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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사랑하는 사람들 (OC 미라클랜드지역)
오경탁 2020-05-16 16:38:56 142 2



LA에 비해 미라클랜드 지역모임이 속한 OC지역은 확진자가 그렇게 많지는 앉지만, 이 격리 상황이 지루하면서도 또 감염에 대한 두려움은 모두에게 차고 넘치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 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어려움은 이런 상황에도 동역자들을 직접 만나 격려하며 위로하는 것이 금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라인으로 만나 사역과 삶을 나누는 지역모임은 샘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상황속에서도 조금씩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을 해가며 양들을 돌보는 목사님 한분 한분의 모습은 너무 믿음직스러웠습니다.  






강사무엘목사-온라인예배상황이지만 지난 목요일에 음식 배포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기도: 현지 멕시코 교인 중에서 직장이 폐쇠되면서 경제적인 형편이 어려움으로 인터넷이 끊어진 가정들이 이 상활을 잘 극복하도록. 기저질환자(독감. 당뇨)를 병원이 돌봐주지못하는 상황이 어서개선 되도록. 딸이 집에 거하면서 여러 몸과 정신적 영역에서 아픈것 회복되게하소서. 






이상래목사- 감기 잘 이겨내게하심에 감사합니다. 김은국목사님 설교 백업 잘 해주어서 감사하고, 간수치 외에 피검사결과 악화 되지않아 감사합니다. 어려운 교우 교회에서 도와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기도: 오른쪽 어깨 하부 지방근종 치료되게 하소서. 다음달 만나는 항암의사와 신장 닥터 만나는데 그 기간동안 건강유지 되게하소서. 암이자라지않고 소멸되게하소서. 간수치 개선되게 하소서, 


민혜정사모- 이목사님 감기 회복되어 감사. /기도: 내과로 다시 출근하는 딸 건강위해서. 신장기능 아직도 미약한데 투석으로 가지 않게하소서. 다음달 만나는 의사 2분과 희망적인 만남이 되게하소서. 초음파 CT촬영결과 좋게 나오게 하소서






이준영목사- 아들 대학 입학 해서 감사하고, 교인들 코로나 상황중에도 잘 지내서 감사합니다. 교회 현재 카톡으로 교인들과 큐티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기도: 코로나 상황이 어서 끝나 성도들과 보면서 목회할 수 있는 시간이 속히 오게 하소서. 


이정윤사모- 코로나기간이지만 큐티 말씀 통해 영적으로 풍성케 하셔서 감사합니다/  기도: 영적으로 나태해지지않고 깨어 있게 하소서.






이영우목사- 이 시간이 목회 돌아 보며 재충전의 기회가 되어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책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짐에 감사합니다. 오히려 이 기간에 교인들과 더 자주 연락하면서 친밀감이 생겨서 감사.하고 현재까지 코로나등으로 아픈성도 없어감사합니다. 온라인예배가 조금씩 정착되어 감에 감사하고 아내가 직장을 잠시 쉼으로 온가족이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기도: 집에서나마 기도의 영성 지키게하소서. 






김은국목사- 가정교회 관련 논문 제안서 통과 되어서 감사합니다. 한국 어려운 교회에서 미국에 있는 저희 가정을 경제적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 가정교회 전도주제로 쓰는 논문이 실제적으로 저 자신이 전도자가되어 잘 쓰게하소서. 


하윤경사모-이웃 VIP와 음식을 주고 받으며 온라인으로 교제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기도: 지혜주셔서 VIP들을 나중에 목장으로 인도할수 있게하소서.







오경탁목사- 온라인으로 예배드리는 데 좀 늘어난 개인적  시간을 자기 계발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전에 작정했던 VIP들에게 교회와 목장연합으로 선물 전달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교인 중에도 어려움이 있는 가정들이 있는 기본 케어 팩키기를 전교인에게 전달한 것 감사 하고 어려운 가정에 사랑의 쌀도 전달케 하심 감사합니다.  온라인 실시간 예배를 안정화 시켜 주시고, 감당할 수 있는 인력주셔서 감사합니다. 삶공부(새로운 삶, 생명의 삶) 온라인시스템 잘 활용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기도: 운동할 수 있도록, 코로나로 사망한 전도사님 언니 장례에 가족들 위로해 주시기를


오지윤사모-코로나시기 변경된 업무장소와 시간 적응해서 감사합니다. 한주간씩 격주로 쉬어 감사합니다.  삶공부 수강함으로 숙제하면서 영적으로 안정적으로 즐겁게 되어 감사 하고 초등부 어린이주일 선물 패케지 전달해서 감사합니다 / 기도:  5월4일부터 원지점으로 돌아가 일 할 때 안전으로 지켜주소서. 현재 수강하는 삶공부 누리며 완주하도록. 



당연하게 여기지 않으면 모든 게 감사가 된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그동안 함께 바쁜 중에 모여왔던 지역모임이 당연한 것이 아니었음을 온라인으로 모일 때마다 깨닫습니다.  모임을 위해 늘 수고해 주셨던 이상래 목사님 민혜정 사모님의 열심은 지금 투병중에도 가장 큰 구심점인데 이젠 새삼 당연하게 여기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미라클랜드 지역모임의 목사님 사모님 모두가 주님안에서 사랑하는 동역자요 사랑하는 사람들임을 깨닫고 감사를 드립니다.  새삼 스럽지만 소중한 것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알아보게 된 것이 이 코로나중에 은혜입니다. 

 



리포터 오경탁 목사











이상래 : 오경탁 목사님! 자세하게 보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가운데 각 교회들이 케어 패키지나 혹은 심방등으로 성도들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온라인 삶 공부를 통해 교회의 사역을 잘 감당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강사무엘 선교사님! 멕시코는 방역이 더 힘들고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성도님들을 찾아 섬겨 주는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05.16 19:17)
이영우 : 오경탁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힘든 과정속에서도 마스크등 음식등 사랑의 패키지를 만들어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힘쓰는 나눔을 통해서 힘을 얻고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05.16 19:52)
김기섭 : 반가운 얼굴들을 이렇게 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이상래 목사님 감기 회복되심 감사드립니다. 건강을 잘 지켜 나가시는 모습이 큰 도전이 됩니다. 힘내세요. (05.17 15:58)
김은국 : 복된 만남을 통해 가정교회를 더 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자세한 보고로 나누어주신 오목사님 감사합니다. 모임을 이끄시며 모두의 좋은 멘토가 되어 주시는 이상래 목사님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어려운 시기에 기도하는 것들이 은혜 안에 응답 받으며 힘있게 사역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05.18 12:40)
이경태 : 이상래 목사님~ 건강하게 말씀 전하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몸 밖에 드릴 것 없다는 고백에 도전을 받습니다. 저에게 미라클랜드는 신혼여행처럼 첫 컨퍼런스여서 그런지 남다른 추억과 감격이 있습니다. 작년 목사님과 함께 했던 컨퍼런스 삶 공부도 너무 좋았구요. 이준영 목사님~ 아들 대학 입학 축하드리고 코로나 종식되면 더 많은 열매 있으시길 기도드려요. 화이팅 입니다. ^^ (05.18 14:25)
정영민 : 모두 반가운 얼굴입니다.. 이상래 목사님이 잘 견디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05.18 14:37)
박창환 : 암과 싸우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멋지게 사역하는 이상래 목사님, 화이팅입니다. 승리하리라 믿어요. (05.18 15:30)
김재정 : 강사무엘 목사님의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가정들, 이상래 목사님의 암이 자라지 않고 소멸되고 간수치 개선 되고 투석으로 가지 않도록, 이정윤 사모님의 영적으로 깨어 있도록, 이영우 목사님의 기도의 영성, 하윤경 사모님의 교제하는 VIP 목장 인도, 오지윤 사모님의 직장에서 안전 하도록,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5.18 16:41)
양수지 : 이상래 목사님 완치 되시도록 기도합니다.. 사진으로나마 뵈어서 반갑습니다~^^;;
오경탁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든교회가 안전하시고 필요가 공급되기를 기도합니다~~
(05.18 17:45)
이수관목사 : 잘 지내시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분명히 할일이 있을텐데 그것을 잘 찾아내어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05.2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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