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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화된 핑계 NO(천안아산제자지역)
박태신 2020-11-21 01:59:25 145 1

합법화된 핑계 NO (천안아산제자지역)



천안아산제자지역 11월모임. 19(). 천안아산제자교회.



심영춘목사 이정란사모(천안아산제자교회. 지역목자)

평신도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평신도 30, 대면으로 진행을 하면서 방역을 철저히 했습니다. 담당 공무원이 세미나가 철저한 방역 속에서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이 정도면 안전하다고 인정하고 갔습니다. 강의하면서 가정교회가 추구하는 것은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것이라는 것을 평신도들에게 강조했습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하나님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눈물과 감동이 있었고 어린이 목자 간증이 있었습니다. 특히 어린이 목자들의 간증을 통해 세미나에 참석한 평신도들이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제자교회는 주일연합예배를 드리면서 어린이들과 함께 드리는데 6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예배드린 어린이들은 6년 후에는 믿음이 폭풍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일연합예배를 세대통합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예수영접모임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75세 된 목자가 목장에서 분가하면서 11월에 3개의 목장을 분가했습니다. 하지만 목장을 접어야 하는 상황, 교회를 떠나는 상황, 목자가 목원이 되는 상황 등 안타까운 상황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불완전함을 갖고 완전함이 이루어져 가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2월까지 8개 목장 분가가 목표이고 2020년은 45개 목장, 2020년에는 60개 목장이 목표입니다. 영혼 구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을 키우는 데 집중을 해야 합니다.

사모님은 추수감사절을 보내면서 100가지 감사 제목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2년 전부터 매일 천원씩 감사험금을 해서 추수감사헌금으로 365,000원을 드리고 있습니다.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상황입니다코로나 라는 합법화된 핑계를 대고 예배를 드리지 않는 성도들로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숨어 있지 말고, 조심은 하지만 쫄지 않는 당당한 믿음으로 행복하고 기쁘게 지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새벽마다 기도하며 은혜로 살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VIP 김바울목사(오산지구촌교회)



이동춘선교사님 소개로 지역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소개해 준 선교사님의 변화되는 모습이 궁금해서 참석했습니다. 삶의 열매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선교사님과 목회자 목장을 만들어 모임을 함께 하려고 합니다. 가정교회를 알기 위해 목회자세미나에도 참석할 예정이고 가정교회 정신을 더 잘 알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남지웅목사 강신혜사모(다솜교회.천안)


다양한 것들을 고민하고 생각하며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인턴십을 하면서 삶 공부, 목장 모임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자교회에서 인턴십을 하면서 사모의 마음에 가정교회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어 가정교회를 자신 있게 소개하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가나에서 선교하고 있는 장인, 장모님이 가정교회에 대한 확신을 갖고 선교지로 간 것에 감사합니다. VIP들을 목장에서 만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사모님은 지역 목자님을 통해 부모님이 가정교회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 선교지인 가나에서도 가정교회를 세우겠다고 합니다.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확진자가 나와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단에 빠져 있던 VIP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김요한선교사 신지은사모

 

장애인 복지관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인턴십을 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삶을 수강하면서 서먹했던 딸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감사합니다. 태권도 8단인 선교사님은 딸과 태권도 페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기도해 준 지역목자님과 사모님에게 감사드린다고 합니다.

사모님은 목사님이 달라지는 모습에 감사하고 부모의 삶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김기종목사 김미희사모(고덕호수교회.평택)

  


 

성전건축이 잘 건축되고 있어 감사하고 가정교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회복될 수 있는 모델 적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사모님은 올 한해 가정교회를 통해 좋은 믿음의 목사님, 사모님들을 통해 보고 배울 수 있어 감사하고 원형 목장이 시작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천영찬목사 황선미사모(새생명교회. 천안)


어느 단체가 제공한 건물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무료급식을 하고 있고 노숙자들을 만나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기존 성도들과 하나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모님은 성도들이 초신자들인데 조금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하나 되어 행복하게 함께 예배드리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동춘선교사 최옥례사모


원형 목장을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6명으로 시작을 하지만 더 부흥되기를 바랍니다. 지역 모임에 참석한 것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하고 가정교회를 만나 지역 모임에 참석할 수 있는 것과 지역 목자님을 만날 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선교지인 필리핀에 가정교회가 세워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모님은 선교지에 있다가 한국에 오니 너무 기쁘다고 합니다. 금요일마다 제자교회 목장 모임에 참석하고 있는데 너무 행복하다고 합니다.


송영국목사 서인자사모(국제교회. 천안)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결정체 같은 공동체. 교회가 이 믿음 소망 사랑 세 가지를 강조하지 않은 교회가 없겠지만, 특별히 목장을 통해 선한 사마리아인이 자신의 시간과 물질을 들여 강도 만난 자를 싸매가 돌보아주고 돌아오기까지 그 사랑을 대행해 줄 사람에게 부탁한 것처럼 아픈 이야기를 들어주고 긍휼함으로 싸매주고 풍성한 식탁의 교체로 그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것이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성실하게 순전한 마음으로 삶으로 나타내는 아름다운 공동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 들어와 보이진 않지만 믿음을 가지고 소망 중에 안내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가게 하는 초대교회의 떡을 같이 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게 하는 살아서 역사하는 그리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을 감당하는 보편적인 모임을 통한 성스러운 역할을 감당하는 이 모임에 대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강도 만난 자를 사랑으로 치유해 회복을 통해 강도만난 자가 또 다른 선한사마리사람으로 되어 그리스도의 사랑이 증거되어 십자가가 증거되는 복된 그리스도의 사랑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푸르른 목장 모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공동체에 함께 참여하게 됨을 주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아름다운 섬김을 늘 보게 되어 각 교회에서 감사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박태신목사 강인순사모(당진제자교회)

  


예수영접모임을 예수확신 포함 6명이 참석하고 예수영접간증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동안의 기도와 섬김으로 열매를 맺을 수 있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신뢰의 대상을 내가 아닌 하나님께로 옮기기 위해 치열하게 사는, 예수 영접을 한 VIP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모는 최영기 목사님의 목자의 마음을 읽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합니다. 영혼 구원할 수 있어 감사하고 예수영접모임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합니다.

 

 

 

리포터 박태신^^;

 





강신혜 : 아멘~ 요번주 섬겨주신 심목사님과 이정란사모님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보면서 한달동안 기도하겠습니다~ 리포터 박태신 목사님의 센스있는 제목에 항상 감탄하며 다음모임도 기다려 집니다~~^^ (11.21 02:32)
심영춘 : 박태신총무님! 수고 많았습니다. 가정교회를 만나고, 천안아산제자지역에 속한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말하는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있어서 지역모임은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것같습니다. 다들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지만 최선을 다하여 주어진 곳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것을 응원합니다. 12월에 다 만나겠습니다.^^; (11.21 04:02)
김요한 : 섬겨주신 심영춘 목사님과 사모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박태신 목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11.21 04:51)
최옥례 : 박목사님 수고 많이하셨어요
목회자모임에 오신 목사님 사모님
반가웠고 잘먹고 은혜가운대 넘 좋왔습니다
감사합니다 (11.21 05:03)
이경준 : 12월까지 8개 목장 분가, 2020년에 45개 목장, 2021년에 60개 목장, 목표만 들어도 가슴이 뜁니다. 지역모임에 함께 하시는 목사님들도 함께 "으쌰 으쌰" 할 것 같습니다. 지역모임도 그와 같은 분가가 일어날 것 같은 기분입니다. (11.21 07:33)
남지웅 : 박태신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해서 마음모아 함께 중보하겠습니다!
특별히 호스트로 섬겨주신 심영춘 목사님 이정란 사모남 섬김에 감사합니다! ^^* (11.22 03:04)
서인자 : 참 ! 좋은모임~ 아름다운 섬김이 있고 도전이 되는 제자모임을 참석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계속 VIP 로만 있어 갈 때마다 송구합니다. 저희 교회도 아름다운 목장길을 따라가길 소망합니다.
박태신 목사님 ! 사진과 글들을 너무 잘 정리하시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한분한분의 얼굴을 떠올리며 기도하겠습니다. (11.2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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