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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리더 후보 하나를 발굴했습니다 ^^; (대전남문교회)
최영기 목사 2021-10-10 07:18:40 324 7

이요한/오창희 내외 (대전남문교회)


10월 8()~10()에 대전남문교회(이요한 목사)에서 부흥집회를 인도하였습니다

 

대전남문교회는 1956년에 창립되었으니까 65년이나 된 교회입니다변정수 목사님이 30여년 목회를 하시고 후 3년 전에 은퇴하셨습니다은퇴하기 6년 전에 가정교회를 도입했고가정교회 경험이 없는 이요한 목사님을 후임으로 모셨습니다

 

이요한 목사님은 가정교회 담임 목사로 부임했기 때문에 가정교회를 배워야겠다 싶어서 즉시 세미나에 참석하고컨퍼런스에 참석하고천안아산제자교회 연수에 참석하면서단 시간에 가정교회 도사(?)가 되었습니다. ^^; 

 

천안아산교회 심영춘 목사님을 멘토로 삼고생명의삶도 천안아산 제자교회에 가서 13주 수강을 하고새로운 삶경건의 삶도 천안아산제자 교회에 가서, 담임목사 계급장 떼고 그 교회 교인들과 함께 13 주 수강을 해서, 원로 목사님이 가정교회에 너무 빠진다고 염려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 그랬기 때문에 단시간에 가정교회를 마스터하고 지금은 명실공히 가정교회 담임 목사'가 되어있습니다

 

주일 연합 예배 주보에서부터 예배 순서까지 서울교회와 똑같아서휴스턴연수도 하지 않았는데어찌 이렇게 똑같으냐고 하니까천안아산제자교회와 똑같이 하려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심영춘 목사님이 최영기 목사와 똑같이 하려한다 해서 심영기 목사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심영춘 목사와 똑같은 이영춘 목사가 대전에 생한 것 같습니다. ^^;

 

저는 40대 전후 가정교회 차세대 리더 후보를 발굴해내는 것을 사명으로 아는데이요한 목사가 41세입니다이번 집회를 통해 교인들도 교인들이지만 자신이 뒤집어졌다고 하니까가정교회 차세대 리더를 하나 발굴해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요한 : 목사님~ 여러모로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을 이렇게 띄워주시니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이 쓰시기 편한 종이 되어 보겠습니다. 2박 3일 부흥집회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강건하시고, 다음에 더 좋은 모습으로 뵙기를 원합니다 ^^ (10.10 16:04)
이경준 : 최목사님, 부흥회 인도하시느라 힘드셨을 텐데, 오히려 힘이 더 나셨겠습니다. 저도 좋은 사람을 만나면 저저로 힘이 나고 신이 나거든요. 이요한 목사님, 반갑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 천안아산제자교회를 이어서 멋있는 가정교회 모범을 보여주실 것를 기대합니다. (10.10 17:00)
정구민 : 목사님 부흥회를 통해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0.10 18:18)
심영춘 : 최목사님 부흥회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요한목사님을 정말 잘보셨습니다. 가정교회 차세대 리더로 쓰임받게 되실 것입니다^^; (10.10 18:41)
임관택 :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목사님의 교회마다의 흔적이 그 교회에 있어서 커다란 역사의 전환점이 될것입니다. (10.10 19:19)
장현봉 : 이요한 목사님, 부임할 때부터 가정교회에 열심이시더니, 이번 부흥회로 큰 힘을 얻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10.10 20:35)
하영광 :
이요한 목사님...!

반갑습니다.
언젠가 대전 남문 교회 방문할 때, 맛있는 저녁식사 대접 받았던 추억을 기억합니다.
최영기 목사님께서 이요한 목사님에게서 홀~~딱 반하셨는지, “......심영기 목사가 탄생하더니, 이제는 이영춘 목사가 대전에 탄생..” 이란 폭탄 선언을 하시네요.

가정교회는 예수님이하 앞선 선배 목회자들에게서 잘 배우는 것이 필요한 것 같은데, 첫 시작을 이처럼 잘하고 계시니, 큰 기대가 됩니다.

차세대를 넘어서 차차 세대의 지도자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
(10.14 03:57)
김민태 : 이요한 목사님 최영기목사님을 모시고 부흥회를 하셨군요. 큰 은혜가 되셨을 줄 믿습니다. 제자교회에서 잠깐 뵈었는데 정말 최목사님께서 가정교회 차세대리더로 기대하실 만큼 넘치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꼭 가정교회를 이끄시는 그날이 오도록 저도 기대하며 축하드립니다. (10.18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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