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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보다 계속 하는 것이 중요하다(경기 신분당지역)
김현규 2021-10-12 01:21:34 179 6

 

*경기 신분당지역 10월 모임이,

1010일 주일, 저녁 8시에 줌으로 있었습니다.





 

★★꿈꾸는교회<박창환 목사, 허계숙 사모>

 


 

*645차 평신도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35명의 참가자들이 은혜를 많이 받고 결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비대면이었지만 섬기면서 다시 가슴이 뜨거워지고, 보람을 맛보았습니다. 주일 연합예배에서 침례식과 목자 임명식이 있었는데, 두 의식은 가정교회의 열매라서 감동이 있었습니다.

 

*가을 학기 삶공부를 개강했습니다. 그리고 교회 모든 예배와 행사를 일상적인 것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몇 명이 모이느냐보다 하던 것을 계속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실버그룹인 더드림 공동체도 금요일에 현장에서 예배하고 목장 모임을 하고 헤어집니다. 싱글 목장도 주일 예배 후에 목장 모임을 하고 돌아갑니다. 성인 목장은 아이들이 있어서 모임 회복이 늦어지겠지만 점차적으로 시도하려고 합니다.

 

 

 

엘피스교회<강신표 목사, 임정혜 사모>

 



*생삶 1기 간증이 시작되면서 생삶을 이수하지 않은 지체들이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주부터 확신의 삶을 시작합니다. 코로나 상황이고 지난번 공무원 3명이 교회를 방문해서 현장 점검과 지시사항을 전달한 상황이어서 성도들에게 교회 현장예배에 참여하라고 말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권사님들을 중심으로 현장예배 참여운동이 서서히 무르익고 있습니다. 교회에 여러 공간이 있기 때문에 스피커를 보강하면 좀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매주 주일 목자들은 현장예배에 참여하는데, 예배 후 목자들과 목장모임을 하면서 목자들의 고달픔과 삶을 이해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은 올해 4차 하브루타 세미나를 예담교회 교사들을 중심으로 시작합니다. 예담교회 주일학교가 하브루타를 통해 신나고 즐겁고 부흥하는 주일학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 이번주부터 목자들을 중심으로 확신의 삶을 시작합니다. 목자들이 잘 배워서 목원들을 가르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성은교회<김종욱 목사, 이종현 사모>



 

*지난 여름에 권사님을 코로나로 먼저 보내고 홀로 되신 장로님과 자주 식사 만남을 가지는데, 이제는 권사님의 죽음을 어느 정도 받아들이시는 것 같아 감사 합니다. 성도들도 외로운 장로님을 배려하고자 하며 가족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감사 합니다.

 

*작은 인원이어서 예배 대표 기도 시간에 거의 모든 성도들이 돌아가며 하게 되는데 대표 기도하기 위해 마음 기울여 준비함에 감사 합니다. 기도 내용 중에 지난 주의 설교 주제를 기도 제목화 히여 하는 경우가 자주 있어, 성도님들이 담임목사를 생각해주는 것 같아서 감사 합니다. 주일 예배가 성도들이 하나님의 가정을 누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어 감사 합니다.

 

*기도 제목은 저의 부부가 목자 목녀의 역활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건강 하고 행복하도록, 교회에 중보기도가 자리잡도록, 먼저 저의 부부가 기도의 터를 잡아가도록, 생명의 삶 3기를 잘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어울림교회<임원빈 목사, 주상미 사모>

 



*생명의 삶 3기 진행 중입니다. 4명이 주일예배 후에 대면으로 모입니다. 교회 밖 성경공부(지역 교회에 알리지 않은 채 청년들을 모아서 5년간 개인적인 성경공부 모임을 이어왔습니다)를 지속해 오면서 목회자와 성도 사이를 이간질하였고 사실이 밝혀진 후에 교회의 치리를 거부하고 교회를 떠났습니다. 그 후에 가까이 교제하던 몇몇 성도들은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지며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결혼식을 앞둔 부부(혼인신고부터 했습니다)가 자매의 갑작스론 자살 후에 형제가 자매를 자살로 몰아갔다는 공격을 받았고, 국민청원과 방송에까지 보도 되었고, 성도들 중에 함께 형제를 비난하는 일들이 생겨서 다시금 교회 안에 혼란이 있었습니다.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이 없기에 매일 저녁 기도하며 주의 긍휼하심을 구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큰 혼란 중에 더욱 굳건히 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둘째 딸 하음이의 허리에 생긴 혈관종이 더 자라지 않고, 주님의 치유하심을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예담교회<김승관 목사, 이옥경 사모>

 



*우리교회 와서 예수님 믿고 제가 처음으로 세례주면서 신앙이 성장하고 섬김이 깊어져 목자까지 섬겼던 형제가 결혼하여 다른 가정교회로 갑니다. 팔이 떨어져 나가는 심정이지만 그 교회의 큰 일꾼되기를 축복하며 떠나보냅니다.

 

*결혼식장에서 그의 부모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어떻게 하냐며 걱정해주시는데 우리보다 작은 교회라서라고 웃는 얼굴로 인사드렸습니다(속으로는 피눈물이 흘러, 피맛이 입안 가득 고여ㅠ). 누구도 떠나보낼 수 있고 그래서 어느 교회에서든지 영혼구원 제자삼기’ 사명을 함께 감당하는 것이 가정교회인 줄로 마음과 골수에까지 새깁니다. ^^;

 

*입양을 준비하는 난임 목자가정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판교순복음교회<김현규 목사, 강미경 사모>

 


 

*주중에 화목토 저녁에 성도들과 줌모임과 목장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나눔, 감사나눔, 기도나눔을 통하여 사업의 어려움과 가정의 문제 인생의 어려운 문제들을 나누며 기도하며 어려움 중에 힘을 얻고 있습니다. 실내 골프장을 운영하는 집사님은 코로나 중에 영업 제한이 많고 수입이 반토막 났지만 단골들이 일부러 와주어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지난 여름에 비가 많이 올 때 지붕에 물이 새서 새지 않도록 함께 기도를 했는데, 지금까지 물이 새지 않는다고 합니다. 함께 기도하여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셨다고 합니다.

 

*안수집사님 형님이 미국에서 산부인과 의사로 일하시다가 갑자기 심장 마비로 돌아가셨습니다. 안수집사님도 유가족들도 갑작스러운 일로 당황을 했습니다. 안수집사님은 미국에 가셔서 줌모임과 목장모임에서 하던대로 말씀나눔, 감사나눔, 기도 나눔을 하면서 매일 가족들과 예배를 드렸는데, 그때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가족들이 큰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조카 손자가 조현병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집을 나가 버려 치료를 거부하고 있어서 가족들이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다음날 전화가 와서 치료를 받겠다고 해서 하나님의 응답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 이혼 위기에 있는 자매가 있는데, 우울증과 마음의 질병이 잘 치료되고 가정이 다시 회복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상 리포터 김현규 목사 였습니다.


 

 




박창환 : 비대면이냐 대면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저 만나면 좋은 지역모임! 다음엔 꼭 얼굴을 보며 모임 갖기를 소망합니다. 한 달 또 힘을 냅시다. 김현규 목사님, 수고하셨어요. (10.12 01:27)
임원빈 : 지역모임의 나눔을 빠르고 정확하게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대면하여 볼 수는 없었지만, 마음 속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고,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일로 알아 함께 아파하고 함께 기뻐하며 기도할 수 있음에 또한 감사합니다. 수고하신 김현규 목사님과 지역의 목자로 섬겨주신 박창환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10.12 01:32)
이수관목사 : 박창환 목사님, 평세 잘 마친 것 축하감사합니다. 강신표 목사님, 생삶을 1회 하셨는데 벌써 확신의 삶을 하세요? 너무 빨리 다음 코스를 여신 것 같네요. 순서도 그것이 아닌데... 임원빈 목사님, 정말 어려운 일이 많으시네요.. 잘 버텨 나가시기를... 수고 하셨습니다. (10.12 12:23)
허계숙 : 힘든 시간들을 잘 보내고 계신 지역 목사님 사모님 항상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일들이 우리 잎에 있지만 오직 우리 가운데 함께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이또한 지나갈 것이기 때문에! 함께 갈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10.12 18:14)
이경준 : 어려운 일들을 당하신 목사님들이 몇 분 계시는군요. 그래도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어 줄 수 있는" 지역모임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박창환 목사님, 평신도 세미나 인도하시는라 수고하셨습니다. 힘든 중에도 세례, 삶공부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어서 또한 감사합니다. (10.12 19:19)
강미경 : 줌 모임을 통해서라도 얼굴보며 기도제목 나누게 되어 감사합니다 ~한달도 주님안에서 강건하시고 늘 승리하는 지역식구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리포터 김 목사님 수고많으셨어요 ~ (10.13 21:43)
이옥경 : 줌으로 지역 목사님 사모님들과 나눌 수 있어 감사했어요. 이제 곧 만나서 함께 이야기 나눌 때가 올 것 같네요. 기대합니다. 기도하면서 다음 모임에는 하나님이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 하신 것을 확인할 수 있기를...
신속정확 변함없는 리포터 김현규목사님 감사해요~ (10.17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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