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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LIVE (올리브) 모두 살아나라~ (용인시냇가지역)
남기홍 2021-10-24 08:11:12 130 1

지난 10월 14일 (목)요일 [용인시냇가지역(지역목자:권영만목사)] 모임이 원주 올리브교회에서 있었습니다.


# 올리브교회는, 올리브나무와 올리브기름의 기본적인 뜻도 있지만, ALL Live라는 뜻도 가지고 있어서, 78억 인구중에 한사람도 빠짐없이 구원받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가정교회를 세워가고 있는 정윤수 목사님의 목회철학이 담겨있는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더 많이 섬기고, 감사하려는 올리브교회 목사님과 사모님과 성도님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다시한번 이곳을 통해서 감사드립니다. ^&^



모임의 영성을 더욱 높이는 양승모 목사님의 반주로 '행복'을 비롯한 찬양이 지금도 입에서 흥얼흥얼 나오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특별히 올리브교회가 위치한 건물의 소유주가 교회를 비워달라고 하여 다음 행선지를 위해서 간절히 축복하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안에서 놀라운 주님의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샬롬원교회] 남기홍 목사는 지난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세겹줄기도회'를 R.A.토레이 목사님의 [기도와 영력]이라는 책으로 진행하여 새벽기도를 2년만에 다시 시작하여 은혜가 충만합니다. 특히, 10일간 성도들에게는 한끼금식하며 참여하게 하고, 남 목사는 온전히 10일간의 금식을 진행하며 새벽기도회를 잘 인도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기도와영력]이라는 책속에서 기도의 중요성과 '같은 시간이 남아있다면 기도를 할것인가, 행동을 할것인가?'에 대한 토레이 목사님의 강력한 권고에서, "기도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라는 분명한 메시지에 힘을 얻고 최영기 목사님의 세겹줄기도회 설교에서도 많은 은혜를 누리고, 경험했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현재 원형목장을 이루어 진행하고 있는데, 생명의삶 2기를 12월초부터 시작하려고 준비중에 있고, 11월1일~21일까지 매일 저녁 다니엘기도회를 준비중이고, 이후에는 새벽기도와 매일저녁 기도회를 온라인으로 열어갈수있도록 기도를 요청하였습니다.



[헵시바샘물교회] 양승모 목사님은, 그동안 가정적으로 벼르고 별렀던 가족여행을 제주도에 잘 다녀와서 감사한일을 나눠주셨습니다. 목사님은 30년만에 다시 찾은 제주도에서 아이들과 사모님과 함께 말도 타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셨습니다. 가정적으로 아이들과 매주 수요일마다 기독교영화를 함께 보면서 교육적인 시간을 보내며 좋은 시간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월, 수, 토 가정예배를 시작하여 말씀준비며 영적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교회적으로 40대 청년이 출석하기 시작하여 양육및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기도제목으로는 요즘 이스라엘 회복과 마지막 시대에 관련한 강의와 SQ 사역에 대한 협력요청이 오고 있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갈수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이영한 사모님은 자녀교육에 있어서, 중1딸이 베이스기타를 자기 용돈을 모아서 구입하여 배우고, 실용음악학원에서 드럼도 배우면서 가정예배때 딸이 기타로 반주하며 예배드릴만큼 실력이 좋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VIP 자매의 자녀들과 더불어 음악관련 정기모임도 연결될수있을것 같아서 기도하며 바라보고 있습니다. 특히 사모님은 VIP들과 준목장을 진행하면서 코로나로 인해서 주춤하였지만, ZOOM으로 목장모임을 진행할 아이디어를 새롭게 준비하게 되면서 새로운 긴장감을 갖고 기도요청하셨습니다. 호두파이사업을 사모님이 진행하면서 7가지 종류의 파이와 쿠키 메뉴를 개발하고 믿음으로 5만원을 교회에 헌금하고 시작했더니, 그날 주문만 100만원이 예약되어 하나님의 돌보심을 간증해 주셨습니다. 사업을 통한 하나님의 도우심에 감사하고, 은혜를 누리고 VIP와 만남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라나타교회] 임미란 목사님은, 87세의 장로님이 말기암에서 치료되어서 감사하고, 원당에서 오시는 최권사님 부부도 각각 갑상선 암과 간암시술을 두번이나 받았지만, 잘 치료되어 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현재, 교회는 둘째 아들과 이상의 성도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기도할 제목으로는, 성경원어를 전공하신 임목사님의 은사를 화정충현교회에서 구약원어 강의과정 개설되고 있고, 목회자를 위한 원어과정도 준비되고 있어서 기도가 필요하다고 요청하셨습니다. 그리고, 37세 35세 두 아들들의 배우자를 위한 기도도 부탁하셨습니다.




[원주올리브교회] 정윤수 목사님은, 서두에서 나눈것 처럼 교회의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영혼구원을 위한 가정교회 정신에 맞게 근본적인 부분까지 돌아보는 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임을 나눠주셨습니다. 내년 2월이 계약만료가 되기 때문에 믿음이 약한 성도들에게는 아직 이러한 교회상황을  나누지 못했지만 전달하는 과정에서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가 필요하고, 모든 사람을 구원하는 'All Live'의 귀한 의미가 계속해서 뿌리를 내리고 열매가 맺히도록 기도를 요청하셨습니다.



[예수믿음교회] 김일권 목사님은 자녀들이 청소년기를 넘어 청년기로 접어들면서 PK(Pastor's Kids)로서 힘들어했던 아들을 바라보며, 교회의 청소년들을 더욱 사랑하고 이해하는 은혜를 나눠주셨습니다. 혼내고 야단치기 보다 그들을 수용하고 받아주고 기다려줄수있는 예수님의 마음을 경험하고 있음을 나눠주셨습니다. 교회적으로 모든 예배는 빠지지 않고 예배를 진행하고 있고,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들이 뜸하지만, 가을부터는 메타버스 관련하여 배움의 기회도 준비하고 있고, 드론 과정도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생명빛교회] 김무일 목사님은, 36명의 자녀를 돌보는 특별한 사역과 교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예 목사님이 입양을 해서 가족으로 사는 아이들과 위탁가정으로 함께 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최근 복지시설이 사무실과 간판이 없는 곳은 안된다는 규정에 의거하여 다시 상가를 얻어서 아이들과 함께 사는 시설로 이전을 잘 마쳤다고 합니다. 교회적으로는 기도와 리더십에 은사를 가진 사모님과 함께 양육과 목회를 동역하는 가운데, 3개월동안 15명이 등록했고, 이런 저런 어려움도 나눠주셨고 현재 4명이 남아서 합류해있는 좋은 소식을 나눠주셨습니다. 특히 온라인 예배가 진행되면서, 편집된 짧은 메시지 영상과 예배전체와 설교가 있는 영상으로 맞춤형 영상클립을 만들어 성도들에게 제공하고 있는데,  성도들이 이 영상을 보면서 언니에게 소개해서 전도되어 교회에 등록한 케이스도 있었습니다. 한 성도는 유방암 말기 진단을 받고 3개월밖에 남지않았단 소식에 기도하면서 자연치유시설에 한달간 받고 돌아왔는데, 현재 암세포가 줄어들고 있다는 좋은 소식을 듣고있고, 교회적으로 기도하며 또한 기도를 요청해 주셨습니다.



[동백두레교회] 조기돈 목사님은, 앞으로 11월부터 대면에배를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 작은교회는 19명까지 모일수있지만, 그동안 비대면으로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대면예배를 준비하면서 교회사역에 대한 집중력이 필요하고, 기도를 요청하셨습니다. 특히, 최근 신천지 교육을 받고있는 성도가 생기면서 일대일 양육과 성경공부를 하고 있는데, 신천지 교육을 병행하고 있는 가운데 있어서 더욱 기도지원이 필요합니다. 작은도서관 사역은 매주 수요일에 강사지원을 받아서 진행하고 있고, 수요일마다 봉사해주시는 목사님이 계셔서 감사한 가운데 돌아가고 있습니다. 기도는 앞으로 도서관 사역을 전담해서 맡아주실 분이 있기를 기도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코로나19상황에서 새롭게 시작한 방문요양센타 사역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8분의 수급자를 관리하고 있고, 요양보호사를 구인하여 수급자와 매칭해주는 일에 새로운 은사를 발견하며 매 순간순간마다 감사한가운데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으로는 15명의 수급자를 관리할수있는 규모가 되면, 복지사를 1명 고용하여 좀더 규모있게 진행할수있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비전은 방문요양센타로 시작하여, 주간보호센타와 더 나아가 요양원까지 나아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더행복한교회] 이상욱 목사님은, 사모님과 27년만에 지난주에 1박2일 두분만의 휴가를 보내고 오셔서, 감사하고 축하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부부가 행복하기를 정말 축복하고 싶네요. 교회적으로는 온라인예배와 대면예배가 병행되었는데, 그동안 나오지 못했던 권사님을 권해서 주일아침에 운행해서 오는길에 차에서 찬송가 '나의 갈길다가도록'을 연습하면서 오는데, 옛날추억도 생각나고 부흥회를 하듯 하며 예배를 드렸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내년이면 교회 계약이 만료되는데, 이후에는 좀더 안정적인 장소와 건물을 매매할 수 있기를 기도요청하셨습니다. 



[꿈꾸는교회] 장미자 목사님은, 성도 가정의 남편이 교회에 처음으로 나오면서 지난 한달동안 한번도 안빠지고 나오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가정적으로 아들 둘이 있는데, 32세, 30세이고, 미혼입니다. 아직 믿음이 아직 부족하고, 세상적으로는 잘 나가고 잘 살고있지만 믿음적 성숙을 기도하며 아들을 격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면예배를 드리면서 결석이 없어서 감사하고, 새로 나오는 40대 초반의 남성 성도분도 겸손하게 잘 생활해서 감사하고 이들을 잘 양육하고 세워갈수있기를 기도요청하셨습니다.



[샬롬교회] 최종민 목사님은 수원에 예배처소가 있지만, 지금 원주 전원주택 단지가운데 제일 먼저 한채를 지어서 이주하는 가정들을 섬기며 교회가 되기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최근에는 트리하우스를 만들면서 사다리에서 떨어져 등으로 부딛치게 되면서 허리를 다쳤는데, 다행히 잘 나아가고, 자녀이야기, 손자손녀 7명의 이야기들이 많이 있지만, 시간관계상 식사하면서 나누기로 했습니다.



지역목자 [시냇가교회] 권영만 목사님은, 배헌우 목자님의 어머님을 위해서 천국에 편안히 가실수있도록 기도했는데, 물론, 치료를 위해 기도했지만 병원에서도 놀랄만큼 퇴원하여 건강하게 소생하셔서 걸어다니시고, 식사도 잘하셔서 가족들도 너무 감사한 가운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둘째 아들 충현이가 올해 수능을 준비하고 있어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권영만 : 컨퍼런스를 마치고 막 달려왔어요. 컨퍼런스 때 함께 교제하고 공부해서 넘 좋았어요. 리포터로 수고해 주신 남목사님 넘 감사드리고요. 원주 올리브 교회의 풍성한 섬김, 넘 좋았어요. 정윤수 목사님 사랑해요. (10.27 04:38)
남기홍 : 권영만 목사님~ 늘 변함없이 멈추지 않는 전동기차처럼 성실하게 나아가시며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도 감사드립니다. (10.27 06:34)
이수관목사 : 정말 식구가 많네요.. ^^; 올리브의 뜻이 재미있네요. (10.29 18:52)
남기홍 : 이수관 원장님~ 댓글 응원 감사합니다. 이번 컨퍼런스 개회사에서 목장조정에 얼마나 기도로 하늘아버지께 간구하고 아뢰며 순종하셨는지 얼굴만뵈어도 가슴이 찡한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0.3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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