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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반 우려 반(경기남서부지역)
배명진 2020-07-06 02:22:28 120 2
경기남서부지역

 

72() 황대연 목사님이 섬기시는 시흥 한가족교회에서 지역 모임으로 모였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VIP 두 가정이 참석하셨습니다. 동행한중교회에서 중국인 사역을 하시는 기정간 목사님 박옥란 사모님이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행복한교회 원만화 강도사님이 참석했습니다.


 

김관중목사(시흥 주님의교회)

코로나 19로 인하여 교회마다 어려운 환경 가운데 있는데 지역 모임에서 목회자 부부가 함께 변화의 삶 공부를 하면서 해당 언어를 매일 가족과 성도들에게 실천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라 복음의 삶을 진행 중입니다. 집을 짓는 데도 설계도에 의해서 건축하듯이 성도들에게 인생과 신앙생활과 교회의 전체적인 그림에 대한 하나님의 설계도를 그릴 수 있도록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2주 전 안산 와동초등학교 학생이 확진을 받았는데 한 목녀가 이 학생이 등교하는 날 발열 체크 안내를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이 학교와 관련된 성도 2가정이 2주간 자가 격리를 하게 되어서 모든 목장을 2주간 가족 목장으로 전환했습니다. 큰딸이 6월에 응시한 지방공무원 시험을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11일에는 국가공무원과 18일에는 군무원 시험을 응시합니다. 기도해주세요.

 

전경애 사모

큰딸이 6월에 지방공무원 시험을 응시하는 동안 남편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참 좋았습니다. 최혜순 사모님 천국 환송 예배를 영상으로 참여하면서 감격과 섭섭함이 있었습니다. 사모님께서 묵묵히 사랑으로 행하셨던 흔적들을 보면서 최목사님 부부가 멋진 동역자로 사셨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부도 지금 할 수 있을 때 감사함으로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도전을 받았습니다. 부부가 목요일마다 관계 전도훈련을 통해 카페 주인과 관계를 맺었습니다. 이번 주부터 행복의 길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행복의 길을 통해 좋은 관계를 맺고 준목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배명진 목사님(시흥 세염교회)

코로나 19의 시대를 경건의 시간과 독서하기로 보내고 있습니다. 외부활동이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의 음성 듣기 그리고 독서를 통해서 코로나 19 이후의 상황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다이어트입니다. 늘 다이어트를 하지만 심방이랑 식사 일정으로 번번이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건강 검진에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당뇨병 경고 수치인 6.0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역 목자이신 김관중 목사님께서 변화의 삶 강사를 해보라는 격려에 진행한 변화의 삶을 통해서 지역교회들을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권민화 사모님

남편이 변화의 삶을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하고 참여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매주 얼굴을 뵐 수 있어서 감사하고 언어를 다시 점검하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합니다. 그것을 계기로 지역 모임도 잘 지내서 고맙습니다. 셋째 딸 고3 배예진이가 학업 열중하도록 기도해주세요.


 

기정간 목사님(동행한중교회)

가정교회에 관한 책은 오래전에 접했습니다. 선교사로 사역하다가 귀국 후 역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상황에서 대안을 제시하고 대안을 찾는데 MD 사역하시는 목사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이 가정교회로 세워지는 평신도목회였습니다. 이명일 목사님 소개로 지역 모임 소개받았고 김관중 목사님을 통해서 가장 오래된 새 교회를 소개받고 목자들과 함께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황대연 목사님 부부와 함께 만나서 궁금한 점들을 해결 받았습니다. 목회자 세미나도 가고 싶습니다.

 

박옥란 사모님

아직은 가정교회를 잘 모릅니다. 최영기목사님 책은 늘 집에 있었습니다. 기대 반 우려 반입니다. 지역 모임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대연 목사님 부부를 만나 교제를 하면서 휴스턴서울교회 가정교회 영상을 보았습니다. 좋았습니다. 남편이 어느 날부터 갑자기 가정교회를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성도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구역 예배처럼 돌아가면서 하는데? 중국 성도들이 나눔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하지만 가정교회는 좋은 것 같습니다.



이명훈 목사님(시흥 꿈이있는교회)

오랜만에 참석했습니다. 변화의 삶 때문에 자주 뵈어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주일 9시에 주일예배 드리고 목장 모임 후 12시에 오후 예배드리고 각자 집으로 갔습니다. 한 달 동안 진행하다가 예배를 갈망하는 마음이 생겨서 코로나 이전 예배로 돌아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일학교 기도해주세요.

 

김향숙 사모님

변화의 삶을 참석하게 되어서 감사하고 요약 담당을 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변화의 삶을 통해서 전화 받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원래는 절대 군주처럼 했고 아이들이 약해진다는 핑계로 강하게 말했는데 말입니다. 오히려 달라진 모습이 좋고 카톡 이모티콘을 웃는 모습을 받을 때마다 신납니다. 저도 처음에는 가정교회 반대였지만 세미나를 통해서 변화되었습니다. 지역 모임이 기다려지고 목장이 기대됩니다. 하나님께서 청년들을 책임져 주시는 것을 보면서 감사드립니다.


 

원만화 강도사님(행복한교회)

2014년 아들을 먼저 하나님 나라로 보냈습니다. 그 이후 영혼 구원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하였습니다. 신대원에서 공부하면서 홍인규 교수님을 통해서 가정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소그룹으로 성경 공부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함께 기도하면서 영종도로 가면 좋겠다고 했는데 시흥 월곳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남편은 사업장 때문에 떨어져 있고, 딸은 암 투병 중입니다. 가정교회로 이끄심을 느꼈고 함께 하는 동역자를 붙여 주셔서 행복의 길과 목장 모임을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한 가정과 시작한 목장 모임에 부동산 사장님을 목장에서 초대하여 VIP로 섬기고 있습니다.



임옥경 사모님(안산 생수교회)

목사님 사역 차 출타 중이라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변화의 삶을 지역 모임에서 시작한 후 교회에서 바로 시작하여 부부팀은 주일 저녁에 솔로팀은 화요일에 모입니다. 어떤 집사님이 부부팀 웃음소리에 감격하였다며 간증하였습니다. 변화의 삶을 통해 서로 말조심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맡으신 노회의 일이 잘 마무리되도록 기도해주세요.

 


황대연 목사님(시흥 한가족교회)

코로나 19 와중에 교회가 평안함을 감사합니다. 바이블 타임을 통해 매일 은혜받은 말씀 한 구절과 감사 3가지를 목장마다 단톡방을 만들어 나누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모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매우 귀한 유익을 얻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어린이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되면서, 부모님들이 주일 낮 예배 때 자녀를 데리고 오게 되어 자연스럽게 세대 통합예배로 가고 있습니다. 7월부터는 주일 낮 예배를 시작할 때는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하며 부모가 자녀를 위하여 올리브 블레싱 기도를 하고, 담임목사 설교 직전에 어린이들은 따로 교육목자 선생님들과 어린이 목장으로 모이는 형태로 시도하려고 합니다.

 

노인 병원에 계신 어머니께서 위장관에 삽입한 위줄(위루)를 뽑으셨답니다. 이 일로 인해 내일 새벽에 다시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로 모시고 가서 다시 시술해야 합니다. 순조롭게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소춘자사모님

변화의 삶 공부를 통해 말할 때마다 삶 공부에서 배운 내용을 생각 할 수 있게 되어서 나 자신의 작은 변화를 감사합니다. 변화의 삶 공부를 안 했으면 어땠을까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4개월 동안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는데 코로나 위기가 기회가 되도록, 다음 세대에게 믿음을 이어갈 하나님의 지혜와 방안을 기도 부탁합니다.

 

모이기 어려운 상황에 목자, 목녀님들과의 소통과 교제, 격려 등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에 지역 목자 김관중 목사님께서 주님의 교회는 격주로 교회에서 모인다고 하셨습니다.

 


임영훈 목사님(안산 열매교회)

가정교회 일반회원으로 3개의 목장이 있어야 하는데 2개의 목장입니다. 그런데 호주 워킹 홀리데이 갔다가 돌아온 자매가 갈 때 잘 섬겨 주었더니 감동하여서 돌아와서 청년 목장을 잘 섬기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청년 목장 분가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3개 목장이 되어 감사합니다.

 

통합예배를 준비 중입니다. 7월부터 통합예배 시작합니다. 아이들과 청소년들에 설교하는 것이 부담이지만 좋은 피드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계연 사모님

코로나로 아이들이 집에 있는 것이 힘들지만 감사하게도 잘 넘기고 있습니다. 큐티 바이블 타임을 잘 활용 감사합니다. 싱글 목장을 준비하면서 하나님께서 독립시켜 목장을 모임을 할 줄은 몰랐습니다. 영상 제작을 구실로 모였는데 6월에 안산에서 터진 확진자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선교사님과 통화하면서 새 힘을 얻었습니다.

 

6개월 예배 안 나오던 아이가 어느 날 예배가 고프다라는 말에 새 힘이 생겼습니다. 힘들 때 공감해주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통합예배를 통해서 전 성도의 목장 회복과 지속적인 모임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명일 목사님(에스라교회)

변화의 삶에 참여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과제를 실천하면서 아들이 변화되었습니다. 가정이 평안해졌습니다. 개척 1년이 되어서 감사합니다. 1주년을 기점으로 아프리카 협력 선교사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도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박영주 사모님

아들의 변화 되는 모습이 감사합니다. 개척 1년이 지나서 한가족교회를 통해 좋은 목사님들 만나서 감사합니다. 자녀들은 잘 자라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 가운데 안식을 누리고 있습니다. 교회의 권사 남편 박청산 성도가 담배 술 끊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오정훈 목사님(시흥 사랑받는교회)

코로나 상관없이 예배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예배에 안 나오시던 분을 강권하였는데 교회를 나오지 않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분들이 나왔습니다. 그 가정에 자녀들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예배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설교가 길다고 투정입니다. 설교가 잘 되면 좋겠고 함께 기도하면 가정교회를 이루어 가도록 기도해주세요.

 

정오숙 사모님

변화의 삶이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문제의식을 느끼고 시작하였고 책을 꼼꼼히 읽었습니다. 3주 지나면서 약간 부정적인 것이 따뜻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변화의 삶을 위로받고 채움 받고 감사합니다. 변화의 삶을 통해서 목장의 위로를 경험하고 싶어졌습니다. 변화의 삶은 그대로 이야기하는데 목장은 주변 이야기를 합니다. 첫 부르심이 Will 언어로 연결되어 부르심을 깨닫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큐티 시작 감사하여 감사합니다. 이에 지역 목자이신 김관중 목사님께서 새로 오신 분들과 새 가족 모임을 추천하셨습니다.



이풍남 목사님(시흥 은샘교회)

변화의 삶을 통해 거울 앞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과제를 하려고 하면 항상 아내가 먼저 문자 주는데 그때 깨닫게 됩니다. 가사원 홈페이지의 이종수 목사님의 암을 낭비하지 마세요읽고, 최혜순 사모님 천국 환송 예배를 보면서 많은 것을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수관 목사님의 칼럼에서 숨지 말고 관리하면서 가자고 하신 것이 마치 교통사고 무서워서 운전 안 할 필요 없다는 비유가 코로나 19를 잘 이겨낼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목사로 아빠로 남편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 되는 것 기도해주세요.

 

천미화 사모님

변화의 삶은 신의 한 수였습니다. 딸과 사이에 변화를 가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내가 집에서 가장 권위적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분위가 아주 부드러워졌습니다. 3 딸이 수시 준비 중인데 그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을 경험하면 좋겠습니다. 변화의 삶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홍의정 자매 집에서 섬기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섬기면서 변화되어 가족이 되어가는 것을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구에서 토요일 올라와 VIP와 함께 만나게 하려고 해서 감사합니다.

 

리포터

배명진입니다.

 


김계연 : 배목사님 감사합니당~!!! 오래간만에 뵈어 모두모두 반갑고 vip분들 계속 뵙기를요~!!! (07.06 06:17)
이명일 : 배목사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어려운 상황가운데도 모일수 있어 좋았고 나눔과 기도를 통하여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 (07.06 06:30)
황대연 : 배목사님, 애쓰셨습니다. 이번 지역모임은 vip가 2가정 3분이나 참석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배 목사님이 인도하는 지역목회자들을 위한 '변화의삶' 강의도 참 유익하고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07.06 07:16)
김관중 :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지역 모임을 정성으로 섬겨주신 황대연 목사님과 처음 참석하신 vip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지역 모임 리포터로와 변화의 삶 강사님으로 섬겨주신 배명진 목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07.06 20:08)
조근호 :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눈에 뜨이네요. ^^ (07.09 04:07)
김재정 : 김관중 목사님의 큰 딸의 공무원시험과 전경애 사모님의 카페 주인 섬김 열매, 권민아 사모님의 셋째딸의 학업, 황대연 목사님의 어머니의 치유, 김계연 사모님의 목장 회복, 이명일 목사님의 전도, 오정훈 목사님의 가정교회 세워짐, 이풍남 목사님의 최선을 다하는 삶,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1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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