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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설교에 은혜를 받으라(강남예원지역)
양권순 2020-01-17 03:59:02 142 3

1월 10일 사랑하는교회(박덕주 목사)에서 16명이 모였습니다. 모임 중간에 준비된 식사를 나누고 이어 계속하여 모임 나눔 시간을 가지니 깊고도 많은 나눔을 풍성히 가질 수 있었습니다. 7월에 있을 목자연합수련회, 5월에 있을 컨퍼런스와 지역 자체수련회에 대한 일정을 나누고, 박태진 목사님이 제공한 신약성경통독 자료도 나누었습니다.



손근석/주준희(동암교회) : 신혼부부 목장을 약 5년간 목사님 사택에서 섬겨왔는데, 지난 10월에 평세를 다녀온 분이 목자로 헌신하였고, 이어 다른 목원이 또 헌신하여 이제 2개의 목장으로 새로이 세워지고 담임목사 부부는 빠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에 약 30명이 모이는 목장이 도전을 받아 2월 첫주에 분가하게 되었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3주전 부터 주준희 사모의 무릎 통증과 부친의 전립선 치료가 약을 바꾸게 되었는데 잘 효과가 나타나도록 기도해 주세요. 



강은신/박근희(사랑가득한교회) : 12월에 예배 장소를 놓고 기도하던 중 남부터미날에 위치한 팍스음악원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받게 되었습니다. 동암교회에서는 사랑가득한목장이 세워져 함께 기도하며 도움을 주셨고, 자녀들마저 조금씩 잘 세워져감에 감사드립니다. 진로와 더불어 자녀들을 위한 기도를 통해 복된 자녀들로 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전진웅/허희정(서울열방교회) : 2019년은 특별한 한 해였습니다. 은평구에서 섬기는 일도 많아졌고, 지난 해 200구절을 장별로 외우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교회 안에서 함께 이루어가게 되었고, 지난 11월 중국 광저우에까지 가서 전교인이 암송하는 현장을 보고 도전을 더욱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한 개의 목장을 시범적으로 시작하였고, 가정교회로서 다시 잘 정착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자녀들의 진로와 헌신에 많은 결실이 있기를 바랍니다.



박정식/송승미(주향한교회) : 작년 9월 교회 근처로 이사한 후 목장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송승미 사모는 일찍 음식을 준비해 놓고 출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5명이 함께 모여 목장을 하고 있습니다. 년말에 귀한 교회 행사를 하였고, 특히 세겹줄 기도회를 진행하면서 10명이 참석하는 은혜도 있었습니다. 자녀들의 진로를 위해 기도하며 더불어 교회에 기도사역이 살아나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박충신/이현진(새로운교회, vip): 2019년 5월까지 담임사역을 한 후 바라던 휴스턴교회 목세와 8월에 아산교회 연수를 다녀오게 됨으로 구체적인 가정교회의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12월 20일 참립하여 13명이 예배하고 있는 중이며, 성경을 바꾸고, 목회자코너를 쓰며, 월 1회 사택에서 목장으로 모여 시작을 서서히 하려고 합니다. 삶공부 양육을 잘 준비하여 진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박승호/최미숙(광민교회) : 은혜로 한 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하지만, 교인들 중에 나이 많으신 분들이 교회를 자주 나올 수 없는 상황에 안타까움을 말씀하셨습니다. 전도에 대한 부담감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3월부터 생삶을 진행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잘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시고, 자녀들의 교수초빙의 좋은 소식을 듣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여종철/이은경(아름다운하늘빛교회) : 성탄절에 17명이 출석하였습니다. 2월부터는 주일학교 모임을 시작할 것이며, 담임목사의 리더십 아래 모든 성도들이 함께 한 마음이 되길 원합니다. 특히 남편 목사의 설교에 많은 성도들이 은혜를 받기 원하지만, 먼저 사모인 자신이 은혜받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박덕주/박애리(사랑하는교회) : 초청잔치를 진행하며 6가정이 연결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상반기 생삶에 대상자가 있음도 감사하며, 열매맺고 침례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년초 21일 릴레이금식기도 중인데, 기도하는 제목들이 잘 응답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석만/최영란(예원교회, 지역목자) : 임직을 위한 투표가 끝나고 4월에 임직할 예정입니다. 부교역자가 타목회지로 갔지만 중국에서 오신 목사님이 대신 사역을 잘 감당해 주어 고마울 따름입니다. 유치원을 폐원 신청을 하게 되는데, 이후 공간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손녀의 재롱에 활력소가 된다고 합니다. 감사히 건강하게 사역하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양권순/김영숙(활주로교회) : 목장이 한 개 더 분가되어 감사드리며, 전도와 선교에 집중하는 한 해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택 이사는 주인의 배려로 하지 않게 되어 감사하며, 지난 해 아내가 암송에 집중하면서 교회적으로도 암송을 많이 하면서 잘 서가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자녀들의 직장 이동과, 딸의 대학원 진학 등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지역목자님은 이 시대가 영적 공격이 많은 때입니다. 힘을 잃지 않고, 은혜 잃지 않고, 주님 주신 사역 잘 감당하는 지역 목원들이 되기를 격려하셨습니다.

2월에는 기쁨의교회(강홍주목사)에서 2월 7일에 모임을 갖기록 하였습니다.   



                              이상 리포터 양권순입니다

                             



석정일 : 제목보고 궁금해서 들어왔습니다. "사모님이 은혜 받도록 설교하라!!"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하하하.... 저는 사모님들 편입니다. 저도 분발하겠습니다.^^ 양권순 목사님의 보고서의 섬김에 감사드리며, 김석만 목사님 건강하게 사역하시기를 기도합니다.

(01.17 22:41)
김재정 : 주준희 사모님의 무릎 통증과 부친의 약 효과, 전진웅 목사님의 가정교회 정착, 박충신 목사님의 삶공부, 박승호 목사님의 생삶 진행, 박덕주 목사님의 21일 금식기도 응답, 김석만 목사님의 유치원 공간 활용과 건강, 양권순 목사님의 자녀들 직장과 딸 대학원,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19 21:15)
조근호 : 활주로교회 동암교회의 분가를 축하드립니다.
특히 동암교회 싱글목장 섬김이가 생기게 된 것 축하합니다.
손 목사님 내외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01.22 07:11)
이수관목사 : 박충신 목사님, 좋은 출발 잘 하시기 바랍니다. (01.2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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