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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행하실 새 일을 기대하라” (안산만나지역 연합모임)
윤건수 2021-01-13 19:12:30 97 1

202118() 오전 10

효과적인 나눔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A조와 B조로 나누어 모이던 안산만나지역이 새해를 맞아 4개월 만에 ZOOM을 통해 연합으로 만남을 가졌습니다.^^

지난해 감사했던 일과 새해 사역의 방향들을 나누었습니다.

 

김영길 목사님 홍송희 사모님(안산만나교회)

 

목사님 

지난해 연초에 코로나가 터지기 전에 성도(33)과 함께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처음 개최한 614차 평신도세미나를 잘 감당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시기임에도 교회재정이 2019년보다 10.3%나 늘었는데 가정교회의 위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도 마스크 벗기가 쉽지 않다고 하기에 (54:2-3)의 말씀을 붙잡고 공격(적극)적으로 출발하려고 합니다. 가정교회는 목장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목장을 중심으로 더 깊게 더 넓게 나아가는 것을 방향으로 설정하였습니다.

1, 더 깊게 - 가족목장 세우기 / 불신남편 전도와 남편을 가족목장 제사장을로 회복하기

2. 더 넓게 - 세상 가운데로 들어감 / 성탄절과 부활절 절기헌금은 지역의 비신자들에게 흘려보내며 적극적으로 영혼구원을 할 계획입니다

비대면으로 삶 공부를 열어서 많은 간증들을 듣고 있습니다.

열흘간 세 겹줄 기도회는 대면과 비대면으로 열심히 모이고 있습니다.

신학생 중심의 목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3개 목장 분가와 15명 세례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기도해 주세요.

 

사모님

코로나 재난 가운데 예배가 중단되지 않고 드리고 있는데 청소년, 청년들이 열심히 모여 큰 활력이 되며 자연스런 세대교체가 되고 있습니다.

두 자녀(슬기, 줄기)가 성실하게 생활하고 얼마 전 아들이 승용차를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사역과 가정에 돌파의 영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슬기, 줄기가 건강한 배우자를 만나서 믿음의 가정을 이루도록 기도해 주세요.

  

박상민 목사님 주혜갑 사모님 (큰기쁨교회)

   


목사님

연초에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다녀오고 사택에 교회 내에 있었는데 이사함으로 예배처소가 확장되어 감사합니다.

알코올 중독자를 전도하여 꾸준히 섬겼는데 얼마 전 떠남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신년에는 원칙(말씀)대로 목회하고, 천안제자교회 연수할 수 있도록 목장 5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목장은 비대면으로 모였고 삶 공부는 못했는데 금년에는 행복한 교회, 행복한 성도가 되도록 힘쓰려고 합니다.

올해는 성경대로 목회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모님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다녀온 것과 사택이 이전하여 감사합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섬겼음에도 성도들이 떠날 때,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했는가?” 자문하게 됩니다.

자녀들은 잘 지내고 있으며 금년에는 매일 3시간 성경읽고 2시간 기도하기, 매달 책 1권을 읽으려고 하는데 기도해 주세요.

     

노주복 목사님 이연화 사모님 (월드비전교회)

   


목사님

가정교회를 접하고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와 목회자 컨퍼런스에 참석할 수 있었기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임에도 예배드리고 재정도 예산에 근접해서 월세를 잘 내고 선교관 운영에도 차질이 없었습니다.

금년에는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전반기에는 생명의 삶, 후반기에는 3개의 목장이 세우려고 합니다.

방광암(초기 발견)이 회복되었지만 정상이 될 때까지 치료받아야 하니 기도해 주세요.

 

사모님

224차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목세를 마치고 나와 우리교회에 잘 정착되길 바라며 깨달은 대로 순종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명희 목사님 장연옥 사모님 (글로벌교회)

   


목사님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 참석한 것과 행복의 길을 통해 좋은 만남을 갖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진짜)새끼를 키우던 분이 중병에 걸렸을 때, 그 양을 우리 집 거실에서 키워주며 전도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상을 떠난 것이 큰 기쁨이었습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안 좋은 관계일지라도 VIP로 삼고 사랑으로 섬기려는 너그러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금년에는 교회가 세 축과 네 기둥으로 든든히 세워지도록 영혼을 머리에서 가슴으로 품으려고 합니다. 생명의 삶과 목장모임을 시작하려고 하오니 기도해 주세요

 

사모님

가정교회를 만나지 않았다면 작년에 남편은 삐쩍 말랐을 것입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행복의 길을 통해 좋은 만남,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VIP를 섬기는 마음으로 수십 명에게 딸기를 선물하면서 손 편지를 건네주었는데 크게 감동받는 것 같아서 기뻤습니다.

지역의 후원을 받은 어르신들이 길거리 청소를 해주셔서 음료(커피)를 드렸는데 12월로 끝나서 남편과 함께 교회 주변을 청소하고 있습니다.

VIP를 섬기는 것과 교회주변 청소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종문목사님 김경숙사모님 (안산영광교회)


목사님

코로나로 전국에 있는 호수를 찾아다니면서 쉼과 운동을 꾸준히 하며 아내의 건강이 많이 좋아져서 감사합니다.

요즘 기도에 힘쓰면서 교회와 사역의 변화가 보여 행복합니다.

얼마 전, 제가 아끼는 여선교회 회장인데 딸과 함께 당분간 쉬겠다(?)고 합니다. 아들은 잘 나오고 있는데 마음이 떠난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목장은 비대면일지라도 모이려고 합니다. 목세 이후 가정교회를 흉내만 냈는데 금년에는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가정교회” DNA를 그대로 받고자 합니다. 그래서 성도들을 평세에 보내고 목세를 한 번 더 가려하고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사모님

남편의 요구대로 호수를 찾아다녔는데 덕분에 4킬로를 감량하고 건강이 좋아졌습니다.

막내아들과 싸웠던 기억이 많이 나는데 아마 서로 불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6월 중순, 제대를 앞둔 큰아들은 말년임에도 많이 힘들어 하는데 잘 마무리하도록, 영성이 충만한 딸은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사모로서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저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이인수 목사님 남연화 사모님 (십자성교회)

   


목사님

가장 감사한 것은 도움의 손길을 통해 교회재정이 충당된 것과 아들이 공인회계사에 합격한 것입니다.

금년이 창립 40주년인데 성도들은 줄어들고 목장도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기도하라는 사인 같습니다.

그래서 새벽 2시간, 저녁 1시간 기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성도들과 함께 기도로 전신갑주를 입고 말씀묵상과 성경통독에 힘쓰려고 합니다.

요즘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는데 2주전에는 목 디스크까지 겹쳐 거동하지도 못했습니다. 나을만하면 일하다 보니 재발되는 것 같습니다. 병원에서는 무리하지 말고 빈둥거리라고 합니다.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사모님

기독교 상담과정을 중단했는데 잘 한 것 같습니다. 늘 바쁘게 지냈는데 요즘 여유가 있어 성경읽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30년 전에 가르쳤던 아이들이 찾아왔는데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다면서 선물을 주어 보람을 느꼈습니다.

코로나시기에 예배는? 전도는 어떻게? 이것은 고민하며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지금도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 믿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들이 공인회계사에 합격한 것은 감사하지만 서울에 거주하면서 느슨한 신앙생활을 하는 것 같아 힘듭니다. “나를 위해 울지 말고 자녀를 위해 울라.”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아 기도하게 됩니다. 자녀들의 신앙이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조경희 목사님 김영희 사모님 (지구촌 벧엘교회)

   


목사님

가정교회를 만난 후 정년퇴임을 하고 목세를 통해 가정교회를 다잡게 되었습니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로 희망찬 걸음을 내딛는 새해가 되어 감사합니다.

얼마 전 딸이 결혼한 것과 매주 한양대학교에서 성경공부와 관계전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전도한 영혼들이 비대면 예배를 선호하기에 대면예배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수요기도회와 Q.T 나눔도 비대면으로 하려합니다.

금년에는 10명 세례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특히 공동체형성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사모님

남편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면서 서로 이해하고 도와주는 소통의 기회가 되어 감사합니다. 목세를 통해 성도들의 섬김에 감동과 도전을 받았는데 올해는 보고 배운 대로 적극적으로 섬기려 합니다. 딸의 결혼을 준비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시는 주님의 손길을 체험하였기에 감사합니다.

작년에 담석제거와 대상포진으로 힘들었는데 지금도 기온에 따라 혈압이 오르내립니다. 영혼도 중요하지만 육신의 건강 또한 중요하기에 건강을 잘 챙기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해진 목사님 (성민교회)

   


목사님

어려운 시기에도 성민교회가 요동하지 않고 확진자가 없음에 감사합니다.

예배 및 모임, 그리고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성탄절에 만났던 친구가 확진 판정을 받아 두 주간 자가 격리로 주일연합예배는 물론 송구영신예배, 신년예배에도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한승협목사님의 추천으로 매달 부산수영로교회에 가는데 훌륭한 강사를 초빙해서 강의를 듣고 나눔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딸이 좋은 직장에 취직되어 월요일부터 출근하고 아들은 군입대를 앞두고 있으니 기도해주세요.

 

김영규 목사님 (신명교회)

   


목사님

교회개척하자마자 코로나 사태로 교회보다 가정을 돌보느라 일을 했지만 더욱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가정교회를 만나고 목세를 다녀온 후 분명한 방향을 잡았고 올해는 목회에 전념하려고 합니다.

변화라는 책을 만들고 있고 성경암송 104절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 51구절을 암송하면서 영적으로 세워가고 있습니다.

1월은 준비하는 기간, 2월은 모임장소를 이전하여 집중적으로 전도하며 행복의 길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사택에서 원형목장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큰 아들은 코로나 직전에 제약회사에 취직하였고 둘째는 영어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선교사역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아내의 건강을 걱정했는데 지금까지 건강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이금선 목사님 (예꿈교회)

   


목사님

공부를 새롭게 시작하고 내일을 꿈꿀 수 있어서, 지난 일년 동안 가족을 지켜주셔 감사합니다.

지금도 복통이 있는데 주님께서 치료하여 주실 줄 믿고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든 모임이 취소되어 많이 힘들고 우울했습니다.

올해는 내가 이것 저것 계획하기보다 하나님을 위하여 기쁨으로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전도 현장에서 목장이 하나라도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정주벽 목사님 김형자 사모님 (은총교회)

   


목사님

작년에는 연초에 크게 넘어져 신년계획이 어그러졌지만 일 년 동안 건강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212일 임직식을 연기하지 않았고 연말결산이 약 10%정도 줄었지만 그것만으로 감사합니다.

올해는 목자와 목녀를 잘 섬기고 그들이 목장을 잘 세워가도록 힘을 주려고 합니다.

대부분 비대면 예배를 드리지만 말씀과 기도로 깨어있도록 매일감사노트를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삶공부를 못했는지 비대면(ZOOM) 삶공부를 준비하고 주일연합예배는 2부예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중단했던 영어공부(매일 30)를 다시 시작했는데 성실히 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모님

성도 한 분이 감기 기운이 있는 목사님을 위해 보약을 해주셔서 힘이 났습니다.

미국은 상황이 더 심각한데 큰아들 가족을 지켜주시고 얼마 전 아들이 백신접종을 맞았음에 감사합니다.

선교사로 베트남에 간 둘째 아들은 몇 몇 가정교회의 후원으로 공부를 계속하고 있으며 장로님 가정을 만나 필요한 것을 공급받고 있다고 합니다.

손주들은 전혀 활동하지 못하고 지냈는데 한국 친구가 베트남 여행을 예약한 것을 대신 가도록 해줘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하나님의 위로하심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두 아들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윤건수 목사님 이정희 사모님 (주향한교회)

   


목사님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다녀온 것과 어려운 시기지만 저녁기도회(,,)와 중보기도팀이 중단하지 않고 뜨겁게 기도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선교지역 가운데 코로나와 홍수로 인해 극한 어려움에 처한 캄보디아를 도운 것과 필리핀에서 십여 명의 VIP들에게 세례를 베풀어 기뻤습니다.

하지만 작년 5, 필리핀(딸락)교회 현지인 청년리더 십여 명을 초대했는데 코로나로 연기되어 아쉬웠습니다.

금년에는 나를 내려놓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사모하며 성경적인 신약교회(34기둥)를 바르게 세우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주일연합예배가 되도록, 지혜로운 방법으로 삶공부를 진행하며 각 목장을 든든히 세우는 일에 힘쓰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허리통증 완화를 위해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치유의 기적을 체험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모님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통해 만났던 보배롭고 존귀한 분들과 지속적인 교제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한 달 전, 김포에 사시는 분이 사업차 안산에 일 년간 머물게 되었다며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재정적으로 도움이 되어 천사를 잠깐 보내주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느 때보다 정신 차리고 열심히 주님을 섬겨야겠다는 경각심을 갖게 되고 돕는 배필로 지혜롭고 현숙한 아내가 되기 위해서 영성과 독서에 매진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목자와 목녀를 섬겨야 할까? 그래서 지혜롭게 섬기는 정희승사모님(어스틴 늘푸른교회)처럼 우리교회에 맞게 디자인하려고 합니다.

청소년 목장을 섬기는 작은 아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졸업 후, 임용고시에 합격하도록, 그리고 5개월 전 사업을 시작한 큰아들의 사업이 안정되도록, 특히 금년에는 예비 된 만남을 통해 결혼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지금까지 리포터 윤건수 목사였습니다.

   


박상민 : 잘 정리하여 올려주신 윤건수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모든 교회들마다 기도하는 제목들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01.13 22:40)
김영길 : 우리들의 모임을 오목조목 잘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섬김을 축복합니day~^^ (01.15 07:50)
김재정 : 홍승희 사모님의 자녀들의 배우자, 박상민 목사님의 성경대로 목회, 노주복 목사님의 방광염 치유, 이명희 목사님의 생명의 삶과 목장 시작, 김종문 목사님의 가정교회 바르게 세움, 이인수 목사님의 건강 회복, 조경희 목사님의 공동체 형성, 김영규 목사님의 사모님의 건강, 이금선 목사님의 전도 현장에 목장 세워짐, 윤건수 목사님의 허리 치유,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15 23:28)
윤건수 : 김재정목사님, 중보기도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01.16 16:38)
이경준 : 두 조가 연합하여 모임을 가지셔서 반가우셨겠습니다. 보고서만큼 나누셨으면 시간도 엄청나게 많이 걸렸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모두들 신나셨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01.1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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