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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기 목사님의 아내되시는 최혜순 사모님이 소천하셨습니다.
이수관목사 2020-06-29 04:37:18 2104 7


최영기 목사님의 아내되시는 우리의 영원한 사모님이신 최혜순 사모님께서 오랜 암과의 싸움을 끝내고 오늘 새벽 3시 50분에 하나님품에 안기셨습니다.

사모님은 장례예배가 세상을 떠난 슬픔보다는 천국에 입성한 축하의 자리가 되게 해 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최영기 목사님의 기도 편지의 일부입니다. 

"우리 내외는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옛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감정 표현이 힘든  아내가미안하다고맙다사랑한다제가 일생 동안 듣고 싶어했던 말을 한꺼번에 다 들려주었습니다. ^^; 자기가 절대 예수 믿을 수 없는 사람인데저와 결혼한 덕분에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이 가장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이러는 가운데 아내 몸에서 서서히 힘이 빠져 나가면서 가물가물하던 촛불이 꺼지듯이 조용히 운명했습니다복부와 흉부가 종양으로 차 있다시피 했는데도신기하게 운명할 때까지 통증이 없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확실하게 응답하셨습니다."





휴스턴 시간 수요일 오후 7:30분에 있을 (한국시간 목요일 오전 9:30분) 장례예배에 대한 안내를 아래와 같이 드립니다. 

Please read the following instructions for Memorial service. Service will be at 7:30PM Wednesday Central Time (9:30AM Thursday in Korea)



1. 장례 예배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고 싶어하시겠지만 COVID-19로 인하여 가족과 목회자들을 제외하고 95석만 허용되므로, 가족의 요청에 따라 집사 (은퇴집사 포함)와 목자 가정, 그리고 인근에서 차로 참석하는 가정교회 목회자들에게만 제한 함을 죄송그럽게 생각합니다. 장례 예배는 영상으로 제공이 되므로 가급적이면 영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참석을 원하시는 집사 (은퇴집사 포함)와 목자 가정, 그리고 인근에서 차로 참석하는 가정교회 목회자들은 휴스턴 서울교회 홈피에 있는 예배 참석 신청 버튼을 통해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95명이 넘으면 자동으로 등록이 안 되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Due to the current COVID-19 situation, we can only accommodate 95 seats besides the family and pastoral staff.  Per the family’s request, we are limiting our invitation to Deacons, House church shepherds, and pastors who are driving from out of town.  These individuals may register for the memorial service through the link at Seoulbaptist.org.  When the list exceeds 95 attendees it will automatically close the registration.  

2. 영상예배는 휴스턴 서울교회 홈페이지에 있는 '영상 예배 드리기’ 버튼을 누르시면 연결이 되는데, 예배 시작 30분 전부터 작동합니다. 
The service will also be available to watch online through the link at seoulbaptist.oge.  You can click “On-line service” and it will take you to the link.  It will be available 30 minutes prior to the service.

3. 영상예배는 영어로 동시 통역이 제공됩니다. 동시 통역을 듣고자 하는 분들은 Zoom 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Zoom ID : 4201449091    비밀번호 : 037476)  따라서 예배에 참석해서 통역을 들으시려면 본인 스마트폰과 이어폰을 함께 지참하고 오셔야 합니다. 집에서 영상 예배를 하시는 분들은 컴퓨터나 TV로 영상을 보시고, 스마트폰을 통해서 Zoom 통역을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Interpretation is available in English.  You can use Zoom for English interpretation.  (Zoom ID: 4201449091   Password: 037476)  Please bring your own device (smart phone) and earphones for interpretation on site. Those who are watching at home can view the service through TV or computer, and use the smartphone for English interpretation through Zoom. 


4. 최 사모님은 장례 예배가 세상 떠난 것을 슬퍼하는 모임이 아니라, 천국에 들어간 것을 축하하는 모임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따라서 같은 마음으로 복장도 가능하면 검은 색은 피하고 밝은 색으로 입고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Mrs. Chai wished to have this service be a celebration of her entering into heaven, rather than mourning for her loss. In order to fulfill her last wish, we ask you to wear bright colors instead of dark mourning clothes.

5. 가족의 요청으로 화환과 조의금은 받지 않습니다. 배달되는 꽃은 반려할 것이고, 반려가 안 되더라도 예배에 전시하지 않을 예정이니, 개인도 단체도 꽃은 보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Please do not send any monetary gifts or flowers. Floral arrangements will not be accepted upon delivery.


6. 장례 예배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교회의 방역 지침에 따라 주셔야 합니다. 즉, 들어가시기 전에 체온를 재고, 손소독을 한 후,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마스크가 없으신 분들은 현장에서 제공해 드립니다) 거리 유지를 위해 하얀 표시가 붙어있는 자리에만 앉으셔야 합니다.  
We ask you to follow the strict church guidelines for Covid-19 procedures for all attendees.  Everyone must wear a face covering, sanitize hands, and check temperature upon entry.  (Masks are available on site)  Please sit only on the chairs with a white mark for social distancing.

임관택 : 마음이 아프지만 천국소망을 바라봅니다.
하나님께서 최영기목사님의 심령에 큰 힘 주시길 간구드리며, 장례예배가 최사모님의 부탁처럼 축제가 되길 목포 주님의교회 성도와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영상으로 예배 참여 하겠습니다. (06.29 04:49)
배영진 : 하늘나라에 입성하셨군요. 삼가 하늘위로가 가득 부어지시기를 빕니다. (06.29 05:00)
김재도 : 큰 슬픔을 느끼지만 주안에서 다시만날 소망을 갖습니다 주께서 최목사님과 가족들과 휴스턴서울교회에 위로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제 모든 질병에서 벗어나 천국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실 사모님을 추억하며 장례절차가 은혜롭게 진행되기를 소망합니다 (06.29 05:26)
조근호 : 아름다운 삶의 자취를 남겨주신 최 사모님을 추억합니다.
장례예배를 통해서도 들려질 것같은 남은 자들을 위한 사모님의 교훈을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
가족들과 사모님의 사랑을 기억하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위로와 하늘소망 가득하시길 소원합니다. (06.29 05:43)
손대익 : 누구나 한 번은 가야할 길이지만 막상 사모님 소식을 들으니 마음이 먹먹합니다. 남으신 최영기목사님과 유가족들위에 하나님의 평강과 소망의 위로가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천국환송예배에 영상으로 함께 참여 하겠습니다.. (06.29 05:57)
안희열 : 최 사모님께서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셔서 다시 만날 것을 소망합니다. 세계선교훈련원(wmtc) 스텝들이 방문했을 때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챙겨주셨던 것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주님의 위로하심이 가족들과 장례절차 위에 가득하길 함께 기도합니다. (06.29 06:07)
김영규 : 준비된 죽음으로 소천하신 최사모님을 애도하며, 천국환송식을 통해 최목사님과 교우들의 슬픔과 상실감에 주님의 위로와 소망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06.29 06:58)
박경수 : 사명을 아름답게 마치고 소천하신 최사모님을 주님께서 반가이 맞아주셨을 줄 믿습니다. 최목사님께도 주님의 크신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장례 절차 가운데도 풍성한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06.29 07:01)
김석만 : 부활의 주님이 큰 위로와 소망을 최목사님과 가족들 사모님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더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06.29 07:02)
임중근 : 가족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위로합니다. 사모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집으로 가셨습니다. 그러나 사모님의 가정교회를 위한 기도와 헌신은 계속하여 성취되고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유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06.29 07:18)
하영광 : 주님의 이름으로 애도드리며, 모든 장례절차에 주님께서 함께 해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06.29 07:25)
김승관 : 최사모님 오랜 기간 암투병하셨지만, 그 고운 모습만으로는 환자인 것을 몰랐을 것입니다. 작년 제주도 컨퍼런스에서 "가정교회 제일 반대했던 사람 바로 저예요.^^;;"하시던 음성이 생생합니다.

사모님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더욱 선명해지고 확신하며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ㅠ (06.29 07:29)
남기환 : 삶도 죽음을 받아들이고 맞이하시는 모습도 존경스럽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 때 손수 음식을 챙겨주시던 사모님의 모습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하늘의 위로와 평안, 부활의 소망이 넘치는 장례식이 되길 기도합니다. (06.29 07:44)
박성국 :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사역해야 하는지? 어떻게 인생의 마지막모습이 되어야 하는지 생생하게 알려주시고 ,모델이 되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천국에 대한 소망과 기대함이 제 속에서도 생생해 지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도 이별하심에 마음이 섭섭하실텐데도 오히려 소망의 메세지를 남겨주신 최목사님. 뭉클합니다. 장례여정가운데도 유족들 마음들도 주님이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06.29 07:55)
이병화 : 떠나시는 마지막 모습조차 감동과 큰 울림을 주십니다. 주님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과 평안을 누리시기를.. 유가족과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천국환송예배 영상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06.29 08:05)
남기홍 :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먹먹하지만 슬픔이 아니라 축제로 축하로 장례식을 진행해 달라시는 최사모님의 마지막 소원대로 천국입성 축제에 울면서 바라보게 될것 같습니다. 유족들과 서울교회 온성도들께 주님의 위로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아내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옆에서 함께 하시고, 일생동안 듣고 싶으셨던 그 말씀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를 한꺼번에 다 들으셨다고, 이와중에도 저를 '울리고', '웃게' 하시네요.
목사님처럼 저도 그렇게 아내를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잠시 이별의 아픔이지만, 천국소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06.29 08:07)
오명교 :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진 자의 삶이 무엇인지 모든 삶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스도인의 장례식,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의 장례식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 주실 것까지 계획하셨음에 경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06.29 08:14)
구광엽 : 목사님의 편지의 일부 내용을 읽으면서 눈물이 나고 마음도 아픕니다.
장례식에 참석할수는 없지만 은혜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사님과 유가족들과 성도들 위에 주님 크신 위로가 넘치시길 바랍니다. (06.29 08:28)
양권순 : 천국 입성 축하의 자리로, 그리스도인의 생애의 끝이 어떠해야 하는 지를 친히 몸소 보여주시네요. 이별이지만 먼저 천국에 가심이라 알기에 천국소망을 저희들도 가져봅니다. 장례절차를 위해, 하나님의 위로와 함께 하심을 위해 기도합니다. (06.29 08:30)
김성수 : 마지막 모습에서도 천국입성이라는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을 몸소 보여 주시는 최목사님과 최혜순 사모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가 특별한 천국환송예배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06.29 08:37)
김재정 : 오랜 암과의 투병 가운데서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최 목사님의 사역을 도우셨던 최혜순 사모님의 모습을 기억 합니다. 최 목사님과 자녀들에게 다시 만날 천국의 소망으로 가득한 환송 예배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06.29 09:37)
박누리 : 그동안 사모님도 최영기 목사님도 수고 하셨습니다. 이땅에서의 모든 사명 다 마치시고 영광스럽게 주 예수님과 만나신 사모님의 삶에 귀감이 됩니다. 아직 사명이 남으신 최목사님과 가족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깊이 임하시길 바랍니다. 은혜의 천국환송예배가 되길 기도하며 아울러 코로나로부터 참석자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구합니다. (06.29 10:16)
이종수 : 사모님을 맞아 주시는 주님의 미소를 생각하며 이 땅에서 다시 못 볼 아쉬움을 달랩니다. 최목사님과 유족들에게 소망과 위로가 넘치게 되길 기도하며. 주님 앞에서 다시 뵐 날을 기대합니다. (06.29 12:23)
배용기 : 최사모님이 남기신 커다란 발자취는 오랫동안 기억되어질 것입니다. 떠나 보내는 아쉬움도 많지만, 주님께서 남은 가족들을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06.29 13:44)
정영민 : 늘 평온한 미소 가운데 번득이는 지혜로 저희들을 섬겨주신 사모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누구보다도 사모님을 사랑하신 최목사님과 가족들께 하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장례의 모든 절차를 위해 수고하실 이수관 목사님과 휴스톤서울교회 식구들에게 슬픔 중에도 따뜻한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06.29 14:41)
계강현 : 휴스턴 연수와 제주 컨퍼런스에서 환하고 여유있는 미소로 대하시던 사모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제 모든 수고를 그치고 주님 품에 안기셔서 더욱 환하게 웃으시며 기쁨을 누리고 계시겠네요... 최목사님과 유족들과 집례하시는 이수관 목사님과 휴스턴서울교회 성도들위에 천국의 소망과 주님의 위로가 가득한 장례식이 되길 기도합니다. (06.29 15:03)
홍성호 : 저희들이 가정교회를 시작 할 수 있도록 목사님과 함께 섬겨주신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슬픔에 있을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장례절차가 은혜가운데 진행되기를 기도합니다.

(06.29 15:08)
황대연 : 우리에게 죽음은, 끝이 아니라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나라의 입성이요, 소망이라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이 땅에서의 이별이 슬프고, 마음 아픕니다. 최 목사님과 모든 유가족들께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모든 장례 일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06.29 15:13)
강승찬 : 작년 제주도에서 암투병 하시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따뜻한 마음으로 늘 반갑게 환영해 주시던 최사모님~!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딤후4:7) 주님 품에서 착하고 신실한 종이었더고 인정받고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기도한 대로 천국입성 하셨지만 최사모님 떠나보내는 저희 마음은 슬프지만 천국에서 다시 만날 그날을 기약해 봅니다. 최목사님과 유족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바라며, 휴스턴 서울교회 이수관 목사님과 교우들에게도 부활의 소망과 주님의 위로가 넘치시는 장례예배가 되길 멀리서나마 기도합니다. (06.29 15:18)
김정원 : 어떻게 아름답게 인생을 마무리 할 수 있는 지를 두분이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미 하늘 복 누리시고계실 사모님을 축하하고, 목사님께는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6.29 15:19)
문기태 : 아름다운 삶을 통하여 선한 영향을 온 세상에 널리 끼쳐 주신 사모님의 향기가 오래토록 사라지지 않고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최목사님과 유가족들에게 하늘 위로가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06.29 15:46)
이정필 : 최혜순 사모님께서는 가정교회 목회자와 성도들 모두의 생생한 간증이셨습니다. 사모님~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최목사님께서는 당연 의연하시겠지만 .. 잠시라도 이별의 아픔을 어떤말로도 위로해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50여년을 함께 해오셨으니 말입니다.
천국환송예배 가운데 소망이 넘치도록, 최목사님의 마음에 이전과 다른 평안함을 주시도록 기도를 이어가겠습니다.
큰 슬픔을 당한 휴스턴서울교회위에도 성령의 위로하심이 넘치기를 빕니다. (06.29 16:04)
이미숙 : 최목사님 멜을 본 후 이별은 슬펐습니다 그러나 최 사모님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믿음이 제 마음에 슬픔 대신 천국소망으로 찼습니다.. 사모님 우리 천국에서 만나요 . (06.29 16:19)
송영민 : 이제 천국에서 뵙게될 사모님 그동안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최목사님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시는 사모님의 모습과 옆에서 섬기시는 목사님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이렇게 사명자의 마지막이 영광스럽고 아름답구나 느끼게 됩니다. (06.29 16:19)
최창의 : 아, 가슴이 먹먹하네요. 다만 그 분의 생전의 환한 웃음의 얼굴만 떠오르네요. 세심하고 배려가 넘치는 섬김을 받았는데...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최목사님과 가족, 교회 위에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06.29 16:25)
박태진 :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신약교회를 회복하고자 하는 가정교회를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보여주신 증거들이 많이 있지만, 그 가운데 최혜순사모님의 아픈 몸을 붙들어 주셔서 가정교회 사역에 힘을 더해 주신 것이 큰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오랫동안 자신의 몸에 큰 가시를 지니셨던 최혜순사모님을 이제 주님께서 천국으로 부르셔서 품에 안으셨으니 감사 찬양드립니다. 이제 저희도 그 가신 길을 따르겠습니다. (06.29 16:35)
이화연 : 오늘 새벽기도 마치고 휴스턴 서울교회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사모님의 부고소식을 알리는 베너를 보았습니다. 미소를 머금은 곱고 아름다운 모습을 하신 사모님의 모습을 한동안 멍하니 바라 보았습니다. 부고의 소식에 마음은 먹먹한데 부고의 소식을 전하는 분위기는 너무도 밝고 아름다웠습니다. 최혜순 사모님 천국소망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가족 그리고 휴스턴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06.29 17:15)
김진수 :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순간 삶과 죽음에서조차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최 목사님과 사모님이 고맙습니다. 잠시 헤어짐의 아쉬움이 있지만 다시 천국에서 재회할 소망을 가지게 됩니다. 그 화사하고 따뜻한 미소를 잊지 않겠습니다. 최 목사님과 유가족 그리고 교회 성도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그리스도인 장례예배의 좋은 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모든 과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06.29 17:39)
윤성찬 : 축 부활! 참 신랑 되신 그리스도 예수와 영원한 한 몸을 이루게 되신것으로 축하드리고, 그토록 사모하시던 하늘 아버지의 집에 당당히 입성하신것도 축하드립니다. 20여년의 투병 생활 중에도 믿음의 삶을 살도록 도우셨던 성령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모님의 장례식이 하늘 축제가 되는 휴스턴교회가 되길 빕니다. (06.29 17:44)
김완신 : 죽음조차도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살아야할지 죽음을 맞아야 할지 깊은 생각과 마음의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가족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는줄 믿습니다. (06.29 17:45)
이완우 : 오랜 암투병을 마치고 하나님 품에 안기신 최사모님을 통해 천국에 대한 소망이 더 간절해 짐을 느낍니다. 우리가 가야 할 본향이 있음을 다시 한번 확신합니다. 하늘의 위로와 소망이 넘치는 천국환송예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06.29 17:56)
최병희 : 가정교회로 많은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길을 보여주시고 여러 단계 단계마다 훌륭한 본을 보여주시더니, 이제는 사랑하는 아내를 보내는 본을 보여주시는 최영기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님, 이별의 슬픔을 천국의 소망으로 덮으소서. 최사모님 이제 이생의 고통에서 풀려나 주님 품에서 편히 쉬소서. (06.29 17:56)
김기연 : 앞으로 우리 부부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믿음의 본을 보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주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장례예배가 천국환영잔치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06.29 17:59)
공인희 : 가정교회를 통해 많은 선배님들을 뵈며 “아~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최혜순 사모님을 통해 “아~나도 이렇게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십자가의 부활을 통해 천국을 소망하지만 그곳을 기대하게 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사모님의 아름다운 미소가 그립습니다.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 (06.29 18:06)
구정오 : 마지막 죽음을 준비하는 모습까지 아름다우셨던 혜순사모님, 제게 '혜순자매드림.....'이라시면서 아름다운 예수님의 제자의 향기, 사모의 향기, 자매의 향기를 보여주신 혜순사모님~!
모든 수고와 고통을 마치고 영원한 천국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고 계실 사모님의 환한 미소를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키고 의의 면류관을 쓰고 계신 사모님을 천국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저도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라 천국으로 가는 단계임을 삶과 죽음으로 분명히 보여주신
최영기 목사님과 혜순사모님! 저와 아내도 이런 모습으로 천국가길 소망합니다.
천국환송예배를 준비하는 휴스턴 서울교회 식구들과 이수관 목사님
그리고 모든 가정교회 식구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부활의 산소망이 가득하시길 오늘도 기원합니다. (06.29 18:24)
임순창 : 믿음의 좋은 본을 보여 주시고 영적인 싸움을 잘 싸우신 두분의 삶이 큰배움이됩니다
사모님의 소천에 조의를 표합니다
최영기목사님에게 위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06.29 18:25)
김병권 : 모든 면에서 롤모델 되시는 최목사님이 계시기까지 사모님의 내조가 있었음을 봅니다. 천국환송예배 가운데 은혜가 더욱 넘치시기를 빕니다. (06.29 18:35)
정형찬 : 예수님의 제자의 삶을 묵묵히 보여주시며 최영기 목사님과 함께 본을 보여주신 사모님!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안식에 들어가셨음을 확신합니다. 많은 메시지를 남겨 놓고 가신 사모님! 그러나 주 안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홀로 남으셔야 할 최영기 목사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도 묵묵히 제자의 삶을 감당하며 그 날을 준비하겠습니다. 장례를 주관하는 휴스턴 서울 교회 모든 성도들과 교회 위에 부활의 소망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06.29 18:36)
정경미 : 사모님의 천국입성을 축하드립니다 통증없이 촛불이 꺼지듯이 조용히 주님품에 안기신 사모님~ 당신의 자리에서 매사 최선의 삶을 경주하신 빛나고 아름다운 분~ 사모님 계신 곳은 사모님으로 인해 더 빛나고 찬란한 천국잔치가 열리고 있을겁니다 이생에서의 많은 수고들 고맙고 감사합니다~^^목사님과 자녀분들에게 주님이 주시는 하늘의 평강으로 가득 채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06.29 18:49)
정옥희 : 죽음이 이렇게 아름다운 마무리가 될수 있음을 보여주신 사모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가정교회 사역뿐 아니라 삶의 고귀한 모델이 되어주셨으니 그 사랑 본받고 전하겠습니다 (06.29 19:08)
최유정 : 제주도에서 처음뵙는데 온화한 미소로 힘드신데 같이 사진찍어주시고 어리고 모든게 처음인 저의 얘기를 들어주시던 사모님 ..
최목사님을 저희의 멘토가 되어주시도록 최선을 다해 섬겨주신 사모님, 마지막 천국 가시는 모습도 섬김으로 보여주신사모님 ... 감사합니다.
사모님 ... 천국가서 다시뵐때는 더 많은 얘기 나누어주세요.
최영기목사님 감사합니다. 은퇴식도 이렇게 장례식도 저희에게 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모님 목사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06.29 19:28)
천석길 : 사모님의 마지막 순간 순간을 통하여서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가를 많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아름다운 그 길을 잘 따르겠습니다. 유족들에게 큰 위로가 임하기를 빕니다. (06.29 20:24)
신근욱 :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 교회사역,가정교회사역과 은퇴까지. 2020년 현실판을 보여주시는 최영기목사님. 그리고 부활소망가진 사람의 소천의 모델이 되신 최혜순 사모님. 그간 땅의 수고는 그치고 하나님의 안식과 상급을 가득 누리시겠습니다. 늘 감사하겠습니다. (06.29 20:43)
임관택 : 사랑하는 최영기목사님,

어제 소천 소식을 들은 후, 제 아내와 함께 최혜순 사모님과 목사님에 대하여 계속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연수관에서 섬겨 주셨던 사모님, 1년 동안 휴스턴에서 살 때 이런저런 사랑으로 섬겨 주셨던 사모님, 교회에서 사모는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본을 보여 주신 사모님...

제 아내가 지금 사모님의 본을 받아 목회현장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귀한 뒷모습을 보여 주신 사모님을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목사님, 동반자의 떠남으로 인하여 빈 가슴에 하나님께서 더욱 강하게 함께 해 주시길 간구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임목사 올립니다. (06.29 21:15)
김미현 : 삶을 사랑으로 끝까지 감싸 안으시고 승리 하신 사모님!
우리 주님이 반겨 맞아 주시는 그곳 천국에서 얼마나 영광 스러운 모습이실까요.
믿음의 본을 보여 주신 사모님 감사해요. 사랑 합니다. (06.29 21:50)
박요셉 : 사모님, 천국 입성하셨군요. 멀리서 나마 사모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는데...사모님 생각하면 항상 온화한 미소가 떠오릅니다. 그렇게 사모하셨던 천국을 보시니 그 온화한 미소가 그곳에서 더욱 활짝 필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해야 할지 기품있는 삶으로 보여주신 사모님, 그리고 여전히 모범의 삶으로 가르쳐 주고 계신 최 목사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모님의 빈 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 주실 최 목사님과 자녀분들의 마음에 우리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충만히 채워지시기를 기도합니다. (06.29 22:21)
김영길 : 끝까지 예수님의 제자로 본을 보여 주시는 아름다운 최사모님~이토록 아름다운 부부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요. 천국에서 주님과 천군천사들의 환영을 받으실 사모님을 생각해 봅니다. 이별을 맞게되는 존경하는 최목사님과 유족들에게 성령님의 위로를 기원합니다. (06.29 22:54)
유태준 : 최혜순사모님께서 소천하시는 마지막 순간까지 생생하게 응답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고 들을 수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어떤 자세로 천국 입성을 준비해야 하는지 많이 깨달았습니다. 최영기목사님과 유가족 모든 분들께 더할나위 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6.29 23:44)
김태영 : 마음이 멍 하지만 마지막에 남겨 주신 말씀!( 미안함, 사랑함,고마워).을 깊이 새기고 싶습니다 최뮥사님과 유족! 이수관목사님 내외분 휴스턴서울교회 목자님 내외분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살롬! (06.30 00:09)
나종열 : 사랑하는 사모님, 늘 밝고 고우셨는데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곱고 아름답습니다. 사모님을 통하여 오히려 위로를 받고 천국 소망을 갖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무슨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이 목사님과 유족들에게 한 없이 위로해주시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06.30 00:11)
이정범 : 늘 멀리서만 뵈었기에 늘 듣기만 했습니다, 가정교회였기에 기도할 수 있었으나, 아프신 소식은 늘 마음아팠습니다! 그러나, 남편이신 최 목사님의 말씀처럼, 천국에서의 삶을 기억하며 감사와 찬양 올려드립니다!!! 최 목사님께도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6.30 00:14)
이동근 : 끝까지 하늘 소망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야 할 모습을 보여주신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하늘로의 이별마저도 아름다운 환송으로 만들어주시는 최목사님게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큰 위로가 있길 바랍니다. (06.30 01:00)
하미자 : 주님이 기억하실 사모님의 그 겸손하신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날 것을 그려봅니다. 연수 때 감동적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유족에게 주님의 위로하심을 기도합니다. (06.30 02:07)
최석범 : 부활이요 생명이신 우리 주님께서 사모님을 통해 우리에게 남겨주신 아름다운 교훈들을 추억합니다. 하나님께서 부으시는 신비로운 위로와 평화가 최목사님과 온 가족들, 성경적인 교회를 추구하는 모든 동역자들에게 충만히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06.30 07:28)
박일래 : 믿는 자의 마지막 모습이 어떠해야함을 보여주신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별의 슬픔을 가지신 목사님과 가족들 그리고 휴스턴서울교회의 모든 성도님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06.30 08:34)
김원도 : 아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내드리는 최목사님과 사모님의 마지막 모습이 엄청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끝까지 귀한 교훈을 전해주고 먼저 가신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최목사님 건강하세요~ (06.30 08:59)
이봉현 : 최사모님의 아름다운 미소와 소리없이 섬기시던 모습이 이제 그리움으로 남아야 하는군요...존경하는 최목사님! 사라를 먼저 천국으로 환송하며 슬퍼하며 애통했던 아브라함의 마음 그 심정(창23:2)에 멀 리서 나마 함께하고 싶습니다.더불어 죽으셨다가 다시사신 주님안에서 다시살아 우리 모두 항~상 함께 있게되는 진리(살전4:13~18)안에서 소망과기쁨이 충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큰 사랑에 빚진자 된... 이 봉현목사. (06.30 09:01)
심영춘 : 사모님 소천 소식을 듣고 마음이 먹먹해졌습니다. 그렇지만 사모님께서 하나님 나라에 가시기까지 남기고 가신 그 흔적이 너무나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최목사님과 함께 누워서 많은 이야기도 하셨다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렇지만 사모님을 먼저 보내신 최목사님과 자녀들의 슬픔도 있으실 텐데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장례 일정 가운데 함께 하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장례 예배의 자리에 있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만 인터넷으롸도 장례 예배에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06.30 09:02)
박창환 : 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주님 원하시는 교회를 세우는 일로, 주님 닮은 제자의 삶으로 보답하겠습니다. (06.30 13:25)
나은식 : 여러번 마음의 준비를 했었지만 막상 사모님께서 하늘나라에 가신 소식을 들으니 마음이 먹먹합니다. 사랑하는 사모님을 이 땅에서는 더 이상 뵐 수 없다는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마지막 모습까지 남은 자들에게 본을 보여주시는 두 분의 이야기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부활의 소망이 넘치는 장례예배가 되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최영기 목사님, 최혜순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6.30 17:47)
정보영 : 직접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그간 받은 사랑을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유족들께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06.30 18:52)
이향남 : 사모님의 잔잔한 미소가 새삼 기억납니다. 하나님께서 참 잘 하였다고 수고했다고 그 넓고 따뜻한 품 안에 포근하게 감싸 안아주시는 모습이 눈 앞에 선합니다. 주님 품에 안기는 그 순간까지 기도와 간증의 삶을 온 몸으로 살아내셨네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6.30 19:12)
한재기 : 오랜 암 투병 속에서도 끝까지 믿음으로 사셨던 삶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모든 장례절차 속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고 최목사님과 가족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부활의 산소망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06.30 19:16)
정대희 : 연수갔었을 때, 아침저녁으로 조용히 식사를 챙겨주셨던 사모님.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했었습니다. 주님의 품에서 안식하소서! (06.30 20:33)
정만영 : 우리가 죽음앞에서 어떻게 살아야할 지 먼저 겪으시고 승리하신 그 본이 되는 삶을 보여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그 길을 따라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목사님께 위로와 새힘을 계속 공급하여주시길 기도합니다. (06.30 21:18)
김득영 :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떤 것인지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례 일정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06.30 23:00)
정영섭 : 연수때가 많이 기억납니다. 사모님이 걸어가신 귀한 믿음의 본을 따라 이젠 우리가 걸어가야겠지요. 천국환송예배 가운데 주님의 은혜와 위로가 풍성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7.01 00:44)
이재철 : 투병 중에도 마지막까지 천국소망으로 섬기시며 사시다가
천국입성하신 그 아름다운 모습이 눈에 아른 거려 눈물이 납니다.
한국에서 수도권 북부초원식구들이 함께 모여
동영상으로 천국환송예배 함께 드리겠습니다....
(07.01 00:45)
김형수 : 사모님.... 그동안 받은 은혜 감사합니다.
아름다웠습니다 그러나 먹먹해져 눈물 나네요! (07.01 01:14)
진유식 : 이 시대에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 지셨던 십자가의 짐을 벗어버리시고 나비같이 가볍게 주님 곁에서 기뻐 뛰어다니실 사모님을 그려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모님 ~

이별의 아픔과 허전함을 이기실 힘을 우리 목사님께 부어주시고 남은 사명을 완수케 하옵시길 모두 함께 기도드립니다 (07.01 02:22)
심대복 :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 갈길을 마치시고 믿음을 지켜 본향집에 입성하신
사모님 제주 컨퍼런스에서 처음 뵐때 저녁 불빛아래 모습에서 신비감을 느겼습니다. 천국에서 뵐께요 (07.01 04:14)
김홍일 : 이런 작별인사를 나누면서 임종을 한다는 것이 영화의 한 장면같지만 이 역시 목사남과 사모님의 기도에 신실하게 응답하신 주님의 축복하심임을 믿습니다. 최목사님과 유족들께 하늘 위로가 계속 부어지기를 기도합니다. (07.01 08:17)
차정호 : 최혜순 사모님의 소중한 믿음의 고백이 깊은 은혜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득하여 존경하는 최영기 목사님께 주님의 위로와 소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7.01 10:33)
전영욱 : 최혜순 사모님, 아름다운 천국입성예배를 평생 섬기시던 교회당에서 드리게 되셨군요. 마지막 순간까지 저와 저희교회에 믿음의 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 후에는 뵐텐데도 눈물을 주체할수 없음은 사모님과 최목사님께 받은 사랑때문인 것 같습니다. (07.01 16:17)
김상헌 : 생전에 연수관에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할 따름입니다.마지막 신앙 유산의 말씀도 꼭 꼭 새겨 두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07.01 16:19)
김재종 : 사모님~감사합니다. 주님의 품에서 편히 쉬십시오. 최목사님~주님의 위로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이번에도 너무 많은 도전과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7.01 19:14)
김혜진 : 타주에서 영상으로 최혜순 사모님의 천국 환송 예배를 함께 드렸습니다. 말씀의 삶 공부를 할 때 '창출민수삿삼왕...'을 가르쳐주신 음성과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천국의 남대문에서 활짝 웃고 계실 사모님을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07.01 22:35)
조승희 : 확실한천국 소망을 가지시고 천국 입성하신 사모님. 이제 그곳에서 안식을 누리시며 목사님 더욱힘내시길 기도합니다. (07.02 04:24)
고요찬 : 저는 휴스턴서울교회 연수 갔을 때 주일 예배에 잠시 사모님을 만나 인사 나눈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 당시 잠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악수를 하실 때에 해처럼 밝게 웃으시며 “고생이 많으시네요!” 하며 웃어 주셨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사셨고 하나님의 사랑을 누구보다 많이 느끼셨던 사모님의 삶을 보며 그 삶을 따라 살려고 노력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모님! 편히 쉬시고 주님 품에서 영원히 안식하세요! 최영기 목사님! 힘내시고 하나님의 위로가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07.02 04:50)
박준영 : 부활소망의 능력과 위로와 평안이 최영기 목사님과 남은 가족 위에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07.02 06:03)
강대은 : 주님의 은혜가 모두에게 흐르고 있습니다. 목사님과 온가족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화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07.02 07:57)
이경태 : 너무 의미있고 아름다운, 기쁨과 소망의 아름다운 포장지에 잘 싸인 그리움과 슬픔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장례예배를 드려야 할지 좋은 본이 된 듯 싶어요. 최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07.02 10:42)
민만규 : 제주도에서 처음 뵙고, 함께 사진도 찍으셨지요. 화사한 웃음과 따뜻한 표정을 기억합니다. 사모님 추모 영상을 보면서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목사님과 가족들에게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07.02 14:44)
이윤임 : 한번도 뵙지는 못했지만 천국에 가면 꼭 보고 인사드리고 싶은 사모님~ 천국에 가시는 순간까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혜 충만한 환송예배였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수님을 맞을 준비를 하면서 살고 있는지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최영기목사님과 아드님과 따님, 손주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평안이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07.02 16:22)
맹기원 : 평생 목사님과 함께 신약교회의 회복을 위해 감당 하셨던 사모님의 소중한 헌신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과 유족들께 부활의 소망으로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07.02 20:11)
김영주 : 아내와 함께 동영상으로 중계된 예배를 참여하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시고 당당하게 천국에 입성하신 사모님, 이젠 주님의 품 안에서 편히 쉬십시오. 최목사님과 남은 가족들에게도 하늘의 위로와 평안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07.02 20:28)
고창범 : 2011년 시작된 암으로 4차까지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기적적으로 아내는 살아서 함께 2018년 연수를 갔었습니다. 일정 중에 삶 공부를 진행하셨던 사모님이 기억의 전부입니다. 차분하고 조용한 목소리로 인도하심이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사람은 떠날 때 모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모님은 그 자리가 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가정교회에 귀한 모델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잘랜드 고창범 목사가~ (07.02 21:20)
장현봉 : 최목사님의 글을 보고, 최사모님 천국환송예배를 드리면서 비록 슬프지만 죽음을 뛰어넘는 소망이 가득함을 바라봅니다. 마지막을 어떻게준비해야할지 본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목사님과 가족을 꼭 안아주시길 기도합니다. (07.02 23:09)
박경남 : 최혜순 사모님을 생각하면 감사했던 때가 그립습니다. 이사여행 시절입니다. 내가 춥다고 하였더니 잠바를 하나 사들고 오시더라구요
당신이 아픔을 가지고 계셨기에 다른 사람의 작은 것에도 민감하셨던 것 같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모님
그리고 우리 최목사님! (07.03 03:36)
이호준 : 반 백년을 최목사님과 함께 살아오셨습니다.
그 절반은 암으로 투병하면서 지내셨습니다.
그런 세월 속에서도 주어진 날들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허락된 하루하루를 감사하면서 행복하게 사셨습니다.
예수님을 그토록 사랑하면서 예수님을 더 알아가고자 하는 소원을 가지고 살다가
이제는 예수님과 함께 누리는 영생의 기쁨을 경험하고 싶어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다가 에녹처럼 한순간에 주님 품으로 옮겨가셨습니다.
사모님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 주셨을 뿐만 아니라
어떻게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지 까지 전부 다 보여주셨습니다.
사모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모님은 지금 천국에서 살아계실 뿐만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살아계십니다.
사랑하는 나사로를 살리시기 전 무덤 앞에서 눈물을 흘리셨던 예수님은
사모님과 가까이에서 사랑을 나눴기에 이제는 잠시 헤어져야 하는 그 아픈 마음도 잘 아실 줄 압니다.
그리고 사모님을 품으신 주님의 그 큰 사랑으로 우리들도 품으시고 감싸 주실 줄 믿습니다. (07.03 09:01)
서신형 : 예전 컨퍼런스에서 먼발치로만 뵜었고, 꼭 한번 뵙고 싶었습니다. 소식을 이제서야 소식을 듣고, 이렇게 조의를 표합니다. 최목사님과 함께 귀한 사역에 헌신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젠 아픔이 없는 천국에서 우리 주님주시는 기쁨가운데 계시기를, 또 최목사님과 가족분들에게는 이 세상이 줄수 없는 주님의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07.03 15:24)
권영국 : 최사모님, 휴스턴 연수원에 들릴 때마다 큰사랑으로 섬겨주심이 기억납니다.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동영상 천국환송예배 참석하면서.... (07.03 18:58)
정철용 : 매일 매일 사모님의 안위를 생각하며 하루새벽을 시작했고, 목사님 보내 주시는 기도제목을 기다렸습니다. 이제 언제까지 통증없이 라는 기도제목이 사라졌는데 싸움의 상대를 잃은 투사의 심정이 되었습니다. 암과 싸우며 살아오신 25년이 아니라 암과 함께 살아오신 삶이라고 해야 더 맞을듯 합니다. 그 삶의 모습을 통해서 고난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내는 것임을 배웁니다. 장례행렬이 아닌 개선 행렬의 귀강을 잘 간직 하겠습니다. 목사님의 안녕을 위해 기도합니다 (07.04 03:17)
박지흠 : 마지막까지 예수님을 믿는 행복을 보여주신 사모님의 모습에 저의 마지막을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사모님을 먼저 보내신 최목사님의 그리움에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저도 천국 남대문에서 뵐 날 까지 믿음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길 다짐합니다.) (07.04 03:53)
이철민 : 소풍 마치고 가신 사모님. 직접 뵌적은 딱 한번 제주에서 사역원장 은퇴식때였지만 많은 분들이 그리워하는 것보면 사모님의 "인생소풍" 은 성공하셨습니다. 나중에 뵙겠습니다. (07.04 22:50)
김영숙 : 사모님의 마지막 기도들과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존경하는 최영기 목사님위해서도 주님의 특별한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07.08 04:28)
안형준 : 저도 아내와 함께 온라인 장례식에 참석하면서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있을때는 어떻게 살아야 하고 또 이세상을 떠날때는 어떻게 떠나야 하는지를 많이 배웠습니다
사모님 천국에서 뵈어요
최영기 목사님 힘내세요 (07.1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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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3 "사모는 그런 거야 "(이은주 사모님을 통해 본 최혜순 사모님) (5)   정희승 2020.07.04 374 9
2842 모이면 가정교회의 동력을 얻게 됩니다^^(인천서지역) (7)   안영호 2020.07.04 7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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