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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이 가장 큰 섬김입니다.(서울 동북열린문지역)
전진태 2020-11-29 20:49:57 1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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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쁨의 교회

 

믿음 안에 한 가족이기에 서를 위한 조심을 다짐하며 장명수(목사님) 박현숙(사모님) 보금자리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성안교회 김기환 목사님은 친구 선교사님의 연로하신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진료를 돕기 위해서 부득이 목장모임을 참여하지 못하셨습니다.

 

성안교회 김명은 사모님

 

저는 목장모임에 올 때마다 기도를 통해서 육체적 영적 위로를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성도가 준 바이오 팔지가 혈액순환을 돕는다기에 했는데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차를 구입하면서 여러 곳에서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Q.목회자 컨퍼런스의 중에 부부의 삶 공부는 ?

많은 지혜를 듣고. 삶공부를 들으며 목사님이 조금은 더 경청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신영이의 건강의 문제가 계속된 숙제인 것 같습니다.


큰기쁨교회 


 


박현숙 사모님

오늘 이렇게 목장식구들과 교제하고 저희 가정에 초대서 섬길 수 있어 감사합니다.

딸 주영이가 목장모임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삶의 방향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삶의 열심이 생기는 곳을 봅니다. 그리고 아이가 청년 목장을 세워가며 꿈을 세우는 목장을 세워 가기 원합니다.

 

장명수 목사님

가정에 지역 목장을 초대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요즘 지역 목장 교회들과 목사님들 사모님들을 중보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버지의 마음을 느낍니다. 주위해야 할 시점에서 진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가정에 초대하게 되었습니다.

지역모임은 답 줄려고 모인 모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임을 가지면서 한가지씩 배워가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계속 기도하고 있는 것은 사역의 장소. 공간을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자력을 넘어 하나님이 일 하시는 교회를 세우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스토리교회

 

고순미 사모

교회를 섬기며 하나님께서 목회자 부부가 성장하길 원하시는 것을 경험합니다. 최근에 성도들 사이에서 가정교회에 대해서 잘못된 이해로 갈등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볼 때 성도에게 정말 필요한 삶공부 인데.. 힘들어 하는 모습을 기다려주는 것과 진리안에서 삶으로 살아나가는 것에 대해서 경험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더 이상 갈등 없이 교회 안에서 온전한 소통이 일어나고, 아름다운 가정교회를 세울 수 있도록 기돌 부탁드립니다.

 

전진태 목사

교회 안에 작은 이해하지 못해서 오는 갈등은 있었지만 기다림이 능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시간 이였습니다. 코로나19로 몇일 전 부터 카페 영업도 조금은 힘들지만, 오히려 이 시기에 만남을 가지고, 이렇게 목장모임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스토리교회는 생명의 삶을 계속 2팀으로 평일반과 주일반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인격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장년들은 가족의 관계에 대해서 소중히 여기는 것을 알아가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 만이 영혼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합니다.

 

이번 주 성령의 체험 주간 인데... 모두가 성령님의 인격적인 교제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계속적으로 2세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열린문 교회


황금미 사모님

 

 추수감사절을 지내며 감사의 제목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교회와 목장을 섬기며 목자로서 책임감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 힘듦을 가지는 시점에 나눔들 이였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교회에 출석하는 아이의 꿈이 사모님 같은 사모님이 되고 싶다는 고백에... 부족 하지만 하나님이 목자로 세워 주심에 감사함을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장목사님(큰기쁨의 교회)부부에게 식사대접을 받고 미리 준비하신 꽃 선물을 받으며 고마움과 위로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꽃 사는 것을 아까워했는데 장목사님 부부에게 받은 은혜를 생각하며 병상에 있는 성도에게 꽃을 선물하며 성도에게 위로를 나누어 준 것에 기쁨을 경험하게 됩니다.

오랜 시간 함께한 성도가 같은 문제를 반복적으로 상처를 받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도하며 들어주기만 했을 때는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사랑 안에서 진솔한 교제를 했을 때 조금은 변화되어는 것 같아 감사함을 경험합니다.

 

이러한 감사들이 저의 마음도 회복되고 힘든 많은 영혼들을 위로하고 소망을 주는 일을 감당해야 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이러한 섬김을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유태준 목사님

 감사페스티벌을 매년 합니다. 예전보다 사이즈는 작아졌는데 내용으로는 가장 풍성한 감사 페스티벌이었습니다. 최근 유방암에 걸린 자매의 남편과 동생이 교회와 목장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 동생이 "올해는 언니 때문에 이 자리에 함께 하는데 내년에는 여러분과 같으 내용의 감사를 나누고 싶다"고 말해서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방금도 오늘 그 목장에 VIP 2가정이 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식으로 일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새로운 해를 바라보며. 지역목자로... 섬김의 능력과 감당할 수 있는 은혜가 있기 원합니다.

개척 8년 차를 맞이하며 나에게 능력이 없지만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기대하며 소망을 가지게 됩니다. 열린문 교회와 동북 열린문목장을 잘 섬길 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목장 모임을 할 때 꼭 한가지씩 배워 가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은 사랑으로 사역하시고

우리에게 최고의 사랑으로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감사와 새로운 일에 대한 소망이 가득한 


열린문목장 리포터 전진태 목사였습니다.

 

 

 

 

 

 

 

 

 

심영춘 : 모두가 힘든 가운데 감사를 찾아서 힘을 내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유태준목사님! 감사페스티벌에 은혜가 많으셨네요^^; (11.30 01:08)
이경준 : 장명수 목사님 부부의 가정(집)에서 지역모임을 하신 것이 맞지요? 지역모임은 목사님들의 목장이기 때문에 저도 지역 목사님들이 저희 집에 모여서 모임을 한 적이 있거든요. 목장모임이니까. 교회에서 모이는 것과는 기분이 다르더라고요. 훨씬 목장모임이 기분이 나셨을 겁니다. (11.30 15:28)
김재정 : 김명은 사모님의 신영의 건강과 앞날 인도, 장명수 목사님의 사역의 공간, 고순미 사모님의 아름다운 가정교회 세우도록과 전진태 목사님의 2세 허락, 황금미 사모님의 영혼 섬김 감당과 유태준 목사님의 교회와 지역 목장 섬김,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30 17:04)
유태준 : 심영춘목사님, 이경준원장님, 김재정목사님 격려와 중보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장명수목사님, 박현숙사모님께서 목회자세미나 다녀오시고, 가정교회 푹 빠지셨습니다. 따님까지 세 가족이 요즘 영혼 섬기는데 불을 태우고 있습니다. 가정교회 정신이라며 교회이자, 두분의 보금자리에 초대해주셔서 엄청난 환대를 받고 감동의 보따리 싸까지고 돌아왔습니다.
전진태목사님 바쁘신데 빠르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12.04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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