : 지역모임이 늘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12.02 14:33)
김해인 : 모일 때마가 웃음과 즐거움 감동 편안함이 있어서 좋습니다 (12.02 16:52)
홍석봉 : 하나님의 소원이 풀어지고 있습니다♡ (12.02 17:16)
조근호 : 경기 이천에서 울산까지 가신 필그림교회 이광식목사님 오미희사모님!!! 그 열정이면 가정교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 (12.0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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