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House Church Youth Winter Camp 시즌2
이우규 2020-01-21 23:56:33 334 9


 

샬롬! 송도 하늘교회 청소년부 전담 이우규 전도사입니다.

2020 윈터캠프(이하 윈캠)가 하나님의 은혜로 또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의

중보기도로 은혜롭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

    

 

이번에는 20교회 340 함께 모여서 겨울을 뜨겁게 불태웠던 윈캠이었습니다.

먼저 오프닝 워십 찬양으로 모두 마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께 한 발짝 더 다가갑니다.

이어서 EMT선교회 서종현 목사님께서 청소년들에게 공감이 되는 말씀, 임팩트있는

말씀으로 기도의 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크릿 타임을 통해서 조별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끼가 넘치는 학생들과 교역자, 교육목자님들께서 댄스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하셨네요.

역시 가정교회, 놀 때도 화끈하게 놉니다. 하하하 :)

    

 

가정교회 연합 청소년 윈터캠프인 만큼 가정교회의 정신으로 똘똘 뭉친 선택특강이

이어졌습니다. 부산 장산교회 청소년부 전담이신 서민후 목사님께서 목자 솔루션이라는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이 강의에는 청소년 목자들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목자들의 고민을 들어주며, 목장에서 어떤 자세로 하나님과 목원들 앞에 서야 하는지 등

명확하고 구체적인 핵심 내용들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서울산교회 청소년부 전담이신 차영국 목사님께서는 함께 갑시다라는 제목으로

23일동안 교육목자님들 강의를 섬겨주셨습니다. 사실 전국 가정교회 청소년 목장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 교육목자님들의 위치와 정체성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직도 어디 하나 좋은 모델이 되는 교회를 찾기 힘들 정도로 이제 점점 세워져가는

시기이지요. 그런데 차영국 목사님의 강의는 그동안의 목마름을 해갈하는 시원한 생수와도

같았습니다. 설문지를 보니 참여한 교육목자님들 대부분은 정말 필요한 강의였다.”,

교육목자의 역할과 정체성에 대해서 다시 정립하는 시간이었다.” 라는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정말 가정교회 청소년 목장에 필요한 강의이자 또 강사님이지 않을까 감히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시흥 한가족교회 청소년부 전담이신 강치국 전도사님께서 가정교회?!” 라는

강의와 송도 하늘교회 청소년부 전담인 제가 “AD FONTES”라는 제목으로 가정교회 정신과

34기둥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강치국 전도사님은 수려한 외모에 훌륭한 티칭으로

청소년들이 쉽게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가정교회 청소년부라면 적어도

교회(우리들)의 존재 목적이 무엇인지, 왜 가정교회를 하는지, 또 가정교회는 어떤 정신

(34기둥)으로 굴러가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강치국 전도사님과 함께

학생들과 쉽고 재미있게 가정교회 정신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고기반찬이 나왔던 저녁식사가 끝나고 대강당 앞은 이미 인산인해가 되었습니다.

은혜를 사모하는 학생들이 대강당 앞 공간을 가득 메웠습니다.

역시 가정교회 청소년들 대박!!! :)

    

 

윈캠의 꽃은 역시 뭐니뭐니해도 라이브 워십(저녁집회)이었습니다.

왜 저녁집회라고 하지 않고 라이브 워십이라고 하는지 아시죠?

제가 페이스북으로 우리 학생들의 찬양의 열기를 전 세계에 생방송하기 때문입니다.




     

헤븐글로리 워십팀과 함께 하는 뜨거운 찬양으로 순식간에 대강당은 찜질방처럼 뜨거워졌고,

340명의 예배자들은 약속이나 한 듯이 두꺼운 패팅을 벗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열정적으로

뛰면서 찬양을 하던지요. 대강당 바닥이 출렁일 정도로 주님 앞에 뛰노는 시간이었습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아이들이 화려한 조명과 빠른 비트에만 심취되어 뛰는 것은 아닙니까?”

뭐 공감이 되는 질문이었지만 확신하건데 그 시간 찬양의 주인공은 오직 하나님이셨으며,

뛰며 소리 지르며 부른 이름은 오직 주님이었습니다.




 

이 때가 아니면 우리 학생들이 언제 미친 듯이 뛰며 소리 지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또 그들 마음속에 답답함과 응어리진 것들이 얼마나 많았으면 이렇게 주님 앞에서 토해낼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 자리를 더욱 만들지 못한 것이 미안했습니다.

    

 

윈캠이 끝나고 찬양시간에 대한 설문 내용을 하나하나 읽으며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이렇게 즐겁게 뛰면서 찬양한 적이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내 인생 역대급 찬양 시간.”,

찬양을 하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일반 가요보다 더 재미있고

뜨거운 찬양은 처음이었습니다.” 등 윈캠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도전이 되었고,

신앙의 한계를 극복하고 돌파한 귀한 시간임을 확인했습니다.



   


1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지는 찬양이 끝나고 인천 등대교회 곽우신 목사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모두를 사로잡으시며 목사님의 간증과

러브스토리까지 곁들여 말씀을 전해주시자, 학생들의 눈에서는 빛이 나기 시작했고,

어느새 말씀에 빠져들었습니다.




 

이어진 기도시간에는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상처를 주님께 올려 드리며, 또 서로를 위해

부둥켜안고 눈물로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이번에 처음 중1이 된 학생들이

많은 은혜를 받은 것 같습니다. 제일 반응 없고, 좀비 같은 아이들이 눈물을 쏟으며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는 모습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쉬운 첫째 날을 마무리하고 둘째 날 아침은 선택특강전체특강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부산 장산교회 서민후 목사님께서는 “All about 목장이라는 제목으로 목장은 어떤 곳인가?

하나님께서는 나를 어떻게 부르셨나?를 함께 나누어주셨고, 화성 조암제일교회 청소년부

전담 박종문 목사님께서는 목장이 왜 재미없지?”라는 공감에 대한 선택특강과

목장은 팀이다!”라는 영혼구원과 전도에 포커스가 맞춰진 전체특강으로 양질의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PPT와 동영상을 보며 학생들은 더욱 강의에 집중하며 공감했습니다.

그리고 목장은 그저 먹고, 노는 곳이 아닌 영혼구원하는 곳임을 다시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남자들만 드루와!”라는 제목으로 이성교제와 성에 대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남학생들과 진솔하게 성경적인 성() 가치관, 성경에서 말하는 혼전순결, () 그 자체에 대해서 나누며 소통했습니다. 설문을 보니 여학생들이 이렇게 썼더라구요. “여자들만 드루와!도 만들어주세요!”, “성교육 듣고 싶었는데.” 내년 윈캠에는 꼭 준비하겠습니다. :)




 

그리고 이어서 특별한 시간이 준비되었습니다. 바로 스페셜 워십! JYP 연습생 출신이자

CCM가수이신 박요한 목사님을 모셨습니다. 태어난 지 2일 만에 생모에게서 버려지고,

고아원에서 입양이 되고, 힘든 시간과 방황의 청소년기를 보내고 하나님을 만나서 지금은

전 세계를 다니며 하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간증은 대강당을 가득 매운 청소년들에게

진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게다가 잘생긴 외모 덕분에 여학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었죠. :)











   

윈캠 내내 예배, 강의만 있다면 지루하겠죠?

안산 만나교회 청소년부 전담 황승수 전도사님께서 만나 청년들과 함께 놀면 뭐하니?라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셨어요. 그냥 단순히 팀끼리 게임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나오는

신약교회 하나하나를 주제로 삼고, 그 교회들의 특징을 게임으로 승화시켰습니다

얼마나 기발한 아이디어에요? 역시 가정교회 청소년들답게 활기차게 게임에 임했고

푸짐한 상품도 받아간 시간이었습니다내년 윈캠에도 안산 만나교회 팀 부탁드립니다.

최고의 시간이었어요. :)




 

    





 

마지막 날 저녁 라이브 워십은 더 뜨거웠습니다. 더 큰 은혜를 사모하는 학생들이 저녁을

일찍 먹고 대강당 정문부터 줄을 서기 시작했습니다. 또 첫날의 뜨거운 열기를 예상한 듯

아예 반팔, 반바지 차림의 학생들이 엄청 보이더군요. 역시 젊음이란 좋은 것이지요...... :)

드뎌 문이 열리고 학생들은 앞자리를 사수하러 달려갔습니다. 찬양으로 뜨겁게 마음의 문을

열고 또 곽우신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갑니다. 눈물로 드려진 기도회

시간도 참 은혜로웠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찬양팀과 함께 더욱 신나게 달리고 나서, 이제 기다리고 기다리던 야식타임!

전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치킨을 먹었죠. 예배 끝나고 먹는 치킨! 얼마나 맛있던지요. :)

또 윈캠 마지막 날 밤은 교회별로, 조별로 게임을 하며 자유롭게 보냈습니다. 수련회 마지막 날

밤은 청소년들에게 설렘 그 자체였던 것 같습니다. 밤을 새며 언니, 오빠, 누나, 형들과 게임한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는 설문의 응답이 꽤 있었거든요. :)

    

 

그리고 각자의 교회로 돌아가는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전날 그렇게 달리고 달렸음에도

불구하고 클로징 워십에 조는 친구들이 거의 없었습니다. 안산 만나교회 싱글 찬양팀

찬양을 인도를 해주셨고, 제가 5분 말씀을 전하고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며 윈터캠프를 마무리

했습니다. 어색했던 조원들끼리 이제 좀 친해졌는데 헤어지는 아쉬운 시간은 매번 동일한 것

같습니다. 헤어지기 전 윈캠 현수막을 배경으로 조별로 혹은 교회별로 사진을 찍으며 내년을

또 기약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짝짝짝.




    

 윈캠을 준비하하느라 고생하신 스텝들이 있습니다. 광주 금광교회 이숙영 사모님께서는

중보기도와 행정현장에서 맡은 자리를 지키시며 340명의 엄마 역할을 해주셨고,

시흥 한가족교회 곽운도 교육목자님께서는 회계를 완벽하게 맡아주셨고, 또 현장에서

무슨 일이든 필요한 곳에 나타나 손과 발이 되어주셨습니다.


안산 만나교회 황승수 전도사님께서도 대형 프로그램을 도맡아서 준비하셨으며 현장에서

발이 보이지 않게 뛰어다니시며 윈캠을 섬겨주셨습니다. 시흥 한가족교회 강치국 전도사님

저와 작년에도 함께 호흡을 맞춘 유능한 전도사님이셔서 선택 특강과 윈캠 전반적인 준비 등을 같이 하며 활약을 해주셨습니다.

화성 조암제일교회 박종문 목사님께서도 적절한 조언들로 윈캠을 함께 섬겨주셨습니다.


군포 은혜왕성교회 최대명 전도사님께서는 23일 동안 메인 엔지니어로 음향을

섬겨주셨고, 송도 하늘교회 함상민 교육목자님께서도 23일 내내 아름다운 조명으로

섬겨주셨습니다. 광주 금광교회 유상범 형제님께서는 윈캠 내내 영상을 담당하셨고,

연신내 아름다운교회 이영로 전도사님께서는 카메라로 윈캠의 순간순간을 멋지게

담아주셨습니다.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섬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 스텝들은 전문 캠프 사역자들이 아닙니다. 그래서 부족함도 많은 윈터캠프였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윈캠을 이끌어 가시고 채우시는 것을 현장에서 많이 경험했습니다.

부족함이 있었지만 그것을 넘어서 학생들에게 큰 은혜를 주신 것에 그저 만족합니다.

100%는 아니지만 설문을 보며 많은 학생들이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뜨거운 사랑을 경험했다는 것에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내년 윈캠은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열심히 일하라고 하시면 더욱 기도하며

준비해보겠습니다. 그래서 혹시 내년에 하게 된다면 우리끼리만 즐겁고 은혜 받는 윈캠이

아니라 VIP와 함께 하는 윈캠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분명히 성경에 베드로가 복음을 전했더니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이 세례를 받으며 구원받은

사람이 삼천이나 되었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게 성경에 나오는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윈캠도 영혼구원에 초점을 맞춰보고 싶습니다.

내년에 하게 된다면 윈캠 참여 조건을 교회별 VIP 몇 명 이상으로 세우면 어떨까 생각도

듭니다. 신약교회 때도 일하셨던 하나님께서 분명히 내년 윈캠에서도 일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윈캠을 통해 VIP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 받는다면 하나님 정말 기뻐하실 것입니다.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처음부터 끝까지 윈캠을 이끌어주신

우리 왕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이상 송도 하늘교회 청소년부 전담 이우규 전도사였습니다. :)





윈캠 영상 다운로드 주소 ↓↓↓↓↓


https://drive.google.com/file/d/1NaGtE0T_Jq10bY_osHzBbJz4zgw7qRdi/view?usp=sharing
 


최동규 : 다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01.22 00:01)
강치국 :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01.22 00:03)
이철민 : 참석은 못했지만 사진만 봐도 자리에 일어나서 찬양하고 활동하고 싶은 캠프임을 느낍니다. 내년을 기약하며~~ 수고하셨습니다. (01.22 00:17)
황대연 : 이번에 청소년 윈터캠프를 가까이서 지켜보며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좋았고, 가정교회 사역자들의 선택 특강도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모두들 애쓰셨습니다. 섬기신 여러분들의 교회들마다 청소년목장이 힘있게 일어나며, 영혼 구원의 열매들이 풍성하기를 축복합니다. (01.22 00:18)
이수원 : 참여하신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01.22 00:22)
황승수 : 이렇게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재미있게 은혜롭게 아이들을 섬길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말씀에 찬양에 진짜 불타는 수련회였습니다. (01.22 00:22)
이유환 : 모든 시간들이 은혜 그 자체였습니다~! 아이들도 교회서 간증하는데 너무 좋았다고 이야길 해주었습니다^^ 고생하신 스탭분들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01.22 00:27)
이영로 : 은혜의 자리였습니다 많은 청소년이 하나님께 돌아가고 더 부흥하는 윈터캠프 되길 기도합니다! (01.22 00:30)
최유민 : 이번에 윈터캠프에 처음 참여했는데 오프닝팀으로 미리 준비하면서 섬길 수 있어서 더 뜻깊은 수련회가 된것같아요! 설교말씀이랑 선택강의도 좋았고 목장모임도 재미있게 하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수련회였어요 내년 윈터캠프때도 참여해서 교육목자로 섬기고 싶습니당 (01.22 00:32)
정희숙 : 가정교회들이 주관하는 캠프에 처음 참석한 딸(예비중1)이 찬양과 기도 시간에 눈물이 계속 났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것이 은혜라고 나누었는데, 모든 순간이 은혜였음이 느껴집니다~ 준비하신 모든 분들 고생많으셨어요~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01.22 00:32)
권태환 : 수고하셨어요 다음엔 저도 가고싶네요😊 (01.22 00:33)
서주만 : 기다리던 글이 드디어 올라왔네요!! 다시 한 번 너무 수고들 많으셨고!! 내년을 기약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자로 승리하길 기도합니다!! (01.22 00:35)
유정선 : 역시 하늘교회 이우규 전도사님이십니다~
고생하셨습니다~ (01.22 00:35)
박형빈 : 수고 하셨습니다~ 수련회가 날로날로 풍성해지고 체계적으로 돌아가고 있는듯하여 참 보기좋고 멋집니다! ^^ (01.22 00:40)
최영인 : 정말 은혜롭고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캠프였습니다. 준비하고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내년에도 또 가고 싶다고 합니다. 준비해 주실거죠? ㅎㅎ (01.22 00:43)
최영훈 : 전도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01.22 00:43)
한승민 :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갈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준비하신분들의 많은 기도와 헌신을 느낄수 있어 많이 도전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함께해서 행복했고 너무 은혜로운 시간들이었습니다.
매번 부족한 저희 찬양팀을 믿어주시고 초대해주신 주님과 이우규 전도사님과 가정교회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1.22 00:49)
안효원 : 이번 캠프에서 뜨겁게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절대 잊지 못할 수련회였던 것 같습니다! (01.22 00:53)
조현순 : 나서서 준비해 주시고 섬겨주신 분들 덕분에 작은 교회들이 함께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애써주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01.22 00:54)
최예나 : 전도사님도 수고하셨습니다~ (01.22 00:56)
최예영 : 모두 수고 많으셨고 많이 재미있었고 은혜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01.22 00:57)
정대희 : 완전 멋집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01.22 00:59)
김계연 : 모든분들 애쓰셨습니다!! 은혜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01.22 01:00)
이신엽 : 모두 정말 고생많으셨고 제가 경험했던 캠프 중에 최고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캠프였습니다 정말 많은 것들을 느끼고 깨달았고
많은 기적들이 일어난 것을 보고 하나님께 한 발 더 나아가게 된 계기가 되었고
다시 회복하고 돌아가게 되어 너무 좋은 캠프가 됐습니다! 오프닝 찬양팀도 너무 좋았습니다!! (01.22 01:00)
김성은 : 이번 캠프를 통해 많은것을 느낄수 있었고 배울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어요!!^^ (01.22 01:02)
계현철 : 나날이 캠프가 풍성해지네요^^ 매년 더 기대됩니다!! (01.22 01:04)
서민후 : 어잌후,, 마지막 사진에서 대박 은혜 받네요. 윙크 ㅎㅎ
청소년을 사랑하는 사역자님들과 성도들의 섬김이 윈캠 후기에서 따뜻한 감동을 주네요.
현장에 함께 있었기에 그 수고와 섬김이 더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이우규전도사님, 그리고 함께한 스탭 사역자, 청년, 교육목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01.22 01:06)
김인병 : 풍성한 수련회사진을 보며 은혜를 공유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01.22 01:10)
유경 : 윈캠 준비하시느라구 너무 수고하셨어영 담에는 저두 가고 싶네영 (01.22 01:13)
임곤 : 송도하늘교회 고1 임곤입니다 !! 2박 3일동안 하나님안에서 자유롭게 예배하고 찬양했던 윈캠이었어요ㅠㅠㅠ 강의들부터 프로그램까지 전부다 너무 훌륭해서 많이 배우고 회복하고 항상 절 가장 선한길로 인도해주셨던 하나님없인 살지못함을 다시한번 느끼고 묵상했던 것 같습니다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체고였어요 진짜ㅠㅠㅠㅠ 그리고 18조!!! 처음엔 조금 어색했지만 덕분에 재밌었어요 정말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합ㄴ니다 💛💛 (01.22 01:17)
지원근 : 사진과 글로만 봐도 심장이 뛰고 그날에 열기가 훅훅 느껴집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캠프 끝나고 나서 많이 피곤할텐데도 사진과 글로 캠프의 여정을 자세히 소개해 주신 이전도사님 넘 멋집니다. (01.22 01:17)
이태희 : 지난 주일 예배 때 윈터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 중 두 친구가 간증을 하면서 교회에 큰 은혜를 끼쳤습니다.
참석한 모든 청소년들이 큰 은혜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이우규 전도사님과 모든 스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1.22 01:22)
김성빈 : 이야~정말 수련회중에 최고의 수련회였고 내가 부족했던점 몰랐던점을 많은 강의를 통해 알수 있어 참 뜻깊었고 주님앞에서 미친듯이 뛸수있어 좋았고 미친듯이 기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기도시간은 짧았지만..ㅎㅎ) 그리고 또한 우리 안산만나교회 이름이 널리 알릴 수 있던 시간이 있어 참 좋았고 특히 박종문목사님께서 개인적으로 만나교회를 좋아한다는 고백에 심쿵을 당해버려서 너무 행복했고 정말 즐거웠던 시간이 되었던것같습니다~~정말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용~!~! (01.22 01:26)
박종문 : 함께 먹고 함께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가정교회 연합수련회 짱입니다. (01.22 01:41)
전희범 : 너무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01.22 01:50)
장해찬 : 정말 너무너무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오프닝예배부터 마지막까지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ㅎㅎ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참석하고 싶습니다^^! 섬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그리고 이러한 자리를 저에게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ㅎㅎ (01.22 01:56)
장예은 : 즐겁고 은혜로운 수련회였습니다:-)
가정교회짱짱맨👍 (01.22 02:28)
한가을 : 먼저 귀한 윈터캠프에 저희 헤븐글로리 찬양팀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늘 청소년을 위해 기도하고 여러모로 온마음다하여 헌신하신 이우규 전도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윈터캠프에 참여한 340명에 아이들과 담당하는 교회가 더욱
부흥되며 앞으로 장성하여 주의 기쁨되고 주의 나라를 위해 이 땅을 위해
중보하며 주님 주신 비전 찾아 주님 소원 이루어 드리는 아이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또 주님이 다시 허락한 때가 온다면 다시 만나 주님앞에 지난 모든짐을
다 내려놓고 뛰놀며 주 안에 자유함을 누리는 시간 되기를 바래봅니다
영원한 주님 나라를 위하여~~!! Come right now .!!! (01.22 02:30)
이숙영 :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01.22 02:37)
차영국 : 귀한 캠프를 통하여 청소년목장이 세워지고, 학생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캠프를 준비하시는 스탭들과 사역자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01.22 03:03)
박용정 : 수고하신 모든 교역자님들께 찐한 감사와 커다란 하트 모션을 드립니다. 당연히 이 글과 그림 만으로는 윈캠의 모든 걸 느낄 수 없는데도~, 이우규 전도사님의 자세한 설명과 맛깔스런 글솜씨, 그리고 영혼구원과 가정교회, 청목을 향한 열정 때문에 그런지 너무나 생생하고 쫀득하게 은혜의 현장이 상상되네요! 마치 현장에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사진들이 어찌나 글과 잘 어울리는지!!! 초이스 감각이 대~~박!! ^^ 저희 막내아들이 고3으로써 윈캠에 참석하고 와서 너무 좋았다고 했는데~, 역시나입니다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01.22 03:08)
김영길 : 와!!부럽다~~못 간 사람들 부러우리만큼 잘 들 놀았네요~~
정말 자랑스럽고 부럽네요~다음 세대들이 교회의 외곽에서 중심으로 점점 밀고 들어와서 허리가 되고 중심이 되어지기를 축복합니다. 받은 은사를 따라 잘 섬겨주신 분들에게 두손 모아 하늘 복 많이 받으시길 빕니다~ㅎㅎ (01.22 03:38)
조은주 : 우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ㅎㅎ 강의도 너무좋았고 목장모임 시간이 길어서 재미있게 놀수있어서 좋았습니다ㅎㅎ 다음에는 못간친구들과 같이가서 은혜 받고싶습니다
은혜도 받고 힐링도하면서 좋은 추억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01.22 05:01)
조근호 :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들이 신령한 양식이 된 줄 믿습니다. ^^ (01.22 06:39)
이연이 : 이연이 넘 귀한 사역 감사하네요 하나님 은혜로 청소년들이 믿음이 훌쩍 자라났네요 (01.22 07:11)
강경래 : 윈터캠프를 위해 기도하고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참여한 모든 학생들 또한 새힘을 얻어 더 즐겁게 학교생활하길 기도합니다. (01.22 07:12)
엄나무 :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윈터캠프 짱 (01.22 08:48)
이수관목사 : 사진만 봐도 뜨겁습니다. 섬겨주신 사역자 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01.22 15:13)
김원도 : 청소년사역자들과 참여한 학생들의 열기가 여기까지 전달이 되는듯 합니다. 여기서 힘을 얻은 친구들이 각자 교회로 돌아가서 믿음의 친구들로 자라고 많은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친구들이 되길 축복합니다. 청소년사역자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01.22 20:21)
이지학 : 이야!!!! 은혜충만한 윈캠!! 주님이 기뻐하시는 윈캠!!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길 축복하며, 모든 분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정말 정말 기대가 됩니다!!! (01.23 02:31)
이정은 : 항상 뜨거웠던 윈캠 작년에 윈캠 덕분에 제가 얼마나 힐링 받고 사랑받았는지 아직까지 생생한데 이번년도에는 참석하지 못해서 너무너무 아쉬워요ㅠㅠㅠㅠ저도 내년엔 이우규 전도사님과 서종현 선교사님, 박종문 목사님이 해주신 강의들을 꼭 들어보고싶습니다ㅜㅜㅠㅜ 오프닝 찬양워십을 청소년 친구들끼리 찬양팀을 꾸려서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좋은것 같아요 ㅎㅎ 윈캠 섬겨주신 청소년 사역자님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친구들이 은혜 많이 받았을것 같아용 윈캠 최҉고҉!!!! (01.23 08:22)
동퐌신기 : 멋지네요~ 가정교회 연합청소년 수련회가 지역마다 일어나길 바래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1.30 00:55)
이종선 : 저는 윈캠에 참가한 경기광주금광교회 아이의 부모입니다~사춘기 자녀가 부모의 열마디말보다 윈캠에서의 경험과 은혜로 달라진것을 눈에 띄게 느꼈습니다 또가고 싶다는 고백과 얼굴이 환해지고 너무 예뻐져서 왔습니다ㅎ 사역자분들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01.30 01:34)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3) 국제 가사원 2017.01.14 10862 14
2985 (용인하늘문지역보고)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려지지 않음은 하나님...    정주화 2020.02.26 9 0
2984 "할 수 있는 만큼 합니다."(전북 익산 지역)    우미현 2020.02.25 80 0
2983 태풍의 눈이 가장 안전하다 (충북 동지역) (3)   김미현 2020.02.25 84 1
2982 얼라가 얼라 키운다(경주 포항 지역)   박진상 2020.02.25 54 0
2981 "이게 가정교회 하는 맛이구나!!!" (서북다운지역) (1)   김은택 2020.02.25 95 0
2980 꿈과 비전이 있는 모임(인천강화지역) (1)   강형석 2020.02.25 47 1
2979 함박눈과 같은 은혜를 사모하는 가정교회 모임(전북완산지역: 김영주 ... (4)   정승 2020.02.24 73 0
2978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자 (수원한길 지역모임)   송철용 2020.02.24 75 0
2977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대전광염지역) (4)   조원자 2020.02.24 86 0
2976 기도의불이 임해야(2월남부카작타슈켄트지역) (2)   정 안드레이 2020.02.23 32 0
2975 잃어버린 틀 이를 찾아 주신 분(k작스탄k즐오르다 지역) (3)   장외숙 2020.02.23 35 1
2974 목장안에서 쓴뿌리를 제거하시는 하나님!(부천지역 2월 지역모임) (2)   소준성 2020.02.23 90 1
2973 용인시냇가지역모임이 더행복한이유~ (용인시냇가지역) (4)   남기홍 2020.02.23 80 1
2972 오클라호마 지역(짧은 만남, 긴 은혜) (2)   홍정희 2020.02.22 65 1
2971 소금을 자루째 던져놓아도 포기하지 않습니다.(경기야탑지역) (8)   이병권 2020.02.22 132 3
2970 "나는 어디로 가는가?" (수지예일지역) (4)   이혜영 2020.02.21 108 2
2969 신천지 경고포스터2 김민철 2020.02.21 277 0
2968 신천지 경고 포스터 (4)   김민철 2020.02.21 431 2
2967 이번 주일연합예배에 낯선 분이 방문할 때에는,   임관택 2020.02.20 349 0
2966 목연수는 연기됐지만... (서울중부 옥수지역) (9)   김은실 2020.02.20 212 3
2965 “목사님! 저 20살 될 때까지 교회 문닫지 마세요?” (대구경북북부) (9)   김용환 2020.02.20 222 1
2964 기도의 영빨이예요 (울산남구 울주지역) (5)   한차희 2020.02.20 112 1
2963 드디어 분가 (알마티 동부) 2020년 2월 17일 (4)   백남길 2020.02.20 62 0
2962 목자연합수련회 일정이 변경 되었습니다. (3) 평신도사역팀 2020.02.20 231 0
2961 천천히 가지만 뒤로 가지는 않는다(서울 신림지역) (3)   이정률 2020.02.19 107 2
2960 컨닝이 필요합니다~~~(전주서부지역) (4) 신봉철 2020.02.19 75 1
2959 우리 마음을 몽땅 훔쳐 갔어요. (서울 강서 포커스지역) (6)   신현귀 2020.02.19 122 5
2958 그 무엇도 막지 못한 영춘(?)부흥회 (4)   민기영 2020.02.19 169 3
2957 셀교회를 보급하던 교회가 가정교회를 만나다(경기중부지역_ (1)   유병훈 2020.02.19 122 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