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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모임은 계속 되어야 한다(전북 익산)
최요셉 2020-07-09 09:51:26 156 1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200709_134239356.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032pixel, 세로 2268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0년 07월 09일 오후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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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익산지역

7월 모임은 14일 목요일 12시 동서로교회(최철광목사)에서 가질 예정이었으나 정부 방침으로 정규예배외 모임은 자제하라는 권고가 있어서 외부에서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교회에 대한 편파적인 조치에 대책이 시급함을 동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부 식사교제후

2부 카페에서 사역과 삶을 나누었습니다.


*지역목자 박성수 목사님, 노덕례 사모님(주사랑 교회)입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200709_133337786.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032pixel, 세로 2268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0년 07월 09일 오후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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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코로나19로 우려스러운 상황이었지만 아들 결혼식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들 결혼에 주례를 하면서 통상적인 주례가 하객들 위주의 내용에서 결혼 당사자인 신랑, 신부에게 말하고 싶은 것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목숨걸고 찾아와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에 대한 민감도는 젊은 층이 더 심한 것 같습니다. 절기에 떡을 하자고 제한했는데 요즘 같은 시기에 전달하기가 그렇다 하여 그만 두었습니다. 현장예배가 우선이지만 어쩔 수 없는 사람을 위해 현장예배와 온라인 예배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예배에 대한 준비 뿐만 아니라 의식 전환과 대책이 필요합니다

   얼마전 익산 지역 새로 부임한 목사님께서 부역자3분과 방문해 주셨습니다. 현 시대는 가정교회가 필요한 대안 같아 설명을 듣고자 오셨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교회마다 코로나로 인한 위기 의식이 고조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최 철광 목사님, 채 희정 사모님(동서로 교회)입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200709_133555600.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032pixel, 세로 2268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0년 07월 09일 오후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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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하여 목장모임을 어떻게 할것가에 대한 내부 회의가 있었습니다. 저는 목장모임은 반드시 해야함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식사는 안해도 되지만 모임은 지속하는 것을 결론은 내렸습니다.

   가정교회의 핵심은 목장인데 모이지 않으면 어떻하냐? 동서로 교회에서 온라인 예배에 대한 자체 설문을 하였는데 어른계층은 90%정도 현장예배를 선호 하였고 젊은 층은 온라인 예배도 상관없다고 반응이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예배가 처음에는 좋아 보여도 나중에는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알고 교회 학교 여름행사도 준비는 철저히 하고 8월에 상황을 보아 실행하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