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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원하시는 목회 방향을 찾아서...(안산 만나지역).
박상민 2020-02-09 17:50:19 168 1

주님이 원하시는 목회 방향을 찾아서...”

 

2020, 2, 7() 안산만나교회

 


 

2월의 정기모임은 지역목자님의 찬양인도로 시작되었습니다. 왕이신 주님을 높이는 찬양을 드리면서 마음의 문을 열고, 나라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을 위하여 합심 기도를 드렸습니다.

오늘의 VIP는 신명교회 김 영규목사님 이십니다. 또한 예따르미 교회 전 상현 목사님의 사모님(김 정수)도 처음 참석하셨습니다.

 

*김 영길 목사, 홍 송희 사모(안산 만나교회)

 


 

지역목자님은 새로 오신 분과 새롭게 가정교회를 시작하려는 분들을 위한 조언을 주셨습니다. 가정교회를 끝까지 잘하는 목회자들은 두 가지 특징이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첫째, 성경대로 목회하고자 하는 열망을 가진 사람입니다. 둘째, 현실의 교회에 실망을 한 사람입니다. 가정교회는 주님이 원하시는 신약교회 회복을 위한 목회를 하는 것이며 장차 주님 앞에 섰을 때 성경에서 주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목회를 하였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할 수 있어야합니다. 교회의 존재목적은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삼는 것입니다. 3축과 4기둥의 신약교회 정신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안산만나교회는 3월 봄 학기 삶 공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삶 공부의 필수과목은 생명의 삶, 확신의 삶, 새로운 삶, 경건의 삶,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입니다. 원칙을 지키지 않는 목장은 어려움을 겪는 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므로 더디 가더라도 원칙을 지키셔야 합니다. 감사한 일은 교회 설립 30주년 기념으로 31명의 성도들과 함께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잘 다녀왔습니다. 또한 안수집사 2명과 권사 4명의 임직자를 세우게 됩니다. 처음으로 섬기게 될 4월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모님은 두 자녀(슬기와 줄기)에게 예비 된 배우자를 만나서 건강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부탁을 하였습니다.

 

*이 명희 목사, 장 영옥 사모(글로벌교회)

 


 

225일부터 31일까지 등대교회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참석합니다. 권면해 주신 지역목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정교회의 리더십은 몸으로 체험하고 배우는 것이라고 느낍니다. 더 많이 가정교회를 알아가고 배우고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장 영옥 사모님께서는 사회복지사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하셨습니다. 미국에 사는 딸이 아파트를 얻어서 분가하며 잘 살고 있고 전공과목을 공부하게 된 것을 감사드렸습니다.

 

*박 상민 목사, 주 혜갑 사모(큰기쁨교회)

 


 

지난 달 교회 안에 있던 사택이 이사를 나가게 해주시고 교회가 확장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올해 부임한 전도사님이 찬양을 인도하게 되는데 찬양단(코람데오)까지 조직이 되어 예배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삶 공부는 생명의 삶과 변화의 삶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명의 삶이 4기 인데 뭔가 아쉬움을 느낀다고 하니 지역목자님께서 앞서 수료하신들에게 재수강을 하도록 권면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시범목장은 출석률도 좋아지고 모임도 정착이 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도제목은 목장분가와 목장에 참여하지 않고 삶 공부에도 참여하지 않는 방관(?)하는 성도들도 모두 참여하기를 원합니다.

딸은 직장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 올 해에 기도하는 제목대로 직장에서 인정받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아들은 기도제목이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찾고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전 상현 목사, 김 정수 사모(예따르미 교회)

 


 

현재 가정교회로 전환을 하지 않았지만 지역모임을 참석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된 것이 감사입니다. 오늘은 지역모임에 아내도 함께 참석하여 더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교회는 주일 날 오후에 목장모임의 성격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독서모임을 통해서 삶 공부로 가기 위한 예비 모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도제목은 교회 예배 공간이 확장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관계전도를 통하여 등록한 이후에 관리가 잘 되기 원합니다.

저희의 자녀들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그리고 중학생이 있습니다. 그리고 친정 부모님도 모시고 삽니다. 가정교회를 잘 배워 교회에 잘 정착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정 주벽 목사, 김 형자 사모(은총교회)

 


 

보고 배우는 제자 훈련이 되는 것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목회자나 목자, 목녀 또한 자신들이 다 행하지 못해도좋은 것이니까 같이 합시다.’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우리는 미완성이고 공사 중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한 것은 좋은 부교역자가 오게 되어서 사역에 많은 힘이 됩니다. 1월에 건강하게 활동을 하지 못했으나 하나님께서 교회에 새가족들을 몇 사람 보내 주셔서 감사하였습니다.

미국의 큰 아들은 영주권을 위해 준비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에 선교사로 나간 둘째 아들은 선교 사역과 자녀들이 현지에 잘 적응하고 학교에 등록하여 비자를 잘 받게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조 경희 목사, 김 영희 사모(지구촌 벧엘교회)

 


 

1월에 인도의 선교 사역을 잘 마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동행한 학생들 가운데 믿음이 없었던 친구가 교회에 등록하고 주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일도 있었습니다. 기도제목은 신약교회 정신을 요약한 3축과 4기둥으로 목회 사역이 내실을 기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큰 딸 결혼계획이 잘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둘째와 막내딸의 학업의 진로가 활짝 열릴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유 상현 강도사(착한 종 교회)

 


 

사역은 목회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심을 깨닫고 있습니다. 요즘 나라 안팎의 기도제목 때문에 교회학교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는 학생이 교회 오다가 트럭에 치는 인사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골절하나 당하지 않았습니다. 그 아이의 부모가 믿음 없는데 교회 와서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교회 오다가 사고 당했으니 이 정도 밖에 나지 않았다고 오히려 목회자를 위로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이 인수 목사(십자성교회)

 


 

착한 종 교회와 연합사역이 은혜로웠습니다. 제가 섬기는 교회는 나이 드신 분이 많고 이웃에 있는 착한 종 교회는 교회학교 아이들이 많아서 서로가 힘이 됩니다. 기도제목은 알콜 중독자가 또 알콜 중독자를 전도하여 등록하는데 잘 치료되기를 원합니다. 시범목장모임이 10개월 째 입니다. 더 풍성한 목장이 되기를 원합니다. 잘 견디고 충성을 다해서 좋은 소식 전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이 금선 목사(예꿈교회)

 


 

올 해 약속한 성경 통독을 다 마치기를 원합니다. 교회 사역을 위하여 준비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은 전도사역에 동역자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건물교회에서 개척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개척 전에 5명의 동역자를 세울 수 있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노 주복 목사, 이 연화 목사(월드 미션교회)



  

지역목자님의 안내로 이 번 달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등대교회)에 등록을 했고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 영기 목사님께서 쓰신 책을 읽고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가정교회를 알기 전부터 성경적인 교회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선교를 위한 교회로 쓰임 받도록 선교관도 운영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 아들 모두 결혼하여 믿음 안에서 잘 살고 아들, 며느리 모두 교회에 힘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큰 아들에게 둘째 새 생명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 종문 목사, 김 경숙 사모(안산 영광교회)

 


 

전형적인 전통교회에서 가정교회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분위기가 재미있어야 하고 사역을 성도들에게 돌려준다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현재 시범 목장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자기들끼리 잘 섬기고 재미있게 잘 하고 있습니다. 목장은 섬기는 장()입니다. 섬기는 것을 모두 좋아합니다. 앞으로 다른 교회 싱글목장도 탐방하며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전교인을 대상으로 시행했던 생명의 삶 공부를 3월에 재수강을 권면하여 진행하려고 합니다.

군 생활 하는 아들이 잘 감당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VIP 김 영규 목사(신명교회)

 


 

김 순성 교수님의 가정교회에 대한 논문 3편을 읽었습니다. 제가 교회를 개척하면서 가정교회에 대하여 세팅 하는 것이 기대가 됩니다. 지역 모임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배우기 원합니다.

 

리포터 박 상민 목사입니다.




김영길 : 모일 때마다 나눔이 풍성하고 웃음 꽃이 만발한 지역 모임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다음 달 모임이 기다려집니다. 리포터님의 섬김을 감사드립니다~^^ (02.09 19:06)
정주벽 : 우리 목자님의 특심으로 점점 목원이 늘어가네요 모두 부지런히 주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를 하려는 의지가 강해서 좋습니다 만날때마다 가족이 느껴집니다 리포터 박목사님 연수 잘 다녀오십시요 수고,감사합니다~~ (02.09 22:12)
장영옥 : 장영옥: 지역모임에 나갈때마다 목자님과 모든 목사님들 사모님들께서 편하게 대해주셔서 내 마음이 무장해제가 됩니다. 그래서 안산만나모임이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담달이 기대됩니다.
제가 횡설수설한 나눔을 요점을 콕콕찍어서 정리해주신 박상민목사님 감사드립니다.
휴스턴서울교회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완죤 부럽부럽습니당~


(02.10 00:08)
조근호 : 큰 기쁨교회가 큰 기쁨을 경험하고 계시네요. 더욱 확장되고, 더욱 역동적인 생명의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 (02.10 01:35)
박상민 : 응원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3월 모임에 뵙겠습니다.~** (02.10 17:52)
이수관목사 : 새로 오신 분들이 참 많네요. 김영길 목사님의 따뜻한 리더십이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02.1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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