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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만나니 너무나 반갑내요. (인천 강화지역모임)
강형석 2020-05-20 05:49:26 109 2

인천강화지역 모임이 석달만에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모임은 517일 봉천교회에서 하였고 이주연 사모님께서 맛있는 카레를 준비하여 주셔서 감사하였습니다.



 



주말씀교회 민경화 목사, 김성심 사모

 

 

주말씀교회는 지난주부터 목장예배와 연합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었지만 성도님들의 관심과 배려로 큰 부족함은 느끼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더 감사한 것은 코로나 기간동안 목장모임을 쉬었지만 목장 사역자들이 정상적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도제목은 예배가 원할히 제기될 수 있도록, 평신도 사역자들이 원할히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입니다.

김성심 사모는 코로나 사태 초반에 학원운영에 타격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되돌아 보면 당장은 어렵게 느꼈지만 하나님의 채우심으로 손해 본 것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5월 어린이 주일에 아이들 집을 방문하며 선물을 나누어 주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반가워 하는 모습을 보고 기쁨을 느꼈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 다시 시작하는 아동부 예배가 잘 될 수 있도록 입니다.

 

중앙교회 박희춘 목사 이주희 사모

 

중앙교회 박희춘 목사님은 코로나 기간 동안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아 생활리듬이 깨지면서 양육에 대한 부담을 느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온라인 개학을 하면서 어느 정도 리듬이 돌아왔고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서 아이들과 성경쓰기도 하고, 아이들을 위해 영어 시편 컨탠츠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관심이 없어 아쉬웠따고 합니다. 자신의 완벽주의데 대한 것을 되돌아 보는 기회를 가졌다고 하시면서, 코로나를 통해 얻는 것도 있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하셨씁니다.

기도제목은 다시 대면심방을 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는 시편 콘탠츠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회복 할 수 있도록 입니다.

이주희 사모님도 코로나 기간 동안 아이들 양육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시편쓰기를 하면서 둘째 아이가 예수님을 영접하였다고 합니다.  간호학원 강사 일을 다시 시작하셨습니다. 기도제목은 기도생활이 끊이지 않고 말씀과 기도생활을 열심이 할 수 있도록



지산교회 이두성 목사

 2020년을 시작하면서 교회 분위기는 좋았다고 합니다. 부흥회와 예배에 대한 계획을 세로 구상하였지만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모든 것이 멈추었다고 합니다. 새벽기도와 주일예배는 4월 첫주부터 시작 하였고, 온라인 예배도 병행하였다고 합니다. 이현경 사모님은 코로나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바람에 근심이 많으셨다고 합니다. (사모님은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가정교회를 세우는 일이 지체된 것이 부담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사도행전 중심으로 설교준비를 하고자 하며. 코로나 이후로 잘 세워지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설교를 준비 하신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가정예배 시작하였고 예수영접모임을 하셨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 자녀들이 신앙적인 분위기에서 잘 자라나고 사모의 건강이 회복되기를 입니다.

 


송산교회 강형석 신부

 

생명의 삶 공부를 진행 중에 코로나가 시작되어 모든 것을 중지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난감하였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교구에서 내려오는 지침에 따라 교회는 가정예배로 전환되었고 53일부터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김득희 사모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기도제목은 중단했던 삶공부를 다시 진행할 수 있도록 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간구)

 

 

봉천교회 이재익 목사, 이주연 사모

이주연 사모님은 안식년이 끝나고 해야 할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예배 드리지 못한 것에 대한 불만이 있었으나 이웃사랑의 실천이라는 것에 수긍하게 됨. 코로나 기간 동안 사역을 못하게 되었으나 다른 일들이 (특히 밥하는 일)채워 지었고.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하였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 오늘에 순종할 수 있도록 입니다.

이재익 목사님은 지역사회에서 봉천교회는 유동인구가 많으니 코로나가 가장 우려된다고 주민들의 생각을 아시고, 교회를 보호하고 지역을 보호하기 위해 교회 예배를 중지하고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였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교회를 신뢰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봉천교회 온라인예배는 연합예배가 시작되어도 당분간 지속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앞으로의 미래교회에 대한 모습을 그리게 되었다고 하며, 인터냇 세대에 대한 목회를 고민하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가정교회의 필요성을 느끼었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 온라인  삶공부와, 다음세대 준비하는 것입니다.



 

리포터는 강형석 신부였습니다.

조근호 : 코로나로 인해 목장모임은 쉬게 되었지만, 목장 사역은 멈추지 않았다는 민목사님의 나눔이 돋보이네요. ^^ 이게 가정교회의 저력이지요. ㅎㅎㅎ (05.20 20:01)
이재익 : 즐거운 모임, 즐거운 만남 함께하는 동역자가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05.20 20:48)
김재정 : 민경화 목사님의 평신도 사역자들의 사역 감당과 김성심 사모님의 아동부 예배, 박희춘 목사님의 대면 심방과 이주희 사모님의 기도생활, 이두성 목사님의 사모님의 건강, 강형석 신부님의 삶 공부, 이재익 목사님의 다음 세대 준비,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5.2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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