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헤어짐의 시간이 아쉬운(엘에이 K-TOWN지역)
박지상 2020-01-22 01:33:32 121 0


모임을 위해 갈릴리 선교교회에 들어서니 달달하게 바베큐 굽는 냄새가 시작을 알리며 교회 목자(집사님)들의 코스 요리로 2020년의 새해를 열어주었습니다. 연말 연시 분주했던 마음들이 맛있고 멋진 코스 요리를 먹으며, 다시한 번 새 출발에 들뜬 마음으로 돌아가는 시간 이였습니다. 스케쥴에 변경이 생겨  함께 참석하지 못한 두 목사님 가정에 마음으로 전해드립니다.






박정환목사/정안나사모(예수인교회)

​특별한 은혜를 부어주신 송구영신 예배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통하여 교회를 더욱 풍성하게 하였습니다. 한해의 감사함의 시작으로한 새벽기도는 연초를 지나면서 더욱 풍성한 은혜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별할 수 밖에 없는 새벽기도는 목사님과 사모님 막내가 3살부터 위로 5남매가 함께 하셨으니 교인들의 참석은 당연히 역대최고의 은혜의 시간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 아닐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젠 아이들이 스스로 새벽기도의 시간에 맞추어 하루를 조절을 한다니 믿음의 유산이 얼마나 클려나 생각이 듭니다. 가정의 믿음이 튼튼함이 교회에 이어질 것이 분명합니다. 특별히 2020년에는 교회의 대내외적으로 새로움의 전환의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늘 기대와 도전이됩니다.

이번에 목회자세미나에 부사역자가 참석하게 되며, 가정교회가 더욱 반석위에 서게 됨을 기도합니다.






한천영목사/김혜인사모(갈릴리 선교교회)

지역모임 때 마다 교회 목자,목녀님들의 섬김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교회의 분위기를 옆에서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연말 행사,특별세겹줄 새벽기도, 다니엘 금식으로 이어지는 행사를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한천영목사님과 더불어 남가주의 가정교회를 이끌고 사역하시는 목사님 3분과 라디오 방송에 초대되어, 가정교회에 대해서 소개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작년 한 해 동안에 교회 가족이 된 분들과 그 분들을 인도한 분들을 초대해서 "만남의 시간"을 가졌던 것이 참 감사했습니다. 3년간 섬긴 성도 1가정이 떠나는 안타까움을 잔잔하게 전해주는 사모님. 더욱 사랑을 더 해주지 못했다는 아쉬움의 마음이 가정교회를 하면 느낄 수 있는 사역자의 모습인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더욱 쓰임받는 자로 마음을 추스리는 모습에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양수용목사(VIP)

 특별히 미국엔 일을 하면서 목회하시는 목사님들이 더러 계시는데 양수용목사님이 대표적 이신 분 입니다.  

감사한 것은 하시는 일에도 축복을 주셔서 2년째" 매출 왕 " 을 하셨다며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밖에 설명을 할 수 없음을 간증 해 주셨습니다. 그 바쁜 와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쪼개어 효율적으로 쓰는 하나님 과의 시간활용은 귀감이 됩니다. 올 해는 목사님에게 또 다른 비전을 향한 계획을 세움에 함께 기도로 동역합니다. 다음엔 사모님이 함께 참석하길 기대해봅니다.

  







박지상목사/박제니사모(LA하나교회)

​예배를 통하여 성령충만한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감사하였다. 새해를 맞이하여 직분자들을 세울 수 있음에, 교회에 헌신과 봉사에 대한 마음과 열정을 보여주는 성도들에게 감사하였고, 예비목자 두 가정을 세워서 이번 3월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 할수  있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저희 가정이  맡은 목장의  목장예배를 지난 주일에 처음으로  드릴수 있음에 감사 드리며. 또 한목장을 곧 시작하길 기대합니다.




리포터:박지상목사


이수관목사 : 새해 첫 모임 축하합니다. 박지상 목사님, 목장을 시작하셨군요. VIP로 가득채워지기를 바랍니다. 한천영 목사님, 연초에 바쁜 시간을 보내셨군요. 은혜가 충만합니다. (01.22 08:43)
한천영 : 이수관 목사님, 오타 수정도 보기 전에 미리 다녀가셨네요~~ 격려 감사합닏. 박지상 목사님, 늦은 시간 이렇게 정리를 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만나면 늘 행복합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 목사님들도 만나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01.22 09:10)
김혜인 : 리포터 박지상 목사님 👍 잘 정리해주셔서 모임이 고스란히 생각이 나네요^^
우리 지역 화이팅입니다. (01.22 10:47)
한천영 : 박지상 목사님. 혹 제목이 '헤어짐의 시간이 아쉬운' 아닌가요?? (01.22 13:04)
박지상 : ㅎㅎㅎ 한천영 목사님이 저의 마음을 잘 읽어주셨습니다요. 제목수정 (01.22 16:55)
남인철 : 새벽기도회와 다니엘 기도회와 목장으로 시작한 모든 엘에이 k타운 지역 모든 목사님과 사모님들 새해에도 큰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홧팅!! (01.22 21:44)
양수용 : 귀한 시간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새내기로서 잘 배우겠습니다 (01.22 22:44)
한천영 : VIP이신 양수용 목사님께서 댓글을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에게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래서 기대가 됩니다^^ (01.23 00:04)
김재정 : 박정환 목사님의 가정교회가 반석위에 서도록, 박지상 목사님의 목장 시작,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25 17:10)
박정환 : 샬롬 모두 신년에 주님의 은혜로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제가 이런저런 분주함으로 이제야 들어와봤습니다. 역쉬 우리 박지상 목사님은 최고의 리포터십니다. 맛깔나는 글로 그날의 감사와 감격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다음에 뵐때까지 더욱 영혼의 열매와 기쁨을 준비하며 ^^ (01.27 21:21)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3) 국제 가사원 2017.01.14 10862 14
2987 아주 많이 늦은 나눔(수도권 북부초원모임) (1)    이장우 2020.02.26 7 0
2986 감사 속에 살게 하신 것에 감사 (인천 주안지역)    김지철 2020.02.26 3 0
2985 (용인하늘문지역보고)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려지지 않음은 하나님... (2)    정주화 2020.02.26 14 0
2984 "할 수 있는 만큼 합니다."(전북 익산 지역)   우미현 2020.02.25 81 0
2983 태풍의 눈이 가장 안전하다 (충북 동지역) (3)   김미현 2020.02.25 86 1
2982 얼라가 얼라 키운다(경주 포항 지역)   박진상 2020.02.25 55 0
2981 "이게 가정교회 하는 맛이구나!!!" (서북다운지역) (1)   김은택 2020.02.25 96 0
2980 꿈과 비전이 있는 모임(인천강화지역) (1)   강형석 2020.02.25 47 1
2979 함박눈과 같은 은혜를 사모하는 가정교회 모임(전북완산지역: 김영주 ... (4)   정승 2020.02.24 73 0
2978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자 (수원한길 지역모임)   송철용 2020.02.24 75 0
2977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대전광염지역) (4)   조원자 2020.02.24 86 0
2976 기도의불이 임해야(2월남부카작타슈켄트지역) (2)   정 안드레이 2020.02.23 32 0
2975 잃어버린 틀 이를 찾아 주신 분(k작스탄k즐오르다 지역) (3)   장외숙 2020.02.23 35 1
2974 목장안에서 쓴뿌리를 제거하시는 하나님!(부천지역 2월 지역모임) (3)   소준성 2020.02.23 91 1
2973 용인시냇가지역모임이 더행복한이유~ (용인시냇가지역) (4)   남기홍 2020.02.23 82 1
2972 오클라호마 지역(짧은 만남, 긴 은혜) (2)   홍정희 2020.02.22 65 1
2971 소금을 자루째 던져놓아도 포기하지 않습니다.(경기야탑지역) (8)   이병권 2020.02.22 132 3
2970 "나는 어디로 가는가?" (수지예일지역) (4)   이혜영 2020.02.21 108 2
2969 신천지 경고포스터2 김민철 2020.02.21 277 0
2968 신천지 경고 포스터 (4)   김민철 2020.02.21 431 2
2967 이번 주일연합예배에 낯선 분이 방문할 때에는,   임관택 2020.02.20 349 0
2966 목연수는 연기됐지만... (서울중부 옥수지역) (9)   김은실 2020.02.20 212 3
2965 “목사님! 저 20살 될 때까지 교회 문닫지 마세요?” (대구경북북부) (9)   김용환 2020.02.20 222 1
2964 기도의 영빨이예요 (울산남구 울주지역) (5)   한차희 2020.02.20 112 1
2963 드디어 분가 (알마티 동부) 2020년 2월 17일 (4)   백남길 2020.02.20 62 0
2962 목자연합수련회 일정이 변경 되었습니다. (3) 평신도사역팀 2020.02.20 231 0
2961 천천히 가지만 뒤로 가지는 않는다(서울 신림지역) (3)   이정률 2020.02.19 107 2
2960 컨닝이 필요합니다~~~(전주서부지역) (4) 신봉철 2020.02.19 75 1
2959 우리 마음을 몽땅 훔쳐 갔어요. (서울 강서 포커스지역) (6)   신현귀 2020.02.19 122 5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