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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정교회만이 살 길이다!!! (서북다운지역)
김은택 2020-06-25 17:49:39 127 3


서북다운지역 6월 지역모임 보고입니다.





일시 : 2020615

장소 : 다운교회 (외부에서 식사교제 후 이동)






석정일 목사/서은영 사모(다운교회, 지역목자)




  목사님은 코로나로 인해 삶공부는 모두 중단할 수 밖에 없었지만, 예수 영접 모임만큼은 지속해 올 수 있음을 감사하셨습니다. 특히 3월 4월 5월 코로나로 인해 세례식이 없었지만, 6월 세례식을 앞두고 있어 감사하셨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상황 중에도, 영혼 구원의 사명을 위해 열심으로 목장 식구들과 VIP님들을 챙기고 섬기는 목자목녀님들을 보면서, “, 이게 가정교회구나!!!”라는 생각을 하셨다 하는 감사가 있었다고 고백하셨습니다.

  목사님은 7월부터 생명의 삶과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고 광고를 하고 등록을 받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고 또 은혜 주시기를 기도하고 계십니다.

 

  사모님은 싱글 목자/부목자들과 확신의 삶을 지속해 왔는데, 마치고 발표하는 소감을 들으며 하나님이 큰 은혜 주셨음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하셨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사모님과 확신의삶을 마친 목자/부목자들이 자신들의 목원과 확신의삶을 하고, 인도자와 수료자의 소감발표를 듣는 기쁨이 크다고 고백하셨습니다. 현재 장로님 부부와 함께 단톡방을 통해 성경통독을 하며, 가장 마음에 남는 말씀을 매일 한 절씩 나누는 것을 계속하고 있는데, 그것 또한 큰 은혜가 된다고 하십니다. 

  사모님은 계속 진행 중인 확신의 삶과 건강이 연약하신 친정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를 요청하셨습니다




권영전 목사(참제자교회)

 



  목사님은 코로나 재확산으로 사람들의 마음이 움츠러들지만, 감사하게도 참제자교회는 5월부터 모든 모임을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고 출석률도 거의 100%라고 하셨습니다. 게다가 지방으로 또 선교지로 떠났던 청년들이 코로나로 인해 교회로 돌아와서 이전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교회를 섬기고 있어 더욱 감사하다고 고백하셨습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전환된 아침 기도회에 이전보다 더 많은 성도들이 함께하고 있어서 오히려 유익을 누리고 있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아가피아 사역(학원을 통한 다음 세대 전도)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특히 아가피아 사역을 통해 VIP들이 구원되어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든든하게 다음 세대 리더들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김현진 사모(제자들교회)

 



  사모님은 제자들교회가 5월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예배할 수 있는 것을 감사하셨습니다. 제자들교회는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셀모임(아직 목장이라는 용어는 공식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음)을 활용하여 진행 중이지만, 전교인이 함께 성경을 읽고 QT를 하고 나누며 교제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자비량 사역을 해오신 양세영 목사님은 얼마 전에 한 대학에 전임교수로 초빙되어 정신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시지만, 영적으로는 더욱 건강해지신 것 같아 감사하다고도 하셨습니다.

  지난 번 아산에서 열린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신 양세영 목사님은 교인들에게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할 것을 권하셨는데, 코로나로 인해 취소되어 속히 다시 시작되기를 기다리며 기도하고 계십니다. 반면에 사모님은 건강문제로 오랜 시간을 누워서 지내시면서 영적인 갈급함을 느끼셨다고 하십니다. 이를 계기로 요한계시록과 말세론을 공부하며 목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목사님께서 그래서 가정교회만이 살 길이다!!!”라고 말씀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사모님은 현재 건강이 연약한 한 집사님과 연결되어 성경공부를 함께하는 중이신데, 가정교회로 전환하면서 사모님의 1VIP가 되기를 기도하고 계십니다.




임헌덕 목사(두드림교회)

 



  두드림교회는 2주 전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있는데, 목사님은 비정기적으로 출석하던 청년이 다시 열심히 출석하고 있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또 교환학생으로 나갔던 청년들이 모든 과정을 잘 마치고 귀국하게 됨을 감사하셨습니다. 목사님은 얼마 전, 목회자들이 모이는 모임에 가셨다가, 아끼는 후배가 가정교회를 6개월째 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을 들어서 기뻤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은 가정과 사모님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임혜정 사모(천성교회)

 



  사모님은 정진옥목사님의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꾸준한 운동과 치료로 호전되고 있음을 감사하셨습니다. 천성교회는 현재 영상예배와 현장예배를 병행하고 있지만, 목장모임은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카톡 등으로 서로 연락을 주고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장로님과 일부 성도들은 이런 상황에서도 교회를 알리고 전도하는 열심을 보여주어 감사하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사모님은 큰 아이의 믿음과 진로, 둘째 아이의 고등학교 학교생활을 하나님이 은혜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하고 계십니다. 사모님은 특히 여동생과 제부의 가정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서요한 목사(양주꿈찬교회)

 



  서요한 목사님은 최근 한 영혼 한 영혼이 눈에 들어온다고 말씀하시며 감사하셨습니다. 이전에는 교회 일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고백하시며, 현재 복음 시리즈 설교를 계속해서 해나가고 계시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은 하나님이 꿈찬교회 성도들의 세세한 삶의 과정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워가시는 것을 감사하셨습니다. 무엇보다 가정교회 지역모임을 통해 늘 위로받고 새 힘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고백하셨습니다




김은택 목사/유경아 사모(창대교회)

 



  코로나로 인해 영적으로 느슨해지지 않고, 지역사회 구제를 통해 교회가 더욱 활기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예배의 횟수가 기존과 같지는 않지만, 어려운 시대에 하나님이 모든 면에서 풍성함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2주 전, 한 집사님의 헌신으로 헌당하게 되어 온 교회가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유경아 사모는 현재 여자 집사님들과 행복의 길을 진행하며, 목회자가 영적인 보호자가 되는 체험을 할 수 있음을 감사했습니다. , 가장 어려운 때,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교회 사랑하는 마음을 주셔서 헌당하게 하심을 감사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화려함보다 한결같은 신앙생활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고백했습니다.

  김은택 목사와 유경아 사모는 창대교회가 헌당을 계기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로 세워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김은택 목사입니다. 

 

석정일 : 김은택 목사님, 보고서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임 중 받았던 감동이 다시 되살아납니다. 다음 만남이 벌써 기다려 집니다. (06.25 18:06)
조근호 : 코로나로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상황에 있지만, 어떻게든 모임과 삶공부를 이어가는 모습에서 질기고도 강한 생명력을 느낍니다. ^^ (06.26 02:48)
이수관목사 : 서요한 목사님, 사진으로 오랜만에 뵙네요. 잘 있지요? 한 영혼이 보인다니 참 감사하네요. 석목사님, 다운교회 카페가 참 예쁘네요. 차한잔 하고 싶네요. ^^ (06.26 18:19)
김재정 : 석정일 목사님의 생명의 삶과 새로운 삶 은혜와 서은영 사모님의 확신의 삶과 친정 어머니 건강, 권영전 목사님의 아가피아 사역, 김현진 사모님의 1호 VIP, 임헌덕 목사님의 가정과 사모님의 평안, 임혜정 사모님의 목사님의 건강, 김은택 목사님의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6.2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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