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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락다운후 첫 대면 봄나들이 (시드니 새생명지역)
이경호 2021-10-18 23:08:35 131 1

락다운후 대면  봄나들이 (시드니 새생명지역)

 

일시 : 2021 10 18  오전 11

장소: 시드니 올림픽 공원 아모리 카페옆

 

4개월간의 락다운후 첫번째 대면 지역모임이다. 지역모임 식사 섬김이 이름하여 식사섬김의 지존’(보고자 관점)이라는 정민용 목사님과 박미영 사모님댁 차례이다.  정목사님댁 차례가 되면 아무리 일이 있어서 못오시겠다는 분들도 식사자리만이라도 참석을 하고 갈정도로 식사섬김에 대한 명성이 있는 분들이다.

역시 우리내외가 제일 먼저 도착했다. 이유인즉슨 우리 내외가 제일 멀리 살기 때문이다. 멀리 사는 사람 순서대로 도착하는 이상한 법칙이 작용한다.

다음에 도착하신 분은 지역모임 VIP 이신 웨스트 라이드 순복음 은혜교회전문호 목사님과 임순옥 사모님이시다. 우리 내외 다음으로 멀리 사는 분들이다.

사진부터 찍자고 한후 사진을 찍는다. 모임후 모양 흩틀어진 다음보다는 도착하자 마자 프레쉬할때 찍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인데, 환영 받는것 같아서인지 좋아 하신다.

 

바비큐를 한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갔는데 모든것을 손수 집에서 장만한 고기와 사이드 디쉬(한국말표현 불가)들이 코스처럼 나온다. 순간 죄송한 표현이지만 미친거 아냐~?’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 왔다가 나오지는 않고 들어갔다.

다음순번으로 준비하시는 분들이 긴장하고 고민하게 만들기 때문인데, 다음순서는 대양주 가사원장이신 강승찬 목사님댁이다. 전윤정사모님이 아이구~  어떻게 ~~ !’ 하며 웃픈 얼굴을 하신다.

이번달 생일자인 이현주 사모님이 못오셔서 생일 케잌을 집으로 가지고 가시게 하려는데, VIP 임순옥 사모님의 생일이 이번달인 것을 알게 되어서 식사후에 생일축하송을 부른후 케잌을 나누어 먹었다.

 

이어서 강승찬 목사님이 시드니 성서 침례교회에서 어제 종료된 652 평신도 세미나 대한 얘기를 했다. 수많은 집회와 지역모임 결성으로 지칠만도 한데 전혀 지친 기색 하나 없는 강승찬 목사님에게 누가 산삼이라도 몰래 갔다주는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경준 목사님이 어떻게 체력관리 하는 지를 보았다고 하면서 본인도 바쁜 와중에도 하는 체력관리하는 것을 여러가지 예를 들면서 알려 준다.

 

이경호목사, 이미숙사모 (시드니 호산나 교회)

 

 

지난번에 얼떨결에 보고서 대필을 하는줄 알았는데 이번부터는 정식으로 맡아서 하게 됐다. 보고서를 써달라는 강승찬 목사님의 톡을 받은후 좋은일들이 연이어 생겨서, 이일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축복을 주시나 보다해서 잘써보려고 한다. 솔직히 부담없이 참여하여 시간을 즐기다 오고 싶은데, 보고서를 쓰자면 그냥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펜을 쥐고 정리를 해야 하니 부담이 된다. 2년동안 하신 안상헌 목사님에게 감사한다.

락다운 기간임에도 평세에 참여한 목자목녀가족과 어제 저녁에 우리집에서 꽃다발, 선물과 식사를 조촐하게 함께 나누었다. 즐거운 일이 별로 없는 이때에 나의 유일한 낙이 가족을 보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목자목녀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아이들 온가족이 VIP 대한 관심이 높아서 감사하다.

대양주 가사원과 지역목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 이런 평신도 세미나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이런 인재를 발굴하고 교육하고 사명을 심어 준다는 말인가. 이것이 가정교회의 힘이요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임을 피부로 깨닫는다.

나의 기도제목으로는 VIP들이 목장과 교회로 인도되는 것과 둘째 아이가 직장생활에 적응하고 하나님께 쓰임받도록 기도한다.

나의 아내 이미숙 사모의 감사는 캔버라 정부부서에서 근무하는 아이가 기도했던것들이 이루어지고 특히 동생을 위해서 기도하며 온라인으로 함께 시간을 보내주고 있어서 감사하고 무엇보다도 직장과 교회를 섬겨서 감사한다고 한다.

기도제목으로는 둘째 아이가 적성에 맞는 직장을 찾을것과 하나님의 일에 인도되도록 기도한다.

 

 

안상헌목사, 김선영사모(시드니 삼일교회)

 


VIP가정이 있는데 남편은 개신교이고 부인은 카톨릭신자인데 두사람이 어느 교회에 다닐것인가를 놓고 싸우다가 결국은 교회에 둘다가지 말자고 결론을 낸후에 긴시간동안 교회에 안다녔다고 한다. 그런데 남편이 먼저 교회에 나오고 부인이 따라왔는데 부인이 암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한다. 완강했던 부인이 병원에서 안목사님의 심방을 받고 예수영접과 복음에 대한 설명을 순순히 받아 들여서 감사한다고 한다.

기도제목으로는 VIP 가정의 자매가 소천할것 같은 예감을 하면서 모든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의 소망과 천국소망이 강해지고 신앙생활의 발전의 계기가 되도록 기도한다.

김선영사모님은 성도들이 여러가지로 성숙해지는 것이 감사하고, 아무리 문자를 보내도 응답없는 아픈 자매를 일년 가까이 케어하며 섬기는 것을 성도들이 보고 흉내라도 낼려는 성도들이 감사하고 성도들이 실질적으로 움직이고 행하여서 감사한다고 한다.

기도제목으로는 암으로 고통하는 VIP 자매가 시편 91편의 말씀처럼 내가 그를 만족할 만큼 오래 살도록 하고 구원을 그에게 보여 주겠다." 하시는 말씀처럼 하나님께 더욱 간구하고 의지하기를 기도하며, 특히 그집 아이가 아직 어린데 막내둥이가 대학을 갈때까지라도 생명을 연장해 주시도록 기도한다.

 

 

이완우목사, 이현주사모 (시드니 함께 가는 교회)

 

 

성도들이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한 사람들이 오면 중보기도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적극적으로 반기지  않았는데, 말씀을 통하여 할수 있는것과 없는것을 구분해서 기도하며 잘감당하여 감사한다고 한다.

어려운 VIP들이 오면 성도들이 부담스러워 좋아하지 않았는데 락다운 기간에 서로 힘들었는지 모두들 반가워 하며,  할수 없는 것은 주님께 맡기고, 할수 있는 것은 주님께 구하라 했다고 한다. 기도안하고 구하지 않으면 직무유기이다라고 계속 강조했다고 한다.

일을 맡는 것이 주님의 일을 할수 있는 기회구나 여기며 분위기가 바뀌어 간다고 한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어려운 일이 와도 넉넉히 감당해서 감사한다고 한다.

기도제목으로는 함당한 예배처소를 구할수 있도록 기도하며 특히 아내인 이현주 사모가 오늘 지역모임에 참여하지 못했는데 학교가 개학을 해서 보충수업 가르치느라 바쁜데 건강관리와 시간관리 하도록 기도한다고 한다.

 

 

정민용목사, 박미영사모(시드니 호프 교회)

 

평신도 세미나에 목자, 목녀 그리고 예비목자 세사람이 참여하여 감사하고, 참석자들이 가정교회에 대하여 가정교회는 이런거구나하는 확실한 개념이 정리가 되어서 감사한다고 한다. 세례자는 많아져서 영혼구원에 대한 성과는 올라가고 보고서에 올릴 건수는 늘었는데 오히려 성도수는 한국으로 돌아간 사람이 많아서 숫자가 줄어든 아이러니가 생겼지만 감사한다고 한다.

기도제목으로는 락다운후에 새롭게 시작된 대면예배가 정착되도록 기도한다고 한다.

박미영사모님은 락다운 기간동안에 아이들이 집에서 비대면 수업을 받을때 옆에서 챙겨주고 도와주느라고 바빴는데 이제 학교를 가게 되어서 감사한다고 한다.

단계별로 대면예배를 늘려가고 야외예배도 계획중이라고 한다.

온라인예배도 좋았는데 대면예배때도 성도들이 대면예배에 대한 사모함과 기쁨을 보고 너무 감사한다고 한다.

락다운 기간동안에 온가족이 식사때도 둘러 앉아 얼굴도 보고 대화도 나누었는데 이제 락다운이 서서히 풀리며 아이들 얼굴을 제대로 못보기 시작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어느집 부모는 사모님 아이 집에 들어 왔어요? 우리집 아이는 어젯밤 안들어 왔어요!’ 하더란다.

아이들이 솔직한 마음을 표현해주고 부드럽고 살갑게 대해주어서 감사하고, 자신들의 확실한 진로를 결정하며 계획을 세워가니 감사한다고 한다.

기도제목으로는 성도들과 교사들이 교회나 가정에서 그동안 힘들어서인지 부드러운 말을 잘하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교회나 가정에서 아이들을 부드러운 말로 인도하고 가르쳤으면 한다고 한다.

 

모임후 날씨가 더워졌는데  주차장에서 목사님들을 부르며 목사님, 가져 가세요~~!’ 하고 부른다. 그찮아도 차안이 한증막인데 냉큼 달려가서 받아 온다. 끝까지 아프터 서비스 하시는 모습에 ~ 아직도 젊으시네 !’ 생각하면서도 남다른 탁월한 섬김에 가슴이 먹먹해 진다. 그래서 섬김의 지존’(필자주관)이라고 부르기를 주저 않는다. ‘목사님, 사모님, 적당히 하셔도 되요~! 다른 사람들도 생각해 주셔야죠 ~ ㅎㅎ ^^ ’

 

 

 

지역목자 강승찬목사, 전윤정사모 (시드니 새생명교회)

 

오랫만에 대면예배를 어제 시작했는데 얼마나 반응이 좋고 기분이 좋은지 설교만 한시간 십분 했다고 한다. 예배시간이 두시간이 넘었는데도 힘든지 모른단다. 설교후 헌신과 재헌신도 많았다고 한다. 목사님은 내가 볼때 이벤트와 설득의 대가이시다. 목사님이 이벤트를 즐기시는 같다. 목자 목녀들에게 깜짝 선물도 수시로 주시는것 같다. 내 작은 소견으로는 아이고~ 어떻게 그렇게까지 하시나~!’  하는 생각이 우선 드는데 목사님은 신나서 얘기하신다. 성도들에게 나에게 목장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일찍 사람들에게는 코람데오 충성상($100) 그다음에 사람에게는 도전상($50)을 각각 주셨다고 한다. 부부가 대답을 했으면 $200 받았단다. 합계를 하면 어마무시한 액수이다.

아낌없이 베푸시고 쏟아부으신다. 그러다가 목사님과 교회살림 거덜나면 어떻게 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단계별 첫대면예배때는 전교인 도시락 150개 준비했는데, 단계별이기 때문에 오지 않아도 성도들까지 아이들을 안고 대면예배에 나와서 북적였다고 한다. 그러면서 시간나이가 아니라 사명나이로 계산해야 한다고 한다. 시드니 수정교회와 성서침례교회 집회에 강사로 참여하며 새로운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강사로 참석하면 많은 것을 배우고 터득하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목사님들을 강사로 세워야겠다고 생각했단다. 대양주 가정교회에 깊은 뿌리가 내리는 것을 볼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하신다.

기도제목으로는 금년 성탄 캠프에 교회비전, 성령체험, 다채로운 은혜로운 시간들이 풍성하고, 참여하고 싶은 교회는 함께 했으면 한다고 한다.

 

전윤정사모님은 락다운 기간에 계속 밥차리다가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돌아서면 달라고 한다 웃으며 얘기한다. 집에서 키우는 산세베리아 다육이가 잎을 내기 위해서 많은 뿌리를 내리는 것을 보면서 목회가 이런거구나생각했다고 한다. 온라인 예배동안에 오로지 스크린에 집중하며 혼자만의 깊은 은혜의 시간을 갖게 되어서 좋았는데, 대면예배로 하니까 사모로서 여러가지 신경쓰느라고 개인은혜와 집중도는 다소 떨어져도  특별한 은혜를 주시기를 기도한다고한다. 그동안 말씀을 검증하는 자세로 임했던 자신을 보게 되었지만 지금은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음으로 받아야지 했다고 한다.

락다운 이후에 다시 개척하는 마음으로 대면예배를 시작하는데 말씀을 붙들고 가기를 소망한다고 한다.

기도제목으로 락다운이후에 개척아닌 새로운 대면예배 개척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한다.

 

 

전문호목사, 임순옥사모(시드니 웨스트라이드 순복음 은혜교회)

   

목회자 세미나에서 많은 은혜와 깨달음이 있어서 감사하고, 이렇게 두번째 지역모임에 참석해서 감사한다고 한다. 매일 가사원 웹에 들어가서 가정교회로 전환하는 것을 배우고자 서치하고 있는데, 기존교회에서 가정교회로 전환이 이루어지도록 계획중이라고한다.

12월에는 교회핵심 리더들과 1 2일간 캠프를 하며 가정교회 개념정리를 하며 로드맵을 세우고자 한다고 한다.  그래서 내년 1월에는 원형목장을 준비하고 6개월후에는 하나씩 다져 나가다가 후반에는 갖추어 나가려고 한다고 한다. 설교때마다 성도들에게 가정교회의 가치와 개념정리, 그리고 어떻게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나갈것인가를 전한다고 한다. 구역예배를 목장으로 조금씩 바꾸어 나가려고 계획중이다.

기도제목으로는 내년에는 완전히 가정교회로 전환해서 목양이 풍성해지기를 기도한다.

  

임순옥 사모님은 가정교회로 전환이 되도록 내조하고 잘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그리고 획기적으로 남편인 전목사가 목회에 대한 적극성과 열심히 생겨서 좋다고 한다. 고신대를 나와서 함께 남편과 교회 사역을 하는 만큼 성경공부도 열심히 가르치려고 한다고 한다. 현재는 일터에서 일을 하는데 하나님 사역에 중점을 두고 시간을 들이려고 한다고 한다. 집에서 밥하고, 교회에서 성경가르치고, 밖에서 일해서 돈버는 일까지 다한다고하며 웃는다. 내가 보기에 삼박자축복이라고 말할수는 없어도 삼박자이다. 그리고 성도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내가 하지만, 질문은 목사님께 하라!’ 했다며 웃는다.  처음에는 얌전하게 앉아계셔서 말씀이 없는 분인줄 알았는데 너무나 말씀을 재미있게 잘하셔서 나중에 사례발표 한번시켜 봐달라고 가사원장님께 말했다.

기도제목으로는 주님에 대한 첫사랑을 회복하고 지방 사투리라 강한면이 있는데 순화된 언어를 사용하기를 기도한다고 한다.

  

이어서 대양주 가사원장 강승찬 목사님이 말했다. ‘사모님들의 기를 살려주는 곳이 가정교회입니다. 그런데 ~ 대양주 사모님들은~ 원래 ~ 셉니다.’ 바로 이어 전윤정 사모님이 말한다. “ 기가 약한데~~’.  

정민용목사님이 조그맣게 한숨섞인 조로  ~~ ~~ !’

그래서 웃는다.

 

강목사님에게 어느 시드니 대형교회 목사님이 말하기를 목사님, 대면 예배 어떻게 해야 하죠?’ 물었다고 한다. 코로나 때문에 모두가 처음 겪는 일들이라서 당황을 한다고 한다. 그러나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기도하며 대처하여 나가자고 한다.

어느분이 목회의 고통과 집안문제까지도 나눌수 있는 모임이어서 감사한다고 하는 말이 여운으로 남는다.

짧은 기도를 돌아가면서 하고 마쳤다.

 

 

리포터 이경호목사입니다.

 

 사랑하고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박명국 : 강승찬목사님과 전윤정사모님 오랜만에 보니 머리가 많이 희어졌네요 (10.19 00:54)
정민용 : 그림을 그려놓으신듯, 다시 즐거움을 되씹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VIP목사님, 사모님 최고이십니다. 최고… 이경호목사님, 감사합니다. 다들 기자출신인줄 아시겠어요… ㅎㅎㅎ (10.19 01:52)
이현주 : 그 자리에 있는 느낌의 보고서 역쉬 짱이십니다
이경호목사님 리포터 안시켜 드렸음 정말 후회 할뻔요.^^
목사님 첫 리포터가 이러시면~~ 응원합니다. 우리지역 화이팅!! (10.19 02:38)
강승찬 : 이경호 목사님 재빠르게 보고서 올려 주셨네요^^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월에 모일때 많은 기도응답이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박명국 목사님 잘지내시지요? 코로나 때문에 오랫동안 뵙지 못했는데 내년에는 뵐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0.19 02:53)
안상헌 : 정성을 다해 잘 설명해 주신 글을 읽고 나니 지역 모임 2번 한 것 같습니다. 새로오신 전문호 목사님의 가정교회 출발 기대 됩니다. ^^ (10.19 03:06)
김진수 : 시드니에 락다운이 해제되고 난후 첫 대면 지역모임을 새생명지역이 발빠르게 가지셨네요. 활기가 넘칩니다. 이경호 목사님의 보고서 쓰는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10.19 14:10)
이수관목사 : 이경호 목사님, 참 맛깔나게 글을 쓰시네요. ^^ 정민용 목사님, 열심히 전도해 놓으면 돌아가는 교인들 때문에 속상하시지요.. 우리도 그래요. ^^;; 해외 한인교회의 사명인 모양이예요. (10.1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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