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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답이다" (서울동북지역모임 보고서)
유현미 2020-05-15 02:36:53 124 2

코로나19로 인해 긴 방학을 마치고 2020년 514()에 두 번째지역모임 갖게 되었습니다.

지역목자님의 섬김으로 서울을 떠나 남양주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야외카페로 자리를 옮겨 나눔의 시간을 갖았습니다. 안전거리 지키기, 마스크 착용하고 대화하기, 악수나 포옹은 하지 않기 등 유수경사모님의 강력한 원칙에 착한 목원들 마음으로는 순종하기를 원였지만, 찬양을 시작으로 무장해제되어 위로와 기쁨을 누리는 모습에 코로나는 겁을 먹고 유사모님의 웃음은 하늘까지 닿았습니다.

각 교회와 가정에서 코로나로 인해 겪는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을 고민하고, 기도하며 해결점을 찾아가는 목사님 사모님 사부님들의 모습은 5월을 더욱 푸르고 아름답게 했습니다.



 세광교회 정형찬목사님, 유수경사모님 - 지역목자

세광교회 온 가족은 영상예배를 드리며 코로나를 잘 이겨내었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공적예배와 소그룹모임의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삶에 많은 어려움들이 자리하고 있지만 잘 이겨내길 바라고 성도들이 공적예배와 모임에 협조하여 영육간에 회복되고, 청년목장과 교회학교가 안정되고, 형제들의 사업장, 직장, 아르바이트 등 재정의 안정을 위해 기도요청하셨습니다.,

특히 40대인 김현주 자매의 암이 잘 치료되다가 뼈로, 이제는 신경계통으로까지 재발되었고,

조현미 자매가 암이 발견되었는데 원인을 모른다 합니다. 이들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유수경사모님은 딸 산후조리를 돕기 위해 캐나다에 다녀오셨는데, 사위가 자동차부품사업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많아 건강을 위해 기도요청하였습니다.

코로나로 경제적으로 어려워 아이들의 얼굴이 어둡고 성도들의 가족이 힘들어합니다. 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좋아졌던 불면증으로 다시 잠이 안옵니다. 잘 감당하도록 기도하였습니다.

    

* 아름다운교회 이영은목사님, 김바다사모님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잘 마치고 돌아오신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오가는길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고 여유있게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목회자세미나와는 다르게 질문과 답이 많았고, 이수관목사님과 직접 만나 목회자로서, 또 후임목사로서 공통된 경험을 듣게 되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수를 떠나면서 안고 갔던 3가지 문제의 답을 보게 되었고 아름다운교회와 휴스턴 서울교회는 무엇이 다른가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의 목자 목녀는 콜링이 확실하고 사명이 분명한 것이 온도의 차이가 되는 듯 합니다. 우리 성도님들도 섬김과 헌신은 월등합니다. 목자로의 부르심에 확실한 소명을 다시 발견하여 기쁨과 감사의 사역이 되도록 7월에 예정인 수련회를 위해 기도바랍니다. 또한 초원모임을 통해 목자 목녀들이 회복되도록 새롭게 구성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휴스턴서울교회에서 목자로 잘 섬기고 있는 예전 성도와 장로님의 아들을 만나 목장모임을 한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제 어떻게 우리교회에 맞는 목장을 세울 것인가? 고민해봅니다. 나부터 본이 되도록 섬겨서 가정교회를 세우겠습니다.

주일학교와 얘배가 회복되고, 63째주 전교인 3시간 기도회를 위해 기도바랍니다.

40대 가장이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소천해서 아내가 많이 힘들어합니다. . 초등학생 딸이 하나님이 위로해주시고 만나주시길 기도바랍니다. 그런 와중에 시어머니와 돈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잘 해결되길 기도바랍니다.

   


* 주님의 교회 정순섭목사님, 김흥태사모님

전도중에 영안교회 목사와 관계가 힘들어 기도하던 중 예루살렘교회 김영난 목사님과 연결되어 함께 전도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중단 중입니다. 다시 전도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혼구원함에 있어 심적으로 힘이듭니다. 잘 감당하도록 영육간에 힘주시고 지혜주시고,

목사로서의 자질과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부탁 하셨습니다

vip 신동화 사부님과, 최찬영형제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가정이 어려움으로 사모님의 마음이 힘겨움 중에 있습니다. 시어머니와의 어려움이 있는데 내가 품을 수 있게 죽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힘들어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 세전중앙교회 조현섭목사님, 신현미사모님

헌신적인 한 청년의 섬김으로 인해 충격을 받고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감사합니다. 교회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섬김을 받아보니 더 잘 섬겨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코로나로 신천지가 드러나는 기회가 되었고 30%정도가 탈퇴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이들을 아직은 만나지 않고 전화로만 상담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받으며 물질로 헌금을 하려고 하는데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기고 싶다고 설득하며 자제 시키며 섬김으로 나가니 마음이 가볍고 상대방도 부담이 없어 합니다. 진정으로 섬기는 자, 섬기는 교회가 되고 싶습니다.

사모님의 귀에 물이차 치료중에 있습니다. 무리하면 안된다 하는데 빨리 회복되어 함께 상담하길 바랍니다. 사모님이 옆에 있어야 상담이 잘 된다고 기도요청 하였습니다. 사모님 또한 목사님과 함께 사역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속히 치료되길, 자녀들이 코로나인해 나태해지지 않도록 기도하였습니다  

             


* 빛교회 서승희목사님, 양승종사부님

코로나19 중에도 계속 전도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런데 피곤해서인지 눈이 아프고 어지럼증이 생겼습니다. 쉼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어떻게 교회가 세워져야 하는지 고민 중에 섬김의 지혜를 주시고, 좋은 소독제를 지원해줘서 재정적인 부담이 적게 경로당이나, 전도대상자의 사업장, 개인적인 관계가 있는 사람을 찾아가 소독해주며 관계를 유지할 수있어 감사합니다. 그러나 공동체 안에 들어오는 열매가 없다보니 가끔씩 힘들때도 있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계속 물으며 전략이 중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전도현장에서 영혼의 갈망함을 유지하게 되고 몸이 반응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런 것을 또 다른 누구에게 전수하고 싶은데 같이 전도할 수 있는 동역자를 주시길 기도 부탁하였습니다.

조희정 청년이 행복의길을 하는데 교회안에는 안 들어오려고 합니다. 행복의길을 잘 마치도록,

은주, 영우가 하나님앞에 헌신하며 하나님의 비전을 깨닫고 은주가 창업을 배울 수있는 새로운 직장(카페)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하였습니다. 



* 자유함이있는교회 유현미목사, 고대석사부님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가족과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먼저, 영상예배 없이 여전히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합니다. 그리고 2월부터 생명의 삶을 시작한 딸을 4회 만에 하나님이 만나주셨습니다. 방언의 은사를 주시고 기도가 답이다외치는 기도의 동역자로, 예비 싱글목자로 세워 주셨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응답과 비전을 주시고 든든한 성도로 교회를 세우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월초에 갑작스럽게 사부님은 눈의 황반진단을, 저는 망막박리를 진단받고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 사부님은 9번의 주사치료 중, 1번의 주사치료로 치료를 멈추어 주셨고, 저는 레이져시술로 완치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여러 이유로 목장모임을 소홀히 하는 원형목자(사부님)에게 목장 세움이 1순위가 되게 하시고 교회를 세우기 위해 기도하며 주님의 음성을 듣고 그 뜻대로 순종하길 헌신하며 매일 기도하게 하십니다. 잘 순종함으로 온전한 교회를 세워가는 열매를 맺길 기도하였습니다.

            


* 꿈이있어 사랑하는 교회 이호현목사님, 최영란사모님

지역모임을 섬기기 위해 2월부터 기다려 오던 중 6월에 수술이 예약된 사모님 눈이 갑작스럽게 나빠져서 514일로 당겨 수술하게 되어 참석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사모님의 수술과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푸른 자연은 우리에게 코로나19 백신을 듬뿍 쏘아주었습니다.
언제나 든든한 지역모임, 많은 도전과 위로를 받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섬김이 유현미입니다.
                                                                              
 


이재철 : 유슈경사모님 카나다 따님댁 잘 다녀오셨군요.
세광교회 투병중인 두자매와 최영란사모님 눈수술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05.15 18:40)
김재정 : 정형찬 목사님의 공적 예배와 청년 목장과 교회학교 안정과 유수경 사모님의 사위의 건강, 이은영 사모님의 수련회로 목자들의 소명 발견, 정순섭 목사님의 목사로서의 역할 감당, 조현섭 목사님의 사모님의 귀 치료, 서승희 목사님의 전도 동역자, 유현미 목사님의 사부님의 순종, 최영란 사모님의 치료,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5.15 21:28)
조근호 : 코로나19가 와도 나는 내 길 간다!하면서 꾸준히 전도의 끈을 놓지 않으신 목사님, 대단하십니다. ^^
아픈 나눔이 많으시네요. 유현미 목사님 부부를 주님께서 만져주시길 소원합니다. (05.16 00:59)
정형찬 : 서울 동북지역을 위해서 기도해주시는 초원지기님 김재정 목사님, 조근호가사원원장님 고맙습니다. 코로나 19가운데서도 각 교회를 지켜주신 하나님 은혜 감사하며, 유현미 목사님의 지역 모임 보고서 잘 정리 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올해안에 목원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예배 장소를 꼭 마련하기시 바랍니다. (05.18 18:06)
이수관목사 : 다 같이 만나서 기쁘고 즐거운 모임이었겠습니다. 다들 코로나 사태에서도 느끼고 배우는 것이 많아서 목회에 힘이 될 것 같습니다. (05.21 11:21)
서승희 : 유현미 목사님~ 생동감 있는 지역보고서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지역의 식구들이 있으니 위로와 힘이 됩니다. 모두들 화이팅! (05.2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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