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아름다운 모임이 있는 저녁입니다. (인천 강화 지역)
강형석 2020-01-21 19:31:43 86 4

 

(주말씀교회 민경화 목사님, 김성심 사모님)

민경화 목사님은 대행목자 소감으로 현상유지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걱정과 부담이 있었지만 모두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교회에서는 부부의 삶 마무리하였고. 부부가 바로서야 가정교회가 바로 설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강화 온지 8년 반 이 되었음. 교회 맴버가 많이 교체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 성도님들의 신앙성숙이 있었고 과거에는 어떤문제로 다투었지만 지금은 서로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성도가 성장한 이유로는 성도들의 목적이 가정교회로의- 분명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셨습니다. 현재 교회 이전 문제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하나님에게 맡기고 나아가는 본인과 성도들의 모습을 보개 된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은 교회이전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입니다.

김성심 사모는 컨퍼런스 끝난 후 몸살로 한동안 고생하였다고 합니다. 독감도 걸리셨구요, 사모님의 학원에 수업이 많아지면서 바깥일이 많아지었다고 합니다.

요즘 어려움이 있는 목장을 돌보고 있는데 바쁜일정으로 마음이 각팍해 짐을 느끼면서. 갑자기 목장에 가기 싫다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목원들의 이기적인 태도에 대한 불만이 생기기도 하였을 때, 목사님을 통해 재대로 하지 않기 때문에 힘든 것이다.‘라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 죄었다고 합니다.

기도제목: 자녀들의 신앙이 성숙하도록. 본인의 건강

 


(지산교회 이두성 목사님, 이현경 사모님) 

이두성 목사님; 목장을 해산, 리더들을 잘 이끌어야 하는 데 시키기만 하고 훈련을 시키지 못한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할 생각이라고 합니다. 일단 한 달에 한번씩 초원 모임을 할 계획이며. 속장들과 밥먹으면서 대화를 나누며 교감을 같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고 합니다.

교회는 병원이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설교하고 있으며 작년에 비해 설교가 잘 전달 되는 것 같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 창립40주년 부흥회를 통해서 성경적이면서 건강한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속장들이 성장해서 교회의 건강한 리더쉽이 세워지기를입니다.

 

이현경 사모님께서는 교인들이 사역자를 너무 생각하지 않는 것 같은 서운함이 있었지만 점점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삶공부 하면서 청년들 모임이 많아졌습니다. 매주 모인다고 합니다. 청소년 모임이 목장 모임처럼 운영되어 지고 있고 목사님 자녀 하람이가 목자역활 감당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하람이 진로에 대하여(신학을 하고 싶어한다고 하내요) , 둘째 자녀의 사춘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입니다.

 


(길정교회 이훈구 목사님, 위은주 사모님) 

이훈구 목사님: 변화의 삶 간증이 아직 하지 못하고 있음, 삶공부가 끝난지 오래 되어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하였지만 간증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교회장로2명 세우셨습니다.

기도제목: 변화의 삶 간증 마무리,

위은주 사모님; 변화의 삶 공부 간증을 빨리 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창립91주년 이지만 교회에서 은퇴하신 목사님이 없었는데, 장로님들께서 이 교회에서 은퇴가 하는 것이 어떠한지를 의견 주셨다고 합니다. 둘째자녀의 어려운 문제가 잘 해결되고 새로운 사역지 부임하였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 막내 군입대와 입대를 앞두고 가는 내팔 단기선교의 안전입니다.


(송산교회 강형석 신부)

강형석 신부는 삶공부를 진행 중이고 삶공부를 인도할 때 마다 준비가 미흡함을 많이 느낍니다. 특히 영접부분을 설명할 때 어려움을 느낍니다. 사모가 직장을 다녀 모임에 참석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기도제목은 삶공부가 잘 마무리 되고 교회의 리더쉽이 잘 세워지기를입니다.


(봉천교회 이재익 목사님)

지역 목자이신 이재익 목사님께서는 강화지역이 전국 내트워크 에 들어가는 것에 대한 감사하며 더 넒은 네트워크에 들어가기를 소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휴스턴교회 연수 처음연수에는 그 교회가 잘하는 것을 보려고 했고, 두 번째 연수에서는 목자들의 사역중 힘들고 어려웠던 점과 극복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연수를 통해 잘하고 못하는 것을 평가하지 않는 함께 하는 신앙과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면서 하나님의 회복을 경험하는 교회문화를 경험하였다고 합니다. .

기도제목은

새롭게 들어오는 신자들의 충돌과 갈등이 잘 풀어질 수 있도록과

가정교회의 새축 삶공부, 목장모임, 목장연합예배가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입니다.


리포터는 강형석 신부였습니다. 사진은 이재익 목사님이 찍어 주셨습니다.  





민경화 : 점점 더 모임과 나눔의 질이 깊어지는 지역모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목자님이 돌아오셨으니, 모두 힘차게 뛰어 봅시다~~ ^^ (01.22 02:35)
조근호 : 민경화 목사님! 대행목자님 사역을 감당하셨군요.
이미 목자 역할을 감당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교회 분위기가 바뀌었다는 나눔을 하셨네요. ^^ (01.22 06:48)
이수관목사 : 민경화 목사님, 다투던 성도들이 이제는 방법을 찾아가는 성숙함을 보인다는 말이 참 듣기 좋습니다. 교회가 그렇게 튼튼하게 서기를 바랍니다. (01.22 20:56)
김재정 : 민경화 목사님의 교회 이전문제와 김성심 사모님의 자녀들 신앙, 이두성 목사님의 성경적 교회 세워짐과 이현경 사모님의 자녀들, 이훈구 목사님의 변화의 삶 간증과 위은주 사모님의 아들 단기선교, 강형석 신부님의 교회 리더십 세워짐, 이재익 목사님의 가정교회 세축,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25 17:01)
이재익 : 민경화목사님 지역을 넘 잘 이끌어 주셨고 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지역분가를 앞두고 있다 또 인원이 줄어들고 하는 바람에 분가는 아직 못하였지만 지역목자로 세워지면 잘 감당하실 줄 믿습니다.
강신부님 생명의 삶 진행하시며 겪는 질문에 답을 찾으시면 능력이 넘치는 사역을 잘 감당하실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두성목사님 이제 교회 리더들과 다시 시작하는 주님 원하시는 교회에 성령의 인도하심이 함게하여 2020년 맘껏 웃어봅시다.
이훈구목사님 세워진 두분의 장로님으로 인해 행복 가득하시길 기도하며, 가정교회의 필요를 자녀들이 먼저 요청하고 있는데 그 은혜를 나누어 가족 모두 행복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01.29 20:01)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3) 국제 가사원 2017.01.14 10862 14
2987 아주 많이 늦은 나눔(수도권 북부초원모임) (3)    이장우 2020.02.26 11 0
2986 감사 속에 살게 하신 것에 감사 (인천 주안지역)    김지철 2020.02.26 4 0
2985 (용인하늘문지역보고)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려지지 않음은 하나님... (2)    정주화 2020.02.26 15 0
2984 "할 수 있는 만큼 합니다."(전북 익산 지역)   우미현 2020.02.25 81 0
2983 태풍의 눈이 가장 안전하다 (충북 동지역) (3)   김미현 2020.02.25 86 1
2982 얼라가 얼라 키운다(경주 포항 지역)   박진상 2020.02.25 55 0
2981 "이게 가정교회 하는 맛이구나!!!" (서북다운지역) (1)   김은택 2020.02.25 96 0
2980 꿈과 비전이 있는 모임(인천강화지역) (1)   강형석 2020.02.25 47 1
2979 함박눈과 같은 은혜를 사모하는 가정교회 모임(전북완산지역: 김영주 ... (4)   정승 2020.02.24 73 0
2978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자 (수원한길 지역모임)   송철용 2020.02.24 75 0
2977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대전광염지역) (4)   조원자 2020.02.24 86 0
2976 기도의불이 임해야(2월남부카작타슈켄트지역) (2)   정 안드레이 2020.02.23 32 0
2975 잃어버린 틀 이를 찾아 주신 분(k작스탄k즐오르다 지역) (3)   장외숙 2020.02.23 35 1
2974 목장안에서 쓴뿌리를 제거하시는 하나님!(부천지역 2월 지역모임) (3)   소준성 2020.02.23 91 1
2973 용인시냇가지역모임이 더행복한이유~ (용인시냇가지역) (4)   남기홍 2020.02.23 82 1
2972 오클라호마 지역(짧은 만남, 긴 은혜) (2)   홍정희 2020.02.22 65 1
2971 소금을 자루째 던져놓아도 포기하지 않습니다.(경기야탑지역) (8)   이병권 2020.02.22 132 3
2970 "나는 어디로 가는가?" (수지예일지역) (4)   이혜영 2020.02.21 108 2
2969 신천지 경고포스터2 김민철 2020.02.21 277 0
2968 신천지 경고 포스터 (4)   김민철 2020.02.21 431 2
2967 이번 주일연합예배에 낯선 분이 방문할 때에는,   임관택 2020.02.20 349 0
2966 목연수는 연기됐지만... (서울중부 옥수지역) (9)   김은실 2020.02.20 212 3
2965 “목사님! 저 20살 될 때까지 교회 문닫지 마세요?” (대구경북북부) (9)   김용환 2020.02.20 222 1
2964 기도의 영빨이예요 (울산남구 울주지역) (5)   한차희 2020.02.20 112 1
2963 드디어 분가 (알마티 동부) 2020년 2월 17일 (4)   백남길 2020.02.20 62 0
2962 목자연합수련회 일정이 변경 되었습니다. (3) 평신도사역팀 2020.02.20 231 0
2961 천천히 가지만 뒤로 가지는 않는다(서울 신림지역) (3)   이정률 2020.02.19 107 2
2960 컨닝이 필요합니다~~~(전주서부지역) (4) 신봉철 2020.02.19 75 1
2959 우리 마음을 몽땅 훔쳐 갔어요. (서울 강서 포커스지역) (6)   신현귀 2020.02.19 122 5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