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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속에서도 하나님의 역사는 현재진행형입니다!(어린이중부지역)
이정렬 2020-06-25 23:53:24 151 2

2020625일 목요일

장소: 천안구성교회

제목: 코로나 속에서도 하나님의 역사는 현재진행형입니다

 

이번모임은 천안구성교회(서성용 목사)에서 모였습니다.

간식과 식사로 섬겨주신 담임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시간에는 귀한 게스트 한분이 참석하셨는데, 양주에서 김원도 목사님(국제가사원어린이간사)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위로와 격려의 발걸음이 된 줄 믿습니다.

 


손인석 목사(익산동서로교회)



코로나로 주일학교 예배가 중단되고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연합예배로 드리는 동안 온라인 예배에 대한 고려와 목장이 많이 약화되었음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러한 상황들이 이어질 것이기에 예배를 드리거나 행사를 하는것에 있어서 교사들이 많이 예민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당장 예정되어 있는 성경학교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성경학교를 준비하면서 교사들이 두려움과 망설임에 대한 마음을 내려놓고 기도하는 가운데 담대하게 성경학교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성정희 사모

올해 초에 난소에 혹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검사결과 다행히 혹이 없다는 결과가 나와서 감사합니다. 사모님께서 직장을 쉬고 있는데, 기도하는 가운데 새롭게 일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힘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신일 목사(구미남교회)



새로운 삶을 9월부터 시작하려고 계획중입니다.

현장예배와 온라인 예배를 병행하여 드리는 가운데,

현장예배 90%이상 출석율이 회복되어서 감사합니다.

성경학교를 준비하면서 2주에 걸쳐 토요일에 진행하려고 합니다.

아직까지 식사에 대한 염려가 있기에, 설문조사를 통해 부모님과 소통을 하면서 성경학교에 대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현장예배의 조속한 회복과, 성경학교를 축소해서 진행하지만 마음을 써서 은혜로운 성경학교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방은경 사모

영혼사랑에 대한 마음이 없어서 괴로웠습니다. 내가 사역자로서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고, 하나님의 마음을 부어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내 힘과 의지가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세워짐으로 맡겨진 사역자(사모)의 삶을 믿음으로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자녀들과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다시 회복하기를 기도부탁하셨습니다.

 

류재식 목사(대전광염교회)



1월에 대만선교를 다녀온 후 오랜만에 모임에 참석하셨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예배와 목장모임을 온라인으로 전환해서 모이는 가운데 현장예배가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여름성경학교도 아직까지 많이 고민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다 보니 더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노고와 고충이 많이 느껴지는 가운데 예배회복에 대한 기도제목을 부탁하셨습니다.

 

김동영 전도사(대전우림교회)



코로나로 인해 흐트러진 예배와 목장모임이 회복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주일학교 예배를 예배당예배로 드리고 있습니다. 교사들도 함께 나와 예배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제 자신이 마중물이 되어 교육부서가 활기찰 수 있도록, 담대하게 맡은 사명 기쁘게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고요찬 목사(천안아산제자교회, 지역목자)



생명의 삶3주차까지 진행후 코로나로 멈추었는데, 현재는 삶공부, 예배, 목회자 연수 등 모든 것이 정상화되어 감사합니다.

특별히 계속해서 확진자들이 생기고 있는데, 더 이상 영향을 받지 않고 예배와 교회의 모든 일정들이 차질없이 진행되어서 교회의 본래의 사명을 감당해 가도록 기도해주세요.

여름캠프를 준비하고 있는데 장소문제가 먼저 잘 해결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박영희 사모

주가 일하심을 경험하는 한달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일하시도록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고,

내 자신을 내려놓는 훈련을 통해 온전히 주께서 쓰시기에 합당한 사역자(사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 주님이 주신 지혜로 남편을 섬기고 가정을 섬기고, 목원들을 섬길 수 있길 원합니다.

 

이정렬 목사(천안구성교회)



6월 둘째주부터 주일학교 현장예배를 재개했습니다. 몸이 약해서 나오지 못하는 아이들을 제외하고 올해초에 정착한 VIP 아이들이 예배에 잘 참여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이번주부터 어린이 목자의 삶을 시작합니다. 어린이 목자의 삶을 통해 어린이 목자들이 믿음안에 세워질 수 있도록, 성경학교 준비하는 과정이 하나님의 손길안에서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주세요.

 

김원도 목사(양주열린문교회, 국제가정교회어린이간사)



열린문교회는 4월 둘째주부터 현장예배를 재개하여 온라인 예배와 병행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예배뿐 아니라 목장모임, 목장탐방도 코로나 전과 동일하게 진행하고 있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말씀의 삶공부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토요문화교실을 통해 VIP가 전도되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다가오는 여름캠프도 3주에 걸쳐서 주일마다 진행하기로 했는데, 코로나 감염사태 속에서도 교회의 모든 예배와 모임을 진행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모님이 어깨가 안좋으셔서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끝으로 아들이(외동) 3인데 신학교를 준비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멋진 사역자로 자라나도록 기도해주세요.

 

마치며... 

[이사야52:7]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코로나 뿐만 아니라 그 어떤 질병의 위협도, 그 무엇도 복음들고 산을 넘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울 수 없습니다. 온 세상이 코로나 감염사태로 떠들썩한 이때에도 여전히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모든 동역자님들을 통해 큰 도전과 위로와 지혜를 얻습니다. 다가오는 여름사역도 은혜가운데 감사함으로 감당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한달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그럼 모두 건강하시고, 다음달에 좋은 소식 들고 뵐 날을 고대합니다, 샬롬~^^~


이상 이정렬 리포터였습니다~*^^*



조근호 : 각 교회의 교육기관들의 예배 참석율이 저조하고, 기타 모임이 저조한 편인데 구미남교회는 거의 정상으로 모인다니 대단합니다.
다른 교회들도 정말 복음들고 산을 넘는 발걸음을 멈추지 못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 (06.26 02:55)
고요찬 : 늘 모임을 하면서 누군가에게 편안함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면 이번 모임에서는 제 자신이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 나누는 이야기 속에 마음이 와 닿아 나눔 시간 내내 마음이 뭉클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 섬겨 주신 구성교회 서성용 목사님과 사모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모임을 준비하시고 섬겨 주신 이정렬 목사님! 감사합니다. 또한 멀리서 응원하러 탐방오셨던 김원도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모임에서도 좋은 만남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06.26 08:54)
온경수 : 어려운 상황이지만 다음세대 아이들을 주님께 안내해주기위한 동역자들의 고민들이 느껴집니다. 하나님이 하시리라 믿고 기대합니다. 고요찬목사님과 박영희 사모님의 섬김에 모일때마다 은혜가 있는것 같습니다^^ 중부지역 사역자분들의 사역에 성령님의 충만하신 임재가 넘침으로 6-7월사역도 넉넉히 감당하시리라 생각합니다~~기대합니다! 김원도 목사님 탐방에 수고많으십니다~ 역쉬 어린이간사닙이십니다^^ (06.26 09:29)
이수관목사 :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대한 염려가 많을텐데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사역을 잘 감당하고 계시네요. 귀하십니다. (06.26 18:14)
김동영 : 코로나에 눌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기쁘게 사역하는 목사님, 사모님들을 보며 도전이 됩니다. 모든 교회에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06.27 01:47)
김원도 : 중부지역 모임을 탐방하면소 오랜만에 보고싶던 얼굴들을 볼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고요찬목사님과 박영희사모님이 중부지역을 사랑으로 이끌어가시는 모습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같은 고민과 같은 기도제목을 가지고 치열하게 사역하시는 동역자들을 위해 계속 중보할께요. 섬겨주신 구성교회 담임목사님 내외분과 이정렬목사님 감사드립니다^^ (06.2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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