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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로 가정교회 연수를 온 에콰돌 현지인 선교사
최승복 2020-01-14 07:54:01 111 1


볼리비아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한 목자의 간증을 듣고 있는 27명의 참석자 목사님들




                               공항에 마중나간 베드로 형제와 곤살로 목사 부부




남미 에콰돌에서 볼리비아 최승복 선교사 사역지로 가정교회를 배우러 온 곤살로 목사와 제시카 사모.
이분들은 에콰돌 키토에서 생활하며 그동안 전통교회 방식으로 교회를 개척한 분들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볼리비아로 가정교회를 배우기 위해 1달간의 기간으로 와서 가정교회에 대해 연수가 아닌 연수를 하기 위해 도착했습니다. 

2019년 12월 18일도착하여 한달간 여정으로 왔는데, 벌써 연수과정이 끝나갑니다.

볼리비아에서 처음 개최된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볼리비아에 온 이후 이 곤살로 목사님 부부는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전통교회의 가치관과 교회의 비젼이 깨어지고, 새롭게 거듭나는 느낌을 받고 있다고 말합니다.




2살짜리 딸 미란이를 데리고 와서 베드로 형제 가정에서 머물면서 세미나, 주일 예배 참관,  가정교회 참관,  초원지기 교육, 예수 영접 모임에 참석하면서 가정교회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에콰돌 키도는 해발 3800 미터여서 시원한 반면 싼타크루스는 더운 열대지역 기후여서, 모기와 더위에 적응하느라 고생을 했지만,  보검과 같은 가정교회를 배워가는 데에 열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볼리비아에서 처음으로 가진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고 찍은 사진입니다.  볼리비아 전역에서 27명의 목회자 부부가 참석하여 가정교회를 배우고 돌아갔습니다.








최승복 김옥란 선교사 부부

김승관 : 가정교회 남미의 허브이십니다. ^^ (01.14 19:53)
송경환 : 선교사님 화이팅 (01.16 07:28)
이수관목사 :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01.16 08:33)
남인철 : 선교사님, 가정교회사역이 너무 아름답고 귀하고 좋아요~~ (01.16 16:22)
최병희 : 볼리비아라는 낯선(저는) 나라에서 아름답게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시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01.16 19:32)
김미현 : 남미까지 확장되는 하나님 나라 가정교회 사역에 애쓰시는 두분 선교사님 감동 입니다.^^ (01.1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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