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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가정교회"라는 분명한 방향으로 전진! (뉴욕평강지역)
양 원 2020-01-24 11:38:44 189 2


이수관목사 : 안관현 목사님, 네, 꼭 그렇게 되실 것입니다. 양원 목사님, 그렇지요. 기쁘게 사역합시다. ^^ (01.24 12:29)
장경혜 : 가정교회라는 길을 닦아놓고 터를 쌓으신 여러 분들 덕분에 우리는 일취월장 그 길을 따라가는 일만 있으니 저도 넘 감사합니다. 우리 지역에서 관계전도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해 주세요. 지금까지 수고많으셨습니다, 양원 목사님! (01.24 14:42)
한천영 : 양원 목사님. 내용도 좋지만 어떻게 이렇게 깔끔하게 편집해서 올릴 수 있어요?? 존경합니다 ^^ (01.24 15:17)
남인철 : 뉴욕 평강지역 목사님과 사모님도 새해에 전진 전진하시길 응원합니다!! (01.24 20:29)
안관현 : 이렇게 신속하고 산뜻하게 보고서를 올려주어서 감사합니다.
이수관 목사님을 비롯하여 여러 분들의 격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01.25 13:17)
김재정 : 임상균 목사님의 생삶과 목장 시작, 안관현 목사님의 교회가 더욱 건강해 지도록, 장경혜 목사님의 가정교회 든든히 세워 지도록, 정헌영 전도사님의 목장 시작과 박정숙 사모님의 1년에 한명 전도, 양원 목사님의 관계전도 통한 영혼구원,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25 19:46)
김기섭 : 선명한 방향을 가지고 전진하시는 뉴욕 평강지역 파이팅입니다. 안식의 축복을 누리시는 안관현목사님 되실 것 같습니다. 양원목사님 마크 크웨인의 소설을 통해서 귀한 감동을 주시고, 깔끔하고, 산뜻하고, 눈에 확 들어오는 보고서 읽는 이의 마음을 사로 잡네요. 굿잡 (01.26 09:56)
이경태 : 내용도 알차고 보기에도 깔끔한 뉴욕평강지역 모임 소식에 감동 빋고 갑니다~ 양원 목사님 멋진 편집솜씨에 또 한번 놀랍니다. ㅎㅎ (01.2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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