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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의 밀알이 되어 (서울 동북열린문목장)
전진태 2020-10-16 03:14:44 69 0

더위가 한풀 꺽인 925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스토리교회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마침 9월 생일을 맞은 ?? 축복해 주셨습니다.

 

열린문교회 사모님이 직접 손수 만들어 주신 케익을 함께 나누며 목장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목장모임은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는 모임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최근에 비대면 목회자 세미나를 참여하신

장명수 목사님 사모님의 간증과 나눔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박현숙 사모 (큰 기쁨 교회)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주변에 도움으로 컨퍼런스 등록까지 여러 가지 절차가 다 은혜였습니다. 그리고 목회자세미나 기간 동안 동역자의 섬김을 통해서 위로와 소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론으로 가정교회에 기대와 소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의 기도제목은 가정교회에 대한 확신과 한 알의 밀알로 섬기며 사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장명수 목사님  (큰 기쁨 교회)

목장모임을 지역에 카페에서 딸과 친구들과 함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목장에 대한 이해를 잘못 가지고 있어서 딸과 큰 갈등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회자 세미나를 참여하면서 가정교회를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고 목장에 대해 다시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컴퓨터가 익숙하지 못하고, 컴퓨터 사용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목회자 세미나가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답했습니다. 그러나 친구 목사님의 도움과 섬김을 통해서 그 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정교회를 시작하게 하시기 전 우리 가족부터 서로를 이해하고 용납할 수 있도록 만져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 가정이 새롭게 새워지고 앞으로 교회를 시작할 수 있도록 장소와 만남의 열매가 맺어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오상선 목사 (아름다운 꿈의 교회 )

오늘은 아내가 작은아들의 학교문제로 동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목장모임에 참석할 수 없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비대면 모임이라 요즘 커피를 볶아서 성도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나눔의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족씩 방문하면서 각 가정의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소소한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 교회 천장에서 비가 새서 선교단체를 통해서 공사비를 후원을 받았습니다. 둘째 아이가 새롭게 학교진학을 위해서 도전하고 있습니다. 잘 감당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길 원합니다.

 

 

전진태 목사(스토리 교회)

사회적 거리 기간 비대면 예배로 드리고 있습니다. 비대면 기간 새벽기도회를 쉬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성도들의 가족과 교회 안에 여러 문제를 품고 다시금 기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청년들과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10월부터는 생명의 삶을 청년들과 새롭게 온 성도들을 대상으로 생명의 삶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카페 영업과 사역을 균형 있게 감당할 수 있기 원합니다. 계속 기도해야 할 문제로 성도들의 개인적인 문제와 목회자로서 무기력하지 않고 깨어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고순미 사모(스토리 교회)

요즘 수요일은 ZOOM으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참여하는 식구들 보면서 위로를 얻고 있습니다. 성도들의 돌보며 기도해야 할 이유를 찾는 것 같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이 기도를 부탁하면 기도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댁이 가까이 있어서 가족 안에서 심적인 부담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으로 품으며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추석 명절이 무사히 잘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김명은 사모(성안 교회 )

최근에 감사한 것은 목사님이 많이 이해해주고 기다려 주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둘째 아들이 고3입니다. 아이가 수험생이라 스트레스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스마트폰을 많이 합니다. 앞으로 자기소개서와 입시를 준비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교회를 떠난 성도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많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첫째 신영이가 건강을 잘 유지하고, 둘째 세영이가 자신의 앞길을 잘 준비하길 소망합니다.

 

김기환 목사(성안 교회)

교회 전체적으로 성경읽기로 개인 경건을 위해서 힘쓰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잘 따라와 주어서 감사합니다. 논문이 잘 마무리되고 오늘 인쇄에 들어갔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많은 것을 경험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10월 달에는 목장모임이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아이가 한동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최선의 열심히 있기를 소망합니다. 최근에 오래된 교회차를 폐차하게 되었습니다. 교회차가 준비되길 기도해 주세요.

 

 


유태준 목사(열린문 교회)

비대면 시간 속에서도 ZOOM으로 새벽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성도들이 참여해 주어서 감격이 있습니다. 생명의 삶을 2명의 성도가 수료했습니다. 코로나가 준 선물로 평상시 가족 안에서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는 것에 기쁨을 느낍니다. 또한, 새로운 청년들이 생명의 삶을 시작하기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어려운 시기이지만, 하나님이 하실 일들에 기대가 됩니다. 위축되기보다 소망을 품게 됩니다. 가정교회 정신처럼 삶으로 살아나는 목회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며, 조급하지 않고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이번에 생명의 삶을 수료한 형제가 목자가 될 수 있도록 잘 세워지길 기도해 주세요.

 

황금미 사모(열린문 교회)

새벽에 아이들과 ZOOM을 이용하여 말씀을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암송하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믿지 않는 부모들이 부담감 없이 아이들이 말씀 외우는 것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저는 청소년 목장을 섬기고 있습니다. 하루는 중학생 아이가 사모님과 아이들을 소고기를 사주겠다고 하고, 그 아이가. 자신의 용돈 절반을 쓰면서 친구들과 소고기를 사모님 소고기를 사주었습니다. 그러한 아이들의 마음을 통해서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불신자 가정에 하나님의 복음이 선포되고 열린문교회가 다음 세대 아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목장이 되길 원합니다.

 


비대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의 삶을 사는 목장 식구들 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저는 리포터 전진태 목사였습니다. ^^


김기환 :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영혼 구원을 위해, 주님께서 맡겨주신 목양의 사역을 위해 헌신하는 동북 열린분 지역 화이팅 (10.16 04:04)
이경준 : 동북열린문지역 멤버인 목사님 부부들은 어쩌면 이렇게 다정할까요? 사진 모습과 모두 동일하신 거죠? 진짜 가정교회 부부들 같으십니다. 교회마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열매가 풍성하기를 기도드립니다. (10.16 06:24)
김재정 : 박현숙 사모님의 가정교회에 대한 확신과 장명수 목사님의 교회가 시작될 장소, 오상선 목사님의 둘째 아이 학교 진학, 전진태 목사님의 영적으로 깨어 있도록, 김명은 사모님의 신영 건강 유지와 김기환 목사님의 세영이 한동 대학교 입학과 교회 차 준비, 유대준 목사님의 생명의 삶 수료 형제 목자로 세워 지도록 과 황금미 사모님의 다음 세대를 위한 목장,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0.1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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