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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속도와 다른 하나님의 사랑(서울동북열린문지역)
전진태 2020-06-29 06:39:36 124 1

626일(금요일) 동북열린문 지역모임

 

하남시 미사강변에 위치한 스토리교회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한분이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목자님의 배려로 다시금 스토리교회에서 모였습니다.

코로나19로 서로 조심하며 배려하며 따뜻한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성안교회 김기환 목사

- 교회에 새롭게 등록한 부부가 될 성도들을 대상으로 결혼 예비 학교를 마무리 했습니다.

성도들을 말씀으로 양육하고 싶었는데 부부를 섬기면서, 새로운 가정의 시작에 도움이 되어서 행복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2주정도 성도들에게 가정교회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또한 개척교회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둘째 아이가 시험기간에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함을 느낍니다.

기도제목으로 : 지난 5월 마지막 주에 교회에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시기에 앞으로 목장 모임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고민이 있습니다. 712일 교회에서 하는 목장 모임이 잘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726일 새 생명전도 축제를 기도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혼구원의 부담감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열매로 보답하길 소망합니다.

 

성안교회 김명은 사모

- 원로목회자 모임의 피아노 반주를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년 만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지나온 시간을 회상하는 시간 이였습니다. 오늘 지역목장모임을 통해서 부부가 서로 의논하고 사모님들과 목사님들의 지지받아 힘이 됩니다. 집이 비좁아 힘이 듭니다. 사택이 새롭게 얻어지길 원합니다.

 


스토리교회 전진태 목사

- 어려움 속에서도 교회와 카페를 하나님께서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도들이 먼저 교회와 목회자 부부를 생각해 주셔서 늘 감격 가운데 사역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하남에 위치한 개척교회 목사님들과 전도를 하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순간순간 분별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관계 때문에 분주함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목회에 더 집중해야 하는데 무분별한 만남 때문에 시간 관리가 필요합니다. 모이기 힘든 시기이기에 삶 공부를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삶 공부와 목장이 시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스토리교회 고순미 사모

- 아픈 시간이 지나고 몸이 회복이 된 것을 느끼며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러나 카페와 교회를 섬기는 데 많은 피곤함이 있습니다.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성도들이 교회를 세우는 정체성에 대한 의논과 씨름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교회, 공동체를 세우고자 함께 고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성도들, 카페 손님들, 시대식구들과 교제하는 가운데 원만한 소통이 있기를 원합니다.

 



열린문교회 유태준 목사

- 가장 힘들 때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에게 꼭 필요한 집을 주셔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난한 마음을 주시고 감당하게 하시게 하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 목회 여정을 생각해 볼 때... 지금 내 수중에 많은 물질은 없지만 오직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목회를 해야 겠다는 결단이 생겨납니다. 지금 생명의 삶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성령체험의 시간을 이번 주에 진행하게 됩니다. 성도들이 성령체험을 경험하는 시간이 소망합니다. 생명의 삶을 하는 형제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하고 남자 목자로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또한 23세 자매가 생명의 삶 과정을 통해서 기도의 시간과 함께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시기 이지만 영혼을 품고 섬기는 가정교회 목회의 본질이 맡는 목회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의 시간에 매일 매일 나는 오늘이 마지막이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삶을 살겠다는 결단으로 살고 있습니다.

 

열린문교회 황금미 사모

- 생명의 삶 공부를 하는 형제가.. 치과 치료로 개척 가정교회 목회자들을 섬기겠다는 믿음에 반응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치과 매출이 올라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이 목장 아이가 오늘은 제가 짜장면으로 섬기고 싶다고 해서 그 아이가 섬겨주는 짜장면을 먹으며 목장 모임의 은혜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교회는 zoom으로 새벽기도를 하고 있는데 성도들이 참여와 함께 영적인 성숙이 일어나고 있음을 경험하게 됩니다. 아이들도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학업에 집중하고, 미디어의 영향에 절제 할 수 있다는 고백을 합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이 성경 100구절을 3개 국어로 암송을 하며 영적인 성장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다음세대를 주님 주신 비전으로 세우길 소망합니다.


아쉽지만 함께하지 못한  아름다운 꿈의 교회(오상선, 류은경) 와 사명의 교회(성정일, 김주진) 내외개인사정으로 함께 하지 못했지만 계속 기도해 주세요.


저는 리포터 전진태 목사였습니다.




유태준 : 행복한 만남과 나눔 덕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있다 왔습니다. 지역식구들 안에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누렸습니다. 특히 등교 못하는 사남매 육아 때문에 오시다 돌아가신 성정일 목사님 감사합니다.^^ 전진태목사님 감사해요.!!! (06.29 23:55)
조근호 : 지역목자님 교회에서는 코로나19가 부릅뜬 눈으로 쳐다 보아도 씩씩하게 잘 모이고 활기가 느껴집니다. 이대로 계속 go go - 하세요. ^^ (06.30 01:41)
김재정 : 김기환 목사님의 새생명 전도 축제, 전진태 목사님의 삶 공부와 목장 시행, 유태준 목사님의 영혼을 품는 목회자,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0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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