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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공간입니다.
 
 
“참~ 지역목자 잘 만났네!”(경기광주지역)
장원기 2019-12-05 20:25:06 168 1

1129() 정오에 누드만두 샤브샤브 집에서 만나 정말 맛있고 푸짐한 점심식사를 마치고 은혜교회로 이동해서 모였습니다.



샘터교회(손창수 목사 노정희 사모)

생삶 26명이 잘 수료하게 된 것이 감사하고, 수료생 중 한 자매가 강단 물 봉사를 하겠다고 자원한 것이 감사했습니다. 타 교회 다니다가 2년간 쉬었다는 권사가 몇 명을 동반하여 교회에 왔는데, 오히려 영혼구원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힘들었습니다. 이번에 개가연 전략포럼에 참석하여 강의를 들으면서 자신이 가정교회 개척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철저하게 가정교회 개척을 하는 정신이 부족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목장이 중요한데, 여전히 주일예배와 설교에 목회 포커스를 맞추고 있었고, 기존신자를 받는 것이 결국 가정교회를 어렵게 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제부터라도 가정교회 개척에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모님은 vip 2명을 새로 선택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것은 우리 지역모임에서 지역목자가 코칭을 잘해주고 계시다는 것과 그런데 내가 그 코칭을 잘 이해하지도 못하고 순종하여 따르지 못했구나 하는 것입니다. 딸이 수능을 나름 잘 봤는데, 정시를 통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길 기도합니다.





광현교회(한상욱 목사 여윤경 사모)

사모는 부흥회 후 감기몸살로 아파서 못 오셨기에 건강회복과 면역력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볼리비아 최승복 선교사의 두 번 초청 집회를 통해 처음은 예언 사역, 다음은 성령치유 사역을 했는데, 교인들이 큰 은혜와 도전을 받고 속에 감춰진 것을 오픈하는 등 나눔이 달라진 것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가정교회 영혼구원, 제자 만드는 성령의 사역과 열매가 정말 필요한 사역임을 깨닫고 말씀 사역과 성령 사역의 균형이 필요함을 절감하게 됩니다. 심영춘 목사님을 모시고 부흥회를 했는데, 교인들은 물론 목사 자신에게 너무 필요 적절한 말씀이었고, 가정교회에 대한 더 큰 확신을 갖게 되어, 지금 60% 정도의 가정교회를 내년에는 100% 가정교회로 전환하겠다고 선포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내 열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가정교회 사역을 하리라 다짐했고, 여주에서 가정교회 평세를 개최하는 교회가 되기를 꿈꾸며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목장에 나온 vip가 오히려 목장을 재미있어 하고 열심을 내니 주춤하던 목자가 열심을 내지 않을 수 없는 목장 분위기 쇄신이 일어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내년 2월과 5월 목자 초청 간증과 6월 휴스턴 연수와 7월 최 목사님 부흥회가 잡혀 있는데, 새해에 교회가 가정교회로 반듯하게 서게 되길 기도해주세요.









은혜교회(이종원 목사 임경자 사모)

식사 대접은 물론 모임장소를 제공하시고 마친 후 갈 때 돼지고기 선물까지 일일이 챙겨서 준비해서 주시는 은혜가 많으신 목사님 사모님이십니다. 개가연 전략포럼에 참석하여 은혜를 많이 받아 감사해 합니다. 한 해 동안 교인들이 세 분이나 별세하고 어려운 사고와 사건이 교회적으로 많이 있었고, 목사님도 두 번이나 입 퇴원을 반복했지만, 그런 와중에도 교인들이 흔들리지 않고 견고한 것에 감사합니다. 아들이 총신신대원 1차 시험에 합격했는데, 2차 면접도 잘 봐서 합격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교회 성도들이 어려움을 보면서 사모님이 마치 벼랑 끝에 서있는 우울한 느낌이 들었는데, 성령님이 만져주시고 믿음과 기도로 넉넉히 이겨내도록 기도해주세요.





온백성교회(이찬호 목사 이정희 사모)

이번 개가연 전략포럼에 참석해서 느낀 것은 ! 지역목자를 잘 만났구나!”하는 것입니다. 지역모임에서 지역목자님과 앞서 가시는 목사님들이 너무 잘 코칭을 해주고 계셔서 이렇게 가정교회를 준비하는 길을 잘 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시범목장을 이제 8번 모였고 이제 두 주 후면 10주 마치게 되는데, 횟수가 지나면서 목장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고 중요성을 모두가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사모도 목장의 음식을 준비하고 모이면서 묘한 감동이 있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목원들이 자기들의 집에서 돌아가며 모이는데, 오픈하면서 더 섬김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달라짐을 고백합니다. 목회자 컨퍼런스에 사모가 처음 참석해서 너무 편한 분위기가 느껴지고 감사했는데, 주최하신 초원 목사님 사모님들에게 박수할 때, 전에 체험해보지 못한 진정한 박수의 의미를 깨닫게 될 정도로 감동이 되었습니다. 이게 섬김이고 섬김의 기쁨이구나 하는 걸 느끼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올해 가정교회를 1년 동안 꼬박 준비하면서 전도된 영혼은 한 명도 없었지만, 예비목자 12명 가정들이 믿음으로 세워지고 변화가 일어나고 부부가 전에 상담으로 안 되던 게 목장을 통해 화해가 일어나고 화목해지고 그러면서 경제도 풀려지는 모습을 보면서 가정교회의 파워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들이 22()에는 절친 페스티벌을 하겠다고 자체적으로 결정하고 공연할 것도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발적인 헌신에 놀랍고 감사하기만 합니다. 이를 위해 세겹줄 기도회를 12월초부터 21일까지 하게 됩니다. 패스티벌에 많은 절친 vip들이 초대되어 구원 얻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1213일부터 삼일 간 계강일 목사님을 모시고 부흥회를 하는데 기대가 됩니다. 부흥회 후 목자 헌신과 목장 선정과 내년 송구영신예배 때 가정교회 출범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가 잘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딸이 출산일이 가까워오는데, 진통 후 30분 안에 출산하도록 기도하고, 사위가 다음 주에 의사자격시험을 치르는데, 지혜 주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성남 은혜로교회(노일 목사 김완신 사모)

평세를 광주금광교회에 다녀온 목자가 목원들이 칭찬할 정도로 너무 많이 변화 되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세 다녀온 한 자매는 12월 둘째 주일에 목녀로 헌신해서 목장을 출범하는데, 남편이 태권도체육관을 하는 분이라 제자들을 vip로 삼아 영혼 구원의 장이 될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11월에 2명을 세례주었고 올해 총 11명에게 세례를 주어 하나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확삶을 잘 마쳐서 감사하고, 생삶에 vip자매가 참여하여 성남에서 동탄까지 찾아가 출장 강의를 했는데, 너무 습득력이 좋아서 감사했고, 집에서 성령 체험 시간도 가졌는데, 아이가 울며 똥을 싸고 하는 와중에도 은혜가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싱글 3명이 생삶을 재수강하고 있는데, 새로운 내용을 듣는 것 같다고 해서 다시 들을 때 습득 율이 다르다는 걸 절감하게 됩니다. 오명교 목사님 초청 부흥회를 두 주 앞두고 있는데, 부흥회 전 40일 작정기도를 하기로 하고 카톡합심기도, 세겹줄기도, 미디어 금식을 포함한 다니엘 금식기도 혹은 끼니금식기도를 실시하고 있는데, 기도하면서 교회 분위기가 좋아지고 기도 응답이 많아 감사합니다. 장로님 한 분이 가정교회는 응답이 많을 수밖에 없다며, 삶공부 짝 기도, 세겹줄 기도, 금식 기도, 목장기도 등 기도를 이렇게 많이 하는데, 응답이 없는 게 오히려 이상하다고 말하셔서 다들 빵 터졌습니다. 휴스턴 연수를 내년 10월 중으로 정하고 휴스턴 평세를 6명의 목자목녀가 가기로 하여 10명 이내로 팀을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사모는 새삶과 하경삶을 가르치는데, 하경삶을 하면서 목자목녀들에게 제일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 감사합니다. 주일학교와 토요어린이목장 전도가 실효를 거두어 축구를 좋아하는 6학년 18명이 초청되고 주일에 10명이 나와 축구부를 만들고 유니폼도 맞췄습니다. 한 청년 교사가 자발적인 헌신으로 매주 토요전도를 실시하며 수고한 결과여서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중고등부 다음세대를 준비하게 되어 감사하고 어린이 생삶도 5명이 공부하며 성령체험시간도 가졌는데, 다들 성령님이 안아 주시길 원해서 기도 중에 꼭 안고 기도해줬더니 정말 성령님이 안아준 줄 알았다고 고백하고, 한 아이는 가위눌림 악몽이 사라졌다고 간증하여 감사했습니다. 내년도 어린이 목장을 현재 2개에서 4개를 목표로 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광주금광교회(계강현 목사 이숙영 사모)

지난 목회자 컨퍼런스 때 하루 먼저 지역모임 일박을 가졌는데, 모든 멤버가 다 참석하여 즐거운 교제의 시간과 무한리필 한우 식사를 갖게 된 것이 감사했습니다. 우리 교회 평세에 전립선암 말기 환자가 기도 받고 고침 받고 예수 영접하여 세례간증을 하였는데, 요즘 그런 치유사역을 통해서 예수영접을 하는 일들을 종종 보게 하셔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내주시는 영혼들을 병 고침을 위해 기도한 후에 혹은 기도하기 전에 예수영접시간을 가졌는데, 좋은 열매들이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복음 전할 때 은사와 치유와 기적을 예수 이름으로 행할 것이라는 주님의 약속(16)을 실제로 체험하는 현장입니다.^^ 삶 공부들이 연말 수료식을 향해 잘 달려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목장에만 나오며 생삶을 공부하는 한 vip 자매는 병 치유를 경험하고 짧게 예수영접을 하고는 주일에도 나오고 있었는데, 다시 정식으로 예수영접모임에서 영접하고 이번 달에 세례 받을 예정이어서 감사합니다. 사모는 목녀들을 데리고 일박 헵시바 모임을 가졌는데, 이 날 만큼은 그동안 목장을 위해 70~80%를 수고한다는 목녀들에게 허락된 휴가를 주어 그 주간만 목장모임에 빠지고 참석하게 했습니다. 광고 시간에 목녀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너무 좋아했고, 참석한 목녀들은 너무 행복한 힐링의 시간이었다고 이구동성으로 좋아하여 매년 가질 계획입니다. 행복의 길을 지난 컨퍼런스에서 배우고 사모가 밝은 교회에 가서 사모님에게 다시 배우고 있는데, 우리 목자목녀들을 대상으로 조만간 가르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딸 취업을 위해서 기도하고 새해를 주님의 뜻 가운데 잘 준비하고 시작하여 새해에는 영혼구원, 제자 만들기의 열매가 더 폭발적으로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이상 리포터 장원기 목사였습니다.





계강현 : 우리 지역 각 교회에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경험하며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보고서 올려주신 장 리포터님께도 감사!!! (12.05 21:09)
조근호 : 경기 광주지역이 지역목자님 잘 만난 것 저도 인정합니다. ^^
여주 광현교회가 기초를 탄탄히 다졌군요. 축하할 일입니다.
성남 은혜로교회가 11명 세례를 주셨군요. 그 사람들 제자 만드는 일만 남았네요. ^^;
(12.06 03:32)
한상욱 : 지역 목자님의 바른 코칭과 앞서 가신 목사님들을 보고 배우며 큰 어려움없이 가정교회를 전환할 수 있었고, 이제는 또 다른 목표를 품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보고 배우는 가정교회의 정신을 지역 모임에서 경험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12.06 15:56)
이수관목사 : 경기 광주지역은 정말 감사한 간증들이 많군요. 손창수 목사님, 큰 결심 잘 하셨습니다. 이찬호 목사님, 가정교회 전환 준비가 잘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노일 목사님, 11명의 세례를 축하드립니다. 계강현 목사님, 교회가 더욱 튼튼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12.0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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