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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목자들이 쑥쑥 자라갑니다!(남부지역 어린이목자 연합수련회 후기)
김하영 2020-01-20 20:31:53 236 4


매년 연말이 되면 졸업하는 어린이 목자들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어린이 목자의 삶을 통해 목자 교육을 실시합니다.

올해 어린이 사역자 남부지역은 연합으로 어린이 목자 수련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남부지역 교회들마다 수련회 참석을 하려고 했지만, 여러 교회 사정 속에

부산 장산교회 미래로교회 울산 큰빛교회 산성교회 다운공동체교회 총 다섯 교회가 연합으로 

울산다운공동체 교회에 모였습니다!




1월 5일부터 2박 3일간 어린이 목자 수련회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린이 목자들은 2박 3일 기간 동안 총 7번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주일 오후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이라 참 힘들었을텐데,

어린이 목자가 되기 위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강의에 임했습니다^^




특별히 주일 저녁에는 어린이 간사이신 김원도목사님(열린문교회)의 올리브 블레싱 강의가 있었습니다.

부모님, 교사들과 함께 올리브 블레싱과 어린이 목장에 대한 강의는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이번 연합수련회는 "전국 어린이 목자 컨퍼런스"처럼, 어린이 목자 출신의 청소년들이 조장으로 섬겼습니다.

각 교회의 청소년들이 소중한 시간을 내어 함께 기도로 준비하고, 각 조의 어린이들을 챙기는 모습이 

참 감동이었습니다^^


저녁 마다 진행되는 조별 모임, 각 강의 시간 마다 조장들이 너무나도 잘 섬겨주었습니다!



마지막 시간 조별를 대표하고, 교회를 대표해서 소감을 나누는 어린이 목자님들을 보면서

세밀한 은혜로 목자들을 세워가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닮아가는 어린이 목자가 되기로 주님 앞에서 결단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어린이 목자가 되겠다 다짐하고 결단하는 우리 어린이 목자님들!

하나님 보시기에 더없이 아름다운 모습일 줄 믿습니다^^










모든 목자의 사역이 쉽지 않겠지만, 어린이 목자들은 아직 어린 친구들을 섬기느라 지치고 눈물나는 날이 많습니다.

하지만, 어린 나이부터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목자의 위대한 사명을 감당하기로 결단하는,

교회를 향한 주님의 소원을 마음에 품고 달려가는 우리 어린이 목자님들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어린이 목자님들로 세워지길 축복합니다^^


마지막 놀러가기 전 교회별로 함께 올려드렸던 그 기도를 우리 주님이 기억하실 줄 믿습니다^^



첫 연합 수련회라 부족함이 많았지만, 최선을 다해 섬겨주신 각 교회 사역자분들께 감사합니다.

진심을 다해 후배 어린이 목자를 세움에 수고해준 9명의 조장님 특별한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

좋은 시설에서 수련회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울산 다운공동체교회 박종국 목사님과 성도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기대해주세요^^

우리 어린이 목자들이 쑥쑥 자라서,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이 될 겁니다^^




지금까지. 리포터, 장산교회 초등부 사역을 담당하는 김하영 목사였습니다!




양순안 : 남부지역 첫 연합사역이라 조금은 걱정했지만.. 어린이목자들을 세우기 위한 선생님들과 교역자들의 뜨거운 헌신과 섬김으로 수련회가 정말 아름답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좋은 후기를 올려주신 김하영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01.21 03:20)
서민후 : 김하영 목사님 짱!!
사진에 저희집 큰아들도 보이니 더 애정이가고 뿌듯한 목자수련회네요^^
수고하신 어린이사역자님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01.21 06:54)
조근호 : 가정교회로 무장되어 가는 미래의 꿈나무들 - 보기만해도 이쁘기만 하네요. ^^ (01.21 07:11)
김원도 : 남부지역 연합 어린이목자수련회에 함께할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장소를 제공해주신 울산다운공동체와 박종국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역목자이신 양순안전도사님과 사역자분들과 교육목자들과 조장들 감사합니다~ (01.21 07:26)
최지원 : 어린이 목자님들, 멋져요~~
어린이 사역자님들, 홧팅! (01.21 07:54)
온경수 : 와우~ 남부지역 어린이목장과 다음세대 사역가운데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01.21 08:00)
김금자 : 어린이목자님들 너무 대견하고 멋져요. 어른도 힘든 어린이가 해내지말입니다. 기도하고 섬겨주신 모든 교사들에게도 하늘 복 가득하시길 (01.21 08:10)
황대연 : 대단합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또한 다음세대가 떠나가는 작금의 한국교회안에 소망을 보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경기 지역에서도 어린이 목자 연합수련회를 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01.21 08:19)
김동영 : 어린이목자님들을 통해 큰~ 영광 받으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모두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01.21 08:42)
김형구 : 최고입니다!!^^ 남부지역에서 좋은 선례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린이 목자들이 어린 시절부터 교회 존재목적과 성경적인 교회를 가슴 깊이 새겨가기를 소원합니다^^ (01.21 08:45)
김승배 : 남부지역 어린이 목자들을 응원합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목자연합수련회 기대해 봅니다. ^^ (01.21 10:00)
구정오 : 환경을 열어주신 울산다운공동체교회와 박종국 목사님,
그리고 어린이 간사 김원도 목사님이하 남부지역 어린이 사역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 신입목자를 비롯해서 어린이 목자들이 참석해서 큰 은혜와 도전을 받고 목자로 세움받았습니다. 조장으로 참석한 청소년목자들도 섬김에서 오는 축복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01.21 18:05)
이태형 : 너무 수고하셨어요^^ (01.21 21:05)
성병호 : 드디어 어린이 목연수가 시작되었네요 사역을 했던 다운공동체교회에서 시작하니 더없이 기쁘고 감사합니다. 양순안전도사님을 비롯하여 수고하신 모든 사역자들과 김원도목사님 ~ 수고많으셨습니다. 저희들도 열심히 배우고 준비하여 지역에서 어린이 목연수가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축하드리고 수고많으셨습니다. ^^ (01.22 02:12)
이수관목사 : 정말 놀랍다는 말 밖에는 없네요. 대단합니다. 정말 한국의 미래가 밝습니다. ^^ (01.22 21:54)
박영희 : 너무들 수고 많으셨어요.~~~^^
남부지역 어린이 목자들을 응원합니다. 홧팅이에용! (01.23 03:49)
김정용 : 울산다운공동체교회의 헌신과 섬김을 통해 남부연합 어린이 목자 수련회가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박종국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기도와 물질로 섬겨주신 다섯교회 담임목사님들과 교회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여서 감사했고 함께해서 감동이이었습니다. 먼거리 마다 않고 달려와주신 열린문교회 김원도 목사님 그리고 보내어 주신 열린문교회 이재철 담임목사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다섯교회 어린이 목자들의 활약상을 그려봅니다. 아~~ 가슴 떨리네요.ㅋㅋ (01.23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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