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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을 통해본 노인 웰 에이징 복지 정책
이준혁 목자 2021-10-21 14:38:10 185 1

오징어 게임을 통해본 노인 에이징 복지 정책

1.       



     이준혁 ( LA 포도원 교회 )


     노인치매의 배경, 역사, 중요성


 최근 넷플렉스라는 OTT (Over-the-top media service[1]) 통해 넷플렉스 회사의 유래없는 성공을 가져다준 한국드라마오징어 게임 시청했다.  각자 돈에 대해서 절박한 사람들이 무인도에 모여  오징어 게임, 구슬치기 등과 같은 한국인들이 어릴적 즐겼던 게임들을 시켜서 상금456억원을 가지게 하게 한다는 줄거리인데 게임에서 사람을 잔인하게 처형하고, 갑툭튀[2] 등장하는기독교인 모습이 나에게 눈쌀 치푸려졌지만, 독특한 상황설정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인은 주목할 만한 드라마였다고 본다. 나는 드라마에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중에서  1 참가자 오일남의 모습에 주목했다.  드라마의 스포일러가 되겠지만  1 참가자 오일남은  모든 놀이의 창시자이기도 그는 이렇게  말한다.   게임을 구경하는 것과 실제로 참여하는 것은 비교할 수도 없는 거야.”라고 말이다.   드라마에서는 그가 어떻게 어마어마한 재산을 모았는지 묘사가 되진 않지만, 나는 마치  솔로몬의  전도서처럼  세상의  모든 부귀영화는 헛되고 헛되며 늙어서  몸이 불편한 모든 노인들에게 필요한 오징어 게임의 오일남 노인이 강조하는 직접 경험해 보는 게임과 같은 놀이가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었으며,   그런 놀이들이 앞으로 미래의 노인들의 에이징 복지정책을 세우는데  기둥을 구성해야 되지 않나  주목하게 되었다.   국가에서 복지 정책적으로 다양한 놀이를 개발하고 노인들을 참여시켜  치매를 예방하면 귀한  지혜를 간직한 수많은 노인들이 차세대에게 다양한 지헤를 전달한다면 꿩먹고 알먹고 식의 훌륭한 에이징 복지정책이 수립되지 않을까  생각해보는 것이 이번  연구의 요점이다.  기독교의 종교적 틀을 제공한 유대인의 유대교에서는 노인에  대해서는 지혜를 배울수 있는 대상으로 정의 하며  참으로 유명한(!) 유대인들의 교육법은 노인들의 지혜교육이 부분을 차지 한다는 것은 과언이 아니다.  지혜를 가르치는  교육은  유대인  영재교육 가장 높은 단계이자 교육의 최종 목적의 영역이다.  지혜는 사람이 평생을 살면서 어려운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해결법을 찾는 능력이자  도구이다. 유태인들은  지식은  책이나  학교 교실에서 배울수 있지만  지혜는  역사·전통·철학·사상·종교 통틀어 배울수 있는 총체적  문화에서 배울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인생의 경륜이 많은 노인들을 스승으로 모시고 배우고 존경하며 살아가는 사회이다.  나는 유대인 노인들이 마을마다 가족마다 곳곳에서 자녀들과 젊은이들에게 인생을 살면서 어려운 상황을 돌파 있는 지혜를 가르치는 모습이   앞으로 나를 포함해서  앞으로  100 인생을 살아갈  사람들에게 에이징해서 다잉하는 바람직한 청사진을 제공한다고 본다.   그러나 청사진은 그대로 앞으로 상상해 보는 미래 일뿐  실제   상황은 암울하다.   많은 노인들이 은퇴와 함께 사회전선에서 물러나면서 퇴물 취급을 받고 실버사업을 지향하는 많은  대기업들도 그냥 노인들이 가지고 있는 현금주머니만을 노리는  소모성  사업에  치중한다. 스마트같은 IT 기술들을 이용한 노인을 도와줄 도우미 로봇이나 기계 장치들은 현재 음식점이나 극장 같은곳에 비치된  KIOSK [3]처럼  정작 퍼스널 컴퓨터가 개발 되기전 태어난 세대의    노인들이 직접 작동하기에는  만만치 않다.   게다가 정상적 인지능력이 노화되는 상태나 치매단계에 들어간 노인들에게는 아무리 첨단 과학장비의 최고의 복지시설은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고 본다.  대부분의 노인 전문가들은 은퇴후 생활을 20년이상 것으로 보고 있다. 그래서 길다면 시간을 복지계획 속에 넣고자 하지만 대부분 인간의  청년기때부터의 건강한 체력의 준비기간이 결여 되어 있거나  건강 문제로 인해 노인이 되어서는 대부분 벌어놓은 돈을 의료비로 지불하고 사회적인 활동도  없어서 복지 혜택을 자력으로 누리기는 굉장히 힘들다고 있다. 게다가 육체적 질병보다 두려운 치매와 같은 정신질환은 현재 치료제가 부재한 상태에서 예방만이 현재 있는 것이며 치매를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두뇌 활동을 활성화 있는 취미나 사회활동을 일상화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중에서 나는 놀이가 참으로 중요하다고 본다.

2.               노인치매에 관한 사회복지 정책 프로그램

이민역사가 길어짐에 따라 한인사회도 고령화가 빨라 지고 있다. 고령화 되어가는 노인들에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 중의 하나는 바로 치매이다.   그런데 치매 만큼 미국의 의료복지시설에서 다루어지기 힘든 진료과목도 없다.  왜냐하면  치매는 완치가 현재 불가하며 상태에 따라서는 다른 질병에 비해 천문학적으로 많은 입원비가 지출되어야 하기에  그렇다.  미국의 65 이상 인구는 연평균 7,000달러[4] 의료비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 됐고 비용은 수록 늘어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러한 의료 비용의 부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건강보험을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65 이상 노인들은 연방 정부의 메디케어 보험 혜택을 받을 있고 저소득층이나 장애인일  경우에는 메디 케이드 혜택도 있기 때문에 내용을 살펴 필요가 있다.  다음 내용은 중잉일보가 발행한 은퇴가이드 나온 내용을 발췌했다.  평생 근로 활동을 동안 납부된 사회보장세의 일부가 메디케어 건강 보험의 재원으로 쓰이기 때문에 퇴전 사회 보장세를 일정 기간 이상 납부한 사람들은 대부분 메디 케어 혜택을 받을 있고 일단 가입하면 해마다 갱신 필요는 없다고 한다.  메디 케어의 혜택은 은퇴 여부와 상관없이 65 이상으로 시민권자이거나 5년이상 미국에서 연속으로 거주한 영주권자면 받을 있다. 40 근로 크레딧 [5] 취득하면 파트A 에는 무료로 가입이 된다.  본인이나 배우자가 40 이상의 근로 크레딧이 있을 경우에는 파트 A 보험료가  없지만 근로 크레딧이 30~39 이면 234달러(2014년기준), 30 미만이며 426달러의 보험료를 내어야 한다. 배우자의 크레딧으로 가입할 경우[6] 근로 크레딧이 30~39점이면 줄어든 보험료를 내고 가입할 있지만 30 미만이면 어차피 보험료 전액을 내므로 의미가 없다고 볼수가 있다.  사회보장 연금을 신청하면  메디케어( 파트 A,B) 혜택은 자동으로 함께 신청이 되고 메디케어 혜택만을 별도로 신청할 있다. 메디 케어  혜택은 사회 보장 연금 과는 달리 65 이전에는 신청할 없지만 장애 판정을 받아 사회 보장 장애 연금(SSDI) 2 이상 수령한 경우에는 젊은 사람이라도 받을 있다. 신장 질환으로 이식수술이나 지속적인 투석을 받아야 하는 말기신장질환ESRD이나 장애 연금을 받고 있는 루게릭병 환자도 나이에 관계없이 신청자격이 있다.  메디 케어는 파트 A,B,C,D 네가지로 나뉜다.   가운데 파트 A,B 전통적 메티케어로 병원, 의사 방문, 의료장비 대부분의 의료 서비스를 커버하는데 평균적으로 전통적 메디케에서는 전체 의료 비용의 75% 정도를 정부가 지불하고 나머지는 가입자가 부담한다. 하지만 전통적 메디케어는 일상적인 시력, 청력 진료 치과치료는 커버하지 않으며 요양병원(너싱 )등에서의 장기 간호 서비스 등도 해당되지 않는 한계가 있다. 전통적 메디케어 가운데 파트 A 기본적인 혜택이며 파트 B 추가로 받을 있는 혜택인데 파트 B 보험료가 있다. 메디케어 파트 A 신청할때 파트 B 자동적으로 함께 신청하게 되는데 파트 B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메디케어 신청시 파트 B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혀야 한다. 비교적 나중에 추가된 파트C 파트 D 메디케어가 승인하지만 플랜자체는 민간 보험사에서 판매하며 보험료를 내야 한다. 파트 C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MA이라고 불리며 파트 A,B 대체하는 개념이다.  MA플랜들은 파트 A,B 제공하는 커버리지 이상을 제공하며 전통적으로 메디케어에서 커버하지 않는 일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다수의 파트 C 플랜들은 처방약 커버리지도 포함하고 있는데  파트 C 가입하려면 일단 파트A,B 가입한 상태여야 한다. 보험사들은 보험료 외에도 매달 가입자 일정액을 메디케어로부터 지급받는 것이 미국 시스템이다. 가장 최근에 도입된 파트 D 처방약 보험 플랜인데 파트 C 마찬가지로 민간 보험사에서  플랜들을 판매하고 있다. 전통적 메디케어 가입자들은 처방약 부담을 덜기 위해 보험료를 내고 추가로 가입하는 경향이다. ( 처방약 커버리지가  포함된 파트 C  플랜 가입자는 파트 D 플랜에 동시에 가입할 없다) .  여기에서 보고서의 주요 이슈인  노인치매에 대한 의료복지혜택은 정확하게 치매를 치료하는 동안 의료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음을 간과 해야 한다. 사회보장세의 일부인 메디케어 세금은 거의 파트 A 지원하는데 쓰이는데 주로 병원 입원 비용을 커버하는 파트 A 단기간의 재활치료나 일부 요양시설,호스피스 등의 비용과 일부 가정의료서비스를 커버한다고 하지만 2013 101 발표한 메디 케어 메디케이드 서비스국(CMS) 새규정에서는 병원 입원과 관련해 의사가 적어도 두번의 자정을 넘기는 병원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만 파트 A 병원 커버리지가 적용되도록 했다. 파트 A 커버하는 최대 입원 기간은 수혜 기간 90일까지 이며 한번의 수혜기간은 병원에 입원한 날로 부터 시작돼 병원에 입원하지 않은 날이 연속 60일이 지나야 끝나고 새로운 수혜 기간을 시작 있도록 정해 놓았다. 퇴원 60 이내에 재입원 경우에는 원래 수혜 기간의 연장으로 간주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별도의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되지만 수혜 기간 별로 본인 부담금Deductible 본인 부담금Copay 내야 한다. 수혜 기간마다 먼저 본인부담금이 적용되고 이를 넘어서 보험 커버리지가 시작되는 것이다.  2014 기준 앞서 설명드린 것을 예로 들어 보자면, 본인 부담금은 1,216달러며, 본인 부담금은 입원기간이 1-60일은 없고, 61-90일은 매일 304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90일을 경과한 후에는 평생 예비일자Lifetime Reserve Days 사용해 매일 608달러의 본인 부담금을 내면 혜택을 연장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평생 예비 일자 평생동안 60일까지만 사용할 있다. 파트 A 준특실 입원비, 간호비용, LAB테스트, 치료약에서 부터 병원 식사에 이르기까지 기본 병원 서비스 대부분을 커버한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원을 했더라도 치매같은   정신과 치료 대해서는 환자가 20% 부담을 해야 한다. 퇴원일을 제외한 최소 3 이상의 병원 입원과 연결된 질병 치료 때문에 받게 되는 요양 병원 전문 간호 시설 서비스도 최대 100일까지 일부 지불해 주나, 최대 100 가운데 20일은 메디 케어에서 전액 부담하지만 나머지는 하루 152달러 본인 부담금이 적용된다.  전문간호 시설 입원기간도 수혜 기간 계산에 포함되며 전문 간호 시설 서비스는 100일을 초과해도 평생 예비 일자 사용할 없다. 최소 3 입원규정을 채웠을 경우 전문 간호 시설 비용은 본인이 모두 부담해야 하고 전문 간호 시설에서는 보험 미적용 사전 고지ABN 환자에게 하고 서명을 받는다.  고지 의무를 충족하지 못하는 전문 간호 시설은 비용을 메디 케어나 환자 본인에게 청구할 없다.  종교행사나 가족 행사  참석을 위해 며칠정도 전문 간호 시설을 떠나더라도 지속적인 간호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메디 케어 커버리지가 중단되지는 않는다. 시범적으로 가정서비스를 받아 보기 위해 시도한 것을 포함해서 전문 간호 시설로 30 이내에만 돌아오면 ‘3 이상의 병원입원조건과 관계없이 연결된 메디 케어 커버리지를 받을 있다. 자정을 기준으로 전문 간호 시설을 벗어나 날에는 메디케어가 시설에 비용을 지급하지 않으며 본인도 비용을 필요가 없다. 다만, 전분 간호 시설에 따라 복귀 병상 보장 수수료BED-HOLD FEE 요구할 수는 있다고 한다. 의사 처방이 있을 경우에는 퇴원 가정 의료 서비스HOME HAELTH CARE 파트 A 해결 있다. 경우에는 메디케어 승인을 받은 내구적인 의료기기 구입비의 20% 환자가 부담하고 모든 비용을  파트 A 보험이 커버한다. 가정의료서비스의 커버리지도 최대 100일까지 적용된다. 가정 의료 서비스 혜택을 받으려면 혼자서 밖으로 나가는 것이 매우 어려운 상태여야 한다. 생존 기간이 6개월 미만이라고 의사가 판정한 환자가 다른 메디케어 서비스 대신 호스피스HOSEPICE 서비스를 선택할 경우에도 기본적으로 모든 비용을 파트A  지불하나 환자가 부담하는 부분은 집에 있을때 구입하게 되는 처방약이나 진통제 약값의 최대 5달러 본인 부담금과 임시 간병인RESPITE CARE 비용의 5% 전부다. 호스피스 서비스는 의사가 시한부 환자라고 판정하는 언제든지 중단하거나 재개 있다.  파트 A에서는 병원이나 재활 시설에서 의사의 진료비나 치료에 필수적이지 않은 병실 전화 사용료 각종 편의 시설에 들어가는 비용은 커버되지 않는다.  파트A B 연간 3 파인트 PINT 혈액 디덕터블이 적용돼 수혈 비용의 3 파인트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디덕터블은 파트 A B 합쳐서 적용할 수도 있다. 병원침상에서 가운을 입고 병원 팔찌를 병원 식사와 간호를 받았다고 해서 입원한 것으로 섣불리 판단하면 안되낟. 대부분의 경우 병원에서 서비스를 받더라도 의사의 입원 치료 명령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관찰 상태OBSERVATION STATUS’ 있게 되며 기산이 며칠 동안 지속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간은 파트 A 전문간호 시설 커버리지에 필요한 최소3일간의 공식 입원 기간에 포함되지 않아 자칫 이후에 전문간호 시설 서비스 비용을 본인이 전액 부담할 우려가 있다. 관찰상태의 의료 서비스는 파트B 외래진료로 분류돼 커버되며 이때는 비용의 20%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그러므로 병원에 머무는 동안 매일 자신의 상태를 병원측에 확인해야 하고 필요하다면 외부의 주치의에게 연락해서 공식 입원 환자로 분류되도록 병원에 요청할 것을 부탁해야 하는데 부분에서 부터 적극적으로  환자를 도울수 있는  전문인이 있어야 한다. 이렇듯 미정부에서 제공하는 메디케어도 어느 부분에서 커버가 되고 안되고가 까다롭고 노인의 치매경우 앞서 밝힌데로 치매로 인해 심한 외상이 일어나지 않은 경우에는 어디서 손쓸 의료복지 시설이 전무하다는 것이 현실이다.  이렇다가 나는 내가 출석하고 있는 부목사님의 소개로 소망 소사이어티라는 기관을 알게 되었다. 소망소사이어티는 2007 6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설립된 Non-Profit Corporation으로 창립자, 이사진 그리고 소망회원과 후원자들의 후원금으로 운용된다고 한다. 소망소사이어티는 아름다운 ,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주로 노년층에게 웰빙WELL-BEING, 웰에이징WELL-AGING, 웰다잉WELL-DYING이란 이름으로 각종 서비스를 제공/봉사하는 기관인데 그중에서 웰에이징은 리포트가 살펴보려는 치매 노인들의 복지 서비스에  가장 가까운 사역을 하고 있었다.  

3.       클라이언트와 기관담당자의 목소리

소망소사이어티의 평생회원 [7] 이신 유혜리씨는 1975 치과의사로 미국으로 이민와서 일을 하다가가 은퇴를 했는데 현재 86세인 남편과 다양한 아웃도어 취미생활을 즐기며 여생을 보냈다. 그러다가 어느날 귀가 들리지 않아 어려움을 겪던중 소망소사이어티의 유분자 이사장을 만나 좋은 이비인 후과 병원을 소개받으면서 인연을 맺어 평생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다고 한다. 유혜리씨는 시니어들을 위한 여러가지 활동을 펼치는 소망 소사이어티가 마음에 무척 든다고 하셨다. 특히 혼자서 건강을 돌보기 힘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삶을 유지하도록 보호하고, 생활을 안정시키도록 도와 주고 ,심신의 기능을 유지하며 악화되지 않게 예방하고 긍정적인 노후 생활을 누리도록  하는 전문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소망 소사이어티가 제공해준다고 강조를 하셨다. 부분에서 나는 유혜리씨 부터 연세가 팔순을 넘겼는데 본인보다 나이가 많거나 건강상태가 악화된 노인들에게 일주일에 한번 건강을 체크하고 약정리를 도와주며 의료진과 가족간의 소통을 도와주고 주거환경 검사, 스트레칭 두뇌자극 활동을 도와주는 봉사활동에 직접 가담하므로 본인의 치매예방까지 된다는 일석이조의 봉사활동에 깊은 인상을 받게 되었다.  소망소사이어티의 팀장으로 있는 남궁수진씨는 머레이비언 교수의 ‘7-38-55[8]법칙을 들면서 법칙을 치매증상 환자들에게 적용시켜  비언어적인 요소가 55% 된다는 것을 잊지 말고 환한 웃음과 미소로 치매환자와 대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어머님, 식사하세요말로만 하면치매환자들의 공감을 사기가 힘드는데 정겨운 표정을 지으며 몸짓, 손짓을 추가하면 환자가 간병인의 요구를 거부하지 않고 따르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남궁 수진씨는 치매 환자들과의  대화에서 배려와 공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치매환자들이 의사소통능력이 결여 있다고 해서 그분들의 감정까지 굳어있다고 오해하기 쉬운데 잘못된 생각이라고 남궁수진씨는 제차 강조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사무국장으로 있는 김미혜씨는 알츠하이머[9] 완치가 어렵지만 증상을 완화시킬 있으며 아이디어IDEA’ 3단계 치매 환자 접근법을 제시했다. 아이디어는 IDENTIFY(확인), EXPLORE(탐구),ADJUST(조절) 앞자로 치매환자들의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인 약복용거부를 아이디어로 대입해보면 확인-약복용 거부, 탐구- 같은 행동을 일으키는 원인은? , 조절-원인을 알아내 조절해주는 방안을 제시 하는 것이다.  또한 김미혜씨는 기관에서 제작한 소망 건강유튜브를 통해 치매간병 경험들을 서로 공유하면서 효율적인 조절방법을 유츄해 내기도 한다고 하였다.

4.       소망소사이어티 프로그램의 강점과 약점

앞서 살펴본 데로 치매는 현재 미국정부에서 주는 의료혜택으로는 제대로 치료를 받기는 힘들고 비영리 단체에서 운영하는 서비스가 그나마 예방차원에서 치매노인들에게 주어진 최적의 서비스인 것을 깨달을 있는데,  그런 강점과 함께 단체가 비영리 기관이다보니 모든 치매 환자들이 복지혜택을 누리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정부가 적극 개입하여 고령화 세대에 맞춘 치매노인에 대한 복지정책을 수립/실행이 가능한 기관을 선정하여 기관이  GILBERT & TERREL 확립한 복지 서비스의 쳬계를 갖춰 치매환자들이 확실한서비스의 이상적인 서비스 전달이 가능한가  평가해보고  특별 보조금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고 본다.

5.       치매환자들에게 필요한 복지내용

나는 이번에 오징어 게임 드라마를 보면서 치매환자들에게 적합한  게임( 한국어로 바꾸면 게임은 놀이가 된다 )으로 치매환자를 돌보는 사람들과 치매환자 전부다 입원기간 유희를 느끼면서 즐겁게(!)보낼수 있게  서비스를 갖춘 시설 ( 드라마에서는 외딴 섬이다) 만들면 어떨까 상상해 보았다.  고전적 놀이이론에는 SCHILLER 잉여 에너지 이론, LAZARUS 휴식이론, HAECKEL 반복이론, GROSS 연습이론이 있는데 대부분 어린이의 생물학적 특성에 맞춰진 놀이 이론인데 현대에 와서는 많은 놀이이론들이  치매환자들이나 치매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예방차원에서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보고서 들이 많다. 놀이야 말로 치매환자 당사자만 아니라 치매환자를 두는 간병인이나 가족들도 놀이에 직접 참여도 하고 하면서 간병기간을 즐길수 있는 여견을 만들수 있다고 나는 본다. 그럼 오징어 게임에 나오는 놀이들을 치매노인들의 복지차원에서 즐길수 있게 한번 구성해 보자. 오징어 게임에는 6개의 놀이가 드라마에서 나온.

a.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는 술래가..........”라는 문장을 돌아서서 소리로 외친. 그러면 놀이 참가자는 문장의 길이에 따라서만 움직일 있게 되어있다.  문장의 장단에서 벗어나 돌아본 술래에게 걸리면, 드라마에서 나오는 것처럼 죽는다. 치매 환자들이 게임 그대로 하기에는 역부족이 있을 있지만  무슨 게임을 하든지 ..........” 라는 리듬같은  규칙을  반복적으로  치매 환자들에게 주입을 시켜 주어야 한다. 그런 규칙들이 점점 치매환자들을 정상석인 삶의 궤도에서 벗어나지 않게 만드는 예방법을 몸에 익히게 하는 것이다. 

b.      달고나

번째 게임은  한국지방마다 이름이 다르겠지만 내가 사는 지역에서는 달고나로 불린 설탕과자  뽑기놀이다.   치매 환자뿐 아니라 모든 인간의 기본 욕구 중에 식욕은 무시 못할 아주 중요한 욕구이며   놀이와 접목될때  식사거부를 많이 하는[10] 치매환자들에게 영양공급은 물론 게임을 통해 시간을 재미있게 보내게 해준다.  강원대 작업치료학과 교수팀은 ‘국내 치매 노인의 비약물적 중재에 대한 효과분석: 메타분석’이라는 논문을 지난 6월에 발표했는데  연구 결과, 제과ㆍ제빵 활동이  경증 치매 노인의 기억력 개선에 가장 효과적이었다고 발표했다[11]. 음식 만들기도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c.       줄다리기

번째 게임은줄다리기’. 단체 게임이다.  우리나라도 단체적으로 움직이는 놀이가 많지만 전세계적으로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유대인 민족들도 단체적 공동체적인 것을 강조하는 것들이 많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놀이는 1)역사와 지혜의 전승 도구 2)교육적인 메세지를 전달하는 매개체 3)공동체 감정 형성의 도구 4)약속을 학습하는 도구 로서의 역할을 담당한다고 한다[12].  유대인의 놀이에는 감정을 공동체적으로 소유하는 피리불기 놀이가 있는데  한편에서 기쁨 또는 슬픔을 표출하면 다른 한편에서 이에 맞추어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는것인데 치매환자들은 줄다리기의 밀고 당기는 힘의 리듬을 통해 집중과 공동체 의식을 가질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앞서 말한 강원대의 논문에서도 우울과 행동 심리 증상을 개선하는 리듬 움직임 활동이 효과가 가장 좋았다고 했다. 노인들에게 안전장치가 장소에서의 줄다리기 놀이는 치매 효과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d.      구슬치기

이번 놀이의 단계는  치매 환자들에겐 낮다고 알려져 있는 수리능력을 개발 촉진 시켜주는 놀이이다. 드라마에서는 구슬을 치기도 하지만 홀짝을 맞추는 구슬 놀이도 한다.  홀짝 숫자를 가지고 놀이를 함으로 치매환자들의 수리능력을 저하되지 않게 도움줄 수 있다고 나는 본다 . 한국정부의 정책브리핑에서 치매환자 1인당 연간 관리비용은 2,054만원이고 국가 치매 관리 비용은 13조원이라고 발표했었다. [13] 한국 전체 노인인구의 9.8%( 66만명)이 쓰는 비용이 그 정도라면 앞서 언급한 미국의 메디케어로 얼마를 커버 받을 수 있을까? 한국보다 비용이 더 나올 것은 명약관화 하다. 

e.      유리 다리 건너가기

드라마에서 다섯 번째 게임은 드라마의 스릴을 만끽하게 만든 게임이라 현실적으로 치매환자들에게 시킬 놀이는 아니지만  이 게임은 순번이 중요하다. 게임 시작 자신이 순번을 택해야 하는데 결과적으로 선택에 의해 게임의 승자와 패자로 갈라지게 된다. 성경속 말씀대로 마지막이 처음이 되고 처음이 마지막이 되는 것인데 치매환자들에게 증상이 호전되고 악화되는 것은 아무도 예측을 하지 못함을 치매환자들을 위한 복지계획서를 작성할시 명심해야 되는 부분임을 강조해 본다

f.        오징어 게임

드라마 오징어 게임 타이틀 이기도 하고 드라마속 마지막 게임인 오징어 게임 놀이에서 과연 치매 환자들에게 무엇을 말할 있을까 생각해보다가  나는 놀이 자체보다, 어릴적 내가 직접 오징어 게임을 하면서 느꼈던 경험이 떠올랐다.  오징어 게임속 상대방이 자신이 지키고 있는 구역에 발을 못들여 놓게 철통같이 지키는 모습이 마치 치매환자가 정신을 놓치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안타까운 모습과 오버랩되었다.  아무도 자신이 치매환자가 거라고는 상상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인지력을 인간 최고의 능력중에 하나로 생각하는 우리들로서는 도저히 감당하지 못할 치매는 세상이 끝날 까지 멈추지 않고 누군가를 걸리게 것임이 분명하다. 그래서 나는  치매복지가 참으로 중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치매는 게임같은 놀이로 밖에 예방차원을 셋팅 밖에 없다고 본다. 드라마에서 1 참가자  이자 오징어 게임 놀이의 창시자였던 그는 이렇게 말한다. “돈이 많은 사람이나 돈이 없는 사람의 공통점이 아나? 그것은 재미가 없다는 거야. 재미. 돈이 너무 많아도 쓰는 것이 재미가 없어….” 그렇다.  재미 있게 몸을 쓰는 놀이[14] 말로 웰에이징을 위해서 치매 예방을 위해 반드시 개발 되어야 하는 분야이다.

6.       개인적 비평과 의견

치매(Dementia) 질병이나  외상에 의하여 정상적인 뇌가 손상 또는 파괴된 것으로 인지기능(지능, 언어, 학습 ) 행동, 정신기능의 감퇴를 초래하는 대표적인 신경정신계 질환이다. 주요 증상은 기억력 장애이며, 행동장애, 수면장애, 주의력장애, 환각, 망상 등도 함께 나타난다.  치매는 한번 발병하면 치료하기 힘들고 지속적으로 악화되기 때문에 조기에 치매위험을 선별하고 중재치료를 실시하는 예방적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치매 고위험군에게 조기치료중재를 실시하여 치매발병을 5 정도 지연시킬 경우, 20 국가 치매 유병률은 44% 수준으로 낮아지고, 의료비 또한 8배정도 줄일 있다. 따라서 치매를 조기에 선별하고 예방하는 것은 국가의 치매관리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있다. 치매는 한번 걸리게 되면 치료하기 힘들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도 인지능력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의지가 발휘되기 힘들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보고서를 정리해보고자 한다.  우리 아버지는 올해(2021) 4월에 돌아가셨다.  10년전에 한국으로 역이민 가셨는데 한국에서 돌아가신 것이다. 일제시대와 6/25참전을 거치면서 배고프고 힘든 시절을 거의 고아로 홀홀단신 믿음의 가정을 꾸미셨지만 평생 쌓아올린 인덕과 명망들이 돌아가시기 2년전부터 치매로 인해 한꺼번에 허물어져 버렸었다. 평소 술담배도 안하시고 오로지 직장과 가정 , 교회 밖에 모르시던 분이 치매에 걸리자 기도나 예배참석은 커녕 전혀 믿지 않는 분으로 변하시는 것을 보고 치매가 참으로 무서운 것임을 몸소 겪게 되었다. 금슬이 좋던 어머니와 말도 안되는 논쟁과 없는 분노, 갑작스런 가출로 아직도 한국에 있는 누나와 주변 사람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아버지의 직접적인 사인은 뇌진탕이였다. 밤에 화장실에 가시다가 넘어지셔서 머리를 바닥에 심하게 부딪히셔서 응급실에 가셨는데 코로나 팬데믹과 겹치면서 무려 1년동안 양로병원과 일반 병원을 진전하시다가 병원에서 숨을 거두셨다.  보고서를 쓰면서 나는 치매환자셨던 아버지의 모습이 머릿속에 생생히 떠올랐다. 사람을 다른 사람으로 완벽하게 바꾸는치매는 치료제가 없는 이상 예방할 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인지능력을 상실하는 것이라 확실한 정부차원의 복지정책 ( 오징어게임에 나오는 처럼 무인도 하나를 건립하든지 하는) 시급하지 않나 생각된다. 아버지처럼 나도 예외없이 걸릴 수도 있는 치매이기에  말이다.



[1] 인터넷을 통해 방송 프로그램·영화·교육 각종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OTT Over-the-top 줄임말로 Over-the-X '기존의 범위를 넘어서'라는  있다.

[2]갑자기 튀어 나온다라는 줄임말

[3]키오스크는 궁전을 뜻하는 쿠슈크(kūshk)에서 유래한 터키어 쾨슈크(köşk)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다. 터키에서는 사방을 있도록 문과 벽이 없는 건물, 옥외에 설치된 여름용 별장을 쾨슈크라고 말하며 유럽과 미국에서는 개방형 건물을 키오스크라고 한다. 그리고 영어권 국가에서는 길가에 앞부분을 개방하고 신문, 음료수, 사탕 따위의 물건을 판매하는 매점형 건물을 키오스크라고 부른다. 일본의 경우 서양의 영향을 받아서 지하철역의 구내매점(편의점) 키오스크라고 하는데 보급이 늦은 한국은 터치스크린이 탑재된 안내 기기, 무인 주문기를 의미한다.

 

[4] 2014년도 기준-미주중앙일보

[5]사회보장 연금은 40크레딧(10년 이상 세금보고)이 있어야 받을 수 있다. 자영업자나 페이롤 택스 경우 1분기 1,280달러 이상 보고 시 1크레딧을 받으며 1년에 4크레딧 이상은 받을 수 없기에 10년 이상의 세금보고가 필요하다.

[6] 부부간의 근로 크레딧을 합쳐서 사용할 수는 없다.

[7]소망소사이어티의 회원 멤버쉽 비는 일반회원이 $120/, 평생회원이 $1,200, 특별회원은 $10,000이다

[8] 대화는 언어적인 요소 7%, 목소리 억양과 속도 청각적인 요소 38%, 바디랭귀지와 같은 비언어적인 요소가 55% 구성된다는 머레이비언 법칙으로 UCLA 사회심리학 교수 앨버트 메레이비언이 1967년에 발표했다.

[9] 치매는 질병이 아닌 증상을 일컫고 치매증상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병이 알츠하이머이다. 파킨스병과 같이 현대의학으로는 완치가 불가능하다.

[10] 치매 환자를 위한 식사 권장 방법 10가지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73147
1. 억지로 식사를 권하지 말라배고프면 드시게 된다.
2. 죽과 간식(빵과 우유)을 권한다간식 후 시간 간격을 주지 말고 밥을 조금 드린다.
3. 평소에 좋아하시던 음식을 권한다볶음밥 형태로 여러 음식을 섞어드린다.
4. 시계를 보고 시간관념을 가르친다때가 되면 밥을 드셔야 하는 것을 강조한다.
5. 옆에서 같이 먹는다자식(간병인)도 식사를 안 했음을 알린다.
6. 식사를 안 하셔서 얼굴이 마르셨다는 표현을 쓴다자신의 상태를 짐작하시게 한다.
7. 계란 반숙이나 두부 요리 같은 것을 드린다밥 대용품으로 영양을 보충해 드린다.
8. (애교를 부리며) 직접 입에 넣어드린다관심이 능력이다.
9. 어른이 식사 안 하시면 가족들이 식사할 수 없다고 말한다사랑은 벽을 넘는다.
10. 다 드시지 말고 남기라고 말한다편안함이 설득력이다.

[11] http://m.koreatimes.com/article/20210531/1365040

[12] 유대인의 놀이를 주제로 기능성 게임 제작 방안에 대한 연구- 이면재, 백석대학교 정보통신학부

[13] https://www.korea.kr/news/contributePolicyView.do?newsId=148881146

[14] https://www.korea.kr/news/contributePolicyView.do?newsId=148881146 치매 예배법으로 운동이 수의적 움직임(뇌에서 움직여야겠다는 의식적인 생각에 의해서 몸을 움직임)으로 뇌의 신경으로부터 말단 운동기까지 신호전달이 이루어져 인지기능을 높이기 때문에 치매예방을 위한 방법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운동은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는 치매예방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최근 American Academy of Neurology 에서 발표된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운동이 가장 효과적으로 인지기능을 향상시킨다고 보고하고 있다. 치매예방프로그램을 분석한 결과 운동과 관련된 프로그램이 68.9%, 인지향상, 예술치료 기타프로그램이 31.1%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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