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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라는 것이 느껴졌어요" (성남수정로지역)
김남희 2020-11-24 10:00:54 136 1

경기성남 수정로지역 모임

일시 : 20201123() 오후6

장소 : 수정로교회

 

경기성남 수정로지역 모임이 1123()요일 저녁6시에 성남 수정로교회 박요일목사님 시무하는 교회로 모이게 되었다. (참석인원 : 8)

 

 

 

(VIP)유성민 강도사 : 나사로교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이 느껴졌어요~^^”

 

 

유성민 강도사 : 홍인기교수님의 조교로 있으면서 가정교회를 더욱 알게 되었고 건강한교회, 신약교회 회복을 꿈꾸고 있습니다. 지금은 조금은 학문적으로 배운 가정교회를 어떻게 실제적으로 목회현장에 실행할 것인지를 고민하며 지역모임에 처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가정교회를 하시는 장인어른의 교회로 부임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들이 차단되어있고 많은 고민 중에 있던 차에 지역모임을 추천받았습니다. 현재는 목장모임을 못하고 있지만 성도 가족중 교회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믿지 않는 자매를 집으로 초대하고 만남을 가졌는데 그냥 함께 밥 먹고 게임하고 시간을 보냈을 뿐인데 감동을 받았다는 자매의 말에 감사했고 다음 만남을 언제할지 고민 중이다. 코로나 방역수칙을 잘 지키며 안전한 목장을 시작해보려고 한다.

 

홍예닮사모: “혼자가 아니라는 것이 느껴져서 너무 기쁩니다.” 지역모임을 처음 참석하는데 목회에 대한 고민들과 어떻게 성도를 섬기며 남편을 섬기는지 고민 중에 있었습니다. 지역모임에 와서 다른 목사님들이 나누시는 말씀들을 들으며 모두가 같은 고민들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함께 고민하며 도움의 손길을 준비하고 계신다는 것을 아니 기쁘다

 

기도제목: 목장에 초대한 자매를 다시 초대하여 나눔을 가지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자매가 목장을 더욱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기도한다.

 


변재훈목사(도시선교교회)

어제 교회 1주년 기념식과 권사 임직식이 있었어요~"





많은 분들이 오셨고 권사님의 믿지 않는 자녀들도 함께해서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교회가 사람들로 가득했고 마음이 뿌듯하고 기쁜 시간이었습니다임신중인 아내가 직장일과 교회일등 여러 가지로 피곤함을 많이 느끼고 있어 안타깝다많이 예민해있는 아내가 안쓰럽다갑작스러운 건물주의 건물매매로 교회를 이전해야하고 준비하던 논문도 연기하여야 할 것 같다.

 

기도제목교회가 있던 건물이 매매가 되었고 새로운 교회터전을 찾아야하는 상황이 생겼다현재는 하남지역이지만 집과 가까운 미사지역으로 교회장소를 알아보려고 한다.

 



신주형목사(덕소 초심교회) - “자매와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인 소개로 사모가 될 한 자매와 만남을 시작했고 가정교회 정신을 전달하였을 때 가슴이 뻥 뚫린다는 자매의 말을 들으며 성경대로 시작된 교회를 모두가 목말라한다는 것을 알고 놀랐습니다. 목회자 세미나 이후 글로 배웠던 가정교회를 실제적 교회모습에 실행하는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 교회 큰 그림에 대하여 성도들과 나누었지만 다음단계는 조심스럽게 준비하고 있다. 가정교회 텃밭을 세우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2021년 단기목표를 세우려고 하고 있다. 평신도 세미나보내기, 목자세우기 준비 등을 고려하고 있다. 교회이전문제도 있지만 천천히 준비하려한다.

 

기도제목 : 만나는 자매와 더 잘 알아갈 수 있도록, 교회 내년 재정적인 예산 조정을 위해 장로님과의 만남과 제직회를 앞두고 있다. 원활히 진행되도록 기도 부탁한다.

 


이안빈목사(새로남 교회)


 

- 치매를 앓고 계신 어머니가 몇 일전 건강상태가 나빠지셔서 더 나쁜 상황을 준비해야하나 걱정되었지만 다시 호전되시어서 건강상태가 많이 좋아지셔서 감사하다. 우연히 만난 목사님으로부터 본인도 지난 10년간 치매어머니를 모시며 겪었던 경험을 나누며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었고 하나님의 위로도 느낄 수 있었다. 지난번 모임에서 지역목자님 부부와 함께 만남을 가지기를 기도했는데 아내와 함께 만남을 가졌다. 특별히 말다툼도 하지 않는 우리 부부가 생활적인 부분과 디테일한 목회부분에 있어서 아내와 가치관이 아직 합의가 되지못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교성이 좋고 열심히 하는 아내가 고맙다는 사실을 조금 잊고 있었고 하지만 조금씩 같은 생각으로 맟추어 나가야한다는 것을 알고 기도한다. 대중 앞에서 말하기 힘들어 하는 아내를 잘 섬기고 힘을 주고 싶다.

 

기도제목 : 다음달 지역모임에는 꼭 아내와 함께 하고싶다.

 


 

이정훈목사(더드림교회)

 

 

갑가지 건강하시던 89세 어르신이 돌아가셨고 4일장례를 치렀다. 장례 후 믿지 않는 자녀들이 참석했고 그중 한분이 정말 천국에 가면 아버지를 만날 수 있나요?” 라는 질문을 던지는 일이 있었다. 영혼구원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였고 그 외 계속해서 교회 불신자 영혼들이 들어오고 있다. 이사를 하고 아직 정리도 되지 않았는데 집주인분이 월세를 돌려주며 책을 사서 보시라는 말에 하나님의 섬세하신 위로와 격려를 느꼈다.

 

기도제목: 5명의 일꾼들이 세워지기를 계속 기도한다. 교회 설립예배를 준비하다가 코로나가 단계가 높아지면서 연기되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날로 다시 준비되길 기도한다. 성령충만을 위해서 기도 부탁한다.

 



박요일목사(성남 수정로교회)

 



 

오랜 시간 주님을 떠나있던 VIP가 교회 출석을 요청하였고 목회자로써 목장을 시작하게 되었다. 목장을 통해 마치 처음 베드로가 이방인 전도를 두고 그 경계를 넘지 못해 안절부절 했던 그 모습을 내 자신에게서 발견했고 이제는 목회자 스스로 영혼구원의 현장에서 기쁨을 누리고 있다. 6주 동안 참석했던 VIP가 예수영접을 했고 주일 간증을 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본다. 자신의 딸을 VIP로 섬기고 싶다고 말했고 우리 목장은 새로운 영혼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김남희 사모 : 기도 중이던 둘째딸의 수질기사 자격증 시험 합격이 있었다. 교육부 연합예배를 진행 중에 있고 최영기 목사님이 주신 연합예배에 대한 팁들을 기억하며 한걸음씩 나가고 있다. 두 번의 헌아식이 있어서 감사하다.

 

기도제목 : 125일 목자 연합수련회를 위해서 기도하며, 참석하는 모든 목자,목녀, 목부들에게 예비하신 주님의 위로와 은혜가 넘치도록, 1211()~13(주일)까지 있는 최영기목사님 집회를 위해서 기도 부탁한다.

 

리포터 : 김남희 사모



 

이수관목사 : 박요일 목사님, 새로 온 분들이 젊은 목회자님들이 많네요. 박목사님이 젊은 분들에게 잘 어필하는 모양입니다. 기대가 많이 되네요. (11.24 11:32)
이안빈 : 지역목자님의 귀한 섬김에 늘 감사합니다. 기도제목을 나누면 그 다음달에 응답됐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래서 모임이 더 기대가 됩니다. (11.24 20:03)
이경준 : 마치 어린이사역자 모임이나 청소년사역자 모임으로 착각할 정도로 젊은 목회자들이 많군요. 앞으로가 기대되는 지역입니다. 박요일 목사님, 부흥회를 통해 교회에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도드립니다. (11.25 03:43)
이종수 : 젊은 지역의 에너지가 넘쳐남에 응원을 보냅니다. (11.25 08:51)
박요일 : 먼저 살아내신 선배 목나님 덕분에 누림을 갖습니다. 관심과 기도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11.25 11:12)
김재정 : 유성민 강도사님의 VIP 자매 섬김, 변재훈 목사님의 예배 장소, 신주형 목사님의 내년 예산 모임, 이안빈 목사님의 지역모임에 사모 참석, 이정훈 목사님의 5명의 일꾼, 박요일 목사님의 목연수와 집회, 재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2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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