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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두 가정이 출석하시다 (경기중서부지역)
박일래 2019-12-06 06:19:17 153 0

 2019.12.6. 안산중앙교회(한승엽 목사님)에서

 


 

VIP : 김민태 목사님, 이미숙 사모님 (월곶 새비전교회)

박진호 목사님, 경은미 사모님 (신언교회)

참석자 : 조근호 목사님 부부, 한승엽 목사님 부부, 홍성호 목사님 부부, 박일래 목사님 부부, 한은주 목사님, 김정록 목사님 부부, 김봉길 목사님 부부, 한기섭 원로목사님

 

10시에 홍성호 목사님 찬양으로 시작한 후에 합심기도를 하였습니다.

이어 VIP 목사님, 사모님들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 김민태 목사님 / 이미숙 사모님 (월곶 새비전교회)


    목사님: 월곶에서 13년차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셀사역을 하였는데. 힘도 빠지고 진도 빠졌습니다. 뭔가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조근호 목사님과 상담중에 효율성의 함정에 빠져있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셀교회는  죽은 세포는 정리한다는 원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도가 안되고 가정회복이 안되었습니다.  열악한 아파트 촌이었으므로 가정적 위기가 많았으며, 성도들이 전도할 생각을 안했습니다. 서로 만나는 것은 좋아하는데, 우리끼리 모여서 좋아하기만 하는 한계를 절감하게 되어 작년부터 셀을 쉬고 있었습니다. 가정이 회복되고, 신앙생활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 중에 학생 담당 전도사님이 가정교회를 소개해 주었는데 계강현 목사님과 연락되어 인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조근호 목사님으로부터 책(가장 오래 된 새교회)을 선물받고 가정교회에 대해 알게 되고 지역모임에 초대되었습니다. 내 자신이 가장 큰 문제였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은 내 속에 영혼구원의 열망, 삶으로 보여주는 제자양육 등이 부족함을 알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 지역모임을 계속 참석하고, 목회자 세미나 등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차근차근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사모님: 이태리에 대사관 근무중 신혼여행 온 고등학교 동창 친구 소개로 남편을 만났습니다. 선교지망생과 교제하다가 부담되어 거절하였습니다. 결혼상대자로는 평신도와 만나기 원했습니다. 당시 남편은 직장인이었는데 나중에 목회자로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11녀를 두었고, 딸은 결혼2년차이며, 아들은 29세로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 박진호 목사님/ 경은미 사모님 (시흥 은행동, 신언교회) 개척 16년차


  목사님: 지하28평에서 개척하였습니다. 교회개척에 대해 후회해 본 적은 없습니다. 현재 성도들도 재미있어하고 있는데. 두 가지 마음속에 답답한 것이 있습니다. 첫째, 여자들은 잘 세워졌으나 남자들은 제자훈련이 안되어 변화가 잘 안되었습니다. 이것이 답답했습니다. 둘째는 전도팀이 매주 전도하는데도 불구하고 전도가 잘 안되어 아직까지 상가에 머물고 있다는 것입니다. 상가교회의 한계에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왜 전도가 안될까 하는 의문점이 있었습니다. 예전 부교역자로 사역했던 교회에서는 남녀 함께 구역모임을 했었는데, 그 때 진지한 나눔이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장래인 목사님으로부터 가정교회 강력하게 소개받아 지역모임에 오게 되었습니다.

    사모님: (결혼사연)남편을 소개받고 결코 결혼안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안믿는 집안이고 키도 작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친정어머니께서는 계속 만나기를 권유하셨습니다. 남편이 1년정도 따라다녔는데, 이 사람 정도로 나를 사랑해줄 사람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결혼관에 대해 친정어머니께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함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결혼 후에 남편 목사님은 평소에 가정에 대한 소중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세 자녀를 두었는데. 첫째는 다운증후군 딸이었습니다.  낳지 말라고 병원에서 권유했지만 낳았습니다.  임신했을 때부터 자녀로 인해 신앙훈련을 많이 받았습니다.  둘째 자녀는 딸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첫째와 대화를 많이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큰 아이는 잘 자랐습니다.  예전에 서울에 큰 교회 부교역자로 가기로 결정 되었으나 자녀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거절당했으며 이로 인해 낙심했습니다. 나중에 더 큰 교회의 부교역자로 가게 되었는데, 자녀로 인한 신앙훈련이 크게 장점으로 작용하여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자녀를 장애학교가 아닌 일반학교에 보냈고, 지금은 바리스타 자격증을 갖고 있으며, 드럼연주, 키보드 연주 등으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사하게도 스스로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둘째가 외로울 것 같아서 셋째를 가졌습니다. 막내 아들은 올해 대학 입시생이며, 큰아이는 27, 둘째는 25세입니다.  큰 아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우신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께 많이 의뢰하였습니다. 두 성도 가정 중에 다운증후군이라고 임신중절을 해야한다고 했을 때, 우리는 우리 경험을 말해주며 강력하게 낳으라고 권면했습니다. 그런데 낳고 보니 둘 다 정상이었습니다. 우리의 사례를 통해 하나님께서 두 생명을 살리신 것입니다. 

 

 

* 송년 모임 나눔 주제 *

1년을 회고해 보면서 가정교회 세 축과 네 기둥을 통해서 결산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장모임, 삶공부, 연합예배의 세 축에 의해 결산을 하고, 교회 존재목적(영혼구원, 제자양육), 예수님의 훈련방법, 사역분담, 섬기는 리더십의 네 기둥을 기준으로 결산을 하였습니다. 또는 제일 잘 되는 것과 잘 안되는 것을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 조근호 목사님/윤명희 사모님  (한국가사원장/안양은광교회) *


목사님: 전반기는 영혼구원이 잘 안되어 답답한 시간을 보냈으나, 후반기에 새로운 영혼들이 많이 들어왔으며 5명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예수영접모임 하고 있는데, 6명 중 4명이 백지신앙이라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안되는 목장은 잘 안됩니다. 하지만 전도의 맛, 영혼구원의 맛을 알아가는 목장들이 늘어감에 대해 감사합니다.

사모님: 후반기 영혼구원 사역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 정신을 초원지기님들부터 다시 리마인드 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한 해 동안 교회가 잘 세워지게 되고, 가정적으로도 안정되었습니다. 1달에 책 1권 목표도 이루었으며, 자녀들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큰 아이 박사과정 중이며, 둘째는 박사논문 패스하였고,  취업 예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섬세하게 이끄시는 것을 느낍니다. 이로 인해 교회에도 덕이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병상세례를 준 적이 있었습니다. 한 부부가 전도되어 왔는데 남편의 자세가 너무 뻣뻣하였습니다. 이 가정은 이혼위기에 있었는데, 목장에서 가정이 회복되었습니다. 생명의 삶 간증할 때 그 강인한 사람이 펑펑 울었습니다. 성도들에게도 은혜를 끼쳤습니다. 이후 외제차 판매 지점장으로 승진하였고, 목장모임, 예배 등도  한 번도 안빠졌습니다. 그의  장인이 건강이 안좋으셔서  목장에서 계속 기도했습니다. 목사님이 병상에 계신 장인 어른을 심방했을 때, 변화된 딸 가정으로 인해 마음이 열려계셨습니다. 그 자리에서 예수님 영접하셨고, 병상에서 세례 주게 되었습니다. 이 젊은 부부로 인해 계속 전도되어지고 있습니다.  병상전도는 초긴장으로 가지만, 하나님께서 예비하심을 느끼게 됩니다.


 

* 박일래 목사/ 하은주 사모 (군포 열방성서침례교회) *


목사님: 가정교회 목회에 대한 성경적인 확신이 들어서 감사합니다. 얼마 전에 교단 모임이 있었는데, 교회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때에 현재 교회들이 갖고 있는  많은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가정교회에서는 가지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사역은 각 부서별로 목장모임 진행 중이며, 한 커플이 예비부부의 삶 수료하였습니다.

사모님: 잘된 것은 전도에 대한 절망감이 있었는데, 오명교 목사님 통해 관계전도를 깨우치게 된 것입니다. 딸이 하나님을 더 의뢰하게 되었고, 더 밝아지고 부모에게 감사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안되는 것은 제가  조급증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세대가 잘 안되는 것 보면서 급한 마음이 생겨서 간절히 기도했는데, 한 시간도 안되어 성도 중 한 분이 다음세대에 대해 관심있다는 것을 보여주심으로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 김봉길 목사님/ 이경자 사모 (수원 호산나교회) *


목사님: 예전에 꿈을 꾸었는데 기대만큼 목회가 안되어서 그만두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때 선배가 꾸짖었습니다. 어젯밤에는 후배가 찾아와 꾸짖었습니다.(웃음). 올해는 교회로 찾아온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오랜 만에 다시 출석한 대학생들이 있었고, 성도님, 전도사님도 찾아 왔습니다. 이들로 인해 예배 분위기가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세 축, 네 기둥을 보면 과락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내 안에서 여러 가지 부담이 있으나, 내년에는 더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사모님: 연합예배는 잘 되지만, 목장과 삶공부는 잘 안됩니다. 전도는 계속하고 있으나 잘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새가족 한 분이 열심히 섬기고 있습니다. 이분은  다리골절을 당했으나 남편이 업고 와서 예배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교회 분위기가 좋아졌습니다. 아들이 111일 광교에서 프랑스 자매와 결혼하게 됩니다.

 

 

* 홍성호 목사님/ 조보경 사모님 (안양좋은열매교회) *


목사님: 목장모임을 시도했으나 성도들이 나눔을 통해 자신이 드러나는 것을 싫어하여 목장모임을 안하게 되었습니다. 10명 출석 성도 중 올해 두 명이 나갔습니다. 이로인해 우리 교회같은 경우는 언제든지 없어질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승용차가 탄 지 19년 되었는데,  최근에 한 교회에서 차를 해주겠다고 연락을 해 오셨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 주에 한 성도가 교회를 나갔습니다.  성도들이 교회를 안나올 때는 목사와 상의하지 않고 통보하는 것을 두 번이나 경험하였습니다. 목장모임을 반대했던 안수집사님이 최근에 실직을 하셨습니다. 쉬는 중에 평세를 가기를 권유했는데, 수용적인 자세를 가진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사모님: 큰 아이 환경변화를 위해 집 이사를 위해 내놓았는데 집이 안나갔습니다. 감사하게도 아이는 서서히 적응하는 면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계속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아이가 월드비전 연계사업과 결연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 배용철 목사님 (높은꿈예닮교회) *


가정교회 8년차인데, 7년 전부터 장인, 장모님과 찾아가서 성경공부와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에 가 있는 손윗 처남이 신앙을 쉬고 있었는데, 매주 예배를 통해서 갈급함이 생기고 있습니다.  저도 병상에 있는 분들을 전도한 적이 있습니다. 딸의 소개로 어머니를 찾아 갔을 때에 처음에는 거절당했으나 두 번째 방문으로 임종 전에 복음을 전하였을 때에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본질적인 목회를 해야겠습니다. 영혼을 사랑하고 구원하는 일을 해야겠습니다.


 

* 한승엽 목사님/ 최은혜 사모님 (안산중앙교회) *


목사님: 세 축과 네 기둥이 잘 갖추어져가고 있습니다. 내가 하는 것에 비해 하나님께서 은혜를 많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못보내는 것 같아서 가족들과 바닷가도 갔다 왔고, 함께 영화도 함께 보고 왔습니다. 자녀가 네 명입니다. 토요일 새벽예배 후에 함께 영화를 보고. 무한리필 고깃집에 가서 고기도 구워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큰 아이는 교회 방송실에서, 둘째는 드럼반주 등으로 섬겨서 감사합니다.  아내가  사회복지 실습 한 달간 잘 다녀와서 감사하며. 아내가 실버부 도와주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모님: 둘째 아이가 사춘기라서 학원도 안가고 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화가 났습니다. 컨퍼런스 때 부모의 삶을 들었는데 다 나에게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 상태가  점차 좋아지고 있으며, 업 다운이 심한데 엄마로서 참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은  스스로 한다고 하기에 믿어보기로 했는데 계속 자고 있었습니다.  거실의 TV를 없애고 안방으로 옮겼습니다. 대신 책상을 두 개 들여놓고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게 되었는데, 이로 인해 본을 보이는 것의 중요성 깨닫게 되었습니다.

 

 

* 한은주 목사님(안산중앙교회) *


경건의 삶을 개설했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합니다. 목녀와 목원이 함께 수강하고 있는데, 삶공부 때문에 목원이 잠수 탈 기회를 놓쳤다고 말했습니다. 서로 잘 섬겨주고 있어서 격려받고 있습니다.  한 주 남았는데, 마무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들의 진로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신학과 음악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야마하 윈드 콘테스트 나가서 대상을 탄 후 음악을 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이 기도한 후에 신학을 권유하자 갈등하고 있습니다. 아들은 공부하기 싫을 때마다 음악가 되겠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자녀의 진로를 위해 기도부탁합니다.

 

 

* 한기섭 원로목사님(안산중앙교회) *


목사들이 사역은 잘 하였지만 정작 자신의 자녀들을 잘못 돌본 것을 경험삼아 가정의 중요성을 아들에게 말하였습니다. "엿새는 열심히 사역하고, 하루 정도는 가족을 위해서 시간을 내라. 아내와 자녀를 위해서. 가족이 건강해야 성도들이 목사를 통해 보고 배운다." 우리는 아무리 바빠도 매주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가정예배는 13분 정도밖에 안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손자들 8명을 위해 계속 기도해줍니다. 짧게 기도합니다. 아무리 많이 성도를 모아도 가정이 안되면 덕이 안됩니다. 중요한 것은 가정예배입니다. 부부가 둘이서라도 예배합니다. 잠언으로 예배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찬송하고, 성경읽기도 한 절씩 돌아가면서 읽습니다. 목사가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정을 챙겨가며 해야 합니다. 고수는 여유가 있습니다. 사람이 많은 식당은 맛이 있습니다. 교회는 무엇이 경쟁력입니까? 교회는 목사님 말씀을 통해 성경의 해답을 주면 됩니다. 목사가 예배를 통해 삶의 문제의 성경적 해답을 주어야 합니다. 개척교회일수록 새벽예배, 수요예배도 신경써야 합니다.

 

* 김정록 목사님 / 이초설 사모님 (안양성서침례교회) *


목사님: 올해 침례받은 사람이 9명입니다. 매월 둘째주 예수 영접모임을 하고, 셋째 주에 침례식을 합니다. 올 해 한 명 더 침례 예정입니다. 목장별로 전도하려고 애쓰고 계십니다. 목장에서 전도되어져 구원받고 생명의 삶 수강하는 것을 통해 목장 전체가 격려받았습니다.  집사회의 때에 한 분이 주일예배에 와서 목장별로만 교제하면 교제의 폭이 좁아지는 것 아니냐는 의문 제기했습니다. 사실을 점검해 보니 처음 나온 사람들이 더 많은 사람과 교제하고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열 여섯 개 목장이 있는데, 내년에는 세 개 정도 분가 예정입니다. 청년목장이 두 개 이지만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삶공부는 생명의 삶, 새로운 삶, 말씀의 삶을 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변화의 삶 등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내년에도 비신자 전도에 집중하고 목장분가에 힘쓸 예정입니다.

사모님: 말씀의 삶 2기 진행 중입니다. 부교역자들이 모두 가정교회에 대한 열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전에는 교회 돌아가는 것을 잘 몰랐는데, 가정교회를 하면서 더 모르게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도들이 더 열심히 해서 감사합니다.

 

 

* 정리 *  ( 원장님)

목장의 시선이 친교에서 영혼구원으로 옮겨가야 합니다. 이것을 지혜롭게 잘 해야 합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도전하거나 지켜보거나 이러한 긴장이 있는데,  이 긴장을 놓치면 안됩니다. 관망과 푸시의 긴장을 잘 하는 것이 성숙이며 목회자의 지혜입니다.

 

* 마무리 찬송을 하고 합심기도를 하였습니다. *

   마침 시간: 1

* 이후에 한기섭 원로목사님의 섬김으로 맛있는 샤브샐러드바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섬겨주신 안산중앙교회 목사님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상 리포터 박일래 목사였습니다)



조근호 : 박 목사님 ~ 오늘은 노트북을 가지고 직접 기록하시더니 내용이 풍성해졌네요. ㅎ
수고하셨습니다. ~~~ (12.06 06:37)
계강현 : 김민태 목사님, 지역모임에 참석하셨군요.^^ 잘 하시리라 기대되고요. 전화 통화만 했었는데, 사진으로 알굴뵈니 반갑네요. 컨퍼런스나 기회가 되면 만나 인사해요.~ (12.07 14:14)
이수관목사 : 경은미 사모님의 간증이 참 감동입니다. 김정록 목사님, 구원의 열매가 많네요. 축하합니다. (12.07 17:00)
윤건수 : 박진오 목사님, 지역모임에 참석하셨군요~~ 정말 반갑고 기대가됩니다. (12.09 06:09)
김재정 : 조보경 사모님의 큰 아이의 회복과 월드비젼과 결연, 한은주 목사님의 아들의 진로,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2.1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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