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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 업그레이드(서울 중부 우리 소망)
이진행 2019-12-04 09:16:38 144 2

가정교회 업그레이드 (서울중부 우리소망 지역)

 

일시: 121(주일) 저녁 600

 

장소: 세움교회 (이진행 목사)

 

11월 지역모임은 여러 사정상 특히 저희 세움교회 건축 일로 12월 첫째 주일에 세움교회에서 행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반갑고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하는 지역모임입니다. 그러고 보니 12월에 두번 모이게 되는 거네요. 그래서 더 좋습니다. 이번모임엔 가정교회로서 도움을 받고 새로 업그레이 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1. 우리소망 교회 이장우 목사, 박일지사모


우리 지역목자님이십니다. 최근 최영기 목사님 부흥회를 통하여 교회가 참 뜨겁게 역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정동진 목자의 아버님 세례를 베풀게 됨이 참 감사하다고 합니다. 가족구원이 어려운데 가정교회는 이 어려운 일이 참 가능하게 되네요. 최영기 목사님 부흥사경회에 부어주시는 은혜에 감사하다고 전합니다. 우리 교회도 꼭 모시고 싶습니다. 기도 제목으로는 목장 자리매김에 어려움이 있었고 연변목장의 목자목녀가 교회를 떠났지만 목원들 요동없이 연변 목장의 새로운 목자가 잘 세워질 수 있기를 기도 요청 하셨습니다. 더불어 학부모와 잘 소통이 되어 와썸스쿨이 신뢰를 회복하고 안정화되며 새 가족 두 가정이 목장에 잘 정착될 수 있고 내년도 계획이 잘 준비 될 수 있기를 기도 요청 하셨습니다.

사모님 눈 건강과 자녀의 출산 문제 그리고 목사님 형님의 암투병을 위하여 기도 요청하셨습니다. 건강이 중요한데 치유를 위해 중보 바랍니다.

목사님 큰 따님 신랑감 구합니다. 수지 맞으시는 겁니다. 제게 연락바랍니다.

 

 

2.예명교회 김도현 목사, 김은진 사모


새롭게 가정교회로 전환을 꿈꾸며 한걸음 나아가고 있는 예명교회입니다.

목사님께서 감사한 것은 늘 기도 요청하였던 한규철 VIP 성도의 건강이 좋아진 것에 감사를 드리고 그분과 계속 복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교회에서 처음으로 생명의 삶 공부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기도 제목으로는 계속 VIP 한규철 성도에게 구원의 은혜와 세례 받을 수 있도록 기도 요청 하셨구요. 삶공부가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그리고 아이들과 토요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하여서 성경 읽기와 감사 나누기, 기도하기가 잘 정착되고 VIP(해월)와 컨퍼런스에서 배운 행복한 삶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기도 요청 하셨습니다.

사모님은 교회 새 신자가 늘어나고 교회가 감당할 수 있는 그릇이 되기를 요청하시고 지희 사모님(더풍성한교회) 마음에 흔들림 없이 가정이 견고해지고 교회가 세워져 가기를 기도 요청하셨습니다.

 

3. 익수스 교회 오충일 목사 김현교 사모 

 


우리소망지역에 모처럼 오신 VIP 목사님 이십니다. 특히 지상계에서 가장 미인이신 아내를 자랑하시고 모시고 참석하셔서 지역 모임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역시 VIP는 있어야 합니다. 모임에 활기가 넘칩니다. 다만 우리 지역모임에는 지상계 뿐아니라 천상계에 걸쳐 뛰어난 미모를 지닌 사모님들이 참 많은데 합류하여 환영합니다.

익수스 교회는 이번에 처음으로 여덟 개 목장으로 편성하여 모임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발빠르게 옴직이시는 것 보면 대단한 카리스마 있는 듯 보입니다. 특별히 생명의 삶을 벌써 6기나 진행중이고 VIP가 참석하여 함께 배워 나가고 있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기도제목으로는 1222일 주일에 VIP 초대 행사가 있는데 거기에 VIP 5명 이상 모실 수 있도록 기도 요청과 여덟 명의 목자목녀들이 지치지 않도록 목사와 사모가 중보하며 처음 모임을 통해 잘 섬기게 할 수 있기를 요청 하셨습니다. 더우기 교회에 암치료와 회복의 과정에 있는 3분의 교우들에게 온전한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기를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사모님은 대림절 기간 동안 자기 기도를 하게 되는데 모두가 다 응답받고 영적 체험이 일어날 수 있게 되도록 기도 요청 하셨고 아들 성민 군이 하나님 안에서 지혜를 구할 수 있도록 기도 요청하셨습니다.

 

4. 주심 교회 배용우 목사 , 윤진숙사모


배목사님과 사모님께서 행복하고 변화된 삶으로 가정교회를 이루어 가신다는 고백이 참 아름답습니다.

122331일까지 세겹줄 기도회를 계획 중에 있는데 처음으로 하는 세겹줄 기도회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수 있기를 기도 부탁하십니다. 내년에 임직자를 세우기 위한 모임을 갖는데 임직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잘 헤아려서 아무도 상처 받지 아니하고 일꾼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우리 지역목자님께서 임직은 정말 천천히 할수록 좋은 거라고 하시네요. 사역이 중요하지 직분이 중요한 것이 아님을 확인시켜주셨습니다. 이번에 중 고등부 전도사님을 모시게 되었는데 아주 미남이시랍니다. 잘 사역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사모님은 자녀들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권을 인정하는 마음으로 십일조를 온전하게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 부탁하셨고 차남인 승일 군이 한 달간 미국에 다녀오게 되는데 일을 통하여서 자신의 비전이 세워질 수 있고 12월에 헵시바 모임을 계획하고 있는데 기도를 통하여서 영적 일꾼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지혜와 분별력이 있기를 기도 요청 하셨습니다

 

5. 세움 교회 이진행 목사 , 권은숙 사모


이번 달 부터 생명의 삶과 새로운 삶을 동시에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건축 후에도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잘 버티고 해결해 나가서 그저 감사하고 있습니다. 기도해주신 덕분입니다. 양주에서 새로운 VIP들이 등록해서 감사하고 문화교실( 커피)을 통한 영원 구원이 시작됨에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를 처음오신분들이 많아 기대가 큽니다. 영혼구원으로 이어지길 기도바랍니다.

기도 제목으로는 새로 오신 VIP들이 목장 탐방중인데 목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고 교회 공동체 주택 남은 3채의 분양이 잘되고 내년 목회 계획이 잘 수립될 수 있도록 기도 바랍니다. 또한 장모님 눈 시력이 회복되기를 바라고 딸 하영이가 아나운서 공부를 시작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기름 부음이 있기를 원하고 기도요청 드립니다.


6.예명교회 김진국 목사 김한나사모


추수감사의 예배를 통해서 성도들의 감사 고백을 통해 많은 은혜를 나눌 수 있어서 참 감사했고 청년 한 명이 5주째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음과 생명의삶 2기가 큰 문제없이 잘 마무리 되어감에 감사하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사택을 생명의 삶 동안에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공간이 되게 하심에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사택이 탁아소가 되었군요. 어린아이가 많아서 교회가 희망이 커 보입니다.

기도 제목으로는 청년 VIP 손민창 군이 잘 적응할 수 있고 생명의 삶이 잘 마무리되고 가정교회 출발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기도 요청하셨습니다. 가정교회로 잘 세워지길 다시 기도합니다. 또한 앞으로 있을 성탄 행사와 송구영신 예배가 좋은 시간이 될 수 있고 뭐 보다도 이번에 예배당 재계약 문제가 있는데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기도 요청하였습니다. 건물주의 마음이 녹아지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사모님은 성탄행사인 가정별 찬양을 통해서 준비하는 과정 중에 특별히 목사님 자녀 세희, 준수가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닌 주님께 찬양하는 기쁨이 있고 또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통해 함께 어울려 가면 발표하는 것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 요청하셨습니다. 저는 자녀 세 명이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

사모님께선 친언니(김주혜)가 갑상선암으로 1월에 수술을 하는데 그전에 건강하고 치료를 잘 받을 수 있기를 기도 요청하셨고 내년에 어린이 부서 4살 어린이 3명이 올라와 아이들이 더 많아지는데 어린이 예배를 잘 인도하고 청년 자매와 잘 조율할 수 있기를 위해 기도 요청하셨습니다.

 

7. 더 풍성한 교회 김용진목사님과 선지희 사모님은 김목사님이 몸이 갑자기 좋지 않아 참석을 못해 아쉬웠습니다. 연합모임때 꼭 뵙길 원합니다.


이상 다음 연합모임을 기대하며 리포터 이진행목사였습니다.


 

 

 

 

 

 

 




남기환 : 세움교회 양주 이전 건축 후, 교회가 빠르게 안정되고 양주에서도 VIP들이 연결되고 있어서 감사하네요. 우리소망지역에 VIP 목사님 내외분이 오셨군요. 그런데 이미 생명의 삶을 6기나 진행하셨다니 잘 준비해 오신 것 같습니다. 소식 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최고 리포터 중 한 분이십니다~^^ (12.04 22:50)
배용우 : 감사합니다. 멋진 리포터의 글을 대하니 감동이 더욱 새롭습니다. 12월에 또 한번의 모임을 세움교회에서 하게 되어 거듭 섬겨주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12.05 04:11)
조근호 : 익수스교회가 눈에 띄는군요. 방향을 잡으신 것 같기도 하고 ^^; 기대하고 기대합니다. ^^ (12.06 03:19)
이수관목사 : 이장우 목사님, 감사한 일이 계속되는군요. 이진행 목사님, 건축 후에 잘 안정되어가시길 바랍니다. (12.07 12:45)
정형찬 : 리포터이신 이 진행 목사님! 두 개의 삶공부도 잘 진행하시길 기도하며, 또 건축 후에 재정적인 것도 하나님이 잘 진행시키실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교회가 잘 안정 되기를 바랍니다. (12.08 22:27)
이진행 : 네 서울 중부 우리 소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09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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