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마스크 쓰고 지역모임(천안구성지역)
서성용 2020-11-19 03:49:07 92 0

  천안구성지역은 1119일 목요일 천안시 한 카페에서 지역모임을 가졌습니다. 천안 아산 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들이 계속 나오고 있어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마스크를 쓰고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부터 끝날때 까지 음료를 마실때 외에는 철저히 마스크를 쓰고 나눔을 했습니다.



오요한 목사님/유경순 사모님(말씀사랑교회)


오요한 목사님

현재까지 2~3명을 제외한 전 교인이 생명의 삶을 수료해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상황속에서도 온라인으로 말씀을 계속 가르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교회에서 해외로 파송한 선교사들도 거의 다 생명의 삶을 수료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가정교회로 완전하게 전환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아직은 목장 모임을 모일 수 없어서 목장 대신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평신도들에게 말씀을 가르칠 수 있는 훈련을 시켜서 내년에는 더 많은 평신도들이 말씀을 가르치는 사역을 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전도된 새 신자는 없지만 성도들이 신앙을 잘 지킬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는 성도 한 사람당 5명의 vip를 작정하고 그 영혼들을 기도록 섬기도록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경순 사모님

지난 여름 감기에 걸려 오랫동안 낳지를 안아 고생했지만 좋은 의사를 만나 약 처방을 받고 15일 동안 약을 먹고 몸이 좋아져 감사했습니다. 아들이 소방공무원이 되어 광천에서 잘 근무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앞으로 하나님께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은 비전이 있습니다. 가정교회를 통해 삶의 비전이 새워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노상문 목사님(좋은나무교회)

천안아산제자교회에서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 이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삶 공부도 못하고 있고 드리던 금요기도회도 못하고 있어서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온라인 예배를 시도해 보았지만 작은 교회다 보니 성도들이 잘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이제는 대면예배를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삶 공부가 잘 진행되기를 소망합니다.



김달준 목사님(주임재교회)

그동안 교회가 너무 시골에 있어서 전도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도시로 사역지를 옮기기 위해 기도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122일 천안시내로 교회를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개척하는 것이기에 부담도 되지만 이제는 가정교회가 있기에 이전 보다 더 잘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김영석 목사님(성남중앙교회)

이번 추수감사절 교회에 다니지도 않는 권사님 아들이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떡집에서 떡을 만들어 개별포장까지 해서 전교인에게 선물해 주셨습니다. 풍성한 추수감사절이 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그동안 제가 손수 가꾼 국화도 잘 자라 아름다운 꽃을 피워 추수감사절 국화꽃 화분으로 교회를 장식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많은 사람을 섬길 수 있는 재정의 복을 주셔서 저희 가정에서 많은 사람을 섬기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리포터 서성용 목사/문경순 사모(천안구성교회, 지역목자)

서성용 목사

1115일 주일부터 부모의 삶 공부에 23, 새로운 삶 공부에 6명이 등록해서 Zoom을 통한 온라인 삶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코로나19로 대면 삶 공부는 어려워졌지만 419일부터 3개월간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진행한 생명의 삶 16기에 12명이 수료했고 다시 11월에 온라인으로 삶 공부를 시작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2월 이후 코로나19로 중단 됐던 새가족 반이 118일부터 새로 시작되었는데 정부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교회 내에서 소모임을 할 수 없어 그 대안을 찾다 2명의 vip와 교회 밖 카페에서 새가족 반 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카페에서 하는 새가족 반을 vip들이 너무 좋아해서 감사했습니다.

125일 총목자연합수련회 집합교회로 섬기게 되어 감사했는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수련회를 좀 더 잘 섬기기 위해 강단의 스크린을 LED스크린으로 교체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LED스크린 설치비용을 하나님의 감동으로 한분이 500만원을 마중물로 헌금하셨고 나머지 금액은 목자들이 헌신해서 마련하기로 해 감사했습니다. 보다 좋은 환경에서 총목자연합 수련회를 섬길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문경순 사모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지난번 목회자 컨퍼런스를 저희 교회에서 섬길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특히 참석하시는 목사님들을 섬기기 위해 자발적으로 목자 목녀들이 헌신해서 개별 간식을 참석한 목사님들께 개인별로 포장해서 섬기는 모습을 보며 감사했습니다. 가정적으로는 해병대에서 군 생활 중인 아들이 지난달 다른 중대로 부대를 새로 옮겼는데 지난번 있던 중대 보다 개인시간을 더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성경도 읽고, 독서도 하고 후임 병들을 데리고 함께 군부대 교회에서 예배도 드리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감사했습니다. 특히 온라인으로 모이는 싱글목장에도 아들이 참석하고 있어 더 감사했습니다.


이상 천안구성지역에서 오랜 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유경순 : 은혜롭습니다. 사진도 잘나왔네요. 목사님 수고하셨어요. (11.19 04:33)
김달준 : 은혜로운 모임이었습니다. 감사 ^^ (11.19 04:48)
이수관목사 : 서성용목사님, 지역의 식구들이 많이 늘었네요. 축하합니다. 교회도 여전히 활기를 띄고 있군요. 삶공부도 열심히 하는 것 같구요. 화이팅입니다. (11.19 09:49)
이경준 : 앞으로 카페가 모임장소를 제공하겠다고 가사원에 연락을 해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 뒷 배경 덕분에 저절로 선전이 되니까. 마치 연예인들에게 의상을 제공해서 간접 선전을 하듯이. 가사원에 그런 날이 올 때까지, 화이팅! (11.19 18:01)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3190 절박함이 준 집중력 (228차 다운공동체목회자세미나) (2)    박종국 2020.11.24 31 4
3189 컨퍼런스 강사님과 온라인 확신의삶을 마치면서(이종수 목사님 클래스) (6)    이상훈 2020.11.24 59 3
3188 "혼자가 아니라는 것이 느껴졌어요" (성남수정로지역) (2)   김남희 2020.11.24 57 0
3187 바로 그 교회였습니다(울산다운교회 목회자 세미나) (3)   박주태 2020.11.24 93 3
3186 감사 감사 감사 !(수지예일지역) (3)   이혜영 2020.11.23 56 0
3185 결혼30주년 감사편지의 감동과 함께한(경기남부초원) (3)   서성용 2020.11.23 76 0
3184 입사 면접에서 나온 놀라운 질문 (대전우림지역) (5)   이창호 2020.11.23 91 0
3183 영혼구원하여 주님 제자삼는 기본으로(남부카자흐지역 11월) (2)   정 안드레이 2020.11.23 41 0
3182 날마다 주시는 새 힘으로(어린이 경기남부지역) (2)   배원아 2020.11.23 35 0
3181 다운공동체교회(울산)에서 사역자를 모십니다.(끌어올림) 염규홍 2020.11.23 83 0
3180 영성책방(41) 팀 켈러의 "기도 (1)"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명성훈 (BCGI) 2020.11.23 26 1
3179 이번 생은 그냥 이렇게 살기로! (서울 제자삼는 지역) (3)   어수미 2020.11.23 85 5
3178 감사 감사 또 감사가 넘치는 경기광주 지역모임 (2)   노일 2020.11.23 78 0
3177 614차 안산만나교회 평신도세미나 간증  (5) 김상영 2020.11.23 74 4
3176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서울 관악지역) (1) 이태희 2020.11.22 59 0
3175 따뜻한 밤 (토론토 워터루지역) (1)   전정란 2020.11.22 41 0
3174 614차 안산만나교회 평신도세미나 간증 (2) 김연화 2020.11.22 65 2
3173 지역 모임에서 나누고 기도하면 응답받습니다.(시드니성서침례지역)   김제효 2020.11.22 74 0
3172 614차 안산 만나교회 평신도 세미나 간증 (4) 김대원 2020.11.22 75 3
3171 614안산만나교회평신도세미나를다녀와서 (2) 이은자 2020.11.22 72 2
3170 614차 안산만나교회 평신도세미나에 다녀와서 (4) 이재봉 2020.11.22 81 5
3169 모두가 춤을 추는 잔치였습니다.(제 614차 평신도 세미나 보고서) (12)   김영길 2020.11.22 188 9
3168 614차 평세를 다녀와서 (3) 이경옥 2020.11.22 94 3
3167 615차 평세를 마치고(또 경험하는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5)   임재룡 2020.11.22 111 2
3166 614차 평세를 다녀와서 (3) 신승덕 2020.11.22 104 4
3165 합법화된 핑계 NO(천안아산제자지역) (7)   박태신 2020.11.21 145 1
3164 vip가 주는 생기(어린이사역자 중부지역모임) (1)   김동영 2020.11.20 79 0
3163 오직 이곳에만 있는 것 ... [용인시냇가지역] (6)   남기홍 2020.11.20 83 1
3162 맞다. 사모는 헌신된 평신도이다(강남예원지역) (12)   양권순 2020.11.20 159 2
3161 작은교회를 위하여 내년도 예산을 생각하면서!(코로나 때문에!!!) (1) 김명국 2020.11.19 175 2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