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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오레곤 지역)
강경매 2020-02-14 22:55:03 565 1

2020 년 한해를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입니다. 

비가 많은 오레곤의 겨울, 올해는 유난히 비가 더욱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엊그제 반짝하고 해가 나는데 그 햇빛이 얼마나 따뜻하고 환하고 아름답던지요. 


▶신연근 목사, 양미옥 사모(VIP)  (개척준비중)


목회자 세미나 참석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휴스턴 세미나를 생각하셨지만 한국에 계신 어머님께서 팔순이 되셔서 가족들이 모이시는 관계로 다음 세미나를 참석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동안 목회하시느라 어머님 생신을 챙겨드리지 못하셨는데 이번에 참석하시게 되었습니다. 우한 폐렴으로 한국방문이 쉽지 않은 가운데 잘 다녀오실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비버튼 한인장로교회

김길운 목사, 안은혜 사모(VIP)

(한국 방문중이시라서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리조이스 교회

김일환 목사, 신승주 사모(VIP)


가정교회사역원은 아니지만 "나들목 네트워크"를 가지고 목장모임으로 하시는 목사님 이십니다. 

개척하신지 2년 밖에 안되었지만 대학 캠퍼스 전도와 목장모임으로  불신자 전도를 하셔서 복음을 전하고 훈련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기본으로 깔려있는 정신이 똑같아서인지 오랫동안 함께 했던 목사님 같았고 열정적인 전도와 헌신의 모습에  도전도 받게 되었습니다. 계속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바이블 선교교회

(김종언 목사, 박선희 사모)


생명의 삶을 잘 마치셨습니다. 마치신 분 중에서 목자목녀로 헌신하시는 분이 계셔서 앞으로 목장이 분가할 예정입니다.

사모님이 일을 하시는 관계로 많은 VIP 접촉이 있습니다. 일 하시는 것은 힘들지만 그것 또한 전도로 연결되는 것을 보면서 삶 자체가 선교이고 사역임을 느끼게 됩니다. 



온누리 성결교회

강재원목사, 강경매사모(지역목자) 


지난 1월에는 목자님의 자녀분(중고등부 디렉터)이 교회에서 결혼을 했습니다.  가정교회 컨퍼런스를 해봐서 그런지 200명 정도의 손님들이 오셨는데 거뜬(?)하게 장식부터 음식까지 모두 교회에서 거의 한달을 준비해서 결혼식을 마쳤습니다. 결혼식에 오셨던 손님중에 감동을 받고 교회에 오시게 된 분도 계십니다:) 

 드..디..어..저희 집에서 목장을 하면서 생삶을 하셨던 분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함께 그 자리에서 복음을 들으시던 친정 부모님은 예수님을 영접하지는 않으셨지만(10대째 철저한 불교신도이신) 한국에 가면 불교를 정리해야 하실 것 같다고 하시면서 마음의 문을 여셨습니다. 다음번에 오시면 생삶을 하실것 같습니다. 

또한  평생 불교를 믿으셨던 자매님 한 분이 목장에 오신지 2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예수님을 영접하셨고  예배 시간마다 눈물을 흘리며 마음에 평강과 기쁨이 넘치신다고 하시면서 불교와 기독교를 비교하며 불교신자에게 전도를? 하시는 일이...

가정교회를 하면서 많은 변화와 성장이 있어서 행복하고 기쁘지만, 작년에는 한분에게도 세례를 주지 못해서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를 시작하면서 지치지 말라고 열매와 기쁨을 주시는 우리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성전 건축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목장마다 크고 작은 일들이 있지만 그 과정에서 기도하면서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가는 목자목녀님들이 대견하고 이쁩니다. 

갈4:19 나의 자녀 여러분, 나는 여러분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기까지 다시 해산의 고통을 겪습니다. 

영접도 참 중요하지만 그들안에 예수님의 형상이 이루어지기까지 해산하는 고통을 겪어야 한다는 말씀이 이제야 마음에 들어오네요. 결국은 평생 해산하는 고통으로 산다는 것인데...그래서 하루하루 겪는 크고 작은 진통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기로 마음먹으니 조금은 마음이 편해지네요?ㅎㅎㅎ


 이수관 목사님, 지난번에 사진과 글을 매치하며 찾아서 읽으시느라 힘드셨죠? 이번에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교회 이름과 목사님(사모님) 이름 아래에 사진을 넣었습니다.:) 

보고 싶은 가정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선교사님들 조만간 엘에이 컨퍼런스에서 뵙기를 기대하며... 


리포터 강경매 사모

이경태 : 앗싸 1등~ ㅎㅎ 오레곤에 하나님께서 귀한 분들이 모이도록 해 주시네요. 불교신자의 마음도 거뜬히 열게 하는 목장 모임이 너무 자랑스럽고 아름답습니다. ^_^ 컨퍼런스에서 뵈요~ (02.15 00:13)
양수지 : 식구가 늘었네요~ 물이 바다 덮음같이, 목장 섬김으로 vip가 오래곤 지역교회를
넉넉하게 덮어 차고 넘치게 되기를 응원합니다~~!! 컨퍼런스때 뵈요~~~ (02.15 10:48)
이은진 : 오레곤에 식구들도 늘어나고 분가소식도 있네요^^. 생삶을 통해 영접에 이른 자매님의 구원소식이 감격스럽습니다. 드디어가 줄줄이로 이어질 줄 믿습니다^^ (02.15 17:32)
이윤임 : 오레곤 지역에 기쁜 소식이 많네요^^ 축하드립니다. 목장과 생삶으로 인해 예수님을 영접하셔서 기쁨이 더하셨을 것 같아요. 더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께로 나오도록 기도합니다!! (02.17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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