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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하다가 이럴 줄 알았다!”(천안아산제자지역)
박태신 2021-01-15 22:15:32 220 0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천안아산제자지역)

 

2020년 천안아산제자지역 12월모임입니다. 행복한우리교회(천안.김성수목사)에서 함께했습니다.



심영춘목사 이정란사모 (천안아산제자교회. 지역목자)


코로나 상황에서 세대 통합예배 등 교회의 전반적인 것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를 놓고 간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도 2교회 부흥회를 인도할 수 있었고, 미니 평세도 해줄 수 있었고, 두 가정 연수도 할 수 있었습니다. 연수에 참석한 분이 연수를 하면서 연수를 조금이라도 더 빨리 왔으면 하는 아쉬움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연수 기간에 두 가정이 너무 많은 은혜를 받고 가셨습니다 코로나 단계가 격상되면서 교회의 여러가지 활동에 어려움이 있지만 하려고 하는 의지만 있으면 방법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코로나 방역 단계를 지키면서 어떻게 하든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합니다. 버나드쇼의 묘비명에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라고 쓰여 있다고 합니다

사모님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쉬지 않고 사역을 감당하는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려고 합니다. 리더가 중요함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2020년 유종의 미를 거두기를 기도하고 있으며 2021년이 기대됩니다. 결혼기념일에 목사님에게 선물을 받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남지웅목사 강신혜사모(다솜교회.천안)


2020년 제자교회에서 인턴십을 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자녀들이 변화되어 가는 모습에 감사했고 하나님 말씀과 권위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1년에는 성전건축하고 있는 고덕호수교회 부목사로 가기로 했습니다. 사역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모님은 한 해를 돌아보면 인턴십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변화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떤 질병이라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거라는 믿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선교지에 있다가 한국에 온 자녀들이 코로나 때문에 등교하지 못하는 상황이어서 아쉬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자녀들이 어린이 삶공부를 수료할 수 있어 감사하고 가정교회의 지,,의를 이해하고 누릴 수 있었습니다. 2020년 성장할 수 있어 감사하고 은혜가 넘치는 한 해였습니다.


이주헌목사 강현미사모(예향교회. 아산)


어려운 상황에도 성도들의 직장과 사업장을 지켜주시고 사역 가운데 평안함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사모님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은 있지만,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만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들의 군 생활에 함께하시는 하나님, 딸이 직장생활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 그분께 감사드립니다.

    

민기영목사 손원미사모(천안행복한교회)



장모님 장례를 은혜 가운데 잘 치렀습니다. 큰아들의 공익근무를 특별반(자폐아) 교사로 배정받았습니다. 기드온 프로젝트, 가정교회로 전환하면서 떠난 교인들도 있지만,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 함께 하기로 한 대다수 교인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상황이 어려워졌는데도 제직회에서 2021년 교회 예산을 축소하지 않고 동결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기간 많은 것이 위축되었지만 가정교회에 대해 더 공부하고 준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김요한선교사 신지은사모


    

복지관에서 근무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모님은 제자교회에서 인턴십을 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삶을 수강하면서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에게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할 수 있어 감사하고 목사님이 직장에서 인정을 받는 것에 감사합니다.

  

 

김성수목사 강필재사모(행복한우리교회.천안)


행복한우리교회에서 지역 모임을 할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목장모임을 하려고 이사를 했습니다. 지역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했습니다.

사모님은 건강이 좋지 않았는데 치료되어 감사하고 재정적으로 채워주심도 감사합니다. 어려운 가정들을 섬기는 것과 탈북자 아이들에게 피자로 섬길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가정교회를 세우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김기종목사 김미희사모(고덕호수교회. 평택)


좋은 건설회사를 만나 성전건축이 잘 진행되고 있고 3월 준공예정입니다. 대표와 직원들이 교회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컨테이너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주위에서 많은 문의가 오고 있습니다. 다솜교회 남지웅목사 가정이 부목사로 1월부터 사역을 하기로 했습니다. 가정교회로 온전히 세워지기를 소망하며 두 가정이 원형목장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현재의 모든 상황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모님은 자녀들이 유학하고 있는데 그곳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성전건축과 동시에 가정교회로 세우기 위해 원형목장과 행복의 길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기대가 됩니다.

 

곽만석목사 유은희사모(배방제일교회.아산)



사모가 허리가 아주 아파 고생을 했는데 많이 호전되어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주안에서 더욱 성숙하여 감사합니다.

이동춘선교사 최옥례사모

제자교회에서 인턴십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가정교회의 정신을 알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지역 목자님을 통해 가정교회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워 선교지에 가정교회를 세우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천안아산제자지역모임에 참석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천영찬목사 황선미사모(생명샘교회.천안)


지난달에 나누었던 노숙자 사역에 대해 응답이 되어 감사합니다. 천안역 근처에서 무료급식으로 영혼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가정교회의 기본적인 틀, 목장과 삶공부 주일연합예배를 세우기 위해 원장목장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사모님은 역지사지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한 달이었습니다. 목사님 사역을 이해할 수 있었고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 사역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 하려고 합니다.


박태신목사 강인순사모 (당진제자교회)

예수영접모임과 간증 후에 변화된 모습에 감사하고 생명의 삶을 시작을 했습니다. 서로를 섬기려고 하는 모습과 하나님의 사랑을 삶으로 보여주려고 하는 모습에 감동이 됩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함께할 수 있고 함께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리포터 박태신^^;

    


 

 






강신혜 : 할렐루야~^^ 코로나 가운데서도 우리 지역모임 목사님, 사모님 식구들의 가정과 교회에 규ㅣ한 인도하심과 은혜에 감사한 기도 모임이였습니다~
섬겨주신 행복한우리교회 목사님 사모님 크리스마스 선물도 챙겨 주셔서 행복한 날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01.15 23:48)
조근호 : 천영찬 목사님 사모님^^ 열심히 사역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화이팅^^ (01.16 02:27)
심영춘 : 박태신목사님! 보고서 올리느라 수고했습니다. 읽으면서 다시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섬겨주신 김성수목사님과 강필재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천안아산제자지역목사님들 함께 해서 감사합니다.^^; (01.16 23:27)
이경준 : 제자교회에서 인턴십을 하시는 분이 여러 분 계시는군요. 두 교회에서 부흥회 인도, 세미나, 연수, 거기에 인턴십까지, 아무튼 심영춘 목사님,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01.17 19:58)
민기영 : 가정교회로 전환하자마자 바로 코로나로 큰 충격을 받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기드온프로젝트를 통해 신약교회 회복으로 이끄심에 감사드리고 가장 근접한 거리에 심영춘목사님과 천안아산제자지역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리포터 박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01.2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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