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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가을 하늘이 아름다운 날 분가를 하였습니다. (인천 강화 지역)
강형석 2021-10-12 08:19:42 85 0


  분가하기 전 인천강화지역 ( 마스크를 잠깐 벗고  숨을 참으며 찍었습니다. )


대체 공휴일이었던 1011() 봉천교회에서 인천강화지역 분가식이 있었습니다. 대체 공휴일이어서 직장을 다니시는 사모들도 부담을 덜고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인천강화지역은 이날 분가식을로 주말씀지역과 봉천지역으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나눈다고 이별을 하는 것은 아니니 슬퍼할 것은 없지만 아쉽고 그리운 마음은 왜 생기는 것이지 모르겠습니다.

 

 




 강화도의 흔한 세우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즐거운 나눔의 시간을 가지었습니다


  꽃다발을 받는 민경화 목사와 김성심 사모

 


  꽃다발을 받는 이재익 목사와 이주현 사모

 

 

분가식에는 주말씀교회 목자님들이 꽃다발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분가하는 민경화목사님과 분가시키는 이재익 목사님에게 꽃다발을 전해 주셨습니다.

 

 

민경화 목사 김성심 사모

민경화 목사님은 새롭게 출발하는 두 지역이 건강하게 세워질수 있기를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이두성 목사 이현경 사모

 

이두성 목사님의 기도제목은

코로나확진자로 인한 교회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게 해주시고, 행복의길 수료한 분들의 가정이 변화되고, 이들을 통해 관계전도가 될수 있도록, 2022년 목회계획 잘 세울수 있도록입니다. 이현경 사모님의 기도제목은 도제목은 매주 토요일 마을전도할 때 지역에 복음의 씨를 잘 뿌리는 일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자녀들이 믿음안에 잘 자라길입니다.

 

박희춘 목사 이주희 사모

박희춘 목사님의 기도제목은 최근 백신 맞고 너무 쉽게 피로감이 오는데 피로감이 회복되도록 그리고 담임목회지가 잘 정해지도록 이번에 세미나. 참석해보고 싶은데 여건을 허락해 주시길입니다.

 

 

 이훈구 목사

위은주 사모님은 논문을 준비하시는 중이어서 함께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훈구 목사님은 언제나 듬직한 큰형님 같으십니다.

 


강형석 신부 김득희 사모

강형석 신부의 기도제목은 추수할 일꾼을 보내어 주기를입니다. 함께 사역할 동역자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김득희 사모는 직장문제로 아직 세미나를 참석 못했는데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도록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직장 스트레스로 인하여 건강이 좋지 않은데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신임 목자, 목녀와 함게 계신 이재익 목사 이주연 사모

 

이재익 목사님과 이주연 사모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막상 당일 사진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다른 사진을 대체 합니다. 

 



나눔이 끝나고 안수식을 하였습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기도하고 축복하였습니다. 안수식을 하고 두분의 소감을 들었습니다. 뒤돌아보지 않고 주님을 향해 가는 목자님의 모습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말씀지역 목자와 목원

 

 주말씀지역은 민경화 목사님과 김성심 사모께서 목자와 목녀로 섬겨 주시고 길정교회 이훈구 목사님, 위은주 사모님, 지산교회 이두성 목사님, 이현주 사모님으로 이루어 지게 됩니다. 


봉천지역 목자와 목원

 

봉천지역은 이제익 목사님과 이현주 사모님이 목자와 목녀로 송산교회 강형석 신부와 김득희 사모님 중앙교회 부목이신 박희춘 목사님과 이주희 사모님 새생명교회 송태영 목사님으로 구성됩니다. 

이대원 : 분가를 축하합니다. 그 기쁨이 전해집니다^^ (10.12 09:00)
이수관목사 : 분가를 축하드립니다. 임명을 받은지 오래 되셨는데 분가식은 이제야 했군요. 두 지역이 모두 다 활성화 되기를 바랍니다. (10.12 12:25)
이경준 : 목장도 분가를 해야 신이 나듯이, 지역도 분가가 되어야 신이 납니다. 그래도 헤어질 때는 마음이 짠합니다. 이재익 목사님, 그 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 민경화 목사님의 지역목자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10.1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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