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용인시냇가지역모임이 더행복한이유~ (용인시냇가지역)
남기홍 2020-02-23 07:59:02 117 1

용인시냇가지역모임이 2월 22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코로나19(COVID-19)속을 뚫고 더행복한교회에서 9교회가 모여서 '더행복한'모임을 가졌습니다. ^&^ ' 더행복한교회(MoreHappyChurch)에서 모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행복한교회는 올해로 개척한지 3년된 가정교회로 차근차근 성장하고, 부흥하는 교회이기에 보기만해도 행복이 전염되는 교회입니다.  또한 언제나 짤막하지만 한마디 할때마다 우리모두에게 웃음을 던져주시는 분위기 메이커이기도 하답니다. 3주년 기념일에는 어떻게 감사예배를 드리고, 어떻게 의미있는 시간으로 진행할지 기도하며 계획하는 속에서 벌써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오늘도 나눔해주신 순서대로 올려보겠습니다.




지역목자이신 시냇가교회 권영만 목사님은 새로 임대한교회를 우여곡절끝에 결국 매매계약을 마쳤다고 합니다. 이제 2월28일 잔금을 치르면 3월1일 주일에 지금장소에서 마지막 예배를 드리고, 3월2일부터 치료센타의 찜질방을 철거하여 다시 설치하는 작업을 비롯해서 새로운 장소의 몇가지 공사를 시작하여 9일부터 새로운 장소에서 예배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동안 월세와  기타 운영비등을 생각하면, 매매하면서 융자받은 이자와 교회건물유지비는 충당된다고 합니다. 이제 시냇가 교회가 더욱 탄탄하게 성장하는 발판으로서 2020년 힘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축복이 절로 나옵니다.♥♥♥♥


은혜숲교회 마창일목사님은 연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목장모임과 사역들속에서 한달에 한번 지역모임이 이어진다는 생각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힘이된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주일 노회에 가입하기위하여 출석하는 성도들의 싸인이 필요하다고 그동안 교제해왔던 vip를 초대했더니 교회에 출석하겠다고 하여 기대가 된다고 합니다. 82세의 여자어르신이 마음이 열려 교회에 오고자 하는데, 아들이 교회출석을 반대하고 있어서 어려워졌지만, 금번 명절 선물을 VIP를 위하여 준비하여 드리며 계속적으로 연결고리를 갖고 있는중 2주전부터 교회에 출석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신약교회 회복을 위한 목장모임에 특히 사모님이 수고가 많지만 보람이 넘침을 고백해 주셨습니다.♥♥♥♥



구은세 전도사님은 통합측 신학을 했기때문에 그동안 부교역자로 사역했던 교회는 교단이 달라서 사임을 하고 개척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목사안수를 받고 시작하려고 오는 4월 30일 면접과 시험을 치르게 되지만, 시험이 잘 마쳐져도 목사안수를 받기까지는 최소한 3년이 걸리기 때문에, 그동안에는 교회를 탐방하면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부교역자를 하면서도 "냉면과 돈까스" 전문으로 주방에서 일하는 쉐프로써 투잡을 하면서 사역에 임할지를 기도중에, 교회개척이 쉽지않은 시기와 환경인 만큼 여러 조언을 받아 전북 익산에서 쉐프로 근무하면서 좀더 시간을 두고 개척을 준비코자 한다고 합니다. 세명의 자녀가 있고, 아직 어리기때문에 홀로 익산에 가서 일을 해야하는 여건에 건강문제와 가족관계속에서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하심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




원주올리브교회 정윤수목사님은 그동안 "어 성경이 읽어지네" 강사과정을 수료하면서 성경말씀만이 사람을 변화시키고, 성숙시킴에 대하여 확신이 듦을 나눠주셨습니다. 교회적으로 큰 변화는 없지만, 15명정도 수준에서 정체되고 있는 가운데 있지만, 하나님의 기적적인 일하심에 대한 갈급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코로나사태속에서 드러난 신천지의 사람들의 숫자를 보면서 이단들은 저렇게 잘모이고 부흥하는 것 같은 모습이 한편으로는 돌아서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섬김에 대한 부족함에 기도를 부탁하셨고, 사랑과 헌신에 주님의 충만한 은혜를 부어주시길 갈급해 했습니다.♥♥♥♥

조은주 사모님은 2020년 들어서 3명의 아들들이 겨울방학과 코로나사태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개학이 미루어짐으로 집안에서 에너지가 넘치는 세아들들을 돌보느라 힘겨운 시간속에서 오늘 지역모임을 섬기는 이상욱 목사님이 특별히 전화를 하셔서 꼭 아이들과 사모님도 함께 오시라는 초청에 조심스럽게 참여했다고 솔직한 마음을 나눠주셨는데, 지역모임 모든 목사님들의 환영과 축복과 감사로 박수를 보내주셨고, 앞으로도 사모님들이 지역모임속에 꼭 참여하시며 힘을 얻으시고, 위로받으시고 계속해서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행복한교회 이상욱 목사님은 오늘 지역모임을 섬기게 되어서 감사하고, 요즘 하모니카를 배우고 있었는데 1달만에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모든 강좌가 중지되어 서운하셨고, 다음주가 3주년인데, 기념예배를 준비하면서 어떻게 감사예배를 드릴까 기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협력교회에 요청해서 영상으로 연결할까도 생각하고 있고, 목장모임은 원형목장과 주일장년여성목장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주에는 남자파트 새가족 성경공부가 3째주 진행중이고, 내일 주일날 예수영접모임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난 늦가을 전교인 소풍에 참여한 VIP 2명이 있는데, 한분이 지난주 절에 가려고하는데 부인이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면서 절에 가는 것을 취소해서 이제 교회에 나가보려 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었고, 교인중에는 탈북자도 1명, 중국한족도 1명이 출석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혜정 사모님은 교회적으로 3주년이 되면서 하나하나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신 부분들마다 감사함을 고백해주셨습니다. 가족들이나 집사님들 그리고 직장에서 학부모인 엄마들이 참여하고, 방문하시는 VIP마다 이 집이 참 편안하다는 반응에 감사했다고 합니다. 현재교회는 일반 마당있는 2층짜리 양옥집에서 사택이 함께 있는 구조이기에 아직은 따로 건물을 얻어서 나갈필요없이 이곳이 따뜻하다는 반응에 더 감사했고, 특별히 사모님이 근무하는 어린이집이 흥덕의 중심상가에 있어서 차량운행이 없으면 아이들을 보내기가 어려움에도 원차원에서 차량운행을 안하기로 결정했는데,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스스로 데려오겠다면서 원아입학상담이 이어지고있고, 코로나 사태로 개원이 늦어지겠지만, 정원이 다 채워지는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서, 원장님이나 다른 교사들도 감사해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모든 일들이 더행복한교회의 기도덕분으로 생각하고 있고, 믿음있는 원장님과 다른 교사들이 사모님의 섬김과 풍성한 사랑에 자발적으로 돕고 섬겨주고 있는 흐믓한 모습도 나눠주셨습니다. 아직 목사님이 투잡을 하시면서 사역을 하고 계신 상황에 대해서 교회적으로 부흥하고, 자립할수있는 상황도 축복하고 기도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헵시바샘물교회 양승모목사님은 아직 미자립상태의 교회형편때문에 역시 투잡을 시작하느라 지난 연말부터 준비하여 야간 11시부터 아침 8시까지 근무하는 일을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밤중근무지만 4시간정도의 시간이 책도보고 말씀도 준비하고 기도할수있는 시간이 있어서 감사하다고 해주셨습니다. 리포터가 볼 때, 잠이 부족하여 가끔식 피곤함과 건강상에서 힘을 얻고 잘 견딜수 있도록 기도지원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준목장을 하고 있는 가운데 자부심을 놓치지 않고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준목장의 자녀들의 SQ진로검사를 도와주고, 아이들을 위한 준목장도 개설해보려고 준비중에 있다고 합니다. 기도요청은 투잡을 하는 일에 건강과 삶에 대한 힘이 필요하고, 준목장이 잘 이어지고 지경이 넓어지기를 기도요청하셨습니다.□■□■


이영한 사모님은 가장으로써 열심히 성실하게 일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에 안스럽기도 하지만 참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아울러 지난 3년간 후원해주심이 얼마나 감사했던 기간이던가에 대해서도 감사한 시간이었음이 느껴진다고 하여 감사의 은사가 있으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별히 사모님의 전도활동이 정말 특별하고 활기가 넘쳤는데, 준목장에서 VIP들과 만나서 성경공부보다는 삶을 나누며 진행하고 있는데, 목장에서 결국 섬김과 사랑으로 변화되는 것이 포인트인데,  참여하는 유방암을 치료중인 여자분은 매일 오후 3시경 병원을 가는 환경에서 금요일저녁에 만나자고 약속이 되어, 이것이 목장으로 잘 전환되고 정착되기를 기도부탁했습니다. 지난번 40일 작정전도중에 만난 노부부중에 할머니가 교회에 출석하고 계셔서 감사하고, 5차원전문교육과 한글로영어가 융합된 새로운 공부방에 학생과 학부모가 관심을 갖고 시작되려 하여 역시 기도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샬롬교회 최종민목사님은 원주에 진행되는 전원주택 마을 조성상황이 원래계획보다 조금 늦어지고 있는 상황을 나눠주셨고, VIP중에 한분이 어려운 사업환경속에서 120평의 상가하나를 가지고 있는데, 새로운 일들을 그곳에 무엇을 해야할지 준비하는 분을 섬기고 있어서 기도가 필요함을 나눠주셨습니다.♣♧♣♧


이선의 사모님은 어제 목사님이 급체로 인해 응급실에 다녀오시고, 아침에도 몸이 아파서 못참석할줄 알았지만, 늦게나마 지역모임에 오게되어 감사하다고 나눠주셨습니다. 지난 35년간 아이들을 가르치는 학원을 운영해왔고, 특별히 지구촌교회의 창립멤버로 최목사님과 함께 협력하면서 주일학교를 담당하며 세워오면서 많은 열매를 맺었고, 목사님의 개척교회를 시작하면서 사역을 사임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학원을 계속해왔고, 70-80명의 어린이들을 혼자서 감당을 해오셨다고 합니다. 올해 63세로 지금현재도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이제 2년정도 더 운영하고 은퇴하려고 하지만, 교회에서는 주일학교의 필요가 보이고, 자신의 은사인 주일학교사역을 다시 시작하라시는 하나님의 싸인을 받아 준비중에 있다고 합니다. 오늘도 활발한 아들3명을 동반하여 참여한 정윤수목사님의 자녀들을 데리고, 주일학교 은사를 유감없이 발휘하여 아이들을 이끌고 재미난 이야기와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셨습니다. 5년전 암수술을 하여 체력이 많이 약해지셨음에도 아이들을 향한 열정은 식지않으셨음을 느끼게됩니다. ♥♡♥♡




용인샬롬원교회 남기홍목사는 감사한것은 지난 2월첫주일부터 시작한 신약성경통독 프로그램이 전교인에게 확산되어서 날마다 3장에서 10장까지 읽고는 매장마다 1절씩 노트에 손으로 쓰고, 그날 읽은 전체 내용중에서 1절을 선택하여 단체카톡방에 올리는 형식으로 가정마다 심지어 어린이들까지 빠짐없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간증이 있고, 은혜받는다는 소식을 듣고 있고, 어떤 가정은 남편이 성경을 읽다가 통곡을 하면서 회개하는 모습도 간증해 주셨습니다. 또한, 아내가 초등학교 보건선생님으로 새롭게 3월부터 일할수있도록 확정되어서 감사했고, 헌신대에 나와서 기도를 할수있도록 권하며 기도가 필요한 사람들을 이끌어 기도받고 싶음을 쓰게하고 기도해주고 있는데, 최근 심장판막수술을 해야한다는 심각한 진단을 받은 오**집사님을 헌신대에서 안수하며 기도해주었는데, 다음날 병원에가서 의사가 깜짝놀라며 수술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다시 진단을 내려주었다고 했습니다.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는 특별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기적적인 은혜의 체험을 통해서 목장VIP들이 목장에 나아와서 원형목장이 올해 분가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개의 목장으로 분가하여 가정교회 정회원으로 등록할수있기를 소원합니다.◐◑◐◑


박공주사모님은 지난한달동안 구직활동을 하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마음을 많이 다루셨음을 고백하고 감사했는데, 힘들었던 경험들앞에서 인간적인 약한 마음과 힘들었던 모습이 오히려 성도들에게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을 주었고, 면접을 보고 시험을 치르는 순간순간에도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하고 있음을 알려오면서 위로와 기쁨을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성도들이 기도를 받으면서 어려움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고 감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도들이 이렇게 성장해가는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전체 성도들이 성경통독을 하면서 한절씩 올려오는 말씀을 읽음면서 그 말씀이 그에게 감동이 되었구나를 생각하면서 다시 그 말씀과 그 말씀을 올린 성도를 위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더욱 풍성한 은혜를 누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특별히 코로나-19사태로 인하여 보건샘으로 더욱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2월말로 근무가 끝나는 학교와 새롭게 근무하게 될 학교에서 이중으로 일을 하면서 더욱 감사하게 감당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개척하면서 성도들의 눈치를 보고, 또 시부모를 모시며 사역을 조력하면서도 역시 이눈치 저눈치 보는 삶에서, 성도들이 많아도 힘든시간을 경험했는데, 다시 재개척을 하여 지금의 성도들과 새로운 관계속에서 이제는 숫자에 대해서 많아지는 것에 대한 것보다, 형편껏 성도들을 섬기고 목장모임에서도 바쁘고 여건이 안되면 '우리 오늘 메뉴는 라면입니다'라고 말하면서 자유롭게 있는그대로 성도들과 함께 할수있음이 감사하고 더욱 관계가 깊어가기를 소원하며 평안가운데 변해가고 있음이 감사하다고 표현해주었습니다. ♥♥♥♥


이렇게 9교회의 감사함과 기도가 필요한분을 나누고, 더행복한 교회의 두분의 여성도님들과 사모님의 섬김으로 맛있는 불고기와 해물파전과 셀러드로 정말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교제하고 돌아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이상욱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더 행복한교회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늘 조용하면서도 담백하게 섬기시고 이끌어주시는 지역목자 권영만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상 리포터 남기홍 목사입니다.


관계전도자세미나 참석이후, 틈틈히 홀로 전도자의 자리에 나가서 셀카...

권영만 : 더행복한 교회에서 잘 섬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리포터로 수고해 주신 남 목사님 감사합니다. (02.23 23:38)
조근호 : 리포터이신 남기홍 목사님의 은사를 알 것 같습니다. ^^
지역목자님의 시냇가 교회가 이전 계약을 마치셨고, 이전을 준비하고 계시네요. 새로운 변화가 교회 성장과 다양 한 분야에서 변화의 계기가 되길 소원합니다.^^ (02.24 03:29)
마창일 : 정성껏 작성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2.24 20:49)
이철민 : 많은 개척교회 분들을 지역으로 섬기시는 권영만 목사님 수고많으십니다. 개척교회 목사님들 힘내세요. (02.26 00:31)
김재정 : 권영만 목사님의 교회당 이전, 정윤수 목사님의 섬김, 조기돈 목사님의 개인 경건과 성장 기회, 양승모 목사님의 건강과 준 목장의 이어짐, 남기홍 목사님의 원형목장 분가,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2.27 22:55)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3) 국제 가사원 2017.01.14 10956 14
2640 주일예배 드릴꺼면 더이상 직장 나오지마 하는 상황에 놓인 성도들  이재익 2020.03.28 21 0
2639 코로나 에피소드(부산남지역)   이대원 2020.03.28 76 2
2638 일상의 예배가 얼마나 귀한 건지! (인천 주안지역) (3)   김지철 2020.03.27 106 1
2637 하루를 정리하는 감사일기  (7)   이상훈 2020.03.27 140 4
2636 흑암이 온 세상을 뒤덮어도 (알마티 동부) 20200327 (3)   백남길 2020.03.27 30 0
2635 "함께 기도하고 기대하는 3월" _경기북부지역 어린이 사역... (5) 황인우 2020.03.26 121 1
2634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80) 고상섭 목사의 "<팀켈러를 읽... 명성훈 (BCGI) 2020.03.26 60 0
2633 목장모임을 위한 그룹영상통화 (4)   임관택 2020.03.26 221 1
2632 밴쿠버에 출현한 vip 곰 (5) 이은진 2020.03.24 200 8
2631 광주에서 가정교회는 찾습니다  (2) 안형준 2020.03.24 114 0
2630 다시 새롭게 도전하는 가정교회 (버지니아&메릴랜드 지역모임) (9)   이정범 2020.03.24 130 1
2629 코로나 19 확진자 팔천명이 넘는 대구에 살면서 (6)   조승희 2020.03.23 243 4
2628 접속 (뉴잉글랜드지역) (5)   최지원 2020.03.23 127 0
2627 코로나19와 목장 (8)   김승관 2020.03.23 300 5
2626 코로나로 인한 위험중에도 모였어요 (알마티 서부지역 20200316) (3)   윤화목 2020.03.22 189 1
2625 여러가지로 무리해서... (토론토 목민 지역) (8)   양수지 2020.03.20 255 1
2624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79) 제자교회 박승신, 경미숙 목자부부의 ... (1) 명성훈 (BCGI) 2020.03.19 166 1
2623 모이면 행복하고 나누면 지혜가 (OC 미라클랜드지역) (10)   오경탁 2020.03.19 115 3
2622 코로나바이러스의 불안과 스트레스 치료법 (9) 남인철 2020.03.19 236 4
2621 '라인' 채팅 지역모임~(서울중부 옥수지역) (8)   김은실 2020.03.19 197 4
2620 넘치도록 주시는 분 (k작스탄k즐오르다지역) (5)   장외숙 2020.03.19 48 1
2619 개인 영성을 위한 신약 통독하기 (5)   최병희 2020.03.18 233 0
2618 봄은 올 것입니다. (3)   임관택 2020.03.17 168 0
2617 "숲에서 나와야 숲이 보이고 길이 보인다." (시드니수정&am... (5)   정희주 2020.03.17 148 0
2616 전 세계 인류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건들이 몇개나 되던가? (3) 김명국 2020.03.17 189 4
2615 "하루를 염려없이 산다는게 복이에요"(대전 성은지역) (4)   이요한 2020.03.17 127 1
2614 노량진 쪽에 가정교회가 있나요 (2) 이병권 2020.03.17 102 0
2613 주님을 따르고, 기적의 주인공 되자!!(with 심영춘 부흥회 강사님) (3)   황교희 2020.03.16 210 4
2612 목사가 먼저 가정교회의 삶을 살아야 한다! (서울제자삼는지역) (8)   유영업 2020.03.15 254 2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