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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낚아올리는 감사의 그물"(분당지역)
이상훈 2021-02-22 16:20:54 101 0

"행복을 낚아 올리는 감사의 그물"(분당지역)


 


 

가정교회 분당지역 모임이 지난 19() 이야기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지역 목녀이신 김영희 사모님이 손수 준비하신 회심의 역작 로제덮밥(?)으로 배를 채우고 이어서 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로나 속에서도 은혜를 누립니다.”(이야기교회)




이종수 목사님(지역목자)은 코로나 상황 속에서 교회 건축이 지연되고 있지만 도리어 이 가운데 새 길을 열어주시는 은혜를 맛보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특별히 최근에는 이야기교회만이 아니라 주변의 교회들이 함께 살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두고 생각하고 기도하고 논의할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는 말씀입니다. 교회적으로는 감사나눔이 모든 성도들에게 확대되어가고 있습니다. 성도들과 함께하는 감사나눔의 즐거움을 날마다 누리고 있는 지역목자님은 역시 멋진 목사님이십니다.

 

김영희 사모님(지역목녀)은 최근 페북에 올라온 최영기 목사님과 손녀 엘리 양이 나눈 메일에 큰 은혜를 받으셨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뜻대로 되는 것이 없는 것처럼 보여도 바로 그 때가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라는 글에서 큰 위로와 힘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견고한 믿음의 본을 보이는 목자님과 목녀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더 깊은 감사로 나아갑니다.”(수지산돌교회)




김영규 목사님은 지난 연말부터 오명교 목사님을 모시고 관계전도자, 행복의길 그리고 감사나눔까지 연이어 집회를 가지면서 성도들도 행복하고 교회도 새로워지는 기쁨을 맛보고 있다고 하십니다. 6월에 최영기 목사님 집회를 앞두고 있는데 미리 미리 기도로 준비하여 큰 은혜를 누릴 것을 사모하고 있습니다.

 

이숙향 사모님은 감사나눔이 개인적인 자랑이나 형식적인 것에 그치지 않고 주님을 만나는 더욱 깊은 감사로 나아가기 위한 열망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를 위해 더욱 주님을 붙들고 기도해야겠다는 것을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 속에서 더욱 주님을 붙드는 이숙향 사모님은 진짜 주님의 사람입니다.

 

 


목자, 목녀들이 행복해 합니다.”(은혜샘물교회)




정혜욱 사모님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들이 있어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예배를 드리느라 전면 온라인에서, 10퍼센트, 20퍼센트 대면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성도들의 헌신은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도 목자목녀들이 감사나눔을 시작하면서 교회 안에 행복한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감사하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윤만선 목사님은 교회 사역이 있어서 오지 못하셨지만 사모님의 말씀 속에서 은혜샘물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은혜로운 변화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하니 VIP가 옵니다.”(참교회)




이상훈 목사는 감사나눔이 교회 안에 서서히 정착이 되어가며 이제는 감사나눔을 통해 VIP 전도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가족감사나눔을 보고 도전을 받은 VIP들이 자신들도 감사나눔을 시작하고 그리고 목장으로 초대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목장에 나오자마다 기다렸다는 듯이 교회 연합예배에도 출석한 VIP가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지난 연말부터 시작한 확신의삶을 연달아 진행하고 있고, 생명의삶도 은혜 가운데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명희 사모님은 직장에 출근해서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VIP를 두고 열심히 전도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이상훈 목사입니다.



 

이경준 : 어려운 때일수록 기본기가 강해야 합니다. 아마 이번 총목자수양회에서 큰 은혜를 받고 힘을 얻으셨을 줄로 압니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 가장 기본이고, 예수 영접모임, 생명의 삶, 확신의 삶 등을 통해 주와 및 은혜의 말씀 위에 견고하게 서가는 교회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02.2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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