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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경기남서부지역)
배명진 2020-02-11 21:41:07 134 1

2월 지역모임을 6() 저녁에 배명진목사님 섬기시는 세염교회에서 모였습니다.

 

지역목자이신 김관중목사님과 전경애사모님께서는 안식월을 맞아서 이번 달 모임은 참석하지 않으셨습니다.


 

배명진목사(시흥 세염교회)

1월부터 청소년 변화의 삶을 진행 중입니다. 변화의 삶 1기를 수료하고 성도들의 변화의 경험하였고 이것을 청소년들에게 교육하는 것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새해 표어는 더 집중하는 해로 정하였습니다. 가정교회의 3축을 더 집중하는 해로 정하였습니다. “예배, 목장, 삶 공부에 더 집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권민화사모

오랜만에 참석하는 지역모임을 준비하는 마음이 좋았습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가정교회로 전환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도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교회의 모습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교회 안에서 아이들의 부모들 목장모임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지혜롭게 목장모임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조원근목사(안산 생수교회)

어쩌다보니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갑니다. 연수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가정교회에 관한 것을 많이 담아 올까? 혹시 겉모습만 보고 오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이 많습니다. 우한폐렴보다 미국 독감이 더 심하다고 하는데 건강하게 다녀오고 싶습니다. 연수는 217일 출발해서 312일 돌아옵니다.

 

교회에서는 중고청수련회를 마쳤습니다. 삶 공부는 3월과 9월에 개강합니다. 3월에 생명의 삶과 변화의 삶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삶 공부가 잘 진행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임옥경사모

모처럼 만났지만 반갑습니다. 휴스턴 서울교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자녀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아들이 직장을 퇴사 후 다시 입사가 쉽지 않습니다. 가고 싶은 곳을 합격이 안 되고 다른 곳은 합격이 되어서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들에 대하여 신학을 공부하는 것을 모두가 말하지만 본인은 아니라고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 며느리까지 그런 것은 아닌가 하는데 본인은 아니라고 합니다. 딸은 키가 크다보니 배우자가 곰 같고 아빠 같은 배우자라면 좋다고 합니다. 딸이 서른인데 사역자도 괜찮고 어디 가서도 잘 살 아이입니다.



이명일목사(시흥 에스라교회)

교회가 잘 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청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도하던 집사님 동생이 있는데 그동안 늦게 오고 예배도 잘 안 드리더니 갑자기 30분 일찍 오고 예배도 드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 성도 한 분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른 조선족 중에는 말씀의 갈급함을 찾아오신 분도 있습니다. 아이 둘을 데리고 오는 부부도 있었습니다. 이 분들이 잘 정착하고 젊은 일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영주사모

부모로서 방학이 너무 길어요. 아이들이 영향력을 발휘하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학년, 3학년인데 아이들만 한가족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황대연목사님 설교를 듣고 변화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예배의 생활을 통해서 변화되는 은혜가 큽니다. 설 연휴의 가족모임 가지면서 부모세대는 믿음이 좋은데 다음 세대의 신앙이 걱정이 됩니다. 고향 울릉도에 있을 때는 신앙생활 하다가 부모를 떠나면서 신앙을 잃어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이명용목사(시흥 반석교회)

아내가 같이 지역모임에 참석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삶 공부를 도와 주셔서 감사하고, 같이 큐티 하자고 해서 감사합니다. 어린이목자의 엄마가 천주교를 다닙니다. 그래서 아이랑 같이 천주교를 가겠다고 합니다. 부모의 동의가 필요한 것이라서 기도가 필요합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6학년도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그 여파로 안 나오는 아이들이 생겼습니다. 아내가 아동센터를 퇴직하고 나서 직접 회계를 하다보니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평가를 받는 때가 되었는데 3년 치 평가를 받습니다. 서류 준비를 잘하고 겨울방학이라 아침부터 아이들이 와 있어서 다른 집중을 못하고 있습니다. 황대연목사님께서 어린이지역모임에 참석하는 것을 추천하였습니다.

 

최향숙사모

오랜만에 참석하였습니다. 행복의 길 한 달 동안 떠난 전혜경사모님과 함께 하는 모임이 좋고 괜찮습니다. 바이블타임으로 큐티로 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것을 카톡에 올려서 공유합니다. 지역모임에 부담감이 있는데 주의 이름으로 모이면 좋은 결말이 있는데 저녁에 한다니까 변명거리가 없습니다. 가정적으로는 위탁아동 한 명을 섬기려고 합니다. 지적장애 3급이다. 기도하면서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아들은 복학을 합니다. 전공을 살려서 산업심리학 그 방면으로 나가기를 바랍니다. 2학년으로 열심히 다니기를 바라고 기숙사 되어서 감사합니다.


 

이풍남목사(시흥 은샘교회)

방학 동안에 딸 진유친구 고3과 함께 생명의 삶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목자인 진유에게 잠을 잘 때 무서움이 든다고 합니다. 3이라 공부압박, 생명의 삶 과정에서 어려움이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2주차 잘 진행 중입니다.

 

교회에서 유아실 도배를 새롭게 하였습니다. 막내 친구 아이들과 함께 도배를 새롭게 했습니다. 유아실 강단 앞 도배를 새롭게 힘도 나고 마음도 새롭게 되었습니다. 청소년목자수련회가 취소가 되어 4명과 함께 자체 수련회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전 받는 방학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천미화사모

예배당을 이전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유아실과 강단의 변화 되어 좋았습니다. 아들 교현이가 로봇을 좋아합니다. 교현이에게 멘토가 필요합니다. 코딩도 혼자서 해결하는데 대회를 나가면 성적이 좋습니다. 대회가 주일에 있어서 보내지 않았는데 취소되고 미루어지고 참석하였는데 일등했습니다. 좋은 멘토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결혼 20주년이라 목사님과 자녀들이 케이크와 1주년에 찍은 사진을 페러디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성장과정부터 지금까지 보면서 행복했습니다.



 오정훈목사(시흥 사랑받는교회)

1월이 빨리 지나 갔습니다. 마음은 힘들고 일을 집중하다보니 목회를 약간 거리를 두었습니다. 계속해서 아내랑 나간 분들에게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 베드민턴을 시작하였습니다. 운동이 좋고 자신감도 생깁니다. 그리고 운동을 통해서 관계전도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한 것은 교회 차량을 구입했습니다. 카니발 14년 식을 450만원에 구입했습니다. 거의 새차 수준인데 하나님의 위로를 주셨습니다. 관계전도를 사업차 만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얻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로 초대하는 중입니다. 3년 동안 쌓았던 관계가 한 번의 짜증으로 무너져버린 경우도 있었습니다. 기도해주세요.

 

정오숙사모

감사한 일은 만화책에 흥미가 없습니다. 그런데 연휴에 보드게임을 하려고 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보드게임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배우고 나니 교회에서 아이들과 뭐할까? 고민할 때 보드게임 한판하자?” 보드게임을 가지고 관계 맺을 수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주일 말씀에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라는 시편의 말씀이 주시는 은혜가 큽니다. 그 말씀에 힘을 얻어서 내 영혼이 힘이 들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늘 한 영혼을 향한 마음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교회에 기도실을 만들었는데 기도의 은혜가 넘치기를 바랍니다.


 

임영훈목사(안산 열매교회)

아내가 교육부서 담당입니다. 하브르타캠프 참석하고 나서 우리집 아이들이 은혜를 사모합니다. 주일학교 청소년 생명의 삶을 다시 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인도하는데 아내에 감사합니다. 요즘 안마 배우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시각 장애인들이 배울 수 있는 과정이 있어서 결정하기 힘들었지만 참석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한폐렴 때문에 잠시 쉬고 있습니다. 1년 과정으로 안산에서 시각장애인협회에서 진행합니다. 안마를 통해서 사람을 만나고 관계 맺기를 원합니다. 삶 공부는 3월부터 진행합니다. 변화의 삶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계연사모

목사님이 교회에서 남성들과 이야기를 잘 안 합니다. 그래서 안마하면서 어디가 아프시냐고 물어보면서 하면 좋겠습니다. 집에서 아이들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회가 추워서 집에서 같이 밥 먹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 매일 반복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분위기가 감사합니다. 잘 하고 있다는 마음이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성경필사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네들끼리 서로 챙기면 하고 있습니다. 필사하고 감사하는 것을 기록하게 했는데 감사한 것들이 많습니다. 캠프 마치고 변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한 아이는 같이 술을 마시자는 친구의 요청에 교회에서 약속했기 때문에 앞으로 안 한다고 하였습니다. 생명의 삶과 필사를 잘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어린이캠프 기도 전도하려 나갔는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15,16일 진행합니다. 성령님께서 참여하는 아이들을 마음을 만져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황대연목사(시흥 한가족교회)

새해들어 '새가족모임'을 다시 시작했고, 목장 분가를 준비하며 예비목자 2가정과 '멘토링'을 시작했습니다. '기도의 삶' 공부도 다음 주부터 시작합니다. 그런가하면, 전 교인 큐티를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큐티를 조금 더 소개하면, 작년에 청소년 목장과 어린이 목자들과 함께 임상적으로 <바이블타임>으로 큐티를 해 보았는데, 힘들이지 않고 1년에 신약을 1독하게 되었고, 감사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구약, 창세기부터 시작하는 <바이블타임>을 전 교인들이 함께 하며, 각 목장별 단톡방에서 나누도록 했는데, 과연 반응도 좋고, 은혜가 되고 있습니다.

 

날마다 성경을 1장 또는 2장씩 읽으며 감사를 3가지씩 하다보면, 일 년에 천 번을 넘게 감사하는 삶이 됩니다. 이제 2개월 되었는데 자연스럽게 감사하는 생활이 몸에 배며 조금씩 변화가 되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소춘자사모

작년 가을부터 경남 하동의 명의 한 분을 소개받아 저희 부부와 아들이 2~3주에 한번씩 내려가고 있습니다. 자동차로 3시간 반이나 가야하는 거리라 가족 여행처럼 다니고 있습니다. 아들과 남편이 교대로 운전하며, 가족 간에 대화가 풍성해서 참 좋습니다.

 

수원의 어느 가정교회에서 어린이 사역자로 섬기고 있는 아들(32)의 결혼을 위해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0년째 살고 있는 지금의 집에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등 새롭게 바꾸려고 준비 중입니다. 사람이 살고 있는 상태에서 하려니 요즘은 짐을 정리하면서 나눌 것은 나누고, 버릴 것은 버리고 있습니다. 교회는, 청소년부에 전도사님께서 부임함으로 아이들도 참 좋아하고, 교육목자들과도 잘 소통이 되어 감사합니다.


리포터 배명진입니다.



황대연 : 배명진목사님, 이번 지역 모임을 위해 장소와 식사로 섬겨 주신데 이어 이렇게 리포트까지 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년에 세염교회가 더욱 귀한 열매가 풍성하시길 축복합니다. (02.11 23:07)
천미화 : 늘 변함없이 뒤에서 섬겨주시는 배명진 목사님! 가지신 달란트로 이번모임에서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목사님 사모님이 늘 함께계셔서 행복합니다~~^^ (02.11 23:54)
조근호 : 지역목자님이 안계셔도 여전히 잘 모이는 남서부 지역은 최강입니다.^^
조원근 목사님 ㅎ 먼 길- 청운의 꿈을 안고 잘 다녀오세요. 기대 이상의 소득을 많이 챙기게 되실 줄 믿습니다. ^^ (02.12 01:13)
이수관목사 : 황대연 목사님은 어린이들에게도 설교를 하시고, 다들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아우르는 목회를 하고 계신 것 같네요. 대단하시네요. 어떻게 하시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02.12 06:30)
김관중 : 제가 없는 가운데서도 2월 지역 모임에 많이 참석하셨네요. 경기남서부지역 목사님 사모님들 화이팅입니다. 배목사님 모임 장소와 리포트까지 수고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첫째주만 안식하고 모든 일정은 취소가 되었습니다. (02.13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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