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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3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보고(순천강남중앙교회)
김인준 2021-10-18 03:05:28 188 4

243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기간 : 2021년 10월 12()- 17(주일)

장소 순천강남중앙교회

참석자 및 수료자 : 9(5개 교회)

 



이번 243차 목회자 세미나는 코로나 두려움의 벽을 뚫고 하는 세미나이기에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인근지역(전남광주)에서 접수를 받다보니 이번에는 9(목사님 6사모님 3)의 목사님과 사모님이 참석하셨습니다교회는 이 9명의 참석자들을 섬기기 위해 최대한 역량을 발휘하였습니다대면세미나 못지않게 모든 교회 시스템과 모든 스탭들을 총동원하여 섬겼습니다목회자 세미나가 영적인 싸움이기에 주일예배 때 광고하여 모든 성도들이 이 영적전투의 기도의 용사로 싸워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그래서 모든 성도들은 시시때때로 243차 목회자 세미나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데코팀(간식팀)에서는 예쁜 간식바구니에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간식을 준비하여 참석하신 목사님과 사모님 댁에 일일이 직접 전달하여 드렸습니다간식을 전달받은 목사님사모님들은 기뻐하시면서 감격하셨습니다.

간식 전달 후 그 다음날 가정을 오픈한 목자목녀님들이 섬기기로 한 목사님과 사모님들에게 순천 강남중앙교회 목자 ○○○입니다. 귀한 분들을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모님들께서 가정교회를 분명하게 이해 할수 있도록 함께 기도로 동역하겠습니다안부전화를 드렸습니다.





243차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가 열리기 전날 밤 교회의 모든 스탭들은 은혜스러운 행사를 위해 기도와 최종점검(큐시트하였습니다줌으로 하는 가정교회 세미나이기에 신속하게 선명하게 송출할 수 있도록 방송 시스템을 철저하게 구축하였습니다.




 

데코팀은 교역자들이 세미나에 매진할수 있도록 시간 시간마다 맛있는 간식을 아름답게 디자인하여 섬겨 주셨습니다.

 


 

간증시간은 한 마디로 은혜의 향연이었습니다.

다섯 분의 목자목녀님들이 목장을 섬기면서 애환과 간증들을 하나하나 풀어 주실 때 듣는이마다 큰 은혜와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간증자들은 은혜로운 간증을 위해 원고를 마치 조각가가 아름다운 형상을 조각하듯이 다듬고 다듬어서 간증문을 써 내려갔습니다이 일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이기에 성령의 강력한 도우심을 함께 구했습니다.



 

최경학 목사님의 강의는 삶에서 베여 나오는 강의이어서 찐한 감동과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최목사님의 강의는 가정교회의 핵심을 하나 하나 짚어 주시면서 그것이 우리 마음에 와 닿을 수 있도록 삶의 예화들을 하나하나 곁들어 주셨습니다강의를 듣는 참석자들의 강의시간 내에 하나라도 더 듣기위해 집중하려는 모습이 역력히 보였습니다강의 후평을 어떤 참석자 목사님은 정말 가정교회를 최목사님 강의를 통해 분명하게 이해 할수 있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좀 더 참석자들에게 가정교회의 정신을 나눠 드리기 위해 참석하신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을 토요일에 오시도록 하여 가정교회의 분위기를 실제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목자와 참석자의 질의 응답시간을 위해 사전에 질의응답을 받고 그 질문들을 패널로 참석하신 목자목녀님들에게 미리 주어 준비하도록 하여 질문에 대한 답을 명료하고 담백하게 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그리고 참석자들에게도 질문지 내용을 출력하여 직접 메모하면서 들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질의 응답시간은 사뭇 진지하였습니다가정교회를 입문하는 목사님들사모님들은 가정교회를 하면서 겪었던 어려움들, 난관들을 목장경험이 풍부한 목자목녀님들에게 듣고 하나하나 풀어가는 알차고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30분 휴식한 다음에 곧바로 강남중앙교회 사역자들과 대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이 자리에는 최경학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사역자들이 참여하였습니다사역자들은 자신들이 하고 있는 사역을 오픈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역을 쉐어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석하신 목사님과 사모님들에게 가정교회 세 축의 중심인 섬김을 보여 드리기 위해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스탭들을 동원하여 참석자들을 맛있고 정성스런 점심을 준비하여 섬겨 드렸습니다점심시간은 오픈한 목자 부부와 참석하신 목사님사모님과 함께 식사를 하시면서 그동안 못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도록 해 드렸습니다참석자들은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해 식사시간 내내 질문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가정교회 대한 좀 더 많은 것들을 나눠 드리기 위해 비전의 시간’ 때 네 개 조로 나누어서 참석하신 목사님과 사모님의 사역의 애환과 가정교회가 나가야 할 방향들을 제시해 주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참석하신 목사님들에게 목장과 초원을 줌으로 오픈하여 가정교회를 몸소 체험할수 있도록 해 드렸습니다비록 줌으로 참여하는 것이지만 초원모임 시간 내내 목자목녀들이 목장을 섬기면서 어렵고 힘든 부분들을 나누면서 목자목녀들이 위로받고 힐링하는 시간이었습니다참석하신 어떤 목사님은 왜 가정교회가 온전하게 돌아가기 위해 초원모임을 해야 하는 지를 알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지막 결단의 시간은 비장한 각오를 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참석자 한분 한분이 하나님께서 소원하시는 가정교회를 해야겠다는 비장한 각오와 결단을 내려주는 시간이었습니다어떤 사모님은 결단의 시간 때 연신 눈물을 흘리시면서 이제 내가 어떻게 사역을 해야 할지 알겠다고...내가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를 아시겠다고 하시면서 온전한 가정교회를 하기 위해 헌신을 하겠다고 결단의 눈물을 흘리시는 것도 보았습니다.




 

주일예배는 백석대학교 송병현 교수님께서 호세아 31-5절 말씀으로 사랑은 포기하지 않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해 주셨습니다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끝까지 사랑하셨던 것처럼 우리들도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순종하고 끝까지 헌신해야 한다고 말씀을 전해 주셔서 모든 교인들과 목자목녀들에게 또 참석하신 목사님들에게 은혜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해 주셨습니다.



이경준 : "가정교회는 코로나 같은 것에 결코 굽히지 않는다." 비대면과 대면을 함께 하신 셈이네요. 최목사님의 강의와 그대로 실천하고 있는 목자와 목녀들을 보면서 참석한 모든 분들이 매우 부러워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짐을 하셨겠지요. "나도 가정교회를 멋있게 해보리라." (10.18 05:34)
최영기 목사 : 섬김의 달인인 최경학 목사님과 순천강남중앙교회가 또 일을 냈네요. ^^; (10.18 16:28)
임관택 : 최경학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다음에 한번 더 목회자세미나를 순천강남중앙교회에 참석하고자 합니다. ^^; 따스한 사랑의 형님 리더십을 닮고자 합니다~ (10.18 17:55)
서효창 : 비대면이 맞나 싶을 정도로 따스함과 섬김을 전달받았습니다. 특히 토요일 대면이 단 하루였지만 그 하루만으로도 충분히 가정교회의 위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너무도 많이 배웠습니다. 너무도 많은 섬김을 받았습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ㅠㅠ (10.1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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