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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감사. 그럼에도 감사 오직 감사 뿐입니다(대구 경북지역)
현승석 2021-09-09 20:30:31 80 0




대구 제자들교회

 

나용원목사님

 

교회 감사

수강생들이 생삶 어렵다고 했는데,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40년 하다고 오신분이 계시는데 가정교회의 용어에 거부감이 있었고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일단 성령체험시간을 왜 따로 가져야 하는가? 보통 말씀을 읽고 하면 평상시 성령을 체험하는 것인데.. 그래서 수강생들이 이런 용어 사용에 이단시 했습니다.

 

아마 이번 생삶이 제일 힘들었는데,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기도했고 그 결과 지금은 많이 이해하고 따라 오시고 지금은 회개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두 번째로 건강을 위하여 탁구장을 다니고 있었는데 최근 코로나로 인하여 탁구장이 문을 닫았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원인은 영혼구원하기 위해 갔는데 그곳의 코치를 vip로 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로 문을 닫으니 코치님과의 관계가 없어졌고, 계속적인 관계를 위하여 본 교회에서 주일 오후에 레슨 받을 사람을 등록을 하게 했습니다. 정말 감사한 것은 그 코치님이 매 주일 오후에 오시게 되었고, 레슨을 신청 받는 것에 대해서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 되고 있습니다.

 

문은숙 사모님


감사한 일

얼마 전에 세례 받으신 분이 있습니다. 부부가 같이 나온 분이 계신데 그 가정의 올케가 와서 예수 영접을 하고 목요일마다 모였습니다. 함께 식사하고 차 한잔하고 그랬는데 그 모임자체가 너무 좋았나 봅니다. 그래서 지난주 주일연합예배 같은 경우 설교시간에 많이 울었습니다. 언니가 여호와의 증인이고 절에도 다녔고 지금은 예수 믿겠다하고 표정이 많이 밝아져 너무 감사합니다.

 

두 번째 감사한 것은 아이들에게 거의 신경을 못 쓰고 있는데 자녀들을 하나님께서 그냥 이끌어 가시는 것을 많이 겸험하고 있습니다. 생삶을 아빠가 가르치니 굉장히 여려울 것이라 생각하였는데, 자녀들이 계속 감사하며 진도가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겹줄 기도 제목을 써보라고 하니 기도제목이 친구들 전도하고 싶다하는 것이 기도제목이어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것 같아 굉장히 위로가 되었습니다





죽곡 창대교회

 

장민혁 목사님


교회적으로 감사한 것

 

첫째, 청년들과 생삶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들은 길게하면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길게 하지 말고 짧게 해서 핵심만 전하는게 낳겠다 라고 생각하여 짧고 굵게 가르치니 청년들이 호응이 너무 좋습니다.

둘째, 코로나로 그동안 현장에 전도를 나가지 못했습니다. 사실 전도는 나가서 커피주고 전도지 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통해서 교회홍보가 되고 하니 좋은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한 것은 교회 주변에 등산로에 가서 한번은 원두커피를 직접 만들어서 등산로 앞에 갔다 놓으면 등산객들이 섬기을 받는 입장에서 굉장히 좋아하는 거 같아 목사님의 마음도 좋았다고 하십니다.

셋째, 2차 접종을 맞았는데 새벽기도도 못할 정도로 너무 아팠습니다(ㅠㅠ). 그러나 이제 접종이 끝나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김병수 사모님

 

망내 따님이 화이자를 지난번 수요일에 맞았는데 가슴통증이 계속 있었다고 합니다. 어제는 가슴이 조인다고 하여 걱정이 너무 되었습니다. 11시 늦게 동산병원에 갔습니다. 그리고 응급실에 갔는데 접수하면서 보니 백신을 맞고 가슴통증이 많이 오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우여곡절이 있지만 이런 일로 가족이 더욱 가까워지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안동 명동교회

 

김영걸 목사님


첫째, 기저질환이 있어 아직 백신을 맞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건강해서 감사합니다.

둘째, 교회적으로는 엊그제 주일에 코로나 이후로 주일연합예배시 제일 많이 모였습니다(^^). 아쉬운 것은 몇 가정만 조금 주저하고 있지만 그래도 95%이상 출석하여 감사합니다. 셋째, 그런 가운데에도 성도들이 늘어난 거 감사합니다. 한 달에 5명이 오셨는데 그 중에 3분이 완전히 초신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나님과 더욱 친밀하기 위해서 하루에 세시간씩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다 못하면 걸으면서 기도하고 어떻게 하든 하나님과 친밀해지려고 노력하고 있어 신앙이 더 좋아지고 여러 모양으로 감사합니다.

 

조남숙 사모님


감사한 것은 코로나 기간 동안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 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말씀도 연구하고 성경도 더 많이 보고 더 감사한 것은 옥상에 텃밭이 있습니다. 그런데 무화과 나무에 열매가 익어가고 있는데 그걸 따서 자녀에게 주는 기쁨이 또 남다릅니다. 이것을 체험하며 붙어있기만 하면 된다는 말씀이 생각이 나서 더 좋다고 하십니다.

 

가정의 기도제목이 있는데 큰 아들이 11월 달에 임용고시가 있는데 생각 때마다 중보기도를 부탁하십니다.




옥계동행교회

 

김진구 목사님


감사한 것

첫째, 코로나 이전까지는 아직 출석이 회복은 안 되었지만 감사한 것은 출석할 분은 출석하고 있습니다.

둘째, 목사가 볼 때는 목원이 많이 변했습니다. 어느 목장에 목원들이 변하지 않는 삶에 목녀가 탈진하였습니다. 목녀는 사력을 다했는데 안 변함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 목원들이 영적 성숙도 없고 달라지지 않았는데 목장모임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 그래서 교회를 옮기자까지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보실때는 많이 변한 것 같아 탈진한 목녀에게 격려하고 위로를 통하여 다시 한번 일어나 사역을 감당하고 계셔서 좋습니다.

 

한영미 사모님


오래된 친구 가운데 김천에 숙박 시설이 있어 12일로 휴가를 갔다 왔습니다. 목회에 대한 부분도 잠시 내려놓으시고 자연과 함께 있으니 너무 좋았다고 웃으십니다.

 

기도 제목은 4개월 전에 아들이 군에 있으면서 어깨가 탈골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또 부모가 걱정 할까봐 말을 안하고 누나에게만 말했는데 나중에 알게 되어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한번 받아보니 의사 선생님꼐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기도 부탁 드립니다




안동샘물교회


우상구목사님

 

감사한 것

첫째, 지난주에 사모님이 운영하시는 학원에 어떤 사람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경찰도 한번 왔다 갔고 cctv가 없으니 지금 학원에 cctv를 설치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선생님들이 많이 놀랐는데 점차 진정되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둘째, 주일 연합 예배시 오실 성도 분 들은 다 오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구미남교회

 

최경희 사모님


제주도 안식 잘 다녀왔습니다. 두 달의 안식월을 가져 첫 한 달은 너무 길다...”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평상시에는 목사님과 같이 있을 시간이 었어서 24시간 함께 있을려고 하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약간의 티격태격도 있었지만 함께 있으면서 두 가지 부분을 느끼셨다고 합니다. 첫째는 그래도 목사님이 계시니 제주도에 오지 목사님이 안 계시면 어떻게 제주도에 올 수 있나? 참 감사합니다.. 였고 둘째는 32년 동안 함께 살면서 목사님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어 감사하셨다고 하십니다



이상 리포터 현승석 목사입니다.

 

이경준 : 천석길 목사님, 드디어 제주 안식월에서 돌아오셨군요. 사모님, 남편 잘 만나셨습니다. 목사님은 아내를 더 잘 만나셨고요. 코로나로 탁구장이 문을 닫으니 교회에서 탁구교실을 여시고 VIP인 코치를 교회로 모신 것도 기가막힌 아이디어입니다. 한 수 배우고 갑니다. (09.12 20:01)
김재정 : 조남숙 사모님의 큰 아들 임용고시와 한영미 사모님의 아들 어깨 탈골 치료,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9.13 19:52)
김영결 : 함께 나눌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가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아들의 임용고시를 위해 기도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세요. (09.1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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