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배수진을 쳤습니다.(분당지역)
이상훈 2021-04-05 16:11:21 118 0

배수진을 쳤습니다.(분당지역)


 

가정교회 분당지역 모임이 지난달 19() 수지산돌교회 주관으로 모였습니다. 광교 법조거리 맛집에서 조기와 고등어로 배를 채우고 수지산돌교회로 자리를 옮겨 모임을 가졌습니다.



 

더 나은 비젼을 품고 기도하고 있습니다.(이야기교회)




이종수 목사(지역목자)님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교회 건축을 위한 조치들이 신속하게 진행되지 않음으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음을 깨닫고 더 나은 비젼을 품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쉐어쳐치(공유교회)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기도하며 여러 목사님들과 교제를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김영희 사모님은 따님 민주 양의 진로와 취업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민주 양이 병원 코디네이터 시험에 합격하여 진로 준비를 착착 해나가고 있어 조만간 좋은 소식이 올 줄 믿습니다.

 


 

배수진을 쳤습니다.(수지산돌교회)




김영규 목사님은 지난 연말부터 최근까지 오명교 목사님을 모시고 온라인으로 관계전도자 세미나, 행복의길 세미나, 하나님나라의복음 세미나까지 전교인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가운데 개최를 했습니다. 전교회적으로 하나되는 마음을 가지고 영혼 구원하고 제자삼는 성경적인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 배수진을 친 심정으로 나아가기로 결단을 했습니다. 수지산돌교회가 뭔가 일을 내겠다는 분위기가 감지되어서 앞으로가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숙향 사모님은 자녀들을 위한 기도제목을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수학을 전공한 막내 하진 형제가 IT 분야로 진출하기 위하여 코딩을 본격적으로 배우고 있는데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일꾼을 세웁니다.(은혜샘물교회)




윤만선 목사님은 코로나19로 인해 미뤘던 임직식을 드디어 하게되었다는 기쁨을 나눠주셨습니다. 본래는 작년 1213일에 예정되었는데 코로나의 급격한 확산으로 무려 4개월 정도 밀린 328일에야 하게 되었습니다. 열 분의 장로님과 열 분의 권사님을 세우는데 임직을 받는 분들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을 믿음으로 잘 이겨내며 일꾼으로 세워져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정혜욱 사모님은 암투병을 하는 어머니를 돌보고 있는데 어머님께서 잘 치료를 받으시며 회복이 되어가고 있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부활절에 세례식이 있습니다.(참교회)




이상훈 목사(리포터)는 부활절 세례식에 대한 감사를 나눴습니다. 목장을 통해 전도된 두 자매님이 세례를 받으시는데 부활절에 열리게 되어 더욱 기쁨이 충만합니다. 기도제목은 교회가 입주한 건물이 리모델링 공사중에 사고가 나면서 리모델링이 중단되었는데 조속히 재개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유명희 사모님은 몇 달 만에 지역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느라 바쁜 가운데서도 직장 동료를 전도하고 그리고 직장 동료의 자녀를 VIP 삼아 섬기고 있습니다. 특별히 큰 아이가 내년 미국 유학을 가려고 기도중인데 가능한 가정교회가 있는 도시로 유학을 가서 가정교회에서 믿음을 키우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3년차가 되니 많이 게을러진 것 같습니다. 

3월에 열린 지역모임 리포트를 이제야 올리니 말입니다. 

반성하고 이제는 바로 바로 올리리라 다짐합니다. 


리포터 - 이상훈 목사입니다. 




이종수 : 아 나눔터에는 안 올라갔나 보군요. 우리 밴드에서 본 기억이 나서요. 연거푸 4월 것 까지 이어서 올리지요, 뭐. 수고했습니다. ~^^ (04.05 22:31)
이경준 : 가정교회를 하시는 목사님들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끊임없이 삶 공부를 진행하고 세례를 베풀고, 임직식도 하고, 자녀들도 가정교회에서 믿음을 키워나갈 것을 기도하는 믿음의 대가 이어지도록 하시는 모습이 격려가 됩니다. (04.06 06:28)
남기홍 : 배수진을 치고, 더 나은 비전을 품고, 일꾼을 세우며, 부활절에 세례식을 하는 분당지역모임 화이팅입니다. 사진과 나눔이 짧으면서도 핵심을 아울러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4.06 07:45)
김재정 : 이종수 목사님의 교회 건축 진행과 김영희 사모님의 민주의 진로와 취업, 이숙향 사모님의 막내 하진 형제의 진로, 이상훈 목사님의 교회건물 리모델링 재개,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4.06 15:00)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제 95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 등록안내(평신도 강사 등록... (4) 구정오 2021.03.30 414 1
3545 첫 VIP 오심(목포지역) (2)   임관택 2021.04.11 23 1
3544 오직 은혜로~ (대전세종충북지역 초원) (4)   백운현 2021.04.09 57 1
3543 내 양을 잘 먹여라!!(경기 안산 만나지역 B조) (3)   박상민 2021.04.08 65 2
3542 시인 리포터 김은실사모님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3)   김승관 2021.04.08 135 3
3541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234) 장요한 목자, 박온영 목녀의 "VIP... 명성훈 (BCGI) 2021.04.08 54 0
3540 불꽃 같은 뜨거운 나눔(세종 큰 나무 지역) (4)   정광모 2021.04.08 54 1
3539 미시간에 가정교회 있나요? 남인철 2021.04.07 58 0
3538 주님 일상에서 살아내는 능력을 주소서(인천서지역) (8)   안영호 2021.04.07 91 1
3537 "다시 일어서자" 라는 푸른 물결을 이룬 북미 목자/목녀 연합 수련회  (1)   조현 2021.04.06 133 3
3536      북미 목자 연합수련회 하이라이트 동영상 링크 입니다 조현 2021.04.06 84 1
3535 "다시 살아나리라~~" (시드니 새장&수정 지역모임) (9)   정희주 2021.04.06 65 0
3534 지역모임이 너무 좋습니다(천안성서지역) (7)   임호남 2021.04.05 99 0
3533 행복의 길 진행자는 변화를 참여자는 행복을(경기남서부지역)  (8)   배명진 2021.04.05 115 2
>> 배수진을 쳤습니다.(분당지역) (4)   이상훈 2021.04.05 118 0
3531 코로나도 무색한 가정교회의 파워 (볼리비아 초원모임) (1)   최승복 2021.04.05 70 2
3530 영성책방(60) 조경호 목사의 "교회, 하나님의 비밀(2)"가 ... 명성훈 (BCGI) 2021.04.05 20 0
3529 뭉치면 좋지만, 흩어져도 좋다!(경기인천남지역 청소년사역자) (7)   고요한 2021.04.02 133 1
3528 제622차 평신도세미나를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3)   임대진 2021.04.01 136 1
3527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233) 정소현 목자의 "싱글목자 20년지... (1) 명성훈 (BCGI) 2021.04.01 92 1
3526 제230차천안아산제자교회목회자세미나보고서 (6)   심영춘 2021.04.01 154 8
3525 230차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고나서-- 이동춘 2021.04.01 63 1
3524 좋은 친구들 (대전서지역) (4)   백운현 2021.04.01 63 0
3523 제230차 목회자 세미나를 수료하면서 (6)   차연 2021.03.31 112 3
3522 북미 연합 목자수련회를 마치고  (8)   김성민 2021.03.31 142 7
3521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어린이사역자 경기북부지역모임) (3)   권선희 2021.03.31 91 0
3520 230차 목세를 마치며 드리는 감사의 글  (2) 서인자 2021.03.31 62 1
3519 사랑과 달달한 먹방이 함께 하는 "경기 남부 지역" (7)   최범식 2021.03.30 100 1
3518 당신은 하나님나라의 스타입니다~!!! (620차 평세 보고서) (14)   강승찬 목사 2021.03.30 159 5
3517 제230차 천안아산제자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고 나서 (4) 천영찬 목자 2021.03.30 141 4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