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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하면 고역이지만 같이 하면 즐겁습니다(안산 만나지역)
박상민 2020-07-09 00:15:36 134 2

2073() 안산 만나지역모임 (장소 - 주향한교회)

혼자하면 고역이지만 함께하면 즐겁다.”

 


 

주향한 교회는 우리 지역교회에서 아름답기로 소문난 교회입니다. 호텔급 수준(?)으로 준비하신 간식과 점심은 감동입니다. ‘주께 힘을 얻고’ , ‘행복두 곡의 찬양을 드린 후 지역 목자님의 권면과 알리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원리는 바뀌지 않고 방법은 바뀔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물을 먹어야 하는 원리는 바뀔 수 없으나 물을 먹는 방법은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께서 컨퍼런스 모두 발언 중에서 발췌하여 한 가지를 소개했습니다. 목장모임의 목적은 영혼구원에 있고 그래서 VIP에 집중해야 합니다. 담임목사부터 영혼구원에 열정을 가져야 합니다.

 

안산 만나교회에서 79()-10() 행복의 길 세미나(강사; 김영길목사)714() 하나님 나라 복음의 삶 세미나를 (강사; 오명교목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안산 만나지역 모임 인원이 늘어서 효과적인 코칭과 멘토링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아래 차기 모임에서는 A팀과 B팀으로 나누고 첫 주와 셋째 주로 나누어 모이며 충분한 나눔과 효과적인 코칭과 멘토링을 할 예정입니다.

 

*김 영길 목사, 홍 송희 사모(안산 만나교회)




감사한 일이 있었습니다. 지난 주 교회 설립 30주년 기념 임직식 진행을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목자 목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행복의 길 세미나를 마치고 목원들과 VIP를 상대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월요일이면 태안에서 목회자 몇 가정과 선교 농장(주말 농장)을 행복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하여 혼자하면 고역이지만 함께 일하면 즐겁다. 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약교회 회복을 위한 목장 사역도 그런 것 같습니다.

코로나 재난의 시대에 신약교회 회복을 위한 주어진 사역들을 잘 적용할 수 있도록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사모님께서는 매주 화요일 전도팀과 산 기도를 하고 있어서 힘을 얻고 있습니다. 교회에 장례도 있었고 요즘 여러 가지 제약이 있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아들 전도사는 사역지에서 적응을 잘하고 있습니다. 딸도 직장생활을 즐겁게 하고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두 자녀가 좋은 반려자를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정 주벽 목사, 김 형자 사모(은총교회)




기도제목은 개인적으로 건강을 잘 유지하는 것입니다. 예배 인원은 늘다가 줄다가를 반복하는 것이 요즘 추세입니다. 목장 모임도 60% 정도로 회복이 되고 있습니다. 후반기 삶 공부 계획은 임직자를 대상으로 하려고 합니다. 또한 행복의 길을 활용하려는 계획도 있습니다. 어린이교회는 잠시 멈추는 듯합니다. 하지만 중보기도 팀 운영은 잘 되어서 감사 합니다.

큰 아들은 미국에서 목장모임을 ZOOM으로 한다고 합니다. 목장의 끈을 놓치 않는 것이 감사입니다. 영주권을 받아야 하는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둘 째 아들은 베트남에서 선교 사역을 하기 위해 학생 비자 발급이 해결 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유치원과 학교생활에 적응을 잘하고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 상민 목사, 주 혜갑 사모(큰기쁨교회)




주일예배는 현장예배와 밴드를 통해서 동시에 드립니다. 요즘 교회를 찾아와 예배드리는 열정에 감사가 되기도 하고 기도가 저절로 나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외면하는 성도들이 있어서 기도제목입니다. 한 주 전에 16개월 동안 방황하던 성도가 돌아왔습니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한다며 다시 왔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요? 정신 차리고 사역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7월 달부터 인원수에 상관없이(가정교회의 원칙대로) 목장모임과 삶 공부(생명의 삶, 변화의 삶)를 개강하려고 합니다.

딸은 직장생활 열심히 하고 남자친구와 매일 큐티를 나누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영상을 담당하여 잘 하고 있습니다. 아들도 열심히 일하고 있고 성경쓰기를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감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 상현 목사, 김 정수 사모(예따르미 교회)




오늘 모임을 생각하니 너무 기대가 되고 어제 잠도 안 왔습니다(웃음). 알고 있는 친한 선배 목사님도 가정교회를 하고 있어서 작은 간증이지만 저에게는 힘이 됩니다. 코로나 때문에 멈추게 하고 주일 예배 모임에 나오지 못한 이들을 보면서 정말 아비의 마음, 어미의 마음으로 돌보았는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를 준비하고 있는데 금요일 저녁이 나을지 주일 오후가 나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자녀들은 내년에 고등학교에 들어갈 아이는 꿈이 너무 크고 많아서 좋기는 합니다. 동시에 내년에 중학교와 초등학교를 입학 할 자녀들이 목회자의 자녀로서 가야 할 길을 잘 갔으면 좋겠습니다.

 

*조 경희 목사, 김 영희 사모(지구촌 벧엘교회)




32년 동안 한양대학교에서 교직원으로 사역을 잘 마치고 은퇴하게 된 것이 감사입니다. 이제 가정교회를 알고 세 축과 네 기둥을 잘 배우려고 합니다. 지금은 제 안에 가정교회 DNA가 스며들어가는 단계라고 여겨집니다. 이제 교회를 개척했는데 앞으로 사역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우기 원합니다. 기도원에 가서 금식을 작정하고 기도하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사모님께서는 수술을 잘 마치신 것이 감사이지만 체력은 많이 저하되어 있습니다. 큰 아이가 10월에 결혼할 계획이 있습니다. 둘째 아이는 국내에서 박사학위 과정에 입학했습니다. 자녀들의 앞길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도 부탁드립니다.

 

*노 주복 목사, 이 연화 사모(월드비전교회)



이제 가정교회를 입문하는 상황에 목회자 세미나(구미 남 교회)를 잘 받을 계획입니다. 현재는 새벽기도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정체 현상을 보이고 어떻게 목회 사역을 잘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돌파구가 가정교회라고 생각하며 잘 배워 보려고 합니다. 7월 초에 있는 행복의 길 세미나와 하나님 나라 복음의 삶 세미나가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방광암을 치료 중인데 87일 검사 결과가 나옵니다. 기도를 부탁합니다. 큰 아이는 둘째 손주가 태중에 7개월 째이고 둘째 며느리는 직장을 복귀하는데 애기를 돌 볼 곳을 찾고 있습니다. 사모님의 왼쪽 무릎 건강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 영규 목사(신명교회)




감사한 일은 지난 달 모임에 내놓은 기도제목을 하나님께서 응답애 주셨습니다. 법적인 문제로 큰 고민이 되고 손해 보거나 어려운 일 당할 뻔 했는데 무탈하게 해결되었습니다.

저희 교회는 개척한지 6개 월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코로나 기간이라 말씀과 책을 보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관계전도와 행복의 길 세미나를 잘 받고 더욱 준비하는 계획을 가집니다. 목사는 사모와 더욱 화목해야 사역이 더 잘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가정교회를 잘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이 명희 목사, 장 영옥 사모(글로벌교회)




아직 가정교회를 시작하지는 안았지만 이 모임을 통하여 느끼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만남은 얼굴로 보는 것만이 아니라 언어를 통해서 배우기도 합니다. 저는 도전을 받고 준비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딸의 가정에 영주권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딸과 사위는 그곳에서 말씀 듣고 기도하면서 신앙이 성장되고 있습니다. 구국기도회까지 참석한다는 얘기를 듣고 뿌듯했습니다. 막내는 평택에서 직장생활을 잘하고 있습니다. 요즘 깨닫는 것은 자원봉사 활동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자원 봉사가 성경적인 삶이기도 하지만 자원봉사를 했던 시간만큼 노년에 혜택을 보기도 한답니다.

 

*윤 건수 목사, 이 정희 사모(주향한교회)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이후에 강의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다시 뜨거워지는 느낌입니다. 예수 영접모임과 생명의 삶을 젊은 층을 대상으로 인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꾸준히 저녁기도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복의 길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여깁니다. 영적 관리를 하는데 좋은 통로로 여겨집니다. 지난 번 조모임을 가져서 격려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도제목은 허리가 건강한 것입니다. 육신적 건강도 유지 되어야 영혼들을 돌보고 목사로서 제대로 하고 있나 돌이켜 보면서 사역을 할 수 있습니다. , 최 혜순 사모님 천국환송예배를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눈물도 났습니다. 한 편으로 사모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천국 환송의 예배가 되었고 행복한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우리의 롤 모델이 되시는 최영기 목사님과 최혜순 사모님이십니다.

제대한 아들이 철이 든 것 같아서 감사가 됩니다. 아들이 청소년 목자로서 저녁마다 기도를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운전면허를 어렵게 취득했는데 기도하면 응답하신 다는 경험을 주셨습니다.

 

*이 금선 목사(임재교회)




노회와 시찰회 모임을 가지면서 위로 받고 격려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기들 모임에서는 나라를 위한 기도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저도 봉사 활동에 대한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사역을 어떻게 할 것인가 많은 고민과 기도 중에 있습니다.

 

*김 종문 목사, 김 경숙 사모(안산 영광교회)




지난 한 달 동안 장례가 3건이나 있었습니다. 지역모임에 참석하면서 가정교회 목사님, 사모님들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교회는 주님이 하신다고 생각하면서 목회자가 좋아져야 영혼을 보내주십니다. 기도가 항상 뒷받침 되도록 합니다. 목자로 세울 예정자들이 지쳐 있는 느낌을 가지고 한 명 한 명 심방을 통해서 위로하고 세우고 있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이 인수 목사, 남 연화 사모(십자성교회)




이번 달에는 감사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맥추감사절을 맞아서 유아세례를 베풀게 되었습니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가 되게 하시는 감사를 드립니다. 전도 동역자 분들을 보내 주셔서 감사한데 명함 전도와 마스크 전도 용품을 무료로 공급 받았습니다. 전도하려고 하니 생각지 않은 이런 은혜를 경험합니다. 오늘 가져온 요술 컵도 어린이들 전도에 알맞은 것인데 이 또한 제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교회에서 아끼는 노트북을 분실 당했는데 파출소에 신고도 하지 않았는데 경찰들이 찾아주는 일도 있었습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품게 하시니 감사하는 일들만 풍성히 주신 것이 또한 감사입니다.

 

 

*최 대한 목사, 홍 유란 사모 (VIP)



 

오늘 가정교회에 대하여 많이 알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좀 더 가정교회에 배우기를 원하고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소망과 기대가 있습니다. 초대해 주시고 환영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상 리포터 박 상민 입니다.




조근호 : ㅎㅎㅎ 분가한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 대 부분이 모르는 목사님사모님들이네요. 더욱 많은 분들이 지역모임을 통해서 가정교회를 알아가고, 뼈속까지 가정교회 DNA로 채워지길 소원합니다.
태안 선교농장에 복된 열매 주렁주렁 맺히길 소원합니다. ^^ (07.09 04:26)
이수관목사 : 정말 VIP 분들이 많은 모임이네요. 또 분가하셔야 겠는데요? (07.09 11:12)
김영길 : 하나님의 꿈이 우리의 비전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도록 함께 모이고 기도하며 서로를 세워나가는 안산만나지역 동역자님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알찬 우리들의 모임을 잘 정리하여 올려 주신 박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한 정부의 규제가 심해진 이때에 주님의 지혜를 구하며 다음 모임을 준비해야겠네요~^^ (07.10 17:18)
김재정 : 홍송희 사모님의 두 자녀의 좋은 반려자 만남, 정주벽 목사님의 큰 아들의 영주권과 둘째 아들의 비자발급, 김영희 사모님의 자녀들의 삶 인도하심, 노주복 목사님의 방광암 치료와 사모님 무릎 건강, 윤건수 목사님의 허리 건강,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10 22:13)
윤건수 : 나눔을 잘 정리해서 올려주시는 리포터 박상민목사님을 응원하며 우리지역의 기도제목을 품고 중보기도해 주시는 김재정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7.11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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